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에 해물파전
오늘도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비가 내리는 날에 해물파전이 생각 났어요 어릴때 엄마께서 비만 오면 아빠 성화에 못이겨 10장이고 20장이고 부쳐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삼남매가 얼마나 먹어댔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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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비가 내리는 날에 해물파전이 생각 났어요 어릴때 엄마께서 비만 오면 아빠 성화에 못이겨 10장이고 20장이고 부쳐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삼남매가 얼마나 먹어댔던지..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고 정리하면서 버린 가구가 많아 새로 들이게 되었어요 가구를 구입하려니 한 두가지가 이니어서 몇 달동안 고르고 구입하고 들이고 다시 구입했는데요 가격대가 저렴한 TV거실장 구입했다가..
매운 음식 잘 못 먹는데 가끔 땡길때가 있어요 고기 종류도 잘 소화를 못해서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요 유난히 네네 치킨만은 1년이 넘도록 질리지 않고 먹고 있어요 깨끗하고 믿을 수 있어 그런건지 암튼 메뚜기..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하루종일 착용해야하는 마스크 때문에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외출할 때도 필수인데다 집으로 돌아올때까지 절대로 벗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마시거나 외식을 할 경우에는 벗어야하지요? 요즘..
형제자매인데도 각기 다른 신체와 성격등 누구나 다 완전히 똑같은 사람은 없지요 어릴때 자주 듣던 얘기중에 부모님한테서 꼭 나쁜 것만 똑같이 닮는다며 제발 좀 좋은 것도 닮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던 말씀이..
제가 가 본 세종시 이삭토스트는 조치원역점이예요 원래는 중학교 앞에 있던 거였는데 장사가 잘 되서 그런지 역전에도 가게가 하나 더 생겼더라구요 딸래미 중딩때 틈만 나면 여기에 가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땀 많은 여름에 걷기 운동 하려면 가벼운 운동화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고민하다 골라 놓은 운동화를 구입했는데요 여성용 나이키 에어맥스 엑시스 랍니다 이 운동화를 구입하기 전에 가일을 신어보고나서야 에어..
야채가격이 며칠전보다는 조금 내려가서 다행이예요 며칠전까지만해도 애호박 하나에 5000원이라니 ㅜㅜ 마트 가서 장 보다가 깜짝 놀랐거든요 주말이고 영양간식으로 좋은 단호박찜 만들려고 하나 구입해 왔어..
손바닥만한 장난감 드론으로 플립연습하는 남편~ 한 13년전쯤 RC를 취미 삼아 한 적이 있었어요 동호회도 참여해서 함께 연습도 하고 갈켜주기도 하고 필요한 부품은 직구해서 알려주기도 했었는데요 어느순간 비..
3월10일부터 속초에서 2주살아보기 하면서 다녀왔던 동해바다인데요 속초에 있는 숙소에서 걸어서 30분가량 걸렸어요 혼자서 오후 늦게 출발해서 설렁설렁 여유있는 걸음으로 음악 들으면 걸어가니 동명항이 보였..
이사하고나서보니 전주인이 얼마나 짠돌인지 있던 버티컬까지 다 떼어가서는 황당하기만 했어요 저희도 살던 집 버티컬 블라인드 새로 설치하고 몇개월 사용후에 아깝지만 그냥 놔두고 왔거든요 보통 아파트 이사..
여름이라 이불을 구입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 체험단에 당첨되어 사용해보니 넘 좋네요 여름이불로 실용적인 아망떼 모달와플 이불 ~ 포장도 남은 자투리 이용해서 만들어 선물하기에도 좋고 보관하는데도..
세종시 산책로 연꽃공원 ~ 가족들과 함께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예요 요즘은 코로나로 사람들이 많이 없어 한산한 편이지만 주변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매일 이곳에서 걷기나 조깅을 즐길수 있는 곳이예요 집..
이사후에 커튼은 거의 다 버려서 여름인데도 휑하니 넘 썰렁했어요 쉬폰을 하자니 바로 앞쪽에 보이는 건물인 신경 쓰이고 가리나마나 별 쓸모가 없어서 이쁘게 인테리어 생각하며 사용한다면 모를까 실용성을 따..
