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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언어) 한마디의 중요성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그저 저는 앞에서든 옆에서든 뒤에서든 저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은 도대체 왜 저의 이야기를 하면서 없는 말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소문내는건가요 저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두렵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의 이야기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와 내용들로 저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아시나요 그저 저는 앞에서든 옆에서든 뒤에서든 저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의 입을 오르고 내려가야 하는건가요 도대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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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혼잣말

그저 이렇게 글을 써보고 싶어요 그저 이렇게 저의 마음을 표현해보고 싶어요 저 아무일도 없어요 그저 덤덤하게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이걸 어떻게 표현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하면 이걸 표현을 잘했다라고 할지는 그건 저의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그저 필자인 저와 같은생각을 하신다고는 안해요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하며 다른 고민을 하는게 당연한거에요 오로직 무조건 같은 생각을 해야 한다고 당연시 (?) 그리고 강요 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해요 머리로는(?) 이해 하는데 당연시 생각하는데 마음으로는 그렇지 않을것같아요 서운하고 섭섭해 할꺼같아요 그저 저는 표현하는게 서툴고 생각하는게 서툴고 고민 하는게 서툴고 아 이건 아닌가 말로 표현하는게 서툴러요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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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쓰는 편지 (보름달)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이렇게 밝은 달을 보고 있으면 나는 너가생각이나 나도 모르게 이 세상과 작별을 고한 네가 생각나 나는 네가 그립고 그립다 보고 싶다 나에게 아무 말도 없이 나 모르게 떠나버린 너이기에 하필 기일이 너의 생일이야 너의 생일에 나 모르게 떠나버린 너 너의 생일이 되면 너의 기일이 되면 정말 서글퍼져 정말 괴로워져 내 마음이 아파져 와 아무 말도 없이 떠난 너에게 화를 내고 싶어도 낼 수가 없어 나도 잘못한 것 같아서 너의 도움을 모른척한 것 같아서 너의 감정을 모른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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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고마운 사람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아무 말도 없이 나도 모르게 뒤에서 발을 들고 조용히 다가와 뒤에서 살며시 등을 안아주는 너라서 좋아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런 너라서 좋아 언제나 내 곁에서 벗어나지 않는 너라는 사람 나 몰래 나의 짐을 가지고 짊어지는 너라는 사람 고맙습니다. 말로도 행동으로 표현하기에는 정말 힘들지만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언제나 고마워요. 나의 몸도 마음도 불편함을 알고 있는 너라는 사람 내 몸이 불편하고 외출하기도 쉽지 않아 어려운데 언제나 자기 자신의 시간을 쪼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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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텅빈 거리 (무섭고 두렵다)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여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텅 빈 거리에 나 홀로 서 있네 어둡고 컴컴한 이곳에 나는 홀로 서 있네! 아무도 없는 이곳에 불빛도 없는 이곳에 나는 덩그러니 혼자 있네! 여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이곳에 나는 혼자 덩그러니 있는 건가 나는 그 이유를 모르겠네! 어둡고 컴컴한 이곳에 나는 왜 혼자 있는 것인가 가로등 불빛이 꺼져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건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나는 이렇게 어두운 곳에서 어떤 이정표 보고 찾아가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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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공황장애 = 과호흡증후군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나는 그저 우울증에 걸리고 싶어서 걸린게 아닌데 우울증을 걸린 나를 사람들이 잘못했다고 한다 우울증을 걸린 나를 사람들이 죄인취급을 한다 나는 그저 공황장애 에 걸리고 싶어서 걸린게 아닌데 공황장애 에 걸린 나를 사람들이 잘못했다고 한다 공황장애 에 걸린 나를 사람들이 죄인취급을 한다 나는 그저 과호흡 증후군에 걸리고 싶어서 걸린게 아닌데 과호흡 증후군에 걸린 나를 사람들이 잘못했다고 한다 과호흡 증후군에 걸린 나를 사람들이 죄인취급을 한다 나는 그저 이런병에 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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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고민&그저그런 끄적끄적

글을 쓰면서 어느 부분에 힘을 줘야 하는 걸까 그리고 반대로 어느 부분에는 힘을 빼줘야 하는 걸까 어렵다 글을 쓰면서 어느 부분은 힘이 과하고 또 어느 부분에는 약하고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 그저 적절하게 글을 써보고 싶다 그저 내 감정에 맞게 성실하게 글을 써보고 싶다. 그저 내 마음에 맞게 성실하게 글을 써보고 싶다. 그저 내 생각에 맞게 성실하게 글을 써보고 싶다. 그저 내 고민에 맞게 성실하게 글을 써보고 싶다. 그저 나의 생각을 충분이 글로 풀어서 쓰고 싶다. 그저 나의 고민을 충분이 글로 풀어서 쓰고 싶다. 그저 나의 마음을 충분이 글로 풀어서 쓰고 싶다. 그저 나의 감정을 충분이 글로 풀어서 쓰고 싶다. 그저 나의 방식대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쓰고 싶다. 그저 나의 방식대로 바람이 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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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혼잣말

내마음을 글로 표현한다는것 그리고 내감정을 글로 표현한다는것 나의 어두운 마음을 글로 표현 한다는것 그리고 내어두운감정을 글로 표현한다는것 어떻게 보면 내글을 읽는 사람들은 눈살을 찌눈살을 찌푸를듯 꺼버릴수도 있다 지금 나의 감정과 마음으로 밝은글을 쓰고 싶지 않을뿐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억지고 밝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글을 쓰고 싶지 않을뿐 내가 강제로 억지로 쓰고 싶지 않은 밝고 행복하고 긍정적인글을 쓴다면 밝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글들은 나를 억압 하면서 누군가의 의해 꼭두각시 인형처럼 쓰여진 글이라 나는 이글들이 내가 쓴글이 아니라고 부정할것이며 남들의 의해 쓰여진 각본 이자 대본 수필 허구라고 이야기 할것이다 그저 나는 다른 사람에게 덧씌어진 인격체 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저 내가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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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편지 모음집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이렇게 오랜만에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쓴 편지 이야기 에요 오래전 글을부터 지금까지 읽으면 좋을것같아서 모음집으로 만들어봤어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글들은 허구 이자 수필 입니다 저와관련이 없어요 :) 2014/10/04 - [나의 취미/편지] - 우리 사랑 2014/10/06 - [나의 취미/편지] - 너에게로가는길 2014/10/06 - [나의 취미/편지] - 너 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2014/10/06 - [나의 취미/편지] - 미안 하다는 말밖에 2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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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화난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화난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슬픔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슬픔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별로인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별로인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우울한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우울한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행복한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행복한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즐거운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 즐거운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가 웃고 있는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내가 웃고 있는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나의 수시로 변하는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다. 그저 나의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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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너에게 쓰는 편지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스무살적 우린 철도 들지않았을적에서로 눈이 맞으며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마음을 주고 받으며서로의 감정을 주고 받으며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며 아무도 모르게 주변 사람 모르게 여행을 다녀오면서 참 잘했다고 생각해 이렇게 너를 추억할수 있어서 너의 빈자리에 나라는 사람이 곁에 머물게 있게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나는 너가 좋아 아무이유 없이 그냥 좋아 그리고 사랑해 이유 없이 좋아할수 있어서 그리고 사랑할수 있어 이바보야 너라는 사람이 내곁에 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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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신뢰

나는 누군가를 신뢰해도 될까 나는 누군가를 믿어도 되는 걸까 누군가를 믿고 신뢰해도 되는 걸까 나는 정말 모르겠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나는 뭐가 뭔지 모르겠다 나는 누군가를 믿고 신뢰하다가 필요 없어지면 버려지지 않을까 하지만 결국은 버려졌다. 사람들에게 나는 도구였나 물건이였나 고민해본다 생각해본다. 그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이해 하는데 그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존중했는데 그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배려했는데 나도 모르게 필요 없어졌다고 버려졌다 나도 모르게 쓸모가 없어졌다고 버려졌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밉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싫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두렵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무섭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싶다.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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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상처&슬픔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도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처음 이라서 실수도 할수도 있는건데 실수하면 안되는것이였어요 실수를 하면 무조건 잘못된 거였군요 그런거였군요 저는 몰랐어요 누구나 누구에게나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하는것이 정상이였군요 그런것이였군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못하고 실수하는것이 잘못된거였군요 저는 몰랐어요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그러니 저를 용서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죽을께요 저한사람이 죽는다고 해서 슬퍼하는 사람은 이세상에서 없는걸요 당신이 원하는거니까 제가 죽어드릴께요 저처럼 완벽하지 않아서 실수투성이라서 필요 없는 사람이라서 죽어드릴께요 저라는 사람은 완벽하지 않아서 부족한점이 많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실수투성이 많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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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슬픔을 노래 하네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도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나의 슬픔을 노래 하네 사람들에게 나의 슬픔을 이야기하네 나의 슬픔을 노래 하네 사람들에게 나의 슬픔을 불러주네 나의 슬픔을 노래 하네 사람들에게 나의 슬픔을 노래하네 나의 슬픔을 노래 하네 사람들에게 나의 슬픔을 감상하네 나의 슬픔을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위로할지 생각에 잠기네 나의 슬픔을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위로할지 고민에 빠지네 나의 슬픔을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생각에 잠기네 나의 슬픔을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고민에 빠지네 나의 슬픔을 사람들은 슬피 울기 시작하네 나의 슬픔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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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이야기

