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lover2425의 등록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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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음식 사진 이야기

그저 아플때는 죽만한게 없내요 입맛이 없을때는 죽이 초고지요본죽 삼계죽 이였습니다 하하하하 자 감기 가 다낳았다면 갈비죠 후후후 맛있는 갈비~~~여기에 술이 빠지면 안되지요 ~~ 소주와 함께 하면 맛있을듯한 꾸주미 양념 볶음 입니다~~~~ 소주와 함께 하면 맛있을듯한 부대찌개 입니다 맛있어요 ~~~~ 맛있는 곱창 볶음 입니다 후후 막창도 맛있답니다소주 한잔 하실레여 ~~~~ 겨울에 먹는 회 맛있지요 최고지요 후후후 아침에 밥이 없으면 귀찮아서 후딱 후딱 해먹는 호빵과 커피입니다 으컁컁컁 처음 먹어보는 음료 입니다 우유라고 하더라구요 후후후 따뜻한 커피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입니다 추울땐 최고지요 후후후 자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하루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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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사람 관계속에서 나만 덩그러니 혼자 있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나 혼자 사람들 사이에서 멀리 떨어진 것 같은 그런 기분이든다만나고 헤어짐 속에서 익숙해지다 익숙해지는걸 거부 해서 그런걸까 익숙해지다가 소중함을 잊어버릴까봐 그게 나는 너무 두렵다 만남에 익숙해지고 이별에 익숙해지고 있으니 당연이 이별하는경우도 있지만 일부로 이별하는경우도 있겠지 싶다 오늘은 여기까지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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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오랜만에)

꿈이야기 랄까 똑똑똑 거기 아무도 없나요 있으면 노크를 좀 ...!! 오늘도 꿈을꾸웠다 항상 꿈을 꾸면 꿈이랑 현실이랑 구별할수가 없다 나만 그런걸까 정말 꿈이 현실같이 느껴진다 현실이 꿈같이 느껴지고 만약에 내가 내자신이 잠을 자면서 꿈을 조작 조종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 오랜만에 꿈을 꾸웠다 꿈이 무엇을 을미하는지 모르겠다 그꿈속에 내용은 이렇다 필자인 내가 교회를 갔다 교회에서 만난 인연들과 대화 하고 있었다 여기 까지는 참 좋음꿈 같은 그런기분이들지 하지만 좋은꿈이였다 상황이 반전 되었다라고 해야하니 바뀌었다고 이야기 해야하나 그다음에 위천장에있는 수많은 조명들이 깨지며 검은 물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옆에도 무엇인가가 나와에게 이렇게 소근소근속닥였다 나에게 명령하여 변해서 싸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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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일까운명일까 (고마운사람)

언제나 나에게 있어 과분한 사람들 그런사람들에게 나는 항상 미안해진다 그사람들과 함께 있는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너무나 미안하기에 나는 잘해준게 없는데 항상 곁에 머물러주는그런 사람들 내곁에 머물러 주며 다독여주는 그런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곁에 있기에 내가 존재하는 그런기분이들어 혹시 설마 나만 그런걸까 그런걸까 궁굼하기도해 솔직히 난 장점이 이없는 그런 사람이니까솔직히 난 단점 밖에 보이는 그런 사람이니까그렇기에 말이야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 나에게 고만운 사람이야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아무 이유 없이 내곁에 머물러주는 그런사람그저 나를 기달려주는 그런 사람 들이기에 난 너무 고마워 고맙다고 매일 매일 말하고 싶어 그런데 용기가 안나 정말 용기를 내야하는데참 쉽지가 않내 그래도 전하고 싶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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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 -중에서

내가 사랑을 감당 할수 있을까 사랑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마음을 감당 할수 있을까 마음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운명을 감당 할수 있을까 운명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우연을 감당 할수 있을까 우연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인연을 감당 할수 있을까 인연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필연을 감당 할수 있을까 필연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우정을 감당 할수 있을까 우정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언어을 감당 할수 있을까 언어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생각을 감당 할수 있을까 생각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내자신을 감당 할수 있을까 내자신 자기 자신을 감당 할수 있어야 되는데 내가 정말로 사람과 사랑을 감당할수 있을까 버틸수 있을까 내가 정말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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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 - 중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 하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 하며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서로가 서로를 의지 하면 얼마나 좋을까 서로가 서로를 믿었으면 서로가 서로를 행복 을 빌어 주세요 서로가 서로 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서로가 서로 를 사랑 할수 있다면 서로가 서로를 배려 할순 없는걸까 그저 이용대상인걸까 내가 느꼇던 수많은 감정 이였습니다 필요할때만찾는 그런사람곁에 저만 있었던것 같아요 이별하기 잘한것 같은데 필요할때만 찾는 그런사람곁에머물러 있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이유없이 사람곁에 있고 싶지 않내요 그래서 이런글이 나온것 같아요 이렇게 또 오랜만에 보물상자를 열어봅니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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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처가 되어드릴께요

어서와요 따뜻하게 이곳에 머물러가세요 당신의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 드릴께요힘들고 지칠때 언제든지 와주세요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가까이 들어줄께요저는 여기에 언제나 어디에서나 머물러 있을께요언제든지 오세요 제가 힘든것보다당신이 힘든게 더힘들어지네요저의 등에기대어 푹쉬셔요언제나 힘이 되어 들릴께요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저제등에 기대어 푹쉬셔요하루하루 당신의삶속에 안식처가 되어 드릴께요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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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너의편지를 읽고(너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

너의 편지를 보관한 상자를 열어보지 말껄그랬어이렇게 너에게온 편지가 한가득 담겨있는데 한번씩읽어본 편지지만 나에겐 소중한 보물이야내곁에 없지만 마음은 항상 함께인거 알지 보고 싶다 정말 보고 싶다정말 이렇게 많은 편지들 나에겐 소중한보물들이야 버릴수 없는 소중한 나의 보물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버릴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야 너와의 추억이 기억이 담겨있는그런 나에게 있어 소중한 보물이야 그렇기에 나에겐 특별하고 소중한보물이기에 함부로 버릴수가 없었어더군다나 여기에는 너의 사진 너가 좋아하는물건들도 함께 있는 보물 상자였으니까 항상 이상자를 열어보면 너를 그리워하는 내마음이 너무 커져서너무 슬퍼 그래도 잠시나마 너를 추억할수 있어서 너를 그리워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 이렇게 너에게편지를 쓰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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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 중에서

감정이란 무엇 일까요 사랑이란 무엇 일까요 마음이란 무엇 일까요 우연이란 무엇 일까요 인연이란 무엇 일까요 필연이란 무엇 일까요 운명이란 무엇 일까요 만남이란 무엇 일까요 행복이란 무엇 일까요 슬픔이란 무엇 일까요 사랑이란 감정이 있다면 행복이란 감정이 있으며 행복이란 감정이 있으면 슬픔이란 감정이 있어요 인연이 있다면 우연이 있고 우연이 있다면 만남이 있고 우연이 있다면 필연이 있고 필연이 있다면 연결고리가 되어 다시 만나게 되니까 사랑이란 만남 과 이별 이 서로 교차 되는것이 니까 사랑 이란 감정 안에 마음안에 행복 즐거움 이란 감정 슬픔 아픔 이란 감정 이 있으니깐요 감정이란 사랑이란 마음이란 우연이란 인연이란 필연이란 운명이란 만남이란 행복이란슬픔이란 사랑이란 행복이란 슬픔이란 인연이 우연이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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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끄적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내얼글에는 여러가지의 표정들이 나타나곤해 사람들이 나의 이런 다양한 표정을 보면 뭐라고 말할까 궁굼하긴하내 감정은 숨기라고 있는거라던데 마음도 마찬가지로 숨기라고 있는거라는데 그리고 표정은 포커페이스로 있는거라는데 쉽지가 않내 감정도 마음도 표정도 숨기라고 배웠는데 그저 무뚝뚝하게 이야기 하는게 좋은거라고 하는데 정말 일까 사실인걸까 나도 잘 모르겠다 무뚝쭉한게 좋은지 차가운게 좋은지 다정한게 좋은지 모르겠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렇게 글을 적고 있는 순간에도 다양한 표정들이 나타나는데 나도 내자신을 모르는데 알고 싶어진다 그저 내자신을 마주보고 대화하고 싶다 가능하면 해보고 싶어진다 내자신을 마주보고 대화 하면 어떤기분일까 어떤 마음일까 어떤감정일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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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소소하지만 감사의글입니다.

이렇듯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내글에 내마음을 녹여내느라 가끔식 마음이 허해질때가 많아요 후후마음을 녹여내며 글을쓰며 제 감정도 녹아 사라지는것만같아요 마음을 녹이며 동시에 감정을 녹이며 글을 쓰고 앉아 있으니 음 뭐라고 해야 할지 허하다고 해야 하나요 솔직하게 글을쓰고 있으면 어두운글만쓰는것 같은 그런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래된글을 찾아보니 정말 어두운글 그리고 우중충한글만 쓰는것 같아서 깊이 반성해야 할것 같아요 따뜻한글을 쓰고 싶은데 자꾸만 슬픈글만 써지는 것만 같아요 그래도 노력하며 즐길려고 하고 있어요 부족하지만 제글을 좋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바합니다. 후후 발전되는 저의 모습이 살알짝 보일수도 있겠네요 후후 이렇듯 이렇게 글을쓰고 있으니 많이 어색해요 이렇게 쓰는글도 나쁘지않지만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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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어렵다

표현 하는게 왜이리 서툰지 모르겠어요 그저 고마운 사람에게 고맙다 정말 미안하다 나 이래이래 해서 서운하다 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쉬운게 아니네요 요 저는 표현 하는게 서툴러요 그리고 무엇보다 말주변이 없어서 조용이 있어요 조용이 있다보면 좋은게 무엇이 있냐면 사람들의 숨소리 그리고 말소리 를 듣고 그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으며 중요한 이야기를 듣고 말해주는거에요 마음 편하게 조용이 있는게 저는 적성에 맞더라구요 그러나 저는 이런사람이 부럽더라구요 하고 싶은 말 다하는 사람 이 정말 부러워요 후후 저는 돌려서 말하지도 못하고 솔직하게 담백 하게 이야기 하는것 밖에 없어요 저는 말하는게 조심스러워요 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껀 없다고 생각 하니깐요 자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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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이라고 쓰고 하고 싶은말 이라고 읽는다...

