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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책

다들 카테고리 하면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필자인 전 궁금합니다. 필자인 전 이런생각을해요. 카테고리에 모인 저의 글이 책으로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상상 속에 풍덩 빠지고 말아요 이렇게 많은 카테고리 속 저의 글을 차곡차곡 모은 다음 수정을 거쳐 한 권의 책이 되고 두 권의 책이 된다면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저의 책을 구매했어 책을 읽은다면 어떤 마음으로 구매를 하고 어떤 마음으로 책을 읽을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제가 쓴 책을 읽은 사람이 저의 개인 sns에 글을 남겨준다면 어떤 글을 남겨줄까 상상도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가끔 제가 쓴 카테고리에 있는 글을 종종 보고 있어요 보면서 과거에 내가 이러이러 한글을 썼구나 하면서 요즘에 오래된 글에 현제의 마음을 닮아 글을 쓰곤 하고 있지요 그래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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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고민 존중 배려 랄까

어제 는 귀 기울여 들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지요 덕분에 많은 덧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네 맞아요 귀 기울여 들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쪽에서만 하고 싶은 말만 한다면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겠지요 상황이라고 해야 하나요 상대방도 듣고 있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한 사람만 계속 말하고 한 사람만 계속 듣기만 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네 생각 하기 나름이에요 그저 이 글을 읽고 판단하는 건 당신의 몫이에요 한 사람이 말하고 한 사람이 듣고 반대로 듣고만 있던 사람이 말을 하고 말하던 사람이 반대로 그사람의 말을 경청하며 듣는 것도 좋지요 서로의 역활분담이라고 해야 하나요 서로 듣고 서로의 생각을 말하며 서로의 고민을 말하며 서로 가 서로를 배려 하며 서로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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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밤하늘 아름다운 저별들을 보고 있으니까 저별들을 따다가 가지런이 모아놓고 수을 하나하나 놓고 너에게 선물이야 하고 전해주고 싶다. 사랑하는 너에게 내가 아끼는 너에게 너의 손을 붙잡고 여름 밤 바다를 거닐고 싶다 깍지낀 두손을 본후에 너의 얼굴을 보며 너에게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반지를 주며 고백하고 싶다. 나의 반쪽이 되어달라고 그리고 내곁에 머물러 달라고 너의 작은 손을 본후에 너의 작은 손을 붙잡고 여름 밤바다를 걷고 있으니 정말 좋다 너와 함께하는 이시간이 소중하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나에겐 소중한 추억이야 이렇게 있으니 처음 만난 그날이 떠올라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렇게 더운 무더위에 한쪽 손은 너의 손에 깍지를 끼고 다른 한쪽손으론 콘아이스크림을 들고 길거리를 거닐며 사랑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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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야기 ( 너에게 쓰는 편지 )

여어 오랜만이야 그동안 잘 지냈니 어떻게 지냈니 정말 이렇게 오랜만에 카페에 앉아서 네가 좋아하는 커피와 디저트를 먹으며 너에게 보낼 편지를 열심히(이) 끄적이고 있어 이렇게 얼마 만에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는 걸까 오랜만에 적고 있으니까 어떤 말부터 적어야 하는 걸까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정리가 안돼 이 편지가 너에게 닿았으면 좋겠다 소원이 없을 것 같아 아고 이제 여름이 가고 있는 것 같아 이제 가을이 오고 있나 봐 새벽과 아침 그리고 저녁은 춥더라....... 네가 지내는 곳은 어떻니 나와 같니? 궁금하네 내가 너를 떠내 보내고 나 혼자 아무 만남 없이 지내고 있어 너를 이렇게 보내 놓고 다른 사람을 만날 용기가 없어 그리고 너를 보낸 후 몇 번째 보내는 여름인지 가을 인지 모르겠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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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그리고 돈가스

끄적끄적 제목 저녁 그리고 돈가스.... 하하 어제 고등학교 동창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또한 사람 친구가 운영하는 돈가스집에 다녀왔습니다. 그 친구의 식당명과 주소 그리고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식당명과 주소 그리고 인테리어를 올리고 싶어요....) 이야기 시작합니다. 어제 4년 만에 만난 한동창 친구의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그 친구와 어머니가 운영하는 돈가스집입니다. 처음에 그 친구가 저와 한 명의 친구를 발견하고 나와서 방겨 주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이..... 친구 : 어 오랜만이다. 우리 안 본 지 몇 년 만이냐 2년 만인가 나 : 여 오랜만이다. 우리 한 3년에서 4년 정도 되었다 라고 제가 정정해줬습니다. 그리곤 그 친구 말 여기까진 어떻게 왔어 어쩐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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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기울여 들어줬으면 좋겠다.