여름만 되면 마구 물러지는 비누 때문에 사용할 때마다 보기 싫더라구요 나름 깨끗하게 무르지 않고 사용하려고 관리하는데 말이죠 물 잘 빠지는 비누받침대가 있어서 구입해 봤어요 아 ~ 그런데 이거 구입하고..
부산 비엔씨 퐁듀만주파이 언제부터인가 단맛을 즐겨 먹게 되고 자극적인걸 자꾸만 찾아 먹었어요 5년쯤인가를 그렇게 마구 먹어댔는데 검진후에는 입맛 뚝 떨어졌어요 먹거리 관리를 해야한다는 진단이 나왔거..
나이가 드니 사계절 찬물을 마시거나 찬 것을 먹게 되면 이에 닿는 순간 통증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가끔 아프더니만 한 해가 다르게 쑤시고 아파 오네요 그래서 약국 가서 이가 시릴때 사용하는 시린메드 치약..
이왕 치아관리 하는 김에 제대로 해보자 싶어서 불소 도포한 딸래미 치아가 얼룩 덜룩 하기도 하고 저도 좀 사용해봐야겠어서 구입했어요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치아에 발라주는 미백제들 사용해 봤는데요 치경부..
봄인가 싶더니 기온이 오락가락하는 요즘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고 이사를 하는 바람에 소식이 뜸했어요 ㅎㅎ 오늘은 여름 대비로 구입한 깔끔한 디자인 삼성무풍에어컨 소개해 드릴게..
지난 3월에 미리 예약해 두었던 속초 숙소로 4시간을 달려 갔어요 속초에서 2주 살기를 위해서 고속버스와 프리미엄 고속버스 타고 간거였어요 2년 가까이 소음에 시달리면서 몸과 마음이 지쳤던 터라 미련없이..
떡을 좋아하는 가족이라 오랫만에 먹고 싶어 공구 참여해서 구입했어요 여기 떡 한번 먹어보고 반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딸래미가 인절미 먹고 싶다는 핑계로 남편한테는 말도 안하고 2kg을 샀어요 백..
딸이 사용하던 서랍장이 있어요 9년전 구입했던건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아들것과 안방에 놓을 책상을 새로 구입하면서 필요한 자잘한 물건들 수납을 하려고 똑같은 것을 찾아봤어요 견고한 두닷 콰트로서랍장 이랍..
어제부터 내리던 눈이 오늘도 하루종일 내리네요 아침 일칙 볼 일 있어 외출해서는 눈 내리는 길 걸으며 사진 칙기 삼매경^^ 낮에는 영화 한 편 보고 또다시 눈 맞으며 집으로 돌아갔어요 밤에는 남편과 걷기 운..
한동안 목공예 배우다가 체계적으로 배워야겠다 싶어 잠시 쉬고 있었어요 하지만 도마공방에 처음 방문했을때 바로 눈 앞에 있던 우드버닝 비슷한 그림이 자꾸만 눈에 선하더라구요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것 같기..
오랫동안 단골 미용실을 이용하다 보니 미용실 원장님 왈 머리끝 갈라짐에 영양공급 해주는 레삐유CNC에센스 가 좋아요!! 이러면서 직접 보여주시더라구요 실제로 미용실에서 사용하고 있었던거라 믿음이 가서 인..
설 전날 서울 친정집으로 딸과 단 둘이 갔어요 남편은 부득이하게 직장에 나가야 해서는 결혼하고 처음으로 남편 없이 친정집으로 갔네요 딸래미는 올해 대학 새내기가 되는데 그래서인지 명동에 가고 싶단 얘기를..
얼마전 딸래미 고등학교 졸업식이 있었어요 한참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시끄러울때여서 걱정도 되었지만 졸업식이 그대로 진행된다하여 근처 꽃집을 좀 알아봤어요 시가 되기전엔 지방 마을이라 거기서 거기인..
떡을 정말 좋아해서 많은 양을 구입해도 며칠 안되서 다 먹어요 가족 모두가 떡을 좋아해서 겨울철되면 꼭 구입해 먹고 있는데요 이번 겨울은 춥지 않아서 그런지 잊고 있었어요 설 전에 구입해서 맛나게 먹었던건..