이렇게 글을 쓰고 앉아 있으니 생각 하기 싫어도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생각 하게 되네요 한가지생각만 해도 모르겠는데 저도 모르게 많은생각들이 스쳐 지나가고 있내요 어떻게 동시에 멀티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지 이렇게 글로 저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어요 글로 생각을 정리하며 쓰고 내리고 있어요 마음 편안하게 그덕분에 이렇게 차분하게 글을 쓰고 있어요 차분이 글을 쓰고 있으면 뭐랄까 말로 표현할수 없지만 정말 좋은것같아요 저만의 공간에서 하고 싶은말 을 이렇게글로 표현하면서 적어내려가는게 ...... 후후후 하고 싶은말을 못하니 이렇게 여기에다가 끄적이며 하소연하고 있답니다........ 그덕분에 스트레스를 여기서 풀고있.... 말잇못 이라고 하지요 후후정말 이런글도 좋겠다 싶어서 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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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하다 (고백하고 싶은데 용기가않나)

한마디 두마디 하며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어요 이런 용기를 내며 당신에게 한발짝두발짝 걸어가고 싶어져요 그저 작은용기를 내며 좋아하는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어집니다 항상 가까이에서 친구로서 지내다가 연인으로 다가가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내요 이런 저의 마음은 아마도 모를꺼에요 원래 이런 마음은 숨기라고 있는거라서요 숨기고 또숨겨서 짝사랑으로남았으면해요 우리가 만난 시간 우리가 연락한시간 전부 합처서 오래되었지만 연인으로의모습은 정말 상상만 해도 행복하겠지만 혜지게 된다면 그게더 아플것 같아요 그래서 쉽게 용기를 낼수가 없어요 음어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라는 관계 우정이라는 관계에서 머물러있을레요 그저 친구라는 관계에 머물러 있는게 좋을꺼같아요 당신 이라는 사람에게 저는 상처주고 싶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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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말을 했다. -중에서

누군가는 말을 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은 글을 꾸준이 적는것 이라고 생각나는대로 적으라고 생각이 나지않는다면 낚서하면 글을 적으라고 누군가는 말을 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은 주제를 정하고 내용을 정하는 것이라고하지만 때로는 일기장 처럼 글을 쓰는것도 좋다고 말을 했다. 누군가는 말을 했다. 자신의 글을 읽는 사람에게 전달할수 있도록 쉽게 풀어 써야 한다고처음 부터 어렵게 글을 쓰게 된다면 글쓴이도 어디서 부터 써야 하는지어떻게 풀어 써야 하는지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말을 했다.생각나는데로 메모 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습관을 기를 라고 말이다.그러면 언제 어디에서나 꾸준이글을 쓰지 않아도 메모한글로 충분이 글이되기때문이다. 누군가는 말을 했다. 글을 길게 쓸필요는 없다고 글을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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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제목)에대해

제목 짖는게 어렵습니다.....전에도 적은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지만 이렇게 다시 한번 적고 있습니다 글을 쓰기전에 제목부터 정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을 완성하고 제목을 마지막에 적어놓곤해요 그래서 그런지 글이 좋아보여서..... 제목 부터 정해놓고 하면 글이 잘안써지더라구요 그래서 글을 쓰다지우다를 반복 하다가끝내 내용과 줄거리을 마무리 하고 제목을 달곤해요 뭐 저의 마음이긴하지만서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기도 해요그래서 이렇게 하소연을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소재도 다떨어저서 그런지 이렇게 하소연 하고 있답니다.소재가 없어서 그런지 의욕도 없어요 사실은요 ....그래서 그런지 오래된 글을 다시 보게되는것같아요 오래된 보물상자를 열어보는것 같은 그런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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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내가 이럼 사람이 되길 노력 해야 겠다 내가 이럼 어떤 사람 이라고 말한다면야 ...... 작은것에 고마음을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 내가 먼저 양보하고 배려 하는 사람주위 사람을 먼저 생각 하는 그런 사람 내가 먼저 이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솔직하게 이런사람이 되고 싶다 이런 사람이 좋은 사람 인걸까 그저 아무것도 아니지만 서로 맞주보며 대화를 나누며 웃고 싶다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욕심 이겠지 싶다 ......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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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그리고 보물

당신이 보는 시야 또는 시선으로 본다면 저는 어떤 모습 일까요..? 궁굼 합니다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감정이 당신의 마음이 궁굼합니다 당신의 말에는 항상 존중이 담겨 있습니다당신의 말에는 항상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당신의 말에는 항상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언제자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그런 당신이기에당신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이라는 사람 덕분에 행복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당신의 말과 행동에는 따뜻한 마음이 묻어 나오는것같아요 그리고 음 따뜻한 배려또한 묻어나오는것같아요 그덕분에 저는 당신 이라는 사람을 만나 행복합니다 즐겁습니다 당신 이라는 사람 덕분에 저는 많은것을 보며 배우며 당신을 닮아가는것같아요 당신의 좋은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느끼곤해요아 이런사람이 나에게 와줘서 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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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물 수집하고 싶다

오래전 써온글을 보면서 나의 여러 마음을 보왔고 나의 여러 감정을 보왔고 지금도 여러 마음과감정을 이렇게 글로 표현하고 있으니 정말 좋다 이마음을 이감정을 말로 할수없는 표현을 글로 표현할려니글로도 표현할수가 없다 수없이 아니 수많은 감정과 마음들이 교차하면서 이렇게 즐거워도 되나 행복해도 되나 싶다 앞으로 이런글을 쓰고 싶다 내글이 너무 좋다 행복하다 이렇게 행복하게 적는기분이 얼마인가 나도 모르게 웃으며 글을 쓰고 있으니 내가 가진 이글들 은 나의 단하나밖에 없는 보물이다 그렇기때문에 계속 해서 수집해보고 싶다 얼마나 많은 글들이 나의 기쁨이 되며 슬픔이 되며 즐거움이 되며 나에게 잊지못할 추억이 기억이 되어돌아 온다 사실 이렇게 글을 쓰면서 누군가 내글을 읽으면 어떤 마음 일까 어떤감정일까 정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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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희망을-노래-하내 - 중에서

나는 희망을 노래하네 소중한 사람에게 희망을 불러주네 나는 희망을 노래하네 소중한 사람에게 희망을 불러주네 나는 희망을 보려 온 세상이 희망이 가득하길 꿈을 꾸네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네 아이들이 희망을 꿈꾸길 희망 하네 나는 노래 하네 희망을 노래 하네 나는 희망을 기원하네 희망을 불러 보네 나는 희망을 노래 하네 더는 아픔이 없었으면 더는 슬픔이 없었으며 희망을 불러 보네 2015/04/29 - [나의 마음/희망] - 나는 희망을 노래 하내 나는 사랑을 노래하네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불러주네 나는 사랑을 보려 온 세상이 사랑이 가득하길 꿈을 꾸네 아이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네 아이들이 사랑을 꿈꾸길 희망 하네 더 이상 차별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더 이상 싸움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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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행복한 시선

당신은 어떤시선으로 저를 보고 있는건가요..?이렇듯 당신의 시선이 저는 신경이 쓰여요저만 그런건가요 정말 그런건가요 하루가 멀다하고 서로 이야기 를 하면서어떻게 보고 이야기 하며 대화를 나눠 가면서 당신이 저를 보고 있는 그 시선이저는 좋아요 어떻게 좋냐고 물으신다면 당신의 웃는 모습이 저는 좋아요 행복하게 웃으며 제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요 그덕분에 저또한 행복하게 웃으면서대화 할수 있어요 당신 이라는 사람덕분에 웃으며 행복하게 대화하며 당신의 시선에저의 모습이 어떻게 비쳐질지는 모르지만 저의 시선에 당신이 웃으며 행복하게 보는그 아름다운 시선이 저에겐 그저 고마워요 당신 이라는 사람덕분에 저또한 웃을수 있으니깐요당신 이라는 사람 덕분에 행복하게 즐겁게 이야기꽅을 피울수 있어서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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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고 싶어도 보낼수없는 편지

오랜만에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이제 겨울 이내 거기도 상당히 추우니 우리 울보 공주님 보고 싶네 나 없다고 울고 있는 거니 우리 울보 공주님 같은 하늘 아래에서 너와만 났던 날들이 그립다. 너도 그립니…? 너 설마 거기에서도 나에게 미안해하고 있는 거니 그런 거니 미안해하지 않아 잘못도 아니잖아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아직도 나에게 미안하다는생각을 하고 있는 거니 그런 거니 정말 그러지 마! 내가 미안해 더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거기서도 울고 있는 거니 울지만 제발 우리 울보 공주님 거기서도 안 울었으면 해 마음이 여리고 따뜻한 우리 울보 공주님 보고 싶다그리운 우리 울보 공주님 항상 서로 배려하며 존중하며 아껴주며 서로의 잘못을 따지지 않고 서로 이해하며누가 맞냐 틀리나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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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무섭다