그저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줬으면 좋겠다. 그저 누군가 나의 하소연을 귀 기울여 들어줬으면 좋겠다. 그저 누군가 나의 사소한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줬으면 좋겠다. 그저 누군가 나의 소소한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줬으면 좋겠다. 그저 사람들의 숲에서 사람을 만나고 이별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고 싶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이 있고 이별했다고 해서 완전한 이별이 아닌 문자와 전화 sns로 소통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시간이 나면 이별했던 사람을 다시 만나며 그동안의 안부를 서로 묻고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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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 - 중에서

괜찮아 그래 괜찮아 걱정하지 마 누구나 그래 누구나 마찬가지야 그래 사람마다 고민은 달라 생각이 달라 겉모습이 달라 그렇기에 사람 관계가 원래 어렵지 암 그렇고 말고 사람은 알다가도 모르는 게 사람이야 자기 자신도 모르는데 어떻게 알 수 있겠니 오래된 사람도 잘 몰라 그리고 말이야 너는 너고 나는 나야 거기다 타인은 타인 이야 자기 자신이 타인이 될 수 없어 그건 알아야 해 아무리 공감하고 경청하고 해도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는 거야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의미하는 것 같니 자 그걸 생각해보는 거야 세상 쉬운 게 없잖아 안 그래..... 그래 그래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지 세상은 정답이 없는 거야 그걸 알아야 해 너 혼자 잘한다고 생각하지마 착각도 하지마 너혼자 사람들의 기분을 맞추려고 하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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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또는 도난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당신 혹시 제목과 같이 물건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기억이 있나요 저는 덜렁대서 자주 분실합니다. 아니 물건을 어디에다 두고 잊어버리는 게 맞다고 해야 하나요..... 저는 자주 그래서 문제입니다 집안에서 그러면 다행인데 집 밖에서 휴대전화며 지갑이며 차 열쇠며 가방 등 어디에다 두고 잊어버리는 경험 있지 않으세요 버스 안이나 지하철 안 또는 택시 안 아니면 카페나 식당 등등 우린 누구나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인 거겠지요 누군가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잊어버린 사람도 잘못 그 물건을 가져간 사람도 잘못 이라고 하더라고요.. 잊어버린 사람도 잘못이 긴하지요 그리고 그타인(남)의 물건에 손을 댄 사람도 문제이고요 저는 제물건하나하나에 소형 위치추적기를 달고 다니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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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그리고 누군가 말했다.

나는 글을 쓰면서 어떤 마음을 소비하는 걸까 나는 그을 쓰면서 어떤 감정을 소비하는 걸까 나는 글을 쓰면서 어떤 생각을 소비하는 걸까 나는 글을 쓰면서 어떤 고민을 소비하는 걸까 감정과 마음 소비 2분의 1중에서 누군가 말했다 너는 감정 결핍 증후군이라고 아스퍼거 또는 사스퍼거라고 그저 나는 이렇게 말했다 나의 성격은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더군 다나 나는 처음에 만난 사람과 소통이 어려운 사람이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중에서 내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걸까 그저 사람 관계 즉 인간관계는 퍼즐과 같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걸까 그저 퍼즐 조각처럼 서로가 한조각 두족각 을 서로가 끼워 맞춰 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걸까 사람들이라는숲이-무섭다-두렵다. 중에서 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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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다 이야기하다