지난번 1월에 아들 휴가 나왔을때 였어요 잠시 1박 2일 친구들과 놀러 갔다 오는 가 싶더니 기차 타고 오면서 손에 봉투를 하나 들고 오더라구요 마침 밖에서 저녁을 먹고 와서 딱히 배가 고프지 않았는데도 종이..
한번 꽂히기 시작하니깐 눈에 도마만 보이네요 ㅋㅋ 설날에 우연히 시누이 형님댁에 갔다가 형님께서도 원목도마 체험 하려고 공방에 나무를 구입해 두었지만 시간이 안되서 여태 만들지 못했다 하시더라구요 앗!..
오래전부터 목공예를 배우고 싶었어요 우연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발견한 도마공방! 이게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검색해도 도무지 공방 소개가 되어 있지 않아 급한 마음에 공방으로 냉큼 들어 갔어요 길 가다..
전부터 수제도마 욕심이 많았어서 연말에 고마운 분들께 직접 만들어 선물해 드리고 싶었어요 목공예를 우연하게 배우게 되면서 가장 먼저 친정 엄마께서 쓰시던 도마가 생각 났구요 한동안 글을 쓰면서 도움도 받..
2020년 1월 8일 드디어 스타워즈 시리즈 9 대장정 결말이 났어요 기나긴 여정이 여기서 끝난것 맞는지 ㅎㅎ 1977년 부터 시작된 스타워즈 시리즈는 스토리가 차례대로 개봉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헷갈리는 탓에..
매달 그날이 오면 허리와 아랫배 통증으로 시달리는 여성분들 많아요 저도 그랬고 딸도 엄마 닮아서 고생을 하는 걸 보면서 핫팩을 챙겨주기도 했고 집에서 찜질팩을 하기도 했었어요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게 한두..
닥터마틴 8홀 스무스 워커화 드뎌 구입했어요 딸래미 작년 겨울 생일때 무광 구입한 후 오래전부터 저도 갖고 싶었던 워커였거든요 다만 30년 워커화 신으면서 괜찮겠지 싶어서는 반광으로 구입한게 실수? 20살..
겨울왕국1이 2014년 1월 16일 개봉하여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전국이 들썩거릴정도로 렛잇고~ 노래가 울려 퍼지고 흥얼흥얼 킬링송으로 하루 종일 들릴때도 많았구요 게다가 겨울왕국 굿즈들이 종류도 다양하게 나..
오랫동안 부산 바다를 보고 싶었어요 몸이 아프고 나서부터는 어디 한 번 가려면 일정이나 시간 잡기도 힘들었고 그동안 가족들을 우선으로 하다보니 정작 제 자신에 대해 되돌아볼 기회가 적었는지도 .... 가을부..
아들 만나러 가던 날 갑작스럽게 날씨가 쌀쌀했어요 그런 줄도 모르고 가을 옷 차림으로 갔더니 하루종일 엄청 떨었다는요 ㅠㅠ 남편도 춥다 하는데 아들은 기지 들렀다가 야상도 덥다며 놔두고 나왔지 뭐에요 당..
날씨 추워지면서 걷기 하러 나가면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줄어 서너명정도 보이네요 그래도 저희 부부 열심히 걷기 운동하고 있는데요 이러다 겨울 되면 우리 부부만 걷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말..
가족 모두가 비염이 있어서 환절기만 되면 부쩍 건강에 신경이 쓰여요 잠깐 외출을 하든 장거리 출장을 가든 꼭 마스크와 스카프는 필수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이제는 익숙해진 듯 싶어요 나이가 들면서 없었..
2020학년도 수능 D-5일로 다가왔어요 재작년에는 아들이 올해는 딸이 수험생이라 긴장하며 2년을 보내고 있네요 아들은 일반고등학교라 수능 시험을 무사히 다 마쳤지만 딸은 일반고가 아닌 예술고등학교라서 수시..
SF 액션영화로 28년만에 제임스카메론이 제작자로 다시 돌아왔다 1991년 터미네이터2로 이후 오랫동안 흥행에 실패한 영화로 제임스카메론이 다시 돌아온것으로 과연 흥행의 물꼬를 틀지 개봉전부터 관심을 끌었던..