매일 매일 어떤 생각을 가지며 살아가야 하는 건가매일 매일 어떤 시선으로 사람을 봐야 하는 걸까 요즘 사람을 아니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있는그대로 전부 보여주며 나 이런 사람 이라고 이야기 해야 하나 반은 보여주대 반은 가리고 나이런 사람 이라고 이야기 해야 하나 내가 사람의 정에 굶었던건가 가끔 멀리서 사람들의 시선을 보면 무섭다라는 단어만 머리속에서 맴돈다 나도 모르겠다 그이유를 사람들사이가 이숙하지 않아서 그런걸까 서툴러서 그런걸까 사람들 사이에 있는 내 자신이 공포심에 사로 잡혀 있는걸까 나 또한 모르겠다 ...... 정말 모르겠다..... 그저 트라우마 라는 것 때문인걸까 사람들이 날 해치지 않을꺼라는걸 아지만 그래도 무섭다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는걸까그저 사람들과 있는공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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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우리들의 어릴적 꿈을 기억 하시나요 이렇게 과거 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 까지 앞으로의 당신의 삶이 궁굼하지 않으신지요 당신의 어릴적 꿈이 무엇 이였나요 궁굼하내요 그리고 당신의 어릴적부터 의 목표가 무엇 이였나요 자신의 소중한 어릴적의 꿈 그리고 기억 추억들 전 당신의 어릴적 꿈이 궁굼해지네요 이렇듯 이런글을 쓰는이유는 오래전 에 적은 타임 머신이라는 제목의 글이 생각이 나서요 어릴적부터 자라오면서 수없이 변해온 꿈들 당신은 기억 하고 계신지요 어릴적꿈을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버린 꿈들기억 하고 계신지요 저 또한 기억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꿈을 간직한체 블로그를 하고 있어요 꿈이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음 뭐랄까 매력적이랄까 말로 설명 하기도 그렇고 표현 하기도 그렇고 정말 어렵내요 만약 정말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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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아닌 고민 이랄까

이렇듯 저렇듯 자기 자신의 주장도 중요 하지만 타인의 주장도 중요 하지 않을까요...? 가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기 주장만 하며 타인의 주장은 묵살 이라고 해야 하나요 무시라고 해야 하나요 그저 묵살 무시 라고 해둬야 겠어요 그렇듯 저는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한마디 두마디 나눠보니 상대방은 내 말이 내이야기가 너무 답답 하게 느껴졌는지 무심하게 무덤덤 하게 화난듯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제가 싫었나봐요 제가 무식했나봐요 그사람 에게는 멍청했나봐요 어떻게 상대방을 깍가 내릴려고 하는지 그건 저도 잘모르겠어요 그런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자기 주장만 맞다 너의 주장은 틀리다 이러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지 피한다고 해결될문제 였으면 피하면 그만인데 그런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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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란 ..? 무엇일까

당신의 이야기가 궁굼합니다 어떤 이야기냐면 신뢰 의 대한 이야기 당신이 생각 하고 있는 신뢰란 무엇 인가요 예....? 저에게 신뢰를 묻다니..... 하~~아 음 글쎄요 신뢰 과연 무엇일까요 신뢰란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끈 유대감 이 아닐까요 사람의 친절을 무시 하지 마라 사람이 먼저 친절을 보이면 자기 자신도 친절을 보여라 사람의 친절을 이용 하지 마라 나쁜짓이다.사람은 겉모습이 아니다. 사람은 인품이다. 성품 이다.나는 이렇게 생각 한다위에서도 적었듯이 사람은 모습이 아니다. 겉모습이 달라 생각 하는것도 말하는 것도 고민도 취향도 다를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첫인상이 중요 하더라도 외모를 보고 판단하지마라 옷을 어떻게 입느냐의 따라 사람의 첫인상의 기준이 정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보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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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중 편지

저의 블로그 카테고리 중 나의 취미 란 편지 이편지들을 보면서 저의 마음을 녹여가며 적고 있어요 음 뭐랄까 이편지들은 전부 픽션 허구 입니다 그저 카테고리 나의 취미 소설에서 어떤 하루 그리고 아버지와 두명의 딸 이라는 미완성작 작품을 끄적여보다 나온 편지 입니다 그저 있는그대로 저의 마음을 풀어서 쓰는 편지랄까 있는그대로의 저의 마음을 녹이고 감정을 녹이며 풀어서 쓴 글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또한 애뜻한 연애 그리고 사랑을 하는 느낌 이랄까아픈 사랑을 하며 아픈 연애를 하고 있은 저의 자신이 보이더라구요 다시 한번 보면서 새롭게 쓰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겨요 하~~ 이렇게 이야기 하니 참 뭐랄까 편지를 쓰는 이유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로 수많은 메신저 sns가존재 하잖아요 그래도 편지하면 마음 이니까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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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라오는 음식 사진

볶음 우동 입니다 ~~~ 약간 매콤한게 맛있더라구요 ㅋㅋㅋㅋ정말 맛있게냠냠 했어요크림 파스타 입니다 위우동과 같은곳에서 먹은~~~~이회는 어제 먹은 회입니다 후후후후 가족과 먹은 회입니다 ~~~~회먹으면 나오는 김마리 ?? 맛있어요 ㅋㅋ회먹으면 나오는 새우 초밥 입니다 맛있게먹었답니다회먹으면 나오는 새우 튀김 입니다 맛있게먹었답니다왕돈가스라고 하는데 약간 크기가 작은 돈가스 입니다아~~양념이 부족 했어요 후훗치즈 단호박 돈가스 입니다 양에비해 양념이 많았던 .......그래도 치즈에 단호박이 있어서 그런지 맛있었답니다 후후부대 찌개 입니다 의정부 부대찌개 입니다 후후 매인 사진만 ~~~~이렇게 오랜만인가요 몇일만에 올라오는 음식 사진 입니다 저또한 식당 사징과 인테리어 를 찍고 싶으나 주의 시선이 따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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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일까 배려일까 존중일까

가끔은 나도 모르게 멍 하니 있어 그저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럼에도 내 마음은 내생각은 내고민은 자연스럽게 자동적으로 시작하게되 신기하게멍때리는게 생각 하는건지 고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서도 있는그대로 쓰다보니 내가 놓치고 있는부분이 있겠지 싶다사람들은 나를 어떤 관점을 볼까 사람들은 어떤 시선으로 볼까사람들은 나를 어떤 생각으로 볼까 사람들의 말을 듣고 있다보면 어떻게 이야기 해줘야 하나 고민이 된다생각을 듣고 있으며 제스처를 취하며 중점적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지만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경청 해주고 공감 해주면 고맙다 라는 소리가 나는 그렇게 행복하게 아니다 이런이야기를 해줘서 나야 말로 고맙다 라고 말해주고 싶다그리고 비밀로 해달라고 한다 나는 비밀로 해준다고 말을 해준다 사람이 하고 싶은말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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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말 마음의 상처

이렇듯.. 저렇듯.. 곰곰이 생각 해본다 나또한 마찬가지겠지만 사람들은 말을 쉽게 할까 한마디의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사람들은 알까 한마디의 말이 사람을 죽일수도 살일수도 있다는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궁굼하다 ..? 생각이없이 한말에 상대방에겐 얼마나 마음에 큰상처를 입혔을까내가 생각 해서 한말일찌라도 받아드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았겠지 싶다 말한마디 하기전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 해보는 연습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필자인 내가 이런이야기를 끄내는것은 그저 오래전에 쓴글이 생각나서다 이렇듯 오래된 글을 보면서 많은것을 깨닫게 된다 아 내가 이때 이런글을 적었구나 아 내가 이때 이런 감정이였나보다 이런 마음이였나보다 그래서 글이 나의 제산이 된것 같은 기분이든다 *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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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 또박 전하고 싶다 내마음을 내감정을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엔 무얼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가슴 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수 없네 김광석 서른즈음에 노래 가사 중에서 이렇듯 오랜만은 아니지만 이렇게 옛노래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기도 하며 즐겁기도 하며 슬퍼지기도 한다 수많은 감정과 마음들이 교차 하면서 내 마음도 생각도 어지럽혀진다 그래도 이런 노래를 들으니 나는 좋다 정말 좋다 나는 그저 요즘 노래 보다는 오래된 이런곡들이 좋다 그래서 내마음도 슬픈가보다 물론 즐거운 곡도 듣고 있지만 내글의 영향은 다 그때그때 다르지만 내마음을 내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너무 서툴다보니 실수도 하지만 또박또박 전하고 싶다 전할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내기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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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뭐랄까 이렇게 앉아서 차분이 글을쓰고 있지만 과거 부터 지금 까지 써온글들이 나를 나타내는 글이기에 다시 읽고 읽어봐도 마음이 싱숭생숭..? 하다 응 뭐지 뭘까 나는 글을 쓰면서 무엇인가를 놓친 기분이든다 뭘까..?그건 아마도 감정일까 마음 일까내글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주고 싶은 그런글을 쓰고 싶다 옜노래 가사 처럼 그런 가사와 닮은 또는 같은 글들을 쓰고 싶다.그저 내 욕심에 지나치겠지만 나는 그저 내글을 쓰면서 위안을 얻는것 같다 하고 싶은말을 여기에 끄적이면서 스스로 위안이 되어서 그런가보다글을쓰면서 가끔씩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그건 아마도 내가 욕심을 부려서 그런거겠지 싶다.그래도 나는 마음을 울리는 감정을 울리는 그런글을 쓰고 싶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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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라는 인연 당신이라는 인연

그저 전하고 싶어요 제 마음을 그리고 기분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제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요 꼭 그러고 싶어요 제 이야기를 듣고 당신이 행복했으면 해요 그리고 즐거웠으면 해요제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해요 아무것도 아니지만 당신이 저의 이야기를듣고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래요 그리고 즐거운 사람이 되길 바래요 당신 이라는 사람은 이세상에서 딱한사람 이에요 소중한 사람 이에요 항상 힘들어 하는 모습만 보이지만 저를 만나서 당신이 웃었으면 해요 행복했으면해요 억지로 가아닌 있는그대로 자연스럽게 웃으며 행복했으면해요 아무것도 아니지만 작은거에 감동하고 감사하는 당신을 보며저또한 많은것을 보고 느끼며 배우며 그순간 순간에 행복함을 느끼곤해요 무언가 큰걸 바라지 않고 작지만 사소하지만 소소한 걸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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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이기