저는 글을 쓰면서 지금 저의 심정 을 풀어서 글로 적었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지금 저의 감정 을 풀어서 글로 적었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지금 저의 마음 을 풀어서 글로 적었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지금 제가 하는 생각을 풀어서 글로 적었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지금 제가 하는 고민을 풀어서 글로 적었습니다. 그저 있는그대로 저의 마음을 저의 심정을 글로 표현 하다보니까 글로 어떻게 표현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괴리감이라고 해야할까요 많은것이 동떠러진것같아요 현실과 이상 그리고 상상 제가 격은것 전부 그래서 그런지 깊은 어둠속으로 빠져 들어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제글이 제글 같이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글을 억지로 쓰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저 저의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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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음식 사진 이야기

초밥 하나 드실레요 XD 맛있어요~오 한수저 드실껀가요 XD 맛있어요~오 도토리묵에 동동주 한사발 드실껀가요 XD 맛있어요~오 해물 파전 에 동동주 한사발 드실껀가요 XD 맛있어요~오 만두 하나 드실껀가요 XD 맛있어요~오 이렇게 추운날에는 비빔국수도 맛있어요 맛있어요~오 이렇게 추운날에 가족과함께 감자탕 어떠신지요 맛있어요~오 맛있는 치즈치킨까스에 맥주 한잔 어떠신지요 맛있어요~오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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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안녕 하세요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 글 인스타 이야기는 제가 인스타 그램 에 올리는 글들을 가지고 와서 올리고 있어요 저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궁굼하신다면여기 이아이디가 저의 인스타 계정입니다. @dreamlover2524 이렇게 공개하는 이유는 타인의 것이 아닌저의 글 이라고 말씀 드리는거에요 :( 타인의작품을 멋대로 불펌하는게 아니라는 해명 입니다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제손을 잡아준 고마운당신 이손을 놓지 않을께요 평생을 잡고 있을꺼에요 그래도 되나요 보고싶다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아가는 우리지만 장거리는 정말 힘이 든다 주말커플이라 음성통화를 해도 너무 아쉽다 너가 싫다 그리고 너가 밉다 내마음을 알아주다가도 몰라주는 그런 너가 밉다 그리고 싫다 * 저작권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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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그리고 말 한마디

나는 그저 내가 보는 시선을 거두고 싶다 내가 보는 이 시선들이 두렵기도 무섭기도 하다 내가 보는 시선이 좋은 시선들이었으면 좋겠다 지금 내가 보는 이 시선들이 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비칠까 좋은 시선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좋은 시선이 아닐 수도 있기에 따가운 시선도 노려보는 시선도 그리고 안 좋은 시선 불편한 시선들이 나는 이런 시선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나는 이런 시선들이 내자신을 해치는것 처럼 느껴진다 나를 힘들게 한다 나를 괴롭게 한다 나를 미치게 한다 나를 미치게 한다 나를 피하게 한다 나를 어둡게 한다 나를 불편하게 한다 나를 답답하게 한다 나를 부담스럽게 한다 나는 이런 시선들이 싫다 정말 싫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도망치고 싶다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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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혼잣말

가만히 사람들과 조심히 등을 돌리고 나에 대해 분석해 본다 가만히 사람들과 조심히 등을 돌리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본다 가만히 사람들과 조심히 등을 돌리고 나에 대해 고민해 본다 가만히 사람들과 조심히 등을 돌리고 나에 대해 반성해 본다 사람들과 등을 돌리고 사람들과 벽을 새우고 나의 눈과 귀를 닫고 입을 닫고 나에 대해 분석하고 나에 대해 생각하고 나에 대해 고민하고 반성해본다 지금 내가 하는 고민이 생각이 반성이 분석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주변 사람들에게서 잠시동안 멀어지고 싶다 그리고 나서 나에 대해서 집중하고 싶다 곰곰히 자세히 나를 알고 싶어진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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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 과 기억의 파편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가만이(히) 있다보면 내가 놓치고 있는 무언가가 생각이 나더라 내가 살아오면서 실수한 일도 내가 살아오면서 후회한 일도 내가 살아오면서 좌절한 일도 간혹 내가 잊어버린 수많은 기억의 파편들과 조각들이 간혹 내가 뭍혀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의 파편들과 조각들이 내 생각을 어지럽히며 내 고민을 어지럽히며 내 마음을 괴롭게 하며 내 감정을 괴롭게 하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나는 멍하니 있어도 멍하니 있는것이 아닌 오늘은 나의 슬픈 아픈 그리고 괴로운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의 파편들과 조각들이 나를 괴롭게 하며 나를 힘들게 하네 .....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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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나 ?..?

나는 얼마나 내감정을 낭비하며 소비하며 비워야 하는걸까 나는 얼마나 내마음을 낭비하며 소비하며 비워야 하는걸까 나는 얼마나 내생각을 낭비하며 소비하며 비워야 하는걸까 나는 얼마나 내고민을 낭비하며 소비하며 비워야 하는걸까 나는 얼마나 낭비하며 소비하며 비워야 하는걸까 그리고 낭비하며 소비하며 비워둔후에 어떻게 채워야 하는걸까 모르겠어 정말로 모르겠다 그리고 얼마나 쉬어야 하는걸까 그리고 몇날 몇일을 쉬어야 회복하는걸까 나는 어떤 감정으로 있어야 하는걸까 나는 어떤 마음으로 있어야 하는걸까 나는 어떤 생각으로 있어야 하는걸까 나는 어떤 고민으로 있어야 하는걸까 나는 내자신을 얼마나 괴롭혀야 하는걸까 나는 내자신을 얼마나 상처 입혀야 하는걸까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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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쓰는 밤편지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도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안녕 내가 사랑한 소중한 나의 사랑아 이렇게 오랜만에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어 여긴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왔어 가을로 넘어오서 그런지 너무 추워진것같아 너무 추워진것같아 반팔에 가디건을 입어야하는지아니면 긴팔을 입어야 하는지 너무 추워진 요즘이야 그래서 그런지 나는 너가 걱정이되서 더위도 추위도 견디지 못하는 너라서 걱정이되서 이렇게 오랜만에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 나는 너가 거기에서 잘지내는지 궁굼해 너가 내꿈속에 나오지않은 날이 많으니까 걱정이되 무소식이 희소식이였으면 좋겠어 나는 말이야 우리 울보공주님 이 보고 싶다. 사진속에서는 밝게 웃고 있었는데 너와 함께 했던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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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이자 안식처

그저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글에 감정을 녹이고 마음을 녹이며 쓰다보니까 내 감정이 내 마음이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글에 잘녹여졌으면 좋겠다 그저 내글로 누군가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그저 내글로 누군가를 따뜻하게 위로 해주고 싶다 그저 내글로 누군가를 따뜻하게 다독여 주고 싶다 내 마음은 서툴지만 표현하고 싶다 다정하게 내 감정은 서툴지만 표현하고 싶다 다정하게 그저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다 내 마음이 서툴지만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지만 묵묵히 모모 처럼 이야기를 들어주며 공감해주며 괜찮다고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지금도 충분이 힘내고 있다고 억지로 힘내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나는 볼품없는 사람 일지라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해주고 싶다. 나는 그저 그사람의 쉼터가 되어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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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혼잣말

지금 저는 제자신이 어떤 마음 인지 언떤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지금 저는 제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못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서요 저는 부족한 사람이라서요 그리고 더군다나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 인지라 무엇을 하던 질하지 못하니까 눈치만 보이더라구요 처음 하는일도 실수 투성이고 익숙해지지 않더라구요 시간이 오래가도 실수도 하고 덤벙 대기도 덜렁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런지 자신감도 자존감도 없어지나봐요 그저 사람들 이라는 숲속에서 눈치만 보고 있으니 답답하요 그리고 사람들 숲속에서 덩그러니 있으니 갑갑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저의 깊은 내면속 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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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

생각을 해서 생각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민을 해서 고민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걱정을 해서 걱정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감정이 이렇다고 꺼내서 보여주고 싶다. 내 마음이 이렇다고 꺼내서 보여주고 싶다. 내 심정이 이렇다고 꺼내서 보여주고 싶다. 내 자신이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서 내 자신이 서툴러서 내 자신이 부족해서 이러한 경우 때문에 사람들이 나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을까 나때문에 괴로워 하지 않을까 나를 싫어 하지 않을까 나를 미워 하지 않을까 내가 곁에 다가 간다면 나를 피하지 않을까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은걸까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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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 너와 단둘이

나는 그저 너와 단둘이 있고싶다 너의 넓은 등을 기대고 마음 편히 쉬고싶다. 너의 넓은 등은 나에게 안식처 이기에 너의 넓은 등은 나에게 편안한 쉼터이기에 그저 말없이 너의 등에 기대다보면 불편해 해도 불편한 기색없이 그저 웃으면서 내등이 그렇게 좋냐고 웃으면서 나를 간지러피는 너란 사람 참따뜻하고 좋은사람 나에게 온 소울메이트 고맙습니다. 곁에 있는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일찍이 저를 떠난 인연은 인연이 아니라는것도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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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표현

어떻게 표현 해야 하나요 ?..? 어떤 마음으로 표현 해야 하나요 ?..? 어떤 감정으로 표현 해야 하나요 ?..? 그저 있는그래도 저의 솔직한 마음으로 감정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한마디 두마디 말로 이야기로 표현 하기전에 곰곰이 생각해봐야 하지만 한마디 두마디 말로 이야기로 표현 하기전에 곰곰이 고민해봐야 하지만 솔직하게 있는그대로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야하는지 순환 해서 이야기 해야 하는지 빙글 빙글 돌려서 이야기 해야 하는지 어떻게 표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현실에 맞게 표현 하며 이야기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환경에 맞게 표현 하며 이야기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상황에 맞게 표현 하며 이야기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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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으면 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행복했으면 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즐거웠으면 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밝게 웃었으면 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울지 않았으면 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슬퍼 하지 않았으면 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아프지 않았으면 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저에 등에 기댔으면 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제곁에 머물러주길 바래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저는 그저 당신이 제곁에 있는것 자체가 행복이자 즐거움이에요 저는 그저 당신이 제곁에 와준것만으로 감사해요 저는 그저 당신이 저라는 사람을 좋아해줘서 감사해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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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님께 아픈손가락...