겨울철이라 식단관리 하시는 분들 계실거예요 아무래도 먹는 양보다는 활동량이 적어져서 체중관리에도 신경 쓰이고 골고루 먹어야 하기 때문인거죠 전에 우연하게 먹어본 곤약밥 들어 있는 아임웰 도시락 먹어보..
바둑으로 시작된 운명의 아이! 귀수가 되어 돌아왔다 전작 신의 한수 1을 주말에 TV에서 해주더라구요 정우성이 주연이었던 영화였지만 1편은 그닥 호기심을 불어 일으킬만하지 않다 생각했는데 귀수편을 보고 1편..
날이 서늘해지면 남편이나 저나 속이 불편해서 힘들어요 제가 먼저 속이 아픈 증상이 있더니만 약을 먹어도 아픈 증세는 그대로니 이걸 어쩐다지? 그러나 친구 권유로 마시게 되었던 양배추츱인데요 남편도 가을만..
오늘 아침에 우연히 TV를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가정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보조배터리에 문제가 있는 거였네요 저희 집에서 군대 간 아들에게 보낸 것까지 하면 6-7개정도의 보조배터리가 있는데요 이게 왜 문제가..
영화팬들이라면 윌스미스를 모르시는 분들 없을거예요 알라딘영화만으로도 그의 경험치가 어느정도였는지 알 수 있을 만큼 노래와 연기 모두를 완벽하게 지니역을 해냈어요 우리나라에서만 무려 1255만 관객에게..
말레피센트 1편을 보신 분들은 디즈니사의 실사영화에 환호성을 보낼 듯 싶어요 ㅎㅎ 저도 물론 보았어요 굵직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1편에서 모습 보고 파격적인 분장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고 워낙 연기력을 인..
좋아서 사랑해서 같이 있고 싶어서.... 서로 같은 감정을 가지고 결혼을 하게 되지요? 결혼하면 확 바뀌는 건 누가 먼저 일까요? 전 후로 나뉘어서 사람은 왜 변하는 건지 주변환경 때문이라고 해야할까요? 요즘은..
24일 밤에 이모님께서 갑자기 별세 하셨다는 소식 듣고 얼마나 놀라고 서글프던지요 남편 생일상 차리려고 음식하고 있었다가 손을 놓아 버리게 되었어요 ㅠㅠ 엄마에게서 전화로 연락 받고 결국 울어버렸네요 여..
홍보 영상을 보면서 베트맨에서 소름 끼치던 조커를 볼 수 있을까 싶었어요 베트맨 시리즈에 나오던 조커의 이야기 영화 개봉을 하고 의외로 많은 분들이 영화관람을 하시던데 전 좀처럼 즐기기 위해 이 영화를 선..
사람마다 연애의 기준이 다르듯이 내가 보는 다른사람의 연애는 특별해 보이기도 하죠 반면 내가 겪는 연애의 흔한 멜로 영화의 슬프디 슬픈 연애라는.... 언젠가 남편이 '영화속에서 나오는 장면 우리가 하면 저..
애터미 화장품을 사용하기 시작한게 벌써 몇년째 되네요 회원가로 구입하면 가격도 저렴한데 우선 민감하고 건조한 제 피부에 잘 맞아서였어요 가격과 상관없이 예민한 피부라서 맞지 않는 건 한 두번만에 트러블..
재채기의 계절 가을이예요 개인적으로 가을과 봄 환절기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요 왜냐하면 이때 되면 비염이 시작되어서 목도 컬컬하고 그러네요 오래전에 간단한 고주파 시술로 비염증상이 좀 좋아지는가 싶더니..
미친개 다시 풉시다!! 오랫만에 영화 보러 다녀왔어요 급하게 외출해서는 허둥지둥 가서 팝콘 먹으면서 관람했네요 원래는 브래드피트 영화 보려다 뻔~한 나쁜녀석들만 시간이 맞길래 보게 된 영화죠 나쁜녀석들은..
날씨가 추워지고 변덕스런 가을이 오니 그동안 소홀 했던 혈행개선제 좀 챙겨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님은 꾸준히 챙겨 드렸는데 한동안 똑 떨어지고 잊어 버리고 있었거든요 다들 기본 영양제로 오메가3..