오랜만에 카테고리를 둘러보며 오래된 제목의 짧은글들이 있더라구요 표현을 하자면 엉망진창인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후후 그래서 다시 한번 한글에 옮겨서 수정을 해볼려구요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좋지만 오래전 에 짧은 문장의 글을 수정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후후 그렇다고 기대는 하지말아주세요 정 아니면 과감하게 삭제 할꺼라서요 수정하지 않아도 되는글과 수정해야하는글 그리고 내용을 추가해서 쓰고 싶은글들이 저의 블로그에 많이 있내요 그러면서 제목도 내용도 바뀌어 가는 글들이 생기겠지요 후후 천천이 찾아서 천천이 수정하며 천천이 올려봐야겠어요 자 오늘은 여기까지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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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렇게 또다시 하소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근무 하신걸 제 글을 읽으신 분이면 당연히 아시겠지요 모르시겠다면 전에 쓴 글을 읽고 오세요... 전 오늘 강제로 사직서 한 장 쓰러 출근하고 퇴근하였습니다. 그리고 얻은 게 있다면 심패소생술 교육받은 이수증입니다. 대표라는 사람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 하지만 그 사람들 봐서 그냥 강제로 사직서 제출하고 왔습니다. 제가 잘한건지 후회를 해야 하는 건지 저도 이제 모르겠어요 그저 퇴사 사유를 만들어주고 강제로 퇴사시키고 강제로 사직서를 써야 하나 봅니다. 이게 우리나라 현실 인가 봅니다. 저는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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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상처&하소연&혼잣말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입니다. 22일 퇴근 후 주차장에서 주차가 잘못되어 브레이크를 밟으며 앞으로 전진하였습니다. 전 주차장벽이 저의 시야를 가려 앞을 보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주차장에 모닝 한 대가 과속?을 한 건지 모르겠으나 제가 운전석 앞부분 바퀴를 박고 상대방은 저의 차 조수석 범퍼를 박았습니다. 저도 보지 못하였기에 상대방에게 괜찮나고 물어봤습니다. 조수석에는 임신한 인신부가 탑승해있었습니다. 상대방 두 사람은 저보다 어려 보였습니다. 그러나 운전자는 저에게 잘못을 운운하더군요? 저도 잘못은 있으나 상대방 운전자 에게도 잘못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그 차를 보지 못하였으나 상대방은 움직이는 재차를 보았다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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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 하소연

네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고 계셨나요 후후 이렇게 오랜만에 인시드립니다. 네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블로그명) 드림사랑 (닉네임) 후후 저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 또다시 안좋은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8월 1일부터 출근을했는데 내일이 마지막 출근길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 제가 센터에서 사회복지 센터에서 8월 1일 부터 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인수인계 없이 일을 시작 하였기때문에 어떤 업무를 해야하는지 배워 나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저의 업무에 익숙해지며 배워나갔습니다. 그래서 어르신에게 다가갈시간이 없었습니다. 이건저의 핑계이지만 사실입니다. 제 잘못이기도 하구요 이게 사유가 되었습니다. 어르신과의 소통 즉 커뮤니 케이션이 안된다 못한다 라는 이유로 내일 부로 퇴사 하게 되었습니다. 하하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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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네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입니다. 저도 잘지내고 싶어요 한동안 이런 일을 겪다 보니 저도 모르게 위축되고 의기소침해진다고 해야 하나 흠흠 우울모드에 스위치가 ON 된 상태 같아요 어제 회사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어제 나와서 사직서를 제출해달라고 말이지요 어제 집 수도가 고장 나서 사람이 온다고 내일 즉 오늘이지요 오늘 간다고 했어요 솔직히 회사에서 나가라고 해서 나온 건데 사직서를 제출해야 하나 의문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1350 고용노동부에 전화하고 일 자 이 지원센터에 전화해서 문의를 넣었어요 노동부에서는 사직서를 제출하던 하지 않던 저의 마음이랍니다. 일자리 지원 센터에서는 아예 쓰지 말라고 쓸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사 정상으로 나온 게 아니기도 하며 전 회사에서 나가라고 해서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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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각서 2 (수정)