당신은 어떤 손가락 인가요 필자인 저는 아픈손가락 이랍니다. 깨물지 않아도 너무나 아픈 손가락 이에요 오랜만에 그저 이렇게 슬픔&아픔 이렇게 표현하고 싶었어요 글 이제 시작합니다. 과거를 생각 해보면 아니 회상을 해보면 나는 부모님께 얼마나 아픈 손가락이였을까 지근 현재 곁에 있기에 그소중함을 모르고 있는걸까 아니면 당연하게 되어 있는걸까 그저 나는 얼마나 바보 인걸까 그저 나는 얼마나 멍청이 인걸까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나는 그저 부모님께 받는게 당연하다라고 생각 했던걸까 내가 언제 부모님께 효도 한적이 있었던걸까 내가 언제 부모님과 함께 한적이 있었던걸까 내가 언제 부모님께 즐겁게 한적이 있었던걸까 내가 언제 부모님께 행복하게 한적이 있었던걸까 나는 다시 한번 고민에 늪에 빠져본다 나는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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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내 고민을 정리정돈 하고 싶다. 내 생각을 정리정돈 하고 싶다. 내 마음을 정리정돈 하고 싶다. 내 감정을 정리정돈 하고 싶다. 나의 고민을 정리 정돈 하면서 쉬고 싶다. 나의 생각을 정리 정돈 하면서 쉬고 싶다. 나의 마음을 정리 정돈 하면서 쉬고 싶다. 나의 감정을 정리 정돈 하면서 쉬고 싶다. 하고 싶은 고민이 많지만 사람들이 필요없다고 하니까 하고 싶은 생각이 많지만 사람들이 필요없다고 하니까 내 마음을 알고 싶지만 어리럽고 복잡한 마음을 감춰야 하니까 숨겨야 하니까 내 감정을 알고 싶지만 어리럽고 복잡한 마음을 감춰야 하니까 숨겨야 하니까 그저 내고민을 숨겨야 하니까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니까 그저 내생각을 숨겨야 하니까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니까 그저 내마음을 숨겨야 하니까 아무도 모르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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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 혼잣말

그저 내 마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저 내 마음이 즐거웠으면 좋겠다. 그저 내감정이 행복한 감정들로 채워지면 좋겠다. 그저 내감정이 즐거운 감정들로 재워지면 좋겠다. 내마음이 행복해진다면 오래도록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감정이 즐거워진다면 오래도록 즐거웠으면 좋겠다. 그저 행복한 마음이 즐거운 마음이 되어 오래되었으면 그저 행복한 감정이 즐거운 감정이 되어 오래되었으면 나의 마음이 많이 행복히지겠지 그런거겠지 나의 감정이 많이 즐거워지겠지 그런거겠지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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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마음아 내마음아 -- 후기

마음아 마음아 내마음아 을 쓰면서 내가 이렇게 써도 될까 쓰면 어떤문장이될까 궁굼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없이 뇌가 쓰고 싶은데로 쓰기 시작했어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쓰다보니까 너무 길어지는거에요 ㅎㅎ 저도 모르게 말이지요 그래서 나눠서 쓰자 나눠서 쓰면 되겠지 라면서 1편을 쓰고 2편을 마무리 지었어요 그리고 .... 솔직히 원래는 3편은 올릴생각이 없었어요 마지막 문장만 모와서 올려보자 라는 생각에 1편 맨마지막 문장 2편 마지막 문장 만 모와서 3편을 올려보게 된거에요 ㅎㅎ 나쁘지는 안더라구요 1편을 쓰고 2편을 쓰고 3편을 쓰고 나니까 왠지 모르게 뿌듯 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가 너무 좋았어요 이런글을 자주 자주 쓰면서 많이 쓰고 싶은 욕심 욕망들이 마구마구 생기더라구요 좋아해야 하는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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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 이야기

바쁜 하루속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고생하셨어요 라고 말을 하며 위로 하고 싶다.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바쁜 하루속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사랑하 사람과 만나지 못한다면 전화를 걸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목소리를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고생하셨어요 라고 말을 하며 따뜻하게 위로 하고 싶다. 그리고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제곁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다. 같은 하늘 아래서 살아가고 있지만 만나고 싶어도 만날수는 없지만 이렇게 전화통화로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수있으니까 참 다행이다 몸을 함께하지 못하며 멀리 떨어저 있지만 이렇게 목소리로 들으니까 다행이다. 그저 곁에 머물러서 같이 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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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내 마음아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멀리가지말거라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멀리가지마렴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멀리가지 마려무나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내곁에 있으렴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내곁에 있어주려무나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내곁에 머물러 있어주려무나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안아주고싶어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안아줄께 이려오렴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안아줄께 이려오려무나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다독여줄께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다독여주고 싶어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다독여주고 싶구나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떨지마렴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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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내 마음아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이에요 ;) 8월 25일 글과 8월27일글 맨마지막 사랑하는 내마음아 부분만 가지고 와봤어요 전부 쓸려고 하다가 너무 길어질것같아요 27일에 나눴어요 그리고 오늘 이렇게 맨 마지막 부분 25일과27일 의 글 을가지고 와봤어요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이글로 우려먹는것같은 그런기분이들어요 ;)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사랑한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울지않았으면한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괜찮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슬퍼하지 말아라.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기운내려무나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힘을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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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그대

토닥 토닥 괜찮아요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요투닥 투닥 괜찮아요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요 토닥 토닥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요투닥 투닥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요 토닥토닥 투닥투닥 괜찮아요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적정하지 말아요. 그대아무말 없이 안아드릴께요 힘들어 하지말아요아무말 없이 다독여드릴께요 힘들어 하지말아요 아무말 하지말아요 울고 싶으면 울어도 되요제가 당신의 눈물을 닦아드릴께요 힘들다면 힘들다고 말로 행동으로 표현해주세요지친다면 지친다고 말로 행동으로 표현해주세요 괴롭다면 괴롭다고 말로 행동으로 표현해주세요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행동으로만 표현한다면 몰라요 그저 있는그대로 힘들고 지치고 괴로우면 말로 행동으로 같이 표현해주세요아무 말도 안할께요 그저 있는그대로 안아드릴께요 다독여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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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8월24일 8월의 크리스마스 이브 일까요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입니다. 오늘 다름이 아니라 필자의 생일이라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오늘 생일을 축하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오늘 남은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지금 어떤글을 쓸까 어떤글을 써야 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 저도 어떤글이 써질지 기대되고 궁굼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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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내 마음아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사랑해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사랑해요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사랑한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울지마렴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안울었으면한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울지않았으면한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괜찮아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괜찮아요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괜찮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걱정하지마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걱정하지마렴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마음아 내 마음아 착한 내 마음아 슬퍼 마라 마음아 내 마음아 소중한 내 마음아 슬퍼하지 말렴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하는 내 마음아 슬퍼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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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그리고 혼잣말

나는 그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강요하기는 싫다. 나는 그저 내 마음을 안아줬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강요하기는 싫다. 나는 그저 내 마음을 다독여줬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강요하기는 싫다. 나는 그저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게 잘못된 걸까 이런 마음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인 걸까 나는 그저 누군가 내 마음을 안아줬으면 하는 바람이 잘못된 걸까 이런 마음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인 걸까 나는 그저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알아달라고 말하는 게 사람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인 걸까 잘못된 일인 걸까 그저 사람들 앞에서 내 마음도 내 감정도 내 생각도 내 고민도 숨겨야 하는 걸까 감추어야 하는 걸까? 솔직히 나도 알고 있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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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투닥

토닥토닥 투닥투닥 괜찮아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적정하지 말아요. 그대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서 나를 안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렇게 말해줬으면 좋겠다. 괜찮다. 지금도 충분히(히) 잘하고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무리 하지 말라고 불안해하지 말라고 그저 지금의 내 마음을 내 감정을 내 모습을 어렵기만 두렵지만 인정하면서 알아가야겠지. 얼마나 시간을 충분이(히) 들여야할까 모르겠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래도 내 마음을 내 감정을 내 모습을 인정하면서 알아가야 하는 게 당연한 거겠지 그런 거겠지 자 오늘은 여기까지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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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과 거리 그리고 두려움

곰곰히 생각에 잠겨본다 곰곰히 생각에 숲으로 들어가본다 곰곰히 생각에 늪으로 들어가본다 곰곰히 고민에 잠겨본다 곰곰히 고민에 숲으로 들어가본다 곰곰히 고민에 늪으로 들어가본다 곰곰히 생각에 잠겨보며 고민에 잠겨본다. 곰곰히 생각에 숲으로 들어가보며 늪으로 빠져본다 나는 내가 과거 부터 지금 까지 만난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이였을까 나는 그사람들에게 좋은 사람 이였을까 나쁜사람이였을까 그저 그런사람이였을까 사람들과 만나면 어떻게 행동 해야 할까 사람들과 만나면 어떻게 조심 해야 할까 사람들과 만나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사람들은 나와 다른걸 사람 나와 보는 시선이 다른걸 오랜 만남 사람 그리고 오랜 인연인 사람들이라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고 볼수가 없으니까 오랜 만남 사람 그리고 오랜 인연인 사람들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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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 입니다. XD

