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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를 떠나보내며..
오늘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평소처럼 매일 하는 전화통화였다. 그런데.. 뭔가.. 목소리가 잠겨있었다. "엄마! 무슨일이야? 어디 아퍼?" "사랑이 어제 아침에 하늘나라로 갔어." 그말을 듣고 순간 눈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