야 너는 안돼 야 너는 하지 마 야 너는 할 수도 없잖아 할 필요도 없잖아 아무것도 못하는 주제에 잘란척이야 아무 경험도 없으면서 그러냐 너는 시키는 일도 못하면서 일을 벌이려고 하니? 시키는 일부터 똑바로 하자 매일 하는것도 실수하면서 뭘 그러냐 하나부터 열가지 잘하는 것도 없으면서 내가 너 하는것만 보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 정말 답답해 왜이리 늦는 건데 늦어도 되요 괜찮아요 천천이 하셔도되요 급하지 않게 무리 하지않게 여유롭게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단정 짖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단정 짖지 말아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니깐요. 단정 짖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단정 짖지 않았으면 해요 아무것도 모르기에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 주세요 야 너 담배피지 야 너 술 잘 마사지 야 너 옷이 그게 뭐냐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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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

인스턴트 새우 볶음밥 입니다.계란올리고 케첩 ㅋ..ㅋ맛있어요 인스턴트 새우 볶음밥 입니다. 케첩 만 있고 계란 후라이는 없는 볶음밥 이에요 돋솥비빔밥 입니다.혼밥 하기 좋은 밥이지요 낄낄맛있게 냠냠 사진 미스 라고 할까봐요....순대국 입니다. 후후 여긴 순대국에 밥을 말아서 나와요따로 드시고 싶으시면 천냥 추가 해야 되는곳이랍니다. 돋솥비빔밥 입니다. 추가로 국수입니다 면국수 에요혼밥 하기 좋은 밥이지요 낄낄맛있게 냠냠 자장면 입니다 3천냥 이였나4천냥이였나 후후 맛있게 냠냠 이에요 혼자 먹기 좋은 낄낄 말복때 먹은 삼계탕 입니다 후후국물색이 특이하죠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돈가스 입니다만...치즈 호박고구마 돈가스 입니다.7천500냥 짜리 입니다.수제 돈가스에요 ㅋㅋ 닭강정 입니다. 맛있게 냠냠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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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네 안녕하세요 이렇게 제목부터 달고 글을 쓰게 되네요.. 전 제목부터 정하고 적고 나면 글이 잘 안 써지더라고요 하하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일을 한다고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어요 더군다나 블로그 한다고 노트북 앞에 앉으면 글이 안 써지더라고요..... (자기반성) 중 카테고리 하며 무엇부터 생각 나시나요 ..? 전 제블로그에 올린 카테고리 그리고 소제목(작은제목) 이 생각 납니다. 오래전 에 쓴 글 지우지 않은글 많은내용을 닮은글 그리고 짧게 적은글들 저의 마음 입니다 소중한 과거 입니다. 후후 자 오늘은 여기까지이~~~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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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두마디

한마디 두 마디의 말에 존중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 마디 의 말에 배려를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마디 의 말에 감사를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마디 의 말에 사랑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마디 의 말에 행복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마디 의 말에 희망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의 말에 두 마디의 말에 존중을 배려를 감사를 한마디의 말에 두마디의 말에 사랑을 행복을 희망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처음에는 누구나 어렵겠지요 하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쉬워지겠지요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요 정말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서로 좋은 것만 듣고 서로 좋은것만 말했으면 해요 제가 너무 많은 것만 바라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어려운 것만 주문하는 것 같아요......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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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마디 그리고 메시지 (중복)

한마디 두 마디의 말에 존중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 마디 의 말에 배려를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마디 의 말에 감사를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마디 의 말에 사랑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마디 의 말에 행복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한마디 두마디 의 말에 희망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안락함을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행복을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위로를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사랑을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가 그립습니다 한마디 의 말이 따뜻한 말이 되기를 한마디 의 말이 행복한 말이 되기를 한마디 의 말이 소중한 말이 되기를 한마디 의 말이 자상한 말이 되기를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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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소소한 이야기

오래전 글을 보면서 반성과 후회를 동시에 하는 것 같아요 후후 제가 쓰고 지키자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오래전 과거의 글과 지금 현재의 글을 보면서 반성을 해야 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웃음 ^^;; 저의 글을 읽고 덧글(댓글)을 다신분들에게 강요하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정작 본인(필자)은 글만 번지르게 쓰고 노력한 흔적이 없어서 괴롭습니다. 웃음^^;; 정말 오래된 글을 보고 있으니 필자인 저는 부끄럽습니다. 하하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 은 쉬지만 하루 한포 스팅을 해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서 속상해요 눈물이 주르륵 흘리네요..... 자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추신 티스토리 어플에서 공감버튼이 안보입니다. 인터넷 어플에서는 보이지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후후 *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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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ㅡ 꿈이야기