이렇게 습하고 무더위에는 매콤함 비빔국수 는 어떠신지요 명륜진사갈비 에서 먹은 갈비 입니다. 비계와 뼈만 주더라구요 ..... 고기품질상태가 안좋았어요.... 명륜 진사 갈비에서 먹은 물냉면이에요 후식냉면이라고 적혀있지않아서 시켰는데 양이적고 가격이 저렴하드라구요 보니까 후식냉면....... 후식냉면이라고 적어놓지.... 오늘은 8월15일 광복절 그리고 말복이에요오 ㅠㅠ 백숙 & 삼계탕 & 닭강정(치킨) 그외 모든 음식 드시고 몸보신 하셔요 안심 으로 만들어진 돈가스에요 :) 야식에는 돈가스 족발 보쌈 피자&치킨 당신은 어떤 야식을 드실건가요 :)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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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과 고민 (부정적인마음)

나는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그리고 어떤 고민으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그리고 어떤 감정으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나는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는 걸까 그리고 어떤 고민을 하는 걸까 나는 평소에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 걸까 그리고 어떤 감정을 품고 있는 걸까 나는 항상 언제나 어떤 생각과 고민을 하는 걸까 그리고 사람들에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하는 걸까 그리고 어떻게(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 걸까? 필자인 나는 그저 부정적인 생각에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필자인걸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부정적인 숲을 헤매고 있는걸 그렇기에 어떻게 해야 어떻게 해야만 부정적인 생각에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그렇기에 어떻게 해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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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 그저그런 - 혼잣말

내가 쓰고 있는 글에 내 마음을 녹이고 싶다 내가 쓰고 있는 글에 내 감정을 녹이고 싶다 내가 쓰고 있는 글에 내 생각을 녹이고 싶다 내가 쓰고 있는 글에 내 고민을 녹이고 싶다 그저 낙서하듯이 마음을 녹이며 그저 낙서하듯이 감정을 녹이며 그저 낙서하듯이 생각을 녹이며 그저 낙서하듯이 고민을 녹이며 꾸밈없이 낙서하듯이 글을 쓰고 싶다 글을 쓰면서 스트레스는 받고 싶지 않으니까 나는 그저 글을 쓰면서 맞춤법과 띄어쓰기 그리고 문단부호 같은 것을 신경 쓰고 싶지 않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맞춤법도 틀리고 띄어쓰기도 틀리고 문단부호가 없는 나만의 글이 좋다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니까 내 글이 내 글 같지 않아서 맞춤법과 띄어쓰기 문단부호를 생각하면서 신경 쓰면서 글을 쓰려니 글을 쓰고 싶지 않다 그냥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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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ㅡ 하소연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까..? 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싶다. 나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싶다. 나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싶다. 나도 밝은 생각을 하고 싶다 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싶다. 필자인 나는 언제나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를) 가지고 있는게 잘못인 건가 그런 걸까 부정적인 사고을(를) 가지고 있는게 잘못인 건가 그런 걸까 부정적인 감정을(를) 가지고 있는게 잘못인 건가 그런 걸까 부정적인 마음을(를) 가지고 있는게 잘못인 건가 그런 걸까 필자 인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걸까 필자 인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어떤 감정으로 살아가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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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그저 자기 자신을 봐주세요 자기 자신과 마주보왔으면 좋겠어요 그저 자기 자신을 용서해주세요 그저 자기 자신을 용서해주면 안 되나요 그저 자기 자신을 용서해 주시길 그저 자기 자신을 안아주세요 그저 자기 자신을 가까이 와서 안아주시면 안 되나요 그저 자기 자신을 안아주세요 제발요.. 그저 자기 자신을 다독여주세요 그저 자기 자신을 가까이 와서 다독여주세요 그저 자기 자신을 몸도 마음도 다독여주세요 그저 자신 곁에 머물러 주세요 그저 자기 자신 곁에 머물러 주시면 안 되나요 외로워하는 자기 자신 곁에 머물러주세요 그저 자기 자신을 외면하지 말아 주세요 그저 자기 자신을 외면하면 안타깝잖아요 자기 자신을 외면하지 말고 돌봐주세요 자기 자신과 멀어지지 마세요 자기 자신과 함께 해주세요 자기 자신과 동행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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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쓰는 편지 (그녀에게)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도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저도 연애가 하고 싶어요 ㅠㅠ 이상 이렇게 너에게 오랜만에 편지를 쓰고 있어 잘 지내고 있니, 어디 아픈 데는 없는 거니 나 없다고 울고 있지 않은 거지 그런 거지 이렇게 너에게 오랜만에 편지를 쓰고 있어 이렇게 너에게 보낸 편지가 41통 지금 쓰고 있는 이 편지가 42통 째야 벌써 너에게 쓰는 편지가 42통 이 되어가네! 나는 네가 그립다 보고 싶다 너와 내가 같은 동네에서 같은 시간에 태어나 같은 병원에서부터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 지내다가 갑작스럽게 서로의 이사로 인해서 잠시 멀어졌지만,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고 다시 너와 만나면서 너와의 오랜 만남 그리고 너와 못 만난 시간을 너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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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더 다정했으면

내가 조금더 움직이면 될것을 내가 조금더 다가갔으면 될것을 내가 조금더 기달렸으면 될것을 내가 조금더 다정했으면 될것을 내가 조금더 배려했으면 될것을 내가 조금더 이해했으면 될것을 내가 조금더 인내했으면 될것을 내가 조금더 노력했으면 될것을 내가 조금더 손해보면 될것을 * 저작권 방침입니다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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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 XD

오리 고기 어떠신지요 흐흐 오리백숙 이에요오리 백숙 다먹고 따끈한 찰밥을 말아서 먹으면 엄청 맛있어요오 :) XD 보글 보글 뚜껑속 부대찌개 입니다. 여기에 술이 필요하겠지요 ~~뚜껑이 열린 부대찌게 어떠세요 칼칼하니 맛있겠지요 라면사리도 있구여 XD맛있게 드실레여 한젓가락 하실레여 야식으로 먹은 족발 이에요 오늘의 야식은 무엇 인가요 맛있게 드셔요 :) XD야식은 무엇을 먹어도 맛있을것같아요 :) XD 자장면 곱베기 어떠세요 여기에 탕수육이나취향것 메뉴를 골라서 같이 시켜드실레요 맛있게 냠냠 하시면서 드셔보셔요 :) XD 갈치 조림 입니다. 갈치 조림을 먹으니까 탄내가 살짝 나면서 엄청 짜더라구요 미리 만들어놓고 손님이 오면 대펴서 내오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추천은 X 입니다 권장하지 않아요오 갈치 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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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 사소한 이야기

지금 쓴 이야기도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 저도 연애가 하고 싶어요오 ㅠㅠ 이상 이렇게 너를 만나 너와 시간을 공유하며 서로의 단점을 장점으로 채워 나가면서 서로의 잘못된 부분을 봐도 아 ~~ 우린 같은 사람이지만 서로가 다르니까 서로가 말다툼을 하더라도 지적은 하지 말자 생각이 다르고 고민이 다르니까 그저 서로의 마음을 존중해주자 배려해주자 그저 우린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배려하며 있는 그대로 보자고 그리고 서로가 틀렸다고 해서 서로가 잘못 했다고 해서 지적은 하지 말자 그저 서로의 입장을 반대로 나는 너의 입장이 너는 나의 입장이 되어 곰곰이(히) 따져보자 그리고 생각해보자 고민해보자 그리고 우리 지킬수 있는 약속만 하자 서로가 지킬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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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 고민 = 하소연

나는 어떻게 매일 글을 쓰면 어두운 글만 쓰고 있는 걸까?..? 나는 어떻게 매일 글을 쓰면 칙칙한 글만 쓰고 있는걸까 ?..? 나는 어떻게 매일 글을 쓰면 우울한 글만 쓰고 있는 걸까?..? 나는 어떻게 매일 글을 쓰면 슬픈 글만 쓰고 있는 걸까?..? 나는 어떻게 매일 글을 쓰면 답답한 글만 쓰고 있는걸까 ?..? 나는 어떻게 매일 글을 쓰면 괴로운 글만 쓰고 있는걸까 ?..? 나도 진지하게 그저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싶다. 나도 진지하게 그저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싶다. 나도 진지하게 글을 적고 싶다 그저 있는 그대로 내생각을 표현하고 싶다. 나도 진지하게 글을 적고 싶다 그저 있는그대로 내 고민을 표현하고 싶다. 나는 글쓰는게 좋아지는걸까 아님 되려 나뻐지고 있는걸까 ?..? 나는 글쓰면서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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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로 = 생각 고민 감정 마음

