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을 하면 강박이 생길까? 현실적인 다이어트 이야기
나의 다이어트 이야기 현재 28살 키 161/ 몸무게 50~55 몸이 잘 붓는 편이라 몸무게 편차가 심한 편 20살 초부터 항상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굶기, 필라테스, 요가, 등산, 러닝 등,,, 안 해본 운동이 없는 거 같아요 20살 초에는 살찌면 안 된다는 강박이 있었어서, 먹으면서도 스트레스받고 운동 안 하면 살찔까 봐 불안해하면서 가장 좋은 순간들을 불행하게 보냈던 거 같아요 남들이 보기엔 오히려 날씬하게 봐주는 모습 때문에 그것을 지키려고 혼자 아등바등거렸달까 그때를 다시 생각해 보면 절식-폭식의 반복이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네버 굶는 다이어트는 하지 않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면 내 건강, 내 몸을 노후까지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찰일기! 이름하여, 노후대비 건강 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