난 항상 꿈을 꾸면 기억이 난다 아니 꿈이 현실같이 느껴진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몸에도 기억이 남는듯하다 꿈속에서 보며 듣고 만지며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도 할 수가 없다 구별할 수가 없는 게 꿈이 정말 현실처럼 리얼하다 공포 이야기 어제 올린 살인 목격 이 아기 등등 꿈을 꾸고 기억나지 않는 부분들은 기억을 더듬고 되감고 하다 보니 늘어났지만 사실 여기에 적지 않은 이야기도 있다 너무 잔혹하거나 잔인하거나 괴기 그래서 그런지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이 부럽다. 나는 항상 꿈만 꾸고 나면 아침부터 몸이 아프다...... 이상하게 꿈만 꾸고 나면 후유증이 생긴다 난 항상 꿈을 꾸면 기억이 난다. 아니 꿈이 현실같이 느껴진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몸에도 기억이 남는듯하다 꿈속에서 보며 듣고 만지며 이게 꿈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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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꿈이야기 ?

그저 그런 꿈 이야기입니다. 후훗 전 이상하게 무서운 꿈 스릴러 꿈 공포스러운 꿈을 꾸는데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 꿈속에서 귀신과 연애도 하고 데이트도 한답니다. 무섭고 희안한 꿈이기도 하지요....... 정말 가끔 꿈속에서 처녀귀신과 대화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처녀귀신이 결계? 를 치고 저를 보호도 해주고 알콩달콩한? 이야기도 나누고 있어요 저 정말 수많은꿈을 꾸지만 이런 꿈은 처음 겪어봅니다. 보통 위에서 언급한꿈도 꾸지만 재난 꿈 그저 그런 꿈 이야기입니다. 후훗 전 이상하게 무서운 꿈 스릴러 꿈 공포스러운 꿈을 꾸는데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꿈속에서 귀신과 연애도 하고 데이트도 한답니다. 무섭고 희안한 꿈이기도 하지요....... 정말 가끔 꿈속에서 처녀 귀신과 대화도 하고 다투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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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는다.

글을 쓰면서 한 문장 한 문장에 필자인 나의 마음을 담는다. 글을 쓰면서 한 문장 한 문장에 필자인 나의 감정을 담는다. 글을 쓰면서 한문장 한 문장에 필자인 나의 슬픔을 담는다. 글을 쓰면서 한문장 한 문장에 필자인 나의 그리움을 담는다. 글을 쓰면서 한문장 한 문장에 필자인 나의 아픔을 담는다. 글을 쓰면서 한문장 한 문장에 필자인 나의 고민을 담는다. 글을 쓰면서 한문장 한 문장에 필자인 나의 생각을 담는다. 나의 마음 나의 감정 나의 슬픔 나의 그리움 나의 아픔 나의 고민 나의 생각 한문장 에 나의 수많은 고민생각을 적으며 나의 심정을 이야기 한다. 한문장에 여러 가지의 감정과 마음 그리고 기분을 꾹꾹담아 놓기에 이블로그에 나의 이야기를 적는다 그저 나만의 공간으로서 나만의 쉼터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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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이야기

일반 비빔밥 입니다. 후후 나물이 많았으면하는 아쉬움이 커요 ㅠㅠ 코스트코 표 연어회 입니다 후후 맛있게 냠냠 했다지요 깻잎 두마리 치킨 입니다. 야식으로 재격 이지요 맛있게 냠냠 고기는 점심에 냠냠 하고 맛있게 먹어야해요 후후 돌솥 비빔밥 입니다 양념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찍었어요 키둑 양념넣고 냠냠 햇다지요 9천원 떡갈비 입니다. 시중에서 파는맛이 나더라구요 ....... 겉에타고 속은 덜익었는지 ....... 맛이 별루 였어요 ㅠㅠ 더울때는 냉우동이 지요 후후 6천원짤 냉우동이에요 또먹고 싶어집니다.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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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살인목격)