나는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해야 하는걸까? 나는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해야 하는걸까? 나는 얼마나 좌 뇌를 잘 다룰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얼마나 우 뇌를 잘다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마음을 잘다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감정 을 얼마나 표출해야 하는 걸까? 나의 마음 을 얼마나 표출해야 하는 걸까? 나는 생각 회로를 잘다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고민 회로를 잘다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감정 회로를 잘다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마음 회로를 잘다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디서 부터 인가 나의 생각 회로는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어디서 부터 인가 나의 고민 회로는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어디서 부터 인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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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 남자 의 이야기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입니다. 이!! 이야기는 허구 이며 픽션이며 저의 생각과 고민 이 상상이 합처진 이야기 입니다이이야기는 저의 이야기가 아니며 저의 경험담이 아닙니다. 19일 에 적은 인스타 이야기 의 마지막 글 수정해봤어요19일에 적은글과 비교해서 읽어보셨으면해요 이번글은 21일에 적은 이야기 입니다 남자의 관점으로 적어본글입니다. 다시 한번 적지만 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저녁에 우린 서로 치고 받고 싸우며 서로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고서로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거친 욕을 내뱉으며 싸웠어이재와 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지만 그리고 나서 나는 자리를 피운 후 생각을 했어 고민을 했어사실은 말이야 내가 자리를 피운게 잘한건지 못한건지 고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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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 끄적끄적

인스타 이야기 = 여자의 이야기 을 적으면서 저도 모르게 감정을 소비하며 마음을 소비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인스타 이야기 = 여자의 이야기 다 적고 읽어 내려갔아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마음이 다친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무치게 마음이 아려오더라고요 아 남자의 이야기도 적어봐야겠구나 그래서 기존의 여자 이야기에서 가지고 온 글에 뼈대를 새우고 살을 붙이고 살을 때어 버리고 하면서 글을 읽고 여자 이야기와도 비교하며 읽어 내려가면서 적었어요 이두가지의 글을 적으면서 내가 여자의 입장이었으면 반대로 내가 이 남자의 입장이었으면 어떤 마음이어야 할까 어떤 감정이어야 할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걸까 다시 한번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글을 구상하면서 적은 거지만 인스타 이야기 = 여자의 이야기 인스타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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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 내면아이

그저 가만이(히)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생각에 잠기고 만다 그리고 고민의 늪에 빠지곤 한다. 생각에 잠기고 고민에 늪에 빠찌다가 마음속에 어린 내면 아이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나도 모르게 나의 마음속 내면 아이가 걱정이 되어 고민의 늪에서 빠져나오며 잠겨버린 생각에서 나온다. 그리고 내면 아이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내면 아이에게 다가가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 걸까 어떻게 달래줘야 하는 걸까 내 마음속 이 어린 내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안아주며 다독여줄 수 있는 걸까 이아이를 만나러 가면 처음부터 숨바꼭질을 해야 하네요 숨은 장소가 많고 넓어서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찾으면 꿀밤 한 대 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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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 이야기

비가 오는 날 큰 우산을 같이 쓰며 서로의 팔짱을 하며 (서로의 빨짱을 끼며) 비가 오는날 나란이(히) 걷다가 너를 보니까 너무 귀여웠어 너무사랑스러웠어 너의 맑은눈동자를 보니까 행복했어 너라는 사람을 알게되어 너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너라는 사람이 나에게 와서 나에겐 행운이야 그리고 행복이야 사랑해요 이른 아침에 잠을 자다가 잠에서 께어 일어나 잠에서 꾸웠던 꿈을 더듬더듬 기억하며 스케치북에 스케치를 하며 완성한 후 기지개를 켜며 너에게 사진을 찍어 너에게 보내본다 그 후 너의 전화를 받으며 행복하게 웃으면서 애교를 피우는 너의 목소리에 너의 표정이 너의 행동이 상상으로 보여진다 사랑한다 어제 저녁에 우린 서로 치고 받고 싸우며 서로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고 서로에게 입에 담을수없는 거친 욕을 내뱉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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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 여자의 이야기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입니다. 이!! 이야기는 허구 이며 픽션이며 저의 생각과 고민 이 상상이 합처진 이야기 입니다이이야기는 저의 이야기가 아니며 저의 경험담이 아닙니다. 19일 에 적은 인스타 이야기 의 마지막 글 수정해봤어요19일에 적은글과 비교해서 읽어보셨으면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어제저녁에 우린 서로 치고 받고 싸우며서로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고서로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거친 욕을 내뱉으며 싸웠어이재와 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지만 그리고 너는 자리를 피운 후나는 서럽게 울었어사실은 네가 자리를 피한 게 더 서운 했어 지금이 상황이 좋지 않았고 진정되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했지만 서도 나는 네가 내곁에서 나를 다독여줬으면 했어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서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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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시선 = 타인이 보는 시선

나는 어떤 시선으로 사람을 봐야 하는 걸까 나는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봐야 하는 걸까 나는 어떤 시선으로 사물을 봐야 하는 걸까 나는 어떤 시선으로 물건을 봐야 하는 걸까 타인은 어떤 시선으로 사람을 봐야 하는 걸까 타인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봐야 하는걸까 타인은 어떤 시선으로 사물을 봐야 하는 걸까 타인은 어떤 시선으로 물건을 봐야 하는걸까 나는 어떤 시선을으로 상대방을 바라보아야 하는 걸까 타인은 어떤 시선을으로 상대방을 바라보아야 하는 걸까 나는 어떤 마음으로 보는 게 좋은 걸까 타인은 어떤 마음으로 보는 게 좋은 걸까 나는 사람을 어떤 시선으로 마주 보면 좋은 걸까 타인은 사람을 어떤 시선으로 마주 보면 좋은 걸까 나는 어떤 시선으로도 상대방을 보기 싫다 나는 어떤 생각으로 어떠한 시선으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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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 끄적끄적

그저 내가 쓰고 싶은 글이 무엇일까 그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일까 그저 내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 걸까 그저 내가 서툰 것뿐인데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모르는 것뿐인데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뿐인데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뿐인데 그저 사람들의 눈치만 볼 수밖에 없는데 그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불편한 것뿐인데 혼자 있어도 외로운데 사람들 곁에 있어도 외로운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나는 모르겠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사람들과 함께 대화를 나눠도 그 대화 속에서 나의 이야기는 없는걸 내가 끼어들 틈이 없는걸 그저 나는 여럿이 있어도 없는 사람인 걸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없는 사람 이기에 혼자 사라져도 찾지 않는데 나는 어짜피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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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 마음

마음 나의 마음 소중한 나의 마음 하나뿐인 나의 소중한 마음 나를 알아주는 마음 나를 알아주지 않는 마음 나를 몰라주는 소외된 마음 나도 모르는 나의 마음 나의 마음을 알고 싶은데 모르는 마음 타인이 알아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나의 마음 아무도 모르는 나의 마음 지금의 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마음아 마음아 나의 마음아 내면 아이에게 알려주렴 너의 심정을 너의 기분을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 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 및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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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다 무엇을 마음을

끄적이다 오랜만에 내마음을 나의 마음을 오래전 내마음 과 지금의 내마음은 과거의 내자신도 내마음을 알지 못했으니 지금도 모르는 내마음 이지만 그래도 알고 싶어진다. 소심한 내마음을 슬퍼하는 내마음을 소외된 내마음을 외로운 내마음을 그리워하는 내마음을 화를 내고 싶은 내마음을 화를 참아야 하는 내마음을 과거도 지금 현재도 모르는 내마음 전부 안다고 해도 모르는 나의마음 매일 매일 수시로 변해가는 내마음을 내마음을 되돌아보며 되짚어보아도 모르는 나의마음을 그저 안아주고 싶다 다독여주고싶다 내마음을 과거의마음도 지금의마음도 토닥토닥 투닥투닥 다독여주며 괜찮다 괜찮다 안아주고 싶다 나의마음을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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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그리고 마음 소비중

감정은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 마음은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 안 좋은 감정은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안 좋은 마음 은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 나쁜 감정은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나쁜 마음은 소비 하라고 배웠습니다. 슬픈 감정은 함께 나누며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슬픈 마음은 함께 나누며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 행복한 감정은 함께 나누며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행복한 마음은 함께 나누며 소비하라고 배웠습니다. 좋은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들과 안 좋은 감정도 마음도 소비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 그리고 마음을 나누며 서로 채워 보세요 토닥토닥 투닥투닥 쓰담쓰담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듯이 곁에 머물러 있는 좋은 사람과 함께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감정과 마음 충전하세요.행복하고 즐거운 감정 그리고 마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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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 X)

이렇게 더운 날 물냉면 어떠신지요 한 젓가락 하실래요 :) 맛있답니다. 후후 여기자아 드셔 보셔요 맛있어요 흐흐 시원한 물냉 어떠신지 물냉면 하면 빠질수없는게 고기지요 고기하면 냉면이 빠질수가없는거겠지요 흐흐 색다른 물냉이지요 위에 있는 냉면과 다르답니다 흐흐흐 X) 냉면에 식초와 겨자지요 맛있어요.... 여기에 비빔 냉면도 있어요 물 냉 비냉 취향 것 먹으면 돼요 X) :) 고기 한점 하실레요 흐흐 고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저도 고기 먹을줄아는지라 흐흐 닭이 올라간 볶음밥이에요 가격은 만구천원 맛은 있으나 짜도 너무 짠밥 한수저 물 두 번 마시는 사태가 발생됐지요 두 번 다시 먹고 싶지 않은 맛있어요 만두 어떠세요 만두 만두 왕만두예요 이레 보여도 왕만두예요 한 개만 먹어도 배불 배불해진답니다.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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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그리고 마음 = 혼잣말