오늘도 글을 쓰고 지우고 반복 하면서 내가 정말 쓰고 싶은글이 무엇인가 골똘이 고민해보고 생각도 해보고 정작 내가 어떤글을 쓰고 싶은걸까 .....?? 그러다 오래된글을 보기도 하며 와 내가 이런글을 썻어...? 감탄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허~~~어 하며 입이 커지게 놀라기도 하며그래도 내가 이런글을 썻구나 싶기도 해 솔직히 말하자면 이도 저도 아니겠지만 내가 이런 사람 이라는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당신이 아는 나는 내가 아니라는걸 말이야 그래도 뭐 아직 까지는 비밀 이지만 후훗후................... 정말 나 노력 해서 책으로 만들고 싶다 는 간절함이 가득해서 행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내모습이 참 웃겨 이렇게 웃으면서 글을 쓰고 있으니 나 정말 행복하구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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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는대로 적는 이야기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 는 사람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 해주는 사람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여기에서 나는 어떤 사람 일까 궁굼하다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이런사람이 좋다 뭐 개인적인 이야기일지라도 타인의 아픔에 같이 울어주는 사람이 좋다 타인의 행복에 같이 행복해주는 사람이 좋다 타인의 즐거움에 같이 웃어주는 사람이 좋다 타인의 아픔에 같이 아퍼하며 걱정해주는 사람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일이 아닌 타인의일인대도 도와주는 사람이 좋다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이유 없이 좋다 나도 이런 사람 이고 싶다 그저 욕심 이겠지 싶겠지만 전에도 이런글을쓴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일까 나는 이런 사람이 그립기도 하고 절실하다고 해야 하나 내주위에도 이런사람이 없어서 일까 내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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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소소하지만 일상적이지만 그런이야기들

행복과불행의 반비례 .... 행복속에 불행이 불행속에는 행복이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라고 말합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비교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은 타인 이고 자기 자신은 자기 자신이기에 비교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그러니 타인과 자기 자신을 보고 비교 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울질 도 하지 말아주세요 비교 할려면 과거의자신과 비교 해 보세요 과거 부터 지금까지 살면서 자기 자신과 마주보고 웃으며 비교 해보세요 누군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과거를 잊으라고 그러나 전 과거를 잊을수도 버릴수도 없어요 그 이유는 과거에 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여기 있는거라서요 과거에서 배운 경험 소중한 추억들 그리고 기억들이 있기에 제가 여기에 있는거라는걸요 당신의 생각을 저에게 강요 하지 말아주세요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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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 이기

블로그에 내글이 차곡 차곡 적어 내려가보니 4년차 정말 내가 꾸준이 잘하고 있구나 답답한 마음에 쉬기도 했지만 그래도 내자신이 자랑스럽다 이렇게 4년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속에서 꾸준이 글을 써왔다는 내자신이 자랑스럽고 칭찬 하고 싶다 그리고 오래된글을 보면서 내가 이런글을써왔구나 알게 되며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슬 하다 그리고 부끄럽다 ...... 그덕분에 국민학생? 보다 못하다라는 악플 아닌 악플을 발견했지만 흠 뭐랄까 어 뭐지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기본으로 책한권씩 내는구나 했는데 허~~~ 솔직히 내글을 수정하면 좋아지긴 하지만 수정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 두는걸 좋아하며 선호하는 필자라서 그저 오래된 글에 지금의 생각과 감정을 끄적이는 편이다 아니면 오래된글을 그때 감정과 지금감정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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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너에게 쓰는 편지

안녕 오랜만이야 잘지내고 있는거니 보고 싶다 거기 하늘나라에도 단풍이있니 여긴 알록달록 아름답게 변한 단풍들이 보여 이렇듯 가을 을 보고 있으면 너가 생각이나 나 바보 같지 그치 그래도 나잘지내고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되 그저 사람들사이에서 너가 보이 않아서 그런걸까봐 나라는 사람은 역시 너가 없으면 안되는것 같아 나 참 바보 같아 그치 너한사람밖에 모르는 바보 낄낄 그래도 나 요즘 괜찮아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너를 잊고 지내나봐사실 잊으면 안되는데 나는 너가 날잊고 나없는 세상에서 밝게 살아갔으면해 하기사 너나 나나 일심동채였지 척하면 척 원플러스원 이였으니 말다했지 이렇게 11월도 오고 11월이 가면 추운겨울이내 그치 하루가 다르게 너없이 보낸 시간들이 참길게 느껴진다 이렇게 너없이 지내는 삶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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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끄적이다 - 중에서

한사람만 사랑 하는건 사랑이 아니라혼자서 하는 짝 사랑이야사랑은 말이야 서로 존중 하며 배려 하며아껴 주는것이 그것이 사랑이야 그리고사랑은 의심 하지마 사랑은 말이야말로 사랑한다는 표현도 중요 하지만마음으로 사랑 한딘고 표현 하는것이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사랑하면 집착 하지마 사랑 한다면 사랑 하는 사람을 믿고기달려줘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간을줘그사람도 자신의 시간을 원하기 때문에사랑 한다고 사랑하는 이의 개인 시간을뺏을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으니까사랑 한다면 한번만 믿고 기달려주렴 사랑 참 아련하지 사랑 참 아프지 사랑 참 어렵지 서로가 존중하며 배려하며 아껴주며 서로가 맞춰가야하는게 아닐까 서로 이해하면서 알아가야 하는게 아닐까 2014/10/05 - [나의 마음/사랑] - 사랑 끄적이다 사랑은 이기적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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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X혼잣말......

지금 생각나는 이야기가있다 악플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나도 잘안다 내글은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문장부호도 문장이나 내용이 맞지않고 틀리다는것 그걸 알며 인지 하면서 고쳐 볼려고 해도 고치지 않았다 라기보다는 그냥 있는그대로틀려도 괜찮으니까 내버려 두었다 누구나 댓글 ?? 덧글을 쓸수있도록 남겨놨었다그런데 이런글이 올라왔다 당신 글 정말 초등학생 보다 못쓰시네요 요즘은 초등학생 한명이 책한권을 냅니다 초등학생이 당신보다 글을 잘씁니다 라면서 비난 비평 악성글 등등 이런글이 올라왔다 난 여기서 깜작 놀란부분 어 요즘은 초등학생이 책 한권을 낸다고 나도 어느부분 이 이상한지 알고 있다 넌지시 인지하고 있다랄까그런대 정말 신기하게도 뭐지 뭘까 초등학생이 책을 낸다니 참 어안이 벙벙 했다 신기하기도 했다모든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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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픔-중에서

어떻게 사랑이 변해요. 사랑은 변하는것이 아니라 너자신이 변하는게 아닐까 기대 했다가 도리여 실망 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것 가지고 싸우게 되고 다시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무일도 아니였는데 싸우게되고 지금에 와서 후회 하고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 사람이 변하는것일까 마음이 변하는것 일까 서로 대화 하면서 서로를 찾고 서로를 알게되었으면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 속마음을 알게되고 진심으로 그사람을 사랑했으면 그사람을 끝까지 믿어줬으면 두번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을텐대 그사람이 이야기할때까지 기달려줄껄 너무 앞선 나머지 나혼자 생각 하고 상사해서 일이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참을 성이 부족 했었는지 기달리는 연습 먼저 준비하고 기달리는 연습을 습관을 들려야되겠다. 내자신만 보지 않고 주위를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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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나는 간혹 글을쓰면서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는걸까 내글을 읽어봐도 낮설다라는 느낌만 든다 그래서 그런지 내글이 내글이 아닌 그런 기분이 든다라고 할까 내가 좋아서 쓰고 있지만 어떤방향으로 글을 나열 하며 써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전하고 싶은 마음이 무엇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중요한 부분인지 하나 부텨 열까지 신경쓰지 않았덨던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나만 그런걸까 솔직히 나도 모르겠다 자신이 없어서 그런걸까 여태 내가 쓴글을 내 자신이 부정하는 그런기분이 든다 지금 까지 써왔던글을 되짚어 보면 같은 문장 같은 내용 이 수두룩 하다라는걸 많이 느끼곤 한다 내글에도 변화를 주고 싶다 그러나 변하는게 두렵다랄까 자신이 없다랄까 내글에 자신이 있어야 하는데 왜 도대체 자신이 없어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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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이야기 랄까나 ?

그런건가 그랬던건가 내가 놓치고 있는게 많은가 보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한다 시야를 넓게 보라고 좁게 해서 보지 말라고 그런대 어떻게 시야를 넓게 해서 봐야 하는걸까?나야 뭐 대인관계가 어렵고 힘들어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내가 많은것을 보고 이해하고 전부 알아야 하는걸까 나도 알고 싶은게 있으며 알고 싶지도 않은것이 있으며 때로는 몰라도 되는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너는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 너의 머리에 수많은 지식을 우겨 넣어야해 너의 머리에 똥만차있니 내가 너에게 얼마나 알려줘야하며 이해시켜줘야해 너 정말 쓸모 없는 사람 이구나 필요가없는 사람 이구나 차라리 죽지그러냐 너한사람 없어도 이세상 살아가는데 지장없어 라는듯 그리고 무심하게 가족은 돈생겨서 좋겠네 라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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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라오는 ?? 음식 사진 이야기 입니다.