비가 내리는 오후 사람이 많은 버스 안 시끌벅적한 곳 버스 좌석(의자)에 앉아 졸면서 가고 있었어 그리고 내릴 장소 몇 정거장에서 잠을 깨서 내릴 곳을 기다리고 있었어 내릴 곳에 도착하여 벨을 누르고 내릴 준비를 하고 있었어 내리다 보니 장날이었어 장날이어서 그런지 사람은 북적 되고 상인들이 소리 사람들의 소리로 정신이 없었어...... 그런데 어떠한 남자가 낫?을 구매했는지 아주 깨끗한 나무 손잡이에 깨끗하고 검은 낫을 자신의 뒷짐으로 하여금 숨기고 한 여성에게 다가가고 있었어 나를 제외한 몇몇 인물들과 시장상인 식당 및 편의점 사장님들 도 목격하고 시장에 있는 여럿인 사람들도 목격을 하고 그중에 나도 포함되어있었어 보통은 112 경찰에 신고하거나 119 구조대에 신고를 하잖아 다들 목격하고도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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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그리고 꿈이야기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후후 이렇게 4일 만에 글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 갈팡질팡? 하고 있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오랜만에 길게 악몽을 꿨어요 이 악몽을 꾸게 된 계기가 있다면 흉가 많이 들어보셨는지요 네 흉가 체험하는 영상을 보다가 결국 악몽을 꾸게 되었습니다. 뭐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이야기는 허구도 픽션도 아닌 제가 겪은 꿈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17일 저녁에 잠을 청하는데 제가 눈을 떠보니 어느 폐교 입구? 앞에서 눈을 떴습니다. 제눈으로 볼 때는 초등학교처럼 보였습니다. 밖이었으면 좋겠으나 나 홀로 1층 입구 안이었어요... 거기서 잠에서 깼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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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 일수도

안녕하세요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그저 그런 이야기 일수도 있겠지요 제가 그동안? 바쁘게 지냈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8월 1일부터 첫 출근합니다. 이력서 수정하며 자기소개서 수정하며 면접 준비하며 면접을 보며 이것저것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블로그를 잊어버린 큰 사태가 벌어진...... 후훗 이렇게 다시 인사드려요 사실 써야할 글들의 생각을 잊어버린탓에 쓰고 싶은 글들이 생각들이 고민들이 고갈되어버린 사태가 발생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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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용기 그리고 당신

먼저 저에게 다가온 당신 먼저 저에게 용기를 내준 당신 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려준 당신 아무렇지도 않게 다가와 말을 걸어준 당신 아무렇지도 않게 다가와 손을 내밀어준 당신 먼저 가벼운 문자를 해준 당신 먼저 전화를 걸어주는 당신 저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귀를 기울러 주는 당신 저의 이야기에 푹 빠진 그런 당신을 보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얼마나 귀여운지 당신은 모르 거예요 저도 모르게 그런 모습에 반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서로 아는 게 없겠지만 만나다 보면 조금씩 서로의 대해 알아가겠지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서로 만나면서 익숙해지면서 서로 배려 하며 존중하며 아껴주며 곁에 머물다 보면 서로의 색에 물들다 보면 보이는것도 보이지 않겠지요 익숙해진다고 해서 당연해지는 것은 없겠지요 서로의 다른모습을 인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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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누군가 말했다 이번 글 잘 보셨나요 이 글을 쓰면서 제자신을 되돌아본 것 같아요 제가 이런사람 이였나 하고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이 글을 쓰고 읽고 오타를 수정하면서 후회를 많이 했어요 제자신을 반성하게 만든 글이기도 해요 누군가 말했다 이글들은 저를 위해서 쓰는 글입니다. 제삼자가 되어 저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늘은 이렇게 짧게 이야기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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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가만히 곁에 에 머물러 있어주는것이 천마디의 말보다 힘이 될때도 있다 내자신을 믿어도 될까 타인을 믿어도 될까 내자신을 신뢰 해야 할까 아님 가족을 신뢰 해야 하는걸까 주변사람을 신뢰 해야 하는걸까 마음을 비우고 싶다 얼리고 싶다. 매일 매일 너와 사랑을 속삭이고 싶다 너와 함깨 있는 이시간이 행복해 즐거워 따뜻해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 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 반드시 사전에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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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누군가 말했다. 당신의 마음은 따듯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감정은 뭉클한 사람입니다. 당신과 함께 있으면 저도 모르게 행복해집니다 당신과 함께 있으면 저도 모르게 즐거워집니다 당신과 이야기만 나누면 저도 모르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과분한 사람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고마운 사람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아무 말 없이 곁에 머물러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아무 말 없이 등을 빌려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아무 말 없이 어깨를 빌려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저를 존중해주며 배려해주며 아껴줍니다 그렇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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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내면 자아