오랜만에 오래된 글 중에서 슬픈 글 어두운 글을 읽어보왔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슬프고 우울하고 우중하고 어둡기 때문에 그저 내감정 그리고 마음에 따라 제가 쓰는 글에 이런 감정이 묻어 나오나 봐요 저도 그저 밝은 글을 행복한 글을 담아보고 싶어요 사실 잘안되더라구요 제가 쓰는글은 저의 마음이자 저의 감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의 감정이 슬프면 저의 글도 슬퍼지나 봐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감정이 울적하면 저의 글도 울적해지나 봐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감정이 어두우면 저의 글도 어두워지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감정이 외로우면 저의 글도 외로워지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감정이 좋으면 저의 글도 좋아지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감정이 밝으면 저의 글도 밝아지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감정이 행복하면 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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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 꼬여진 마음 = 감정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무엇인가 잘못된 것 같은데 나는 모르겠다 어디서 부터 꼬인 걸까 이 실타래가 꼬여 있는 걸까 모르겠다 이 꼬여가 있는 실타래를 보니 내 마음도 내감정도 꼬여있는 것 같아 이 실타래를 풀어야 할까 내버려두워야 할까 그저 혼자 있다가 밖을 나와 사람을 만나 만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다보면 사람들 중심에는 내가 있는걸까 없는 걸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어 보면 나는 가만이(히) 듣는 입장이 된다 내가 목소리를 내면 내목소리른 듣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 내가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아니면 내가 묵묵히 목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히 입을 꾹 닫고 얌전이(히) 없는 사람처럼 그저 조용히(히) 지내야 하는 걸까 그저 대화(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시선은 사람들 표정에 고정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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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 말 =실수

18일에 적은 선과 거리 = 거리 와선 이 글을 적고 나서 며칠 동안 이 글을 보면서 고민도 하고 생각도 했어요 그리고 오늘 지금 이렇게 글을 적어 내려가고 있어요 이 글을 쓰면서 오래전에 적어둔 글을 읽었어요 글 제목과 내용은 언어에 대한 것과 말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봤어요 언어에 대한 저의 글을 읽으며 말에 대한 저의 글을 읽으며 아 내가 이런 글을 적었구나 이때와 지금의 나 달라진 게 없구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자 서론이 길었나요 본론 시작할게요 제목을 읽어보시면 언어 = 말 =실수 이렇게 적어놓았어요 우리가 하는 언어 즉 말이지요 우리가 서로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있잖아요 지금은 뭐 코로나 19로 자주 만나지 않지만 메신저로 보이지 않은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억 글을 쓰다가 글이 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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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누군가 이유없이 나를 다독여 줬으면 좋겠다. 누군가 이유없이 나를 끌어 안아줬으면 좋겠다. 누군가 이유없이 나를 등뒤에서 안아줬으면 좋겠다. 누군가 나에게 와서 위로 해줬으면 좋겠다. 누군가 나에게 괜찮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누군가 나에게 와서 위로의 말을 건내줬으면 좋겠다. 그만큼 내가 힘드니까..... X( 그저 누군가 저에게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그저 누군가 저를 다독여 줬으면 좋겠어요 그저 누군가 저에게 다가와서 저를끌어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그저 누군가 저에게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그저 누군가 저를 다독여 줬으면 좋겠어요 그저 누군가 저에게 다가와서 저의등뒤에 다가와서 등을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나에게 와서 위로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누군가 나에게 괜찮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제발 누군가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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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일까=(감정일까)

내 마음일까 아니면 감정일까 내 마음도 중요하고 내 감정도 중요하다 . 그저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그저 설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그저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며 배려해 줬으면 좋겠다 . 그저 퍼즐처럼 서로가 한 조각 두 조각 맞춰 갔으면 좋겠다. 서로가 잘났고 못나고를 떠나서 서로가 존중해줬으면 좋겠다 배려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군다나 필요할 때만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하지 않으면 순간 내가 사람일까 물건일까 도구 일까 이런 생각이 들고 이런 기분이 든다. 그저 내가 이용만 당하고 필요없어지면 버려지는 사람 인걸까 이런 고민을 하게된다 그리고 정작 내가 연락을 하면 사람들이 나를 피한다 정작 본인들이 필요할때 나를 찾고 내가 필요로 하면 내연락을 피하고 그래서 그런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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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끄적끄적/마음

오랜만에 오래전에 적어 놓은 글 카테고리 마음 편에 있는 글을 되돌아보니 내가 이런 마음의 글을 적어놓았구나 한다 나의 마음을 보니까 글이 226이라는 게시물이 보인다 오랜만에 이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욕심을 내본다 욕망을 들어내 본다 이 글을 모아놓고 다시 한번 내 마음을 내 감정을 정리해보고 싶다 이 글을 모아서 길게 길게 글을 적어 내려가 보고 싶다 내 마음이니까 내 감정이니까 솔직해지고 싶다 내 마음과 내 감정에 내 마음이니까 내 감정이니까 거짓이 없으면 좋겠다 내 마음과 내 감정에 아무도 모르는 대충 겉으로만 안다고 하는 사람들보다 오로직 진실적으로 내 마음에 다가가고 싶다 오로직 진실적으로 내 감정에 다가가고 싶다 오래전 에 적어 놓은 글들을 다시한번 쓰고 싶다 지금에 심정으로 수정없이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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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거리 = 거리 와선

그저 제가 생각하는 당신과의 거리는 어느 정도 인가요 그저 제가 생각하는 당신과의 선은 어느 정도 인가요 그저 우린 밀당을 해야 하는 거리 인가요 아님 그저 우린 어느 선까지 거리를 둬야 하는 건가요 우린 사이는 어떤 사이 인가요 우린 친한 사이 인가요 우린 서먹한 사이 인가요 우린 아주 먼 사이 인가요 우린 가까운 거리에 있나요. 아니면 먼 거리에 있나요 우린 얼마나 가까운 거리에 있는 건가요 아님 아주 머나먼 거리에 있는 사람인가요 우리의 거리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 하고 있나요 우리의 아니 우린 적당한 선을 유지 하고 있나요 저는 어떻게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어떻게 선을 유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적당한 선을 유지 하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 해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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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이라고 쓰고 ㅡ하소연

저는 요즘 들어 예전처럼 무거운 이야기를 적을까 아니면 가벼운 이야기를 적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저다운 글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요. 과연 저다운 글이 무엇이 있을까요? 저 다운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저다운 글을 찾으려면 수많은 책을 읽어야 하나요 아니면 수많은 글을 필사해야 하나요 아니면 시놉시스를 공부해야 하나요 나다운 게 무엇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가장 나다운 게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가장 잘 쓰는 글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키워드 위주의 글을 쓰는지 모르는 건지 잊어버린 건지 잘 모르겠어요 요즘 인스타그램에만 글을 적다 보니까 짧은 글만 적다 보니까 이상하게 긴 글을 쓸려니까 안되네요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전에는 음 긴글을 많이 쓴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인스타그램을 멀리하면 긴 글을 잘 쓸까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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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_중에서

우리가 걷고 있는 길 우리가 되돌아 본길 우리가 걸어가 야만 한 길 길을 걷다 보면 오르막길도 내려 막 길도 있다 구부러진 길도 있으며 앞이 막힌 길도 있다 여러 갈래의 길들 우리가 선택해서 걷고 있는이길 아니다 싶으면 되돌아가 눈길 여러 갈래의 길 그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실수해도 괜찮다 실패해도 괜찮다 좌절해도 괜찮다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면 된다 처음부터 기대 하지 말자 무조건 잘된다는 보장은 없으니 실수도 하며 실패도 하며 하나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가면 되니까 말이다 여러 갈래의 길 선택해야만 하는 길 이 세상의는 정답이 없다 2014/12/16 - [나의 이야기/사소한 이야기] - 길 길 길 나는 어떤길을 걷고 있을까 직선 이라는 길을 걷고 있는걸까 곡선 이라는 길을 걷고 있는걸까 오르막길 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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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하소연

요즘도 생각이 많은 건지 고민이 많은 건지 블로그에 들어오면 뇌가 정지하는 기분이 든다 예전에는 하루 포스팅을 했었는데...... 내가 쓰고 싶은 글이 무엇일까 어떤 글을 쓰고 싶은 걸까 그저 좋아서 시작했고 낚서 처럼 쓰다가 진지하게 진중하게 시작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래전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저 수많은 카테고리를 하나하나 분석하고 분해해봐야겠다 그리고 시놉시스에 도전해봐야겠다 아니면 나 자신 찾아야겠지 내 감정을 찾아야겠지 내 마음을 찾아야겠지 그저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다 나 자신을 보고 싶다 나의 내면에 숨어있는 아이를 만나고 싶다. 아니면 잠들어 있는 내면 아이를 깨워야겠다. 아니면 내가 나 자신을 두들겨야 하는 걸까 어렵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르겠다. 정말 하나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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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다시한번만 너와 함께 여름밤바다를 걷고 싶다. 밝게 웃는 너의 미소가 너의 모습이 그립고 그립다 너와 함께 너의 곁에서 아니 너라는 단한사람과 같은 하늘아래에서 지내고 싶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웃으면서 행복하게 잘지내려무나 다음생에도 잘부탁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보고 싶다. 너가 내곁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너가 내곁을 떠나고 시간이 흘르니까 그러니까 너가 내곁을 떠난후에 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더라 있을때 잘할껄 그랬나봐 이제서야 후회 되더라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어버렸나봐 너라는 사람을 붑잡기에는 이미 늦어버린거겠지 너의 그작은 손을 붙잡고 여름 밤바다를 걸으며 여름 밤바다에서 펼쳐지는 불꽃노리를 보러간게 생각이나 다시 한번 이때로 되돌아가고 싶다 이때로 되돌아간다면 다시 한번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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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음식 사진 이야기 !!