맛있는 떡갈비 입니다 빅마마의 맛있는 떡갈비 입니다아래는 계란 후라이고 소수는 스테이크 소스 입니다 후훗곰탕 반찬 입니다 국수면도 있어요~~~ 김치 큼직막한 깍두기?? 도있구요 곰탕 입니다 후후 파넣은모습 맛있어요~~~추운날엔 역시 재격이에요맛있는 따뜻한국물입니다 어떤국물인지 모르겠네요육수처럼 보이는디 흐음후후후 비빔밥 입니다 고추장 넣기전 모습 이에요 ~~~~맛있어요 정말루 ㅋㅋㅋㅋ자 김밥 한줄입니다 옛날 김밥 이라고 해야 하나요 ~~?원조 김밥이라고 해야하나요 후훗후콩나물 무침 깍두기 하얀 백김치 반찬 이 반차는ㄴ육계장 반찬입니다 반찬은 셀프 라내요 후후후육계장 이에요 맛있는 육계장 조명이 밝아서 사진이 이래나와서 아쉽습니다 흐어엉 안녕 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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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지금 생각 해보니까 그때와 지금이나 같은 고민 인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블로그를 하면서 이렇게 많은 카테고리를 만들었으면서조금씩 내가 쓰고 싶은 부분만 채워 놓고 있지만 조금씩 보는 시야를 넓히며 다양하게 카테고리에 글을 남기고 싶다 내 욕심이 지나친걸까 아닌걸까 그래도 뭐 내가 좋아서 시작한거니까 욕심 부려보고 싶기도 하고 욕망을 내비쳐보는것도 좋은것 같은 그런생각이 든다그덕분에 오래된 나의 글을 볼수 있는거니까 그래서 그런지 내블로그에 오면서 내글을 읽어주는 사람에게언제나 고마음 마음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내글에 내 마음을 내감정을 내심저을 담아 적어 내리면서 나라는 사람 이 이런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그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면 내가 아직 표현하는게 서툴다라는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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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랄까

한글자 두글자 적어 내려가면 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런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중간 한 것같은 그런기분이들어그래도 나는 이렇게 글을 쓰는게 좋아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좋아 그저 내 바램은 이거야 내글을 읽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즐거웠으면 좋겠어잠시나마 슬픈기억 아픈기억 을잊고 내글을 읽는동안에만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어 나도 알아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그래도 괜찮아 나 한사람 덕분에 내 주변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즐거웠으면 좋겠어 내 바램이 이기적일지는 몰라도 그게 내 바램인걸 그래서 나는 이글을 포기 할수가 없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아는지인에게도 비밀로 하고 있다.....취미로 무엇을 하냐고 하면 일기장의 블로그를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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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사소한 이야기

가끔은 말이야 나도 너라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 사람이라는게 태어나면서 잘아나는 환경이 다르며 만나는 사람 마다 다르잖아어떻게 한사람이 모든 사람을 생각하고 맞춰줄수 있겠니 서로가 서로를 배려 하며 조심쓰럽게 행동 하는 게 당연한거잖아익숙해 지니까 위험하더라고 익숙해지니까 독이더라고 그래서 사람관계에 익숙함을 버리고 싶었어 거리를 두며 어느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내는거지그래야 내가 안전해지니까 믿는도끼에 발등찍히기도 싫지만 어느 정도 믿고 의지하고 신뢰 할수있어 하지만 말이야 어느정도는 이해 해줬으면 좋겠어 나라는 사람은 완벽하지 않아 언제나 어디에서나 서툴며 실수 투성이지 그래서 조심스러워 사람을 대하는게 더군다나 말실수하는게 참 난감 할때가 있어 두렵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조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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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가끔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주웠으면 좋겠다 누군가 나에게 용기를 내주웠으면 좋겠다 내가 말걸려고하면 내주변을 떠나가는 사람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잘못된걸까 나도 알고 싶다 내 단점을 내잘못을 고치고 싶다 하나부터 열가지 다뜯어고치고 싶다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내자신을 뜯어고치고 변하고 바껴나가야 하는걸까정말 알수가 없다 하나 부터 열가지 내 잘못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든다 내 잘못은 아니지만 왜 이런 생각이 든걸까 의문이 든다 알수가 없다 랄까 처음부터 내잘못은 아지만 서도 이유 없이 나를 피해가는 사람들 정말 싫다 내몸에서 나는 냄새 때문인걸까 그런걸까 하나 부터 열까지 전부 신경이 쓰인다 나도 모르게 신경이쓰인다 나는 왜 사람들을 신경쓰고 눈치를 봐야 하는걸까정말 알수가 없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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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램

하루 하루 매일 매일 행복한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다 하루가 하루가 이렇게 즐거운 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다 나 한사람으로 인해 사람들이 즐거웠으면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는 그렇게 바란다 나한 사람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하고 그저 내 바램일뿐이지만 난 조용한 사람이고 말주변이 없는 사람 이지만 그저 내 바램 이다 나 한사람이 곁에 있는것 만으로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한다 가진건 없지만 할수 있는건 적지만 내가 곁에 있는것만으로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행복해지기를 즐거운 마음 이기를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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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상대방 - 중에서

상대방의 단점을 보지 말아주세요 상대방의 장점을 봐주세요상대방의 헛점을 공격 하지마세요상대방의 잘못을 공격 하지마세요상대방에게 심한 말을 삼가 해주세요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말아주세요상대방에게 칭찬을 해주세요 상대방에게 나쁜 말은 삼가 해주세요 상대방에게 행복 한 말을 해주세요 상대방을 배려 해주세요상대방 에게 따뜻한 한마디의 말을 해주세요상대방이 없다고 욕하지 말아주세요자신도 똫같은 일을 당해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 만 하지 말아 줏에요자신이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지 말아주세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어 들어주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 해주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 하지 말아주세요상대방의 의견을 보다 자신의 의견을 중요시 하지 말아주세요 자신의 잘못을 상대방에게 넘기지 마세요 자신만 소중한 사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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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소연 하다

어떤 생각을 가질지 어떤 고민을 할지 궁금하다 항상 쓰는 글이지만 당연히 내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같을 수 없다 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므로 시냇물이 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글을 쓰고 싶다 이생각이 큰 욕심 일려나 모르겠다 변명 일수도 핑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그저 발전하고 싶다 여기서 만족 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고 싶다 나 자신을 믿고 신뢰하고 앞으로 더 나아가고 싶다는 욕심이 욕망이 생긴다 나는 나 타인은 타인일 뿐 이지만 내글을 읽고 어떤 마음이 드는지 그저 궁금할 뿐 글을 쓰면서 어디를 수정해야 하는지 어느 부분이 잘못된 것인지 읽으면서 고치긴 하지만 정말 어렵다. 나는 전문가도 아마추어도 아닌 그저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일 뿐 지금 내가 초조해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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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이야기 랄까

이렇게 글을 쓰고 앉아 있으면 아무 생각 없이그저 아무렇게나 글을 끄적 끄적 쓰고 있다 내가 생각 하면서 쓰는 글도 좋지만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쓰는글이 나는 너무 좋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내가 좋아서 취미 니까 쓰고 싶을때 쓰고 쓰기 싫을때 않스면 되니까 그저 마음 가는대로 마음 편안하게 적는 글이 좋다 거창한글은 아니지만 그저 내마음을 감정을 녹여서 글로 표현 하고 싶다 마음이 가는대로 마음이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내마음이 편안하게 쓰고 싶도록 두고 싶다그저 일기 쓰는것 처럼 아님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것 처럼 있는 그대로 진솔 하게 솔직 하게 편안하게 글을 쓰고 싶다 꿈임없이 그저 내마음을 풀어서 하소연 하거나 내기분을 편안하게 풀고 싶다 누군가 대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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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란 나에게 무엇 일까 - 중에서

글이란 나에게 무엇 일까 글이란 나에게 마음 을 표현 하는 수단 이다 글이란 나에게 감정 을 표현 하는 수단 이다 글이란 나에게 말할수 없는것을 전하는 수단이다 글이란 나에게 행복 을 전하는 수단 이다 글이란 나에게 사랑 을 전하는 수단 이다 글이란 나에게 희망 을 전하는 수단 이다 글이란 나에게 용기 을 전하는 수단 이다 글이란 나에게 생각 을 전하는 수단 이다 글이란 나에게 기분 을 전하는 수단 이다 당신은 상대방 에게 마음을 감정을 어떻게 전하나요 저처럼 글로 전하나요 솔직히 자신의 마음도 감정도 생각도 표현도 언어로 말로 표정으로 몸으로 전해 주세요 저처럼 글로 표현 하지 마세요 저처럼 언어로 말로 표정으로 몸으로 전할수가 없다면 글로 전해보는건 어떤가요 2015/05/03 - [나의 고민/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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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내 마음아 - 마음아 -중에서

마음아 내 마음아 슬픈 내 마음아 슬퍼 마라 마음아 내 마음아 화난 내마음아 화내지 마라 마음아 내 마음아 당당해 저라 내 마음아 마음아 내 마음아 용기을 가지거라 내마음아 마음아 내 마음아 사랑 하는 내 마음아 사랑해라 마음아 내 마음아 희망 을 가저라 내 마음아 마음아 내 마음아 괜찮다 다 괜찮다 내마음아 마음아 내 마음아 다 괜찮다 걱정하지 말아라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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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라오는 음식 사진 입니다.

치즈 떡갈비 입니다 맛있어요 후후 정말 혼자맛있게 먹는 ~~~돈가스 입니다 후후 사진은 역시 어렵습니다~~ 흑흑맛있게 냠냠한 돈가스 6천냥 입니다 밀크티 에 이렇게 하트아트를 ~~~ 눈호강 입호강 했다지요~~~족발 입니다 무려 중짜리 입니당 후후훗 막국수 맛있어요 후훗 막국수가 족발에 빠지면 안되지요 만두 입니다 물만두 입니다 아기 물만두 귀여운 아기만두 입니다 맛도 좋았어요곰탕 입니다 이렇게 추운날 한뚝배기 하실레요 ㅋㅋㅋ 맛도 건강도 좋은 곰탕 이에요 혼자 먹는 음식도 좋지만 소중한 사람과 함께 먹는 음식이 저는 더 맛있드라구요 역시 누군가 함깨 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며 대화를 하며 맛있게 먹는 음식이 더좋드라구요 ~~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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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다 - 중에서