만약 정말 자기 자신의 내면과 마음을 볼 수 있다면 주의에 아무런 도움도 없이 자기 자신의 내면과마음을 볼 수 있다면 어떨까 아니 어떤일이 벌어질까 궁금해진다. 만약 그러면 자기 자신의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는 일도 줄어들지 않을까?..? 나도 나 자신을 알필요가 있으며 다독이며 엄하게 다슬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나도 내자신을 모르며 자아 나 내면 감정 그리고 마음을 알지 못한다. 또한 가족이나 타인이 나 자신을 얼마나 알고있겠는가 싶다. 더군다나 가족이나 타인이 내자신을 알고 있다고 해서 그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다 거기에 휩쓸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 가끔은 자기 자신에게 화도내며 타일으며 다독이며 보살펴야 하니까 남들이 해줄수있는것과 남들이 해줄수 없으니까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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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은 마음 ㅡ 중에서

가끔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휘둘린다. 그래서 그런지 눈치가 없다고 한다. 나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 걸까 하며 곰곰이 생각에 잠기곤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정말 사람 인걸까 인형인 걸까 하며 곰곰이 생각에 잠기곤 한다. 한마디 한마디 내말은 말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 말은 무시당하기 일상이다. 한마디 두마디 하지 말라고 한다. 신경 쓸 필요도 없지만 서도 정작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들이 싫다.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정작 그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겠지만.... 한마디 두 마디 하고 싶지도 않다 정작 아쉬울 때만 찾고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들..... 나는 혼자 있고 싶어 진다 아무도 없는 그런 곳에 가고 싶다. 정말 가끔은 sns도 쳐다보기도 싫고 스마트폰도 쳐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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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일까 하소연일까 X)X(

가끔 길을 걷다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행복해 보인다. 가끔 길을 걷다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즐거워 보인다. 물론 안 좋은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즐겁고 행복해 보인다 나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하며 거울 앞으로 걸어간다 거울 속 내 표정은 정말 다양하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내 표정은 수많은 표정을 연출한다 신기하게도 그 표정 속에는 나의 감정이 포함되어있겠지 내 마음을 알고 싶다 내 마음을 읽고 싶다 내 감정을 알고 싶다 내 감정을 읽고 싶다.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사람들의 감정을 알고 싶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해야 하는 말이 생각나겠지 한마디 두 마지 하기가 무섭다 아니 두렵다 괜스레 말실수할까 봐 그래서 그런가 보다. 말을 할때 의식해야 겠다 말실수 안하게 상대방에게 조심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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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끄적끄적)

항상 글을 쓰면서 내 마음을 녹여서 쓰느라 글을 다쓴후 진이 빠진 듯이 공허해진다 그만큼 내가 지금 쓰는 글에 혼심을 다하는 거겠지 싶다. 그리고 후유증이 오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쓰는 글이 아닌데.... 그저 나만의 영역? 나만의 공간? 에서 마음 편안하게 끄적이고 낚서도 하고 내 마음을 내 감정을 녹이며 글로 표현하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나의 기분과 생각 고민을 볼 수가 있다 신기하게 나의 내면을 옆 볼 수 있어서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그저 신기하다 환상적이다 라고 표현해야 하나보다. 난 그저 글을 생각 그리고 고민으로 쓰지만 가끔 아주 가끔 아무 생각 없이 마음으로 쓰기도 하며 있는 그대로 끄적이며 낚서 하며 수정하면서 표현하고 있다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