집안에서 구워 먹는 돼지갈비 혼밥이 최고예요 후후 이렇게 더운날에는 냉면이 최고예요 후후 피자 나라 치킨 공주 양념통닭과 고구마 피자 한판 세트 후후 순댓국 따끈한 국물 어떠신지요 흐흐 :) 돈가스와 치즈 돈가스 맛있게 냠냠 쩝쩝 흐흐 연어 덮밥 어떠신요 맛있게 냠냠하셔야죠 비빔국수 곱 베기와 김밥 두 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흐흐흐 오랜만 음식 사진을 올려봅니다 후후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셔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 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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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투성이

나의 마음이 어둡고 깜깜하고 음침한게 죄인가요 나의 내면이 어둡고 깜깜하고 음침한게 죄인가요 나의 감정이 어둡고 깜깜하고 음침한게 죄인가요 나의 생각이 어둡고 깜깜하고 음침한게 죄인가요 그저 마음이 내면이 감정이 생각이 어둡고 깜깜하고 음침한것밖에 없는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없는데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하지 않으면 찾지 않고 그저 연락을 하면 바쁘다고 피하고 시간이 없다고 피하고 그저 sns에 맛있는 음식 사진을 올리면 같이안가고 혼자갔냐고 연락이 오고 그저 sns 에 영화한편 보러간것을 올린면 같이안가고 혼자갔냐고 연락이 오고 그저 sns 에 연극을 보러간것을 올리면 같이안가고 혼자갔냐고 연락이 오고 그저 sns 에 뮤지컬을 보러간것을 올리면 같이안가고 혼자갔냐고 연락이 오고 그저 sns 에 예쁜 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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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그리움 #슬픔

사랑 그리운 그 사랑 얼마나 좋을까 제 곁에 있다가 제 곁을 먼저 떠난 당신이라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전 오늘도 하늘 아래에서 하염없이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오래전 떠나간 당신이 그립고 보고 싶어요 제가 당신 대신 아펐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늘 나라에서 행복하게 즐겁게 웃으면서 지내세요 더이상 아프지 말고 슬퍼하지말고 웃으면서 행복하게 저는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당신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 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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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하기 ㅡ 참어렵다

표현 하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한마디 두마디 마음 편안하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하지만 속마음을 이야기해도 될까요 어떻게 속마음을 이야기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저의 속마음이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기에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오래된 인연에게 속마음을 이야기해야 할지 저의 속마음 을듣는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게 이야기할지 그것도 걱정이에요 사람에게 다가가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표현도 다가가는것도 힘들고 어려워서 포기 하고 싶어저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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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편지 (너에게 쓰는 편지 )

이글은 허구 이며 픽션 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 이 편지는 다 쓰고 태워질 편지 지만 너에게 보내는 편지라 내 마음을 꾸욱 담아 이렇게 적어본다. 나는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너를 보내고 나혼자 덩그러니 살아가고 있지만 지금 내가 너를 대신 해서 살아가도 될까 너의 몫을 살아가도 되는 걸까 너는 하늘 위에서 나를 지켜 보고 있는 걸까 궁금 하기도 해 세상에서 너를 대신 할수 있는 사람은 없는걸 나는 너에게 이렇게 오랜만에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 이렇게 오랫동안 너를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해 살아가고 있어 사실 나는 너를 잊고 싶지 않아 내 마음속에서 지울 수 없어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조금만한빈틈의 여유가 생겨도 쉬면서 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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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그리운 오늘 (오랜만에 하소연)

요즘 예전 만큼 꿈을 꾸지 않는다 다시 한번 꿈을 꾸고 싶다 꿈을 꾸고 싶다 꿈을 꾸는게 익숙했고 당연했는데 더이상 꿈을 꾸지 않는 나는 이상하다 매일 매일 꿈을꾸던 나였는데 더이상 꿈을 꾸지 않으니까 누군가에게 빼앗긴것만 같다 불안하다. 이런감정이 불편하다. 다시 한번 꿈을 꾸고 싶다 꿈속에서 여행을 다니고 싶다 꿈속에서 내자신을 만날수 있을것 같은데 꿈속에서 내가 보고 싶은걸 전부 보고 싶은데 꿈속에서 내과거를 보고 싶은걸 ... 전부 보고 싶은데 안되겠지 꿈을 꾸고 싶다 ㅠㅠ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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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린다는건

귀를 기울린다는건 어떤 의미 인가요 어떤뜻인가요 당신의 귀를 열어두는건 어떤 의미 인가요 어떤뜻인가요 어떤 마음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기분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생각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당신의 이야기를 경청할때 어떻게 경청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의뜻대로 당신의 이야기를 해석해도 되나요 저의뜻대로 당신의 이야기를 생각해도 되나요 저의뜻대로 당신의 이야기를 고민해도 되나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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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ㅡ 꿈이야기

오랜만에 꿈 이야기를 적을까 합니다. 카테고리는 혼잣말 제목은 끄적끄적 ㅡ 꿈 이야기..... 요즘 안 꾸던 꿈을 다시 꾸게 되었어요 요즘 악몽도 잔인한 꿈도 아닌 먼 미래의 저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저의 꿈속에서 두 명의 딸을 둔 가장이었어요 두 명의 딸은 중학생이었고요 학년은 무섭다는 중2였어요 꿈속에서 저의 모습 표정을 보며 두 자녀를 보니까 따뜻하고 포근한 표정으로 아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만져주며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밝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어요 저의 아내 이자 집사람은 부엌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하고 있었나봐요 저와 아이들을 부르며 음식이 다되었다고 맛있게 먹으라하더라구요 그리곤 4명이서 맛있게 먹으며 수다가 시작되더라구요 어떤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와집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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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혼잣말

이렇게 오랜만에 혼잣말을 남긴다. 내 주변에서 나도 모르는 일들이 일어나고 수습할 수가 없을 정도로 커지고 있어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회피하고 싶지만 회피할 수가 없다. 내 주변 사람들은 알까 나의 이런 마음을 말을 하면 알겠지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렇게나마 글을 남기고 있다. 사람들과 같이 있을때 어떤 마음으로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람들과 같이 있을때 어떤 생각으로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람들과 같이 있을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사람들과 대화을 나눌 때 백번 천 번 생각을 하고 말을 내 잎에서 내뱉어야 하는데 생각 없이 내뱉는다 연습이 필요한것 같은데 어떤 연습이 필요한 걸까 나는 급해지거나 화가 나면 말이 빨라지고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진다. 이런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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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토닥 투닥 투닥

토닥 토닥 괜찮아요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요 투닥 투닥 괜찮아요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요 토닥 토닥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요 투닥 투닥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 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 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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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그리고 거리

보이는 벽 보이지 않는 벽 보이는 거리 보이지 않는 거리 사람과 만나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 걸까요 아님 사람과 만나 어떻게 말를 해야 하는 걸까요 사람과 만나 생각을 거치고 말을 해야 하나요 아님 사람과 만나 생각을 거 지치 않고 말을 해야 하나요 사람과 얼마만큼의 보이는 거리를 둬야 하는 걸까요 아님 사람과 얼마만큼의 보이지 않는 거리를 둬야 하는 걸까요 사름들과 같이 있을 때 보이는 벽을 새워야 하는 걸까요 아님 사람과 얼마만큼의 보이지 않는 벽을 새워야 하는 걸까요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외롭고 사람을 만나도 외롭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사람과 만나다 보니 말을 조심스럽게 하는 습관이 생겼는지 입이 쉽게 떨어지지가 않아요 늘 언제나 혼자 있는 게 익숙하다시피 하는데 사람과 만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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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시선

시선 시선 하면 어떤 시선을 떠올리게 되나요..? 그리고 상대방을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할까요..? 세상 살아가다 보면서 사람들의 숲을 보며 사람들의 숲 속의 사람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떤 시선으로 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 시선이 마주치면 무섭기도 두렵기도 할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이 부분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당신에게 맞겨볼까 해요 생각 하기 나름 이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생각 이 다르잖아요 저야 늘 어둡게 생각하고 안 좋게 생각하고 나쁜 쪽으로 만 생각해서요 이 부분은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에게 여쭤보고 싶어요 원점으로 되돌아와서 이야기해보자면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요 네... 아무 이유없이말이지요 어떤 말을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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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 음식 이야기