사랑 이라고 쓰고 아픔이라고 읽는다 아픔 이라고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 만남 이라고 쓰고 이별이라고 읽는다 이별 이라고 쓰고 만남이라고 읽는다 행복 이라고 쓰고 불행이라고 읽는다 불행 이라고 쓰고 행복이라고 읽는다 우리 라고 쓰고 너와나라고 읽는다 너와나라고 쓰고 우리라고 읽는다 2014/10/05 - [나의 마음/사랑] - 읽는다 함께 있다보면 어느세 자연스럽게 당연시되며당연이 해주는게 당연시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고 필자인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주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니라 받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니라서로 주고 받으며 원하는것만 해주고 원하는 것만 받으면 안된다고 저는 생각 해요 서로가 만나 서로의감정을 강요 할수는 없잖아요 서로 믿고 의지하며 배려하며 존중했으면 좋겠어요 * 저작권 방침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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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이렇게 오래된 글을 다시 보니 내가 그때 이런글을 끄적였구나 싶다정말 내가 이런글만 끄적이면서 내 감정 내 마음 내생각 내고민을 이렇게 적어 내려갔구나 싶다 정말 새삼스럽게 정말 그리운 글이라 정말 좋았다 좀더 좋은글을쓰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다시 한번 오래된글을 보고 새롭게 글을 쓰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긴다 그때 마음과 감정을 지금 느끼는 대로 다시 한번 리메이크 하면서 글을 남겨 보고 싶다 이렇듯 저렇듯 있는 그대로 사소 하고 소소하며 일상적인 글을 적으며 글을 쓰고 싶다 일기장 인것 처럼 편지쓰는것처럼 낚서장에 낚서 하는 것 마냥 있는그대로 다 보여주고 싶다 더군다나 내글을 읽는 사람들의 생각이 궁굼하다 내가 쓴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궁굼하다 카테고리에 꽉꽉 체워가며 아주 큰 욕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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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믿음과 신뢰 -중에서

사랑은 믿음 과 신뢰다 사랑은 남자 또는 여자 와 똑같다 서로 믿고 신뢰 해야 한다는것을 여자의 연락을 기달리 는 남자 남자의 연락을 기달리 는 여자 서로 애타겠지 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개인의 시간이 필요하다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 독서 하는 시간 운동 하는 시간 이렇게 남자는 시간이 필요 하다 반면 여자는 친구와 만나서 쇼핑 하는 시간 친구와 카폐에서 수다 떠는 시간 등 또는 서로 가족 끼리 지내는 시간들이 필요 하며 개인이 사용 하는 시간들이 필요 하다 서로 연락이 안된다고 불평 불만을 가지지 말고 기달려봐야 한다 그리고 서로 떨어저 지내다보면 서로의 생각할 시간을 가질수 있다 남자는 자신이 여자에게 한실수와 해설 안되는 말을 다음에는 안하겠다는 반성을 여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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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투성 -중에서

나는 상처 가 많다 몸에 난 상처가 아닌 마음에 난상처가 깊게 파여 있다 마음이 아프다 내 마음이 너무 아퍼서 치유가 더이상 되지 않는것같다 이렇게 아픈데 마음이 아픈데 치유도 되지 않는데 이렇게 고통 이 오는데 너무나 괴로운데 살수가 없는데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고 괴로운데 내마음 의 상처를 치유 하고 싶은데 치유가 쉽지가 않다 두렵다 상처가 나는것이 두렵다 상처을 입히는것이 두렵다 2014/10/14 - [나의 상처/두려움] - 상처투성 내가 이글을 적은 이유는 몸도 마음도 아퍼서 적은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지금도 별반 차이는 없지만 몸에난상처는 어느정도 치유가 되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치유가 되지 않기 때문이기에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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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그저 나는 내글이 좋다 내가 좋아서 시작한글이니까 정말 내가 블로그에쓴글들이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한번 알아나 볼까 지인들에게만 선물해볼까 욕심이 아니라 나의 꿈이였으니까 작지만 꿈을 위뤄보고 싶다이꿈을 이룬다음 내 다음 목표는 무엇이 될까 어떤꿈을 꾸게 될까사소하지만 소소하지만 이렇게 나는 글을쓴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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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두번째이야기(수정) 은퇴영웅전

네 안녕 하세요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이에요 오늘은 이렇게 두번째포스팅을 할까 해요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것이 두번째 인것같아요 혹시 우리 곁에 있는 견을 아시나요 견이라고 해서 개 가아닌 강아지가 아닌 늘 언제나 우리곁에 머물러 있는 반려동물 이자 강아지 우리 곁에서 도아주며 지켜주며 보호하하는 견 강아지를 아시나요 특수 목적견 을 아시는지요 특수 목적견 이라고 해서 시각 장애인 곁에서 지켜주며 보호하며 보조 하는 강아지 또는 119에서 근무하며 구급대원을 도와 주는 특수 목적견 또는 경찰에서 경찰을 도와주는 마약탐지견 군인곁에서 머물며 도와주는 군견들 그 외에 제가 모르는 특수 목적견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 인명 구조견, 경찰견, 안내견의 은퇴 후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삶을 사는지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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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도 방식도 모르겠어요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표현, 무엇을, 생각을, 고민을, 감정을, 마음을. 이야기, 정리, 정돈 소심한, 사람, 조심스러운, 사람, 어떻게, 표현 한다는 것 무엇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표현 한다는 것 생각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표현 한다는 것 무엇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표현 한다는 것 고민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표현 한다는 것 무엇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표현 한다는 것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표현 한다는 것 무엇을 표현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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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이야기 은퇴영웅전

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이렇게 포스팅을 할까 해요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것이 처음이에요 혹시 우리 곁에 있는 견을 아시나요 견이라고 해서 개 가아닌 우리곁에서 도와주며 보조하며 지켜주는 강아지 특수 목적견 을 아시는지요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 인명 구조견, 경찰견, 안내견의 은퇴 후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삶을 사는지 의 대해 전시를 하신다고 해요 제가 하는 전시회는 아니에요 그저 이런 전시회가 열린다고 안내 라고 해야하나요 홍보 라고 보시는게 맞는것같아요 이자리에 저는 없지만 이런 전시회가 상상 마당 홍대 3층 라운지에서 열린다고 해요 3월30일 텀블벅이 오픈되며 4월2일 부터 전시가 오픈되며 전시마감은 4월22일 전시가 마감된다고 해요 그러니까 그 기간은 4월2일 부터 4월22일까지 한다고 해요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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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끄적이는 혼잣말

글이라는 것은 아직도 필자인 저에게 있어서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7년이라는 시간 7년이라는 흐름 아닌 세월이라고 해야 하나요 7년이라는 시간 동안 글을 쓰면서 아직 까지도 필자인 저는 아니 제가 글을 잘 쓰는지 자세히 모르겠어요 글을 쓰면서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문장을 만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문맥을 만들어야 하는지 어디서부터 문장을 만들고 문장을 이어야 하는 걸까 어디서부터 문맥을 만들고 문맥을 이어야 하는 걸까 어느 문장에는 힘을 주고 반대로 어느 문장에는 힘을 빼야 하는지 자세히 모르겠어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글을 봐야 하는 건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글을 쓰면서 봐야 하는지 마찬가지로 어느 문맥에는 힘을 주고 반대로 어느 문맥에는 힘을 빼야 하는지 자세히 모르겠어요 필자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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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날 _다시쓰기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 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예요 :( 언제나 저의 부족 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이에요 이렇게 인사드려요 이글은 21년 01월 08일 에 쓴 눈이 내리는 날에 쓰는 편지라는글이에요 이 글을 보니까 중복된 내용 그리고 말이 이상한 내용이 다수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수정을 하며 리메이크라고 해야 하나요 글을 하나하나 읽어 내려가면서 수정을 하며 뜯어고쳐봤어요 이전 글과 비교 하시면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021.01.08 - [나의 취미/편지] - 눈이내리는날에쓰는 편지 하얀 눈이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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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쓰기 (수정한) 모음집

네 안녕 하세요 드림이에요 오랜만에 들고온 이야기 모음집이에요 이번에 들고온 모음집 이야기는 예전에 쓴 이야기를 고친다고 해야하나요 수정했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리메이크 했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탈고 했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오래전 글을 보면서 고치고 싶은데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애매한 모호한 그렇더라구요 그러다 오래전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며 분석하며 최대한 자연스럽게 고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새 오래전 글을 뜯어 고치고 수정하며 리메이크 하다 보니까 탈고하는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인스타 이야기 여자 이야기 와 남자 이야기는 이어지는 이야기에요 여자편이1편이고 남자 이야기가 2편이에요 그래서 수정전 이야기 1편을 전부 보시고 수정한 이야기 여자편 남자편 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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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작은손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두손, 까칠한손, 투박한손, 거찰한손, 못생긴손, 얼음장, 차가운손, 시린손, 저는 그대의 손을 보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저보다 작은 그대의 두 손 그러나 그대는 저에게 이렇게 말을 했어요 저의 두 손은 못생기고 투박하고 거칠고 까친 한 두 손이라고 저에게 그대의 두 손은 못생기지도 투박하지도 거칠고 까칠한 손이 아닌걸요 저의 두 손보다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두 손이에요 그대의 두 손은 이쁘기도 하며 예쁘기도 하며 작아서 그런지 아담하고 귀여운 손이에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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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속 외로움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익숙, 익숙한, 익숙함, 군중, 외로움, 혼자, 길거기, 생각, 고민, 감정, 마음, 시간, 사람, 늘 익숙한 거리를 걷고 있는 저예요 늘 길거리를 걸으며 생각을 정리하는 저예요 늘 길거리를 걸으며 고민을 정리하는 저예요 늘 익숙한 거리를 걷고 있는 저예요 늘 길거리를 걸으며 감정을 정리하는 저예요 늘 길거리를 걸으며 마음을 정리하는 저예요 늘 익숙한 거리를 걷다 보면 저도 모르게 제가 가진 생각을 정리하고 고민을 정리해요 제가 가진 감정을 정리하고 마음을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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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브런치 이야기)