이렇게 역사속에 묻혀 있는 사건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왜 무고한 학생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운 이런 일들조차도 감추려고 했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소재가 전투씬이 많아서 촬영이나 세트도..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크네요 감기 걸린 사람도 많아 보이고 겉옷은 꼭 챙겨서 외출해야겠더라구요 낮에는 아직도 덥워서 땀이 나던데 그래서 전 봄,가을이 너~무 싫어요 옷 입기도 애매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
요즘 가을장마라 또 태풍소식도 있고 해서 밤에 걷기 하러 나가면 쌀쌀하다 느껴질때도 있어요 워낙 추위를 잘 타서 그런지 땀 흘리고 걷다 보면 한기를 느낄때도 있거든요 몸이 냉해서 그렇다고도 하고 기력이 딸..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은 간절한데 해야할 일이 있어서? 이제는 늙었나봐요 여행 가려고 생각했다가도 귀찮기도 하고 사람들 많은 곳에 간다는게 그다지 유쾌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매일 해야하는..
지금까지 먹어온 김이 정말 많은데요 김은 밥 상위에 꼭 놓여 있어야할 반찬이라 할 수 있어요 전 어릴때부터 김을 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얘기하면 언제든 김에 기름칠하고 소금 솔솔 뿌려서 엄마께 구워달라 했었..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고 다들 추석 선물은 어떤 걸로 선택하셨나요? 선물도 구입해야하고 여러가지 마음이 분주하실텐데요 전 올해도 친정행이라서 ㅋㅋ 친정가서 푹 쉬고 오려구요 시부모님께서는 호국원에 계셔..
애드센스 가입해야 한다는 걸 지금까지 잊고 있었어요 ㅋㅋ 열심히 포스팅만 하느라 아니 지금은 창업교육 받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암튼 친구한테 물어 보고나서 애드센스 신청 안했다는 걸 알았어요 글이 70개가..
주말인데 가을 태풍으로 비가 많이 오네요 어디 좀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싶었는데 군대 간 아들도 휴가 나와서 뜨끈한 국물 있는 거 먹고 싶었거든요 모처럼 가족 모두 모였는데 비 때문에 어디 가는 것도 쉽지 않..
추석이 코앞이라 다들 분주한 모습인데요 저도 요즘 교육 받느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기존 해야할 일도 있는데 하루 4시간씩 교육 받으려니 따라가는 것도 힘들고 머리는 굳었는데 마구 쑤셔 넣으려니..
몇 년전에 목과 어깨가 너무 아파서 물리치료만 받았어요 직장에 다니니 시간도 없고 해서 바로 윗층에 있는 한의원에서 침 맞으며 참고만 살았죠 그것도 토요일만 가능했구요 너무 아픈 날에는 어깨, 목에 담이..
집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충북 자연 수생식물 학습원에 다녀왔어요 생일은 지났지만 잠시나마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남편이 미리 예약을 했더라구요 이곳이 아주 느리게 걷고 여유로운 이야기를 나눌..
가구 박람회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올해도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전 나무로 만든 건 다 좋더라구요 나무 향기도 좋고 나무 타는 냄새도 좋구요 ㅋㅋ 인테리어 블로그 하시는..
짧은 여름 여행 다녀오다가 개화예술공원에 들러서 왔어요 전에 남편과 단 둘이서만 다녀왔는데 너무나도 볼게 많아서 미술하는 딸래미 보여주려고 갔지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하는거구교 입구에 바로 모산미..
개화예술공원에 갔을때 야외 구경도 했어야 하는데 너무 더워서 식사후에 카페로 들어 갔어요 다양한 소품과 마실것도 있는 곳이라 카페인지 소품가게인지 구분이 잘 안되지만 암튼 그날따라 날씨가 더워서 정말..
올해 제 목표가 운동하는거였어요 앞자리숫자가 바뀌기전부터 했어야 했는데 결국 바뀌고나서 시작했네요 작년 건강검진에서 이상징후? 아님 위험 신호가 왔었어요 넘 당황스럽기도 하고 갑자기 막~ 겁도 나더라구..
