돈이 주제가 되는 블로그, 늦지않았다 이제라도 돈공부를 시작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뭘까 나한테 제일 필요한 게 뭘까 난 지금 무엇에 미쳐있는가 생각해 봤을 때 첫 번째로 떠오르는 것 "그래 바로 돈이었다" 누구에게나 필요하지 않겠나 누구나 좋아하지 않겠나 오늘부터 내가 좋아하는 돈에 대한 나만의 방향성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33살이란 늦었다면 늦은, 적당하다면 적당한 나이에 그나마 지금이라도 경제관념에 대한 나의 정의를 내려보려고 한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 내가 앞으로 알게 될 지식의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