네.. 안녕 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이에요 저는 오랜만에 그저 그런 끄적이는 이야기 랄까요 오랜만에 이미지 달랑 하나 가지고 온 드림이에요 이렇게 이미지 하나 달랑 가지고 오니까 뭔가 흠.. 어색 한것같아요 이 아래 이미지는 다음 브런치 라는곳에서 가지고 온거에요 아래 주소도 적어놨어요 제가 여기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린 슬픈 사랑 이야기를 브런치 라는곳에 올려서 브런치 북으로 엮어서 만들어서 온 결과물이에요 20대 여성분 30대 여성분이 많이 보시고 특히 4회분 을 많이 보셨다고 알려주더라구요 아래 링크의 글을 많이 보셨다고 브런치에서 알림이 와서 놀라고 기쁜 마음이에 이렇게 캡쳐 하고 올려 보고 있어요 :) 저도 모르게 포스팅 할 내용이 생겨서 이렇게 필자인 저는 포스팅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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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그대)에게 쓰는편지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늘 좋을덧글(댓글)달아주셔서 고맙고 감사해요 그대, 그대 에게, 편지, 소중한, 감정, 마음, 눈물, 이제, 아픔, 고통, 힘듬, 괴로움, 더이상, 작별, 늘, 저는 그대에게 이 편지를 쓰고 있어요 그대라는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요 저의 감정을 담아 마음을 담아 그대라는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요 이 편지가 그대에게 무사히 도착했으면 하는데 도착할 수가 없는 편지라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그대가 제 곁에 머물러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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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마음을 행복하게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늘 좋을덧글(댓글)달아주셔서 고맙고 감사해요 소중한, 그대, 하고 싶은말, 고마움, 감사함, 표현, 다가와, 머물다, 말해주다, 사소한, 소소한, 시간, 오순도순 저는 소중한 그대 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제가 소중한 그대 에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사랑 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제 곁에 다가와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제 곁에 다가와 머물러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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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이야기 :) XD

네 안녕 하세요 이렇게 오랜만에 음식 사진을 가지고 돌아온 드림이 에요 :) 음식 사진 모으는게 어렵더라구요 ... 코로나 오미크론 너희둘 미워.... 아래 사진부터 천천이 보셔요 해물 칼국수, 감자탕 중, 삼계탕, 돼지갈비, 오리고기(오리불고기), 버거킹 햄버거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Copyright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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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_ (이미지)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오랜만에 준비한 인스타 이야기 _(이미지) 에요 :) 블로그도 운영하며 소소하게 인스타 그램에도 글을 올리고있어요 오랜만에 준비한 인스타 이미지에요 :) 천천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저의 인스타 아이디는 @dreamlover2524 요고에요 :)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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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그대여 나의 소중한 그대여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보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그대가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제가 사랑하는 그대가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당신이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보고 싶어요 보고 싶은 당신 그리고 보고 싶은 그대여 저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 그리고 따뜻하고 포근한 고맙고 미안한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웃음인가요 그대만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행복해요 당신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저에게 있어 소중하고 즐겁고 행복해요. 저는 그대와 함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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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소연 그리고 혼잣말

네 안녕 하세요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네 안녕 하세요 :) 드림이에요 이렇게 글을쓰는것도 참... 코로나 확진후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 드려요 그동안 잘지내고 계신가요 저처럼 확진되셔서 격리하신분도 계셨을것같아요 그리고 다행이도 걸리지 않은 분도 계셨지요 이렇게 글을쓰는 이유는 코로나 양성판정 이후에 저의 컨디션이 많이 나뻐진것같아요 글리고 무엇보다 목소리가 변한것같아요... 녹음해서 들어보니 예전녹음한 목소리랑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목상태도 많이 안좋아지구.... 컨디션 이라는게 참 한번 나뻐지고 회복되어도 원상태로는 되돌아오지 않은것같아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게 있다면 예전보다 글쓰는게 어렵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소재도 소재 지만 저의 생각을 담고 고민을 담고 감정과 마음을 담아서 모든것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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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모음집_(8

네 안녕 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드림 사랑 이에요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고 글쓰는것보다는 이렇게 오랜만에 편지모음집을 정리 하고 정돈해봤어요 어느덧 모음집8집이 되어버렸어요 차근차근 정리 하면서 어떻게 정리하면 깔끔 하고 이쁘고 예쁘게 정리 하는지 정돈 하는지 모르겟떠라구요 우선 자음 순으로 정리 을 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은 필자에요 다음에서 티스토리에서 조금만 이라도 신경쓰고 배려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욕심이겠죠 2021.11.12 - [나의 취미/편지] - 너에게 쓰는 가을편지 2021.01.08 - [나의 취미/편지] - 눈이내리는날에쓰는 편지 2019.09.19 - [나의 취미/편지] - 여름 이야기 ( 너에게 쓰는 편지 ) 2020.11.15 - [나의 취미/편지] -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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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아가다보니 무엇이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저는, 이대로 , 괜찮은, 대답, 감정, 마음, 눈물, 아픈, 진심, 아껴, 이해, 존중, 배려, 사랑, 실망, 배신, 완벽, 실수, 이대로 저는 괜찮은 건가요. 저의 감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니면 아시는 척을 하시는지 모르는 척하시는지 어느새 저의 눈가는 눈물로 축축하게 젖어있네요 눈물은 저의 감정도 마음도 아는지 모르는지 흐르고 또 흐르고 있어요. 저의 눈가는 눈물로 축축하게 젖어가 있어요 저는 이런 게 슬픈 건지 슬프지 않은 건지 모르겠어요. 이대로 괜찮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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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쓰는 편지(슬픈)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후회, 그리고, 미련, 그리고, 그리움, 좋아 하는 마음, 그리고, 사랑 하는 마음, 슬픔, 괴로움, 미안한 솔직히(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말이야 좋아하는 너라는 사람을 보내고 단 한 번도 마음 편안하게 잠을 잔 적이 없었어 너를 보낸 죄책감 때문에 내가 아끼며 소중히 여겼던 내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인 너를 내가 하는 말로 언어로 표현으로 나의 이기심으로 나의 잔소리로 소중한 너를 자살이라는 죽음으로 내몰았기에 그러기에 후회하며 내 잘못을 자책하며 반성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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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너, 그대, 당신, 오늘, 하루, 소중한, 밤, 언제나, 소중한, 이시간, 행복한, 뭐라고 해야 할지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뭐라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려운 것 같아요 오늘 하루 너라는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 그대라는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 당신, 이라는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밤을 새워도 모자랄 만큼 너라는 사람을 밤을 새워도 모자랄 만큼 그대라는 사람을 밤을 새워도 모자랄 만큼 당신이라는 사람을 제가 부르면 해맑게 웃으면서 나의 이름을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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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끄적인..

네 안녕하세요 드림이에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이에요 드림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 드림이는 어제 아침에 PCR 검사를 하고 왔어요 다음날 아침 오늘 결과가 나왔는데 드림이는 코로나 19 양성 판정 받았지 뭐에요 .. 헤헤 무증상 인것같은데 말이죠 신기한것같아요 ... 뭐라고 표현 해야 하나 뭐라고 이야기 해야하나 단순 코감기랑 목감기 둘다 동시에 온것 빼고는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드림이도 자가 격리 에 들어갈것같아요 한 1주일하고 2틀 정도 들어갈것같아요 코도 간지럽고 목도 간지럽고 .... 그래도 후각 미각 은 다행이도 살아있어요 그리고 애드샌스를 겨우 살려서 잘확인하고 있는데 아래와 같이 이렇게 나오고 있어서 현재 드리미는 멘탈 붕괴가 되어버렸어요 멘탈이 파사삭 붕괴가 되어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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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의 버팀목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우리, 서로, 둘이서, 눈, 두 손, 표현, 존중, 따뜻한, 한마디, 행동, 위로, 곁에서, 우리 서로가 서로 둘이서 마주 보아요 그리고 눈을 마주쳐봐요. 그리고 배시시 웃어봐요 서로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따뜻한 눈으로 우리 서로가 서로 둘이서 마주 보아요 그리고 우리 서로가 서로의 두 손을 마주 잡아요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 해주고 싶은 말을 해요 서로가 서로를 존중한다 이해한다 아낀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따뜻한 한마디 위로가 되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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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의 버팀목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우리, 서로, 둘이서, 눈, 두 손, 표현, 존중, 따뜻한, 한마디, 행동, 위로, 곁에서, 그대, 당신 우리 서로가 서로 둘이서 마주 보아요 그리고 눈을 마주쳐봐요. 그리고 배시시 웃어봐요 서로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따뜻한 눈으로 우리 서로가 서로 둘이서 마주 보아요 그리고 우리 서로가 서로의 두 손을 마주 잡아요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 해주고 싶은 말을 해요 서로가 서로를 존중한다 이해한다 아낀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따뜻한 한마디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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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 모음집..