봄,가을만 되면 멀쩡하던 몸이 왜 여기저기 아픈지 모르겠어요 운동도 3개월째 꾸준히 하는데 찬바람이 훅~ 불어오니 급 체력이 떨어지는걸 느끼겠더라구요 그래서 매년 봄.가을이면 체력 보충하기 위해서 이것저..
흑염소진액 주기적으로 마시는 분들 주변에 있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보통은 몸이 허한 여자들이나 아니면 병원 퇴원후에들 마시던데 떠도는 속설들이 참 많더라구요 한번쯤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
환절기만 되면 원래도 건성 피부인데 더 피부 당김이 느껴져요 아직은 더워서 가을이 아니라 부정하고 싶지만 피부가 먼저 느끼는군요 ㅠㅠ 그동안 여러 보습제품들 사용을 해왔는데 몇시간 지나면 다시 덧발라줘..
작년 봄에 아들이 반려견 키우고 싶다고 여러번 얘길 하더라구요 아이들 어릴때 햄스터 두마리 한달 키워보고 정말 죽는줄 알았거든요 ㅠㅠ 비염과 천식 때문에 눈물 ,콧물 다 쏟고 재채기며 암튼 한달동안 두마리..
EMS저주파기 들어 보셨나요? 요즘 미니 마사지기라 해서 많이들 사용하시던데 병원만큼의 마사지는 못해도 근육 마사지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더라구요 닥터웰 코어슬리머 라는 제품인데요 옆구리살 빼는데도..
반일 감정이 겪해지고 있는 요즘 봉오동전투는 개봉전부터 관심을 쏠리게 되었죠 주연으로 유해진과 류준열 개성 뚜렷한 두 배우가 출연하기 때문에 더 관심있게 보고 있었어요 개봉하는 날 바로 달려가서 영화 관..
휴가 다녀오는 길이면 꼭 휴게소 한 두곳 정도는 들러 오지요? 짧은 여행으로 힘들기도 했지만 다른때보다 일정이 짧았는데도 이번에는 더 즐겁고 풍족했던? 휴가라고 할 수 있었어요 아마도 숙소를 펜션이 아닌..
봄에 팥죽이 먹고 싶다고 만든다는게 잊어 버렸어요 집에 팥이 냉동실에 꽉 차 있어서 해먹어야 하는데 매번 생각만 했다 까묵고 ㅋㅋ 어제 오후에 남편이 팥죽이 먹고 싶다 하더라구요 죽 종류는 너무 싫어해서..
볼일 있어 읍내 나갔다가 보게 된 엑시트! 조정석과 윤아가 주연인 영화라 어울릴듯 안어울릴듯?? 암튼 두사람 홍보영상 보고 웃기기도 하고 평점이 좋길래 사자를 보려다 엑시트 찜하고 갔어요 방학이 끝나지 않..
분노의 질주는 오래전부터 단 한편도 빠짐없이 봤던 영화예요 15일 광복절이기도 하고 제 생일이기도 한 날 이어서 오랫만에 남편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갔어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러 왔더라구요 예약을 미리..
올해 광복절은 제 생일이었어요 ㅋㅋ 이런 기쁜 날에 생일이 겹치다니 복중에 태어나서 이런 일도 있군요 한여름 더위가 조금씩 물러가는 기분이 드네요 여름을 좋아하는데 아쉽게 하루가 다른 바람이 느껴져요 남..
매년 전시회를 열던데 한번도 못 가보다 올해 3월 리폼박람회를 다녀왔어요 평소에 공예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넘 좋기만 했었죠 혼자서 예매하고 기차 타고 룰루랄라~ 백수라도..
딸래미는 항상 그림을 그려요 만화창작과 고딩3학년이라 그럴 수밖에요 들고 다니는건 왜 이렇게 많은지 게임노트북?(선명한 컬러 때문에 게임 노트북 구입했어요), 펜이 붙어 있는 타블렛도 들고 다녀야 하고 도..
25일 아침에 한바당 천둥,번개가 동반한 장맛비가 쏟아졌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핸드아티코리아 전시회를 보러 가야 하는데 난감한 상황인거죠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면 이왕 예매해 놓은 표인데 가겠..