고등어 구이 에요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후후 짭조름해서 밥도둑이지요 맵고 달콤한 갈치 조림 어떠신지요 맛도 있고 맵고 해서 밥도둑이 따로 없을것같아요 아침일찍 일어나 새벽에 문이열린 순대국밥 어떠신지요 후후 뜨끈한 국물에 추위도 잊을것같아요 자장면 좋아하시나요 전 자장면에 고추가루 뿌리고 냠냠 해먹는대 식초 를 뿌리고 먹으면 맛있다고 하드라구요 뭐 개인 취향이겠지만요 갈비탕이에요 추울때 먹는 맛있는 갈비탕 맛있게드셔요 맛있는 감자탕이에요 여기에 소주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이음식은 무엇일까요 ~~~? 떡볶이뷔페 두끼입니다. 흐흐 회 정말 맛있지요 그외반찬도 맛있구요 흐흐 야식은 역쉬 치킨이지요 요건 닭강정이지만 ~~~ 야식은 사랑이고 치킨은 사랑이지요 ㅋ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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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 내이야기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서점에 들려 책을 읽어보면 아~~!! 나도 이런책을 쓰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사실 전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게 더 좋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후후 :) 책을 내보는게 소원이고 목표이긴한데 자신이 없나봐요 하핫 서점에서 책을 읽어보면 나도 이렇게 솔직하게 내마음을 감정을 글로 잘녹이며 표현해 보고 싶어요 자주..? 아닌가 가끔은 제글과 타인의글을 비교 하고 분석 하고 있는 제자신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저일뿐인데 말이지요 그리고 취업이 안되다보니까 라는 핑계 이겠지요 글을 쓰지 않다보니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감을 잡을수가 없더라구요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데 잘안되더라구요 ........ 자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오랜만이에요 후후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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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ㅡ 내생각을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떤 골목으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느 골목으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다시 한번 이렇게 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고민에 풍덩 빠지고 만다. 주변에서 하는 말들이 나를 걱정해서 해주는 말인 걸까 의심도 든다. 주변에서 하는말들이 가끔은 가식으로 들릴 때가 있다 주변에서 하는말이 나에게 조언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겠지..? 내가 듣고 싶은부분만 듣고 나머지는 한쪽 귀로 흘려버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가야하는길에 사람들의 말에 혹해서 그 길로 가는 건지 그렇지 않은 건지 모르겠다. 앞으로 무엇을 해나가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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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인삿말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다들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물론 바쁘게 지내고 계시겠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 가지 생각을 하다 보니까 원점으로 되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취업 준비를 하고 있지만 전 항상 일을 시작하면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다들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물론 바쁘게 지내고 계시겠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 가지 생각을 하다 보니까 원점으로 되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취업 준비를 하고 있지만 전 항상 일을 시작하면 수습 중 석 달 이 아닌 한 달만 일을 하고 잘릴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다시 한번 일을 하면서 배워 보고 싶은데 정말 수습기간 3달만 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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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다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이에요 다들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나요 이렇게 글을 쓸려니 어려워요 이력서와 자소서를 다시 한번 쓸려니 잘 안되더라고요 이력서와 자소서 그리고 일자리를 알아본다고 블로그를 관리 못하고 있어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궁금해집니다, 전 잘 지내는지 못 지내는지 마음고생 정신 고생 중이에요 꿈도 뒤숭숭한 꿈을 꾸고 있어요 말로 표현하자면 엄청 몸고생 마음고생 정신 고생하고 있어요 이력서도 이력서이며 자소서도 자소서지만 어떻게 사람을 믿어야 할지 전 이제 주변 사람도 못 믿겠더라고요 도구처럼 일회용품처럼 버려질까 봐요.... 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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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부정적]

그저 내 생활 습관과 패턴이 부정적, 인데 그 부정적, 인 생활 습관을 버릴 수가 없어 그저 "내자신" 이 부정적, 인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사회를 보고 사람을 보고 내 주변을 보는 게 편했으니까 그저 사람과 마주 보는 게 싫었으니까 아니 두려웠으니까 그저 이유 없이 사람들은 날 괴롭히고 못살게 생활 습관과 패턴이 부정적인데 그 부정적인 생활 습관을 버릴 수가 없어 그저 내자신이 부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사회를 보고 사람을 보고 내 주변을 보는 게 편했으니까 그저 사람과 마주 보는 게 싫었으니까 아니 두려웠으니까 그저 이유 없이 사람들은 날 괴롭히고 못살게 굴었으니까 그저 스트레스 풀상대가 나한 사람이었으니까 그래서 그런지 이유 없이 사람을 피하게 되는게 습관인지라 그리고 물건취급 도구 취급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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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몫 두사람의 몫

사람들은 좋겠다 혼자서 한 사람의 몫을 할 수 있어서 어떤 사람들은 혼자서 두사람의 몫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부럽다. 난 혼자서 두사람의 몫이 불가능한데 정말 부럽다. 난 혼자서 한사람의 몫이 불가능한데 나는 겨우 반사람의 몫을 할 뿐인데 겨우겨우 한 사람의 몫이 가능할 뿐인데 나 혼자 여럿 사람의 몫을 못하고 반 사람의 몫도 겨우 겨우 해나가고있는데 다른 사람 눈에는 영 아닌가 보다 자기 자신에 기준에 못미치는거군아 그런 거군 아 다른 사람의 비해 배워나가는 시간과 속도가 느릴 뿐인데 처음부터 잘하는게 아닌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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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하다 ....

그저 그런 이야기 일수도 그저 그런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어요 제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누군가 경험한 일 있어도 일이 아닐 수도 있어요 가끔 지하철을 타 다다 앉는 자리가 있지요 임산부석 노약자석 일반석 있지요 자 이야기 시작합니다. 하하 두 달 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제가 보는 시야로 노약자석도 임산부석도 비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반석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 석은 앉을자리가 없었습니다. 보통 임산부석 앉지 않아서 일반석에 자리가 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어르신(할아버지)께서 일어나시면서 내릴 준비를 하신 후 문으로 가시길래 제가 앉을 준비를 하려고 매고 있는 가방을 풀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서있는 사람도 많이는 없었습니다. 노약자석도 비어있었고요 흠흠 제가 앉으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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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다들 오랜만이에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목" 꿈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제목을 정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후후 저도 기억하기 싫어도 꿈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됩니다. 짧은 꿈도 긴 꿈도 요즘도 꿈을 꾸고 있는데 요즘은 흐릿한 꿈이더라고요 다행히도 강렬한 꿈이 아니라서요 이번에 "안녕하세요" 다들 오랜만이에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목" 꿈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제목을 정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후후 저도 기억하기 싫어도 꿈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됩니다. 짧은 꿈도 긴 꿈도 요즘도 꿈을 꾸고 있는데 요즘은 흐릿한 꿈이더라고요 다행히도 강렬한 꿈이 아니라서요 이번에 개봉한 영화 조커 아시나요 전 그 영화를 보고 싶은데 꿈속에 나올 것 같아서 못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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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이야기 (오랜만에~)

점점 이렇게 추워지는 날씨에 순대국밥 어떠신지요 ~~ 고구마 케잌 입니다 8월24일 에 필자인 저의 생일이였어요 생일이라 먹은 고구마 케잌입니다. 생일에 먹은 갈비입니다. 후후 돼지갈비는 사랑입니다. 닭강정입니다. 후후 순살 닭강정 야식으로는 최고지요 집에서 해먹은 닭갈비 입니다. 후후 기름이 많아서 제거한다고 혼이난 그런 슬픈사연이숨어있는 닭갈비에요 맛도 맵고 짜고 어중간했다는 후문이 ..... 간자장 소스(양념)입니다. 자장면 면과 계란 후라이 이구요 저리보여도 반숙입니다 후후 마지막으로 소스를 부운 모습입니다. 이모든 음식들은 필자의 주머니속에서 나가는 돈으로 먹은것입니다. 자 이렇게 오랜만에 음식 사진으로 돌아왔어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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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했다.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해맑은 아이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자상한 아이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따뜻한 아이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뭉클한 아이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책임감이 많은 아이 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존중해 주는 아이 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배려해 주는 아이 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꾸미지 않는 아이 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사심이 없는 아이 라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넌 가식이 없는 아이 라고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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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언어 ㅡ 말 ㅡ대화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 걸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기분 나쁘지 않게 말을 할 수 있을까 항상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신경 쓰이곤 한다.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 아니면 말실수를 해서 안 하려고 주의하고 신경 써서 그런 걸까 아니면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에게 쉽게 전달되지 않아서 그런 걸까 내가 하는 말이 어눌해서 그런 걸까 나도 모르겠다 가끔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나를 장애인처럼 본다. 내 혀가 짧으며 말하는 어 투가 어눌하고 답답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장애인 몇 급 또는 장애인 증을 가지고 있냐고 물어본다. 아니면 장애 몇 급 정도 받아서 생활하라고 한다.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인지 아니면 내가 불편해서 돌려서 하는 말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말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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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하다

제가 쓴 편지 이야기 잘 읽으셨나요 이렇듯 가끔씩 올리는 이야기 지만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한 건 저 손글씨는 악필이라는 거예요 하하 (자폭) 저처럼 악필인 사람은 많이 있겠지요 전 제 글씨도 못 알아봅니다. (에휴 절레절레) 조금씩 조금씩 글씨 연습을 하고 있어요 시간을 들려서 완벽하지는 않으나 제가 좋아하게끔 글씨 연습을 해나가야겠어요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면 제 글을 보면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 안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요 가끔 저의 sns에서도 마찬가지로 맞춤법을 자주 틀려요 가끔 그래서 지적? 하시는 분도 계시고 저와의 관계를 끊으시분도 계시더라고요 (하하 에휴) 맞춤법이 틀리면 불편하신 분도 계시겠지요 자음 모음 문장 문법 등 하나하나 틀리니깐요 그리고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걸 아시는 분들은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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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내자신

솔직히 나는 거울을 잘 보지 않는 편이다. 뭐랄까 거울속 나 자신을 보고 있으면 내 자신이 슬퍼 보이며 어둡게 보인다. 사람들의 눈에는 내가 어떻게 비쳐 보이는 걸까 그저 겉모습을 보면 어딘가 불편해 보이고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정상이 아닌 비정상적으로 비치는 걸까 그저 겉모습을 보고 그저 말하는 모습만 보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며 어떻게 판단을 내리는 걸까 나는 오랜만남을 가진사람에게도 서툰사람이다. 서로 오래 만남을 가져도 익숙치 않다 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가 그리고 오랜만남 사람과 관계를 조심히 해야한다는 강박관념 존제한는걸까 지속적으로 오랜만남 사람과 관계속 에서나는 말을 조심해야 하는데 그게 잘되지 않아서 항상 후회가 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면서 서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