그대의 버팀목 이라는 글을쓰면서 제목과 글내용만 조금 수정해서 당신의 버팀목 이라는 제목과 글로 올리다보니까 제가 쓴 글중에 버팀 목이라는 글이 있을것같아서 찾아보다가 그저 당신의 버팀목 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어서 이렇게 묶어서 모음집으로 올려 봐요 :) 2022.02.27 - [사소한 이야기/소중한 이야기] - 당신 의 버팀목 2022.02.26 - [사소한 이야기/소중한 이야기] - 그대 의 버팀목 2021.01.15 - [사소한 이야기/소중한 이야기] - 그저 당신의 버팀목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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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모래, 시계, 모래시계, 감정, 마음, 기억, 추억, 조각, 가루, 덩그러니 놓여진 모래시계 모래시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천천이(히) 떨어지는 모래들 모래를 보니까 기억의 조각이 생각이 나요 모래를 보니까 추억의 조각이 생각이 나요 흩어져 날아가 버린 기억의 조각과 추억의 조각이 생각이 나요 저도 모르게 어느새 사라져 버린 기억의 조각과 추억의 조각 모래를 보니까 감정의 조각이 생각이 나요 모래를 보니까 마음의 조각이 생각이 나요 흩어져 날아가 버린 감정의 조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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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버린 조각과시계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흩어져 버린 조각 과 그리고 모래시계 처음에 천천히 흩어져 버린 이야기를 쓰다가 모래 시계를 생각하게 됬어요 그러다 모래 시계를 쓰며 모래 시계속 천천히 떨어지는 것 보며 생각 하게 되더라구요 :) 그러다 이렇게 엮어보게 됬어요 흩어저 버리는 조각이 가루가 되어 모래 시계속 모래가 아닌 감정과마음 그리고 기억과추억 이 조각들이 가루가 되어 모래시계처럼 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게 비쳐질것같아서요 그래서 이 글 두개를 모음집으로 만들었어요 :) 2022.0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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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일상이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밤하늘, 별자리, 북극성, 길잡이, 모닥불, 혼자, 홀로, 그녀, 그리움 타닥타닥 타다닥 타는 모닥불을 어느새 넋을 놓고 보는 것 같아요 생각도 없이 고민도 없이 가만히 바라보는 모닥불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감정도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모닥불을 보다가 밤하늘을 바라보면 밤하늘에 수많은 별 누군가가 수놓은 것처럼 보이는 저 별들 이쁘고 어여쁘고 아름 다운별들 별들을 이어서 보다 보면 별 속에 숨어있는 별자리 다양한 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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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이끝나지 않았으면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분수 앞 벤치에 앉아 있는 그대여 소중한 그대여 그대의 모습만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요 벤치에 앉아서 느긋하게 앉아서 누군가에게 통화 을 걸려고 하는지 손에 핸드폰을 들고 있는 그대 저의 주머니 속에서 전화벨이 울리고 있네요 저에게 전화를 걸었나 봐요. 저는 웃으면서 전화를 받으며 웃으며 정면을 보라고 이야기하면서 전화를 끊고 벤치에 앉아 있는 그녀에게 다가갑니다. 그녀도 벤치에서 일어나 저에게 다가옵니다. 저와 그녀는 서로 웃으면서 서로 팔짱을 펼치며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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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버린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흩어져 버린, 기억, 추억, 조각, 감정, 마음, 유리, 구슬, 투명한, 빛, 어느새 저의 기억은 추억은 어디론가 흩어져 버린 것 같아요 저의 기억의 조각은 어디로 흩어져 날 아가 버린 걸까요 저의 추억의 조각은 어디로 흩어져 날 아가 버린 걸까요 어느새 저의 감정은 마음은 어디론가 흩어져 버린 것 같아요 저의 감정의 조각은 어디로 흩어져 날 아가 버린 걸까요 저의 마음의 조각은 어디로 흩어져 날 아가 버린 걸까요 어디론가 흩어져 버린 기억의 조각 그리고 추억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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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내 마음아 _ 모음집 0)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포스팅 을 생각 하며 고민하며 어떤 포스팅이 좋을까 어떤 글을 쓰면서 포스팅 해야 할까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러다 오래전 에 쓴 이야기지만 이글도 모음집으로 만들어서 올리자 라는 ...생각에 올리게됬어요 2014.10.04 - [나의 마음/마음] - 마음 2014.10.05 - [나의 마음/마음] - 마음아 마음아 2014.10.05 - [나의 마음/마음] - 마음 2014.10.04 - [나의 마음/마음] - 마음 2014.10.05 - [나의 마음/마음] -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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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에서 저를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그대여, 진심, 아끼며, 존중하며, 배려 하며, 좋아하며, 사랑 하는, 추억, 기억, 외롭게, 괴롭게, 힘들게 장난, 재미, 놀이, 게임 내가 진심으로 아끼며 존중하며 배려하며 좋아하며 사랑하는 그대요 혹시 저를 잊으셨나요. 그대의 기억 속에서 저를 지워버리셨나요 그대여 왜 제 곁으로 돌아오지 않으시는 건가요 제가 그대를 외롭게 했나요 제가 그대를 힘들게 했나요 제가 그대를 괴롭게 했나요 제가 그대를 아프게 했나요 그대여 왜 제 곁으로 오지 않으시는 건가요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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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야기 모음집 _11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소중한 이야기 을 정리 정돈 하며 모음집으로 만들고 인스타이야기도 정리 정돈 하며 모음집으로 만들었어요 :) 2022.02.04 - [사소한 이야기/인스타 이야기] - 인스타 이야기 2021.10.13 - [사소한 이야기/인스타 이야기] - 인스타 이야기 2021.09.26 - [사소한 이야기/인스타 이야기] - 인스타 이야기 2021.08.31 - [사소한 이야기/인스타 이야기] - 인스타 이야기 2021.08.17 - [사소한 이야기/인스타 이야기] - 인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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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모음집_(7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소중한 이야기를 정리 하며 정돈하며 모음집으로 만들다가 그리고 인스타 이야기를 정리정돈하며 모음집으로 만들다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에게 쓰는 편지를 정리정돈 하고있어요 :) 오랜만에 이렇게 정리 정돈하게 되네요 2017.05.08 - [나의 취미/편지] - 작별 편지 2015.04.10 - [나의 취미/편지] - 편지 2014.10.09 - [나의 취미/편지] - 편지(2) 2014.10.09 - [나의 취미/편지] - 편지 2021.11.12 - [나의 취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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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또는 누군가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완벽, 실수, 하자, 누군가, 한 발짝, 한 걸음, 천천히, 어중간, 꼭두각시 인형, 생각, 이해, 존중, 배려, 비교, 분석, 한 발짝 천천이(히) 한 걸음씩 걸어가요 아무런 생각도 고민도 걸어가요 급하게 걷지도 빠른 걸음으로 걷지도 뛰어가지도 않고 저의 페이스에 맞게 천천이(히) 아주 천전이(히) 걸어가요 곁에 있는 누군가가 나를 위해 하는 말일지라도 저는 천천이(히) 아주 천천이(히) 걸어가요 한 발짝 천천이(히) 한 걸음씩 걸어가요 급하게 걷지도 빠른 걸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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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그대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서로, 경청, 확인, 감정, 마음, 생각, 고민, 표현, 이야기, 천천이(히) 아주 천천이(히) 그대 에게 전해요 저의 감정을 전해요. 저의 마음을 전해요 조심스럽게 천천이(히) 그대에게 전해요 한걸음 물러서서 감정을 마음을 전해요 늘 한결같이 저라는 사람을 좋아해 주는 그대에게 늘 한결같이 변하지 않고 묵묵히 곁에서 지켜주는 그대에게 늘 한결같이 변하지 않고 묵묵히 곁에서 머물러주는 그대에게 다른 누군가와 비교도 하지 않고 가르치려고 하지 않은 미안하고 고맙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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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모음집 _5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오랜만에 정리한 소중한 이야기 모음집 이에요 :) 이렇게 또다시 모음집을 정리하게 됬어요 :) 2019.04.26 - [사소한 이야기/소중한 이야기] - 길잡이 북극성.... 2021.09.21 - [오래전 이야기/수정한 이야기] - 길잡이 북극성 _ 다시쓰기 2020.12.19 - [사소한 이야기/소중한 이야기] - 서로 나란히 걷기 :) 2021.09.26 - [오래전 이야기/수정한 이야기] - 나란히 걷기 _ 다시쓰기 2021.10.06 - [사소한 이야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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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쓰는 편지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그리운, 보고싶은, 사람, 좋아하는, 사랑하는, 그제, 어제, 오늘, 하루도 아닌 2박 3일 동안 내리고 있는 여기 네가 살아가고 그곳에는 눈이 내리고 있니 어느새 12월이 끝나고 또다시 다가온 01월도 끝나가고 어느새 02월이 왔어 02월에 내리는 3일 동안 내리는 눈 눈이 오니까 너 생각이 났어 비 오는 것은 싫지만 빗소리를 좋아하는 그런 너였는데 비가 오는 날도 눈이 오는 날도 언제나 어디 에서나 내 옆에는 늘 네가 곁에 있었는데 너라는 소중한 사람이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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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한 발짝 물러서며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늘, 언제나, 함께, 시간, 천천히, 조심, 부탁, 저는 시간이 천천이(히) 흘러갔으면 좋겠어요 그대와 함께 하는 시간이라서 그대와 늘 함께 하는 시간이 짧은 것만 같아요 주말 오전 일찍이 만나 어느새 저희 두 사람도 모르게 저녁이 되어 버린 시간 늘 주말에만 만나는 우리지만 늘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며 배려하며 이해하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실수는 할 수 있어도 상처는 주고 싶지 않아서 슬픔을 주고 싶지 않아서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괴롭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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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그리고 하소연

필자인 저는 어떤 사람 일까요 사실은 필자인 저는 자기 자신도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글을 쓰면서 읽었던 내용중에 누군가를 이해 하며 존중 하며 배려 하며 아껴주는 이런 내용을 보면 내가 누군가를 이해 했는지 내가 누군가를 존중 했는지 내가 누군가를 배려 했는지 내가 누군가를 아꼈는지 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는것같아요 그리고 제글을 통해 제자신을 반성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쓴 글속에 주인공은 이런사람 이지만 현실에 저는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못해요 글속에 남자 주인공도 여자 주인공도 아니지만 필자인 내가 이런 사람이였다면 필자인 내가 이런 사람이 될려고 연습했다면 필자인 내가 이런 사람이 될려고 노력했다면 저를 보는 시선이 어땠을까 고민 해봐요 저를 보는 시선이 어땠을까 생각 해봐요 저는 완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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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가까이에서

지금 쓴 이글 이 이야기는 허구 이자 수필이 입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글이에요 오해는 하지 말아 주세요 :( 그저 저의 상상속 이야기를 실타래를 풀듯 풀어서 쓴 이야기에요 :( 언제나 저의 부족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 감정, 마음, 설레임, 즐거움, 행복, 좋아함, 사랑함 아무런 이유 없이 그녀가 생각이 나요 아무런 이유 없이 그녀가 그리워요 아무런 이유 없이 그녀가 보고 싶어요 아무런 이유 없이 그녀를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심장이 따뜻해지며 저도 모르게 심장이 빠르게 뛰고 있어요 아무런 이유 없이 그녀가 그리워요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을 만나도 그녀가 그립고 그리워요 아무런 이유 없이 그녀가 보고 싶어요 그녀를 이틀 연속 만나 이틀이라는 날과 시간을 보내도 저는 그녀가 보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