딸래미가 하도 만들어 먹고 싶다 했던 양배추전이라 몇달 전에 해 먹고 틈나는대로 재료만 바꾸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좋아하는 것만 넣어 만들어도 좋고 편식이 있는 아이들은 잘게 썰어서 넣어 먹일 수도 있..
장마가 끝나자마자 찜통 더위 장난아니네요 너무 더워서 집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운동을 할 엄두도 안나고 밤에 잠을 잘래도 힘들더라구요 원래도 잠이 잘 안오는데 날이 더워서 에어컨 켜면..
날이 찜통 더위라서 잠시 휴가 다녀왔어요 여름인데 바닷가에 발이라도 담그고 와야겠기에 간건데 생각보다 그리 많은 것 같지 않지 않아 편하게 놀다 왔네요 하지만 파라솔 펴 놓고서는 자릿세 받는 건 여전하고..
일회용품 줄이기를 하면서 불편한 것도 있지만 우선은 환경을 살리는거라 기분 좋게 동참하고 있어요 그치만 아직도 배달 음식 주문하면 일회용품도 함께 올때도 있더라구요 일회용품만 아니 플라스틱 사용만이라..
다행하게도 태풍이 소멸되어 조용한 토요일이네요 그래도 남부지방에서는 침수피해와 인명사고도 있었다고 해요 조금은 우울한 토요일이지만 그래도 큰 피해 없이 무사히 주말이 잘 지나가길 바래요 늦었지만 지난..
오래전부터 제게 숙제와 같았던 운동? 올해는 꼭 운동 꾸준히 하는게 목표예요 어릴때는 운동도 잘하고 매일 뛰어다니기만 했었는데.... 초등학생때는 3~6학년까지 내내 육상선수로 활동 했어요 그당시에는 체육만..
어제 그 무더위에 딸래미 머리 하러 갔다 왔어요 아침에 가면 워낙 머리 숱이 많아서리 하는 시간이 넘 오래 걸려 점심도 걸러야 할테고 해서 오후 한시쯤 되서 갔어요 아침과 오후 차이가 확연하게 나더라구요 땅..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1992년생 Sam Smith(샘스미스)가 신곡을 가지고 돌아왔어요 매력적이고 감미로운 보컬리스트의 그가 이번에는 파격적인 춤을 선보이는데요 뮤비를 보시고 그의 변신에 놀라는 분들이..
감자를 정말 좋아해요 감자로 만든 요리라면 뭐든지 잘 먹거든요 어느날 이웃 블로거님께서 직접 재배한 감자를 한가득 수확하셨다면서 맛있는 요리를 많이 하셨더군요 그중에서 유난히 입맛을 돋우는 감자채전!!..
어제 남편 퇴근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밥 먹느라 힘들어서 늦게까지 자고 일어났어요 아침에는 날씨가 그나마 괜찮아 보였는데 흐릿한게 비가 오려나 싶었네요 주말마다 날씨가 별로여서 어디 가려고 해도 못갔..
벌써 시부모님 가신지 5년이 되었네요 5년전 시어머니 먼저 1년뒤 시아버님까지 두 분 모두 요양병원에서 오랫동안 계셔서 자주 뵙지는 못했어요 시아버님께서 호국원에 안장을 해야 해서 함께 두 분 모신지는 4년..
6월중순경에 보았던 엑스맨 다크피닉스! 너무 재미 없어서 기억을 못했었나봐요 ㅋㅋ 영화관람했던 영수증 보고 봤구나 했네요 엑스맨 시리즈도 매번 조금 아쉽다 이러면서 봤던 영화인데 마블 영화가 꼭 그렇게..
딸이 고3이라 만화창작과 학생이라 입시 준비로 바쁘네요 내일은 방학식날이어서 오늘 학원 갔다가 더 바쁘기전에 마트료시카 인형 색칠하다 왔더라구요 앞으로 애니메이션을 해야 해서 배울것도 많아요 고입때도..
엇그제 아들이 톡으로 쿠폰을 보냈더라구요 이게 왠 케이크지 라고 생각했는데 왜 요즘 카톡에 생일 뜨잖아요? 그걸 보고 보냈나봐요 ㅋㅋ 음력 생일이라서 아닌데 고맙다하고 받았어요 군입대 전까지는 챙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