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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사진) 이야기

이렇게 덥고 추운날 비빔 국수 어떠신지요 옆에 육수도 있어요 ~~~ 비빔 국수가 매우면 김밥 이 어떠신지요 ~~ 돌솥비빔밥 이에요 혼자 먹기 좋은 밥이죠 요즘은 혼밥이라고 하지요 비빔밥 이에요 혼자 먹기 좋은 밥이죠 요즘은 혼밥이라고 하지요 둘이서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빈다 후하 누구랑 먹었냐먼 부모님이요... 부모님께서 맛보고 싶다고 하셔서 주문한 토스트 입니다 후후 가격이 후덜덜하고 맛은 별로라서 실망입니다..... 어후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됩니다 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 본문의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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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혼잣말 일수도....

글을 쓴 후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덧글(댓글)을 남기면 난 그 덧글(댓글)을 천천히 읽으며 내려가면서 간혹 이런 생각이 든다 덧글(댓글)에서 덧글(댓글)을 남긴 사람들의 마음이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그래서 집중하게 된다...... 덧글(댓글)을 읽고 나의 고민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내 마음에 받아 리며 내 마음속에 녹여 내리려고 하고 있다 나와 같은 생각 그리고 다른 생각이지만 덧글(댓글) 글 쓴 사람의 마음을 존중한다 덧글(댓글)에서 나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기에 항상 언제나 나는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덧글(댓글) 을 읽어보는 내입장에서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그러면서 나는 배우며 성장한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아직도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다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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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2(수정)

전 당신만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가 될게요 언제나 당신만 바라만 보는 그런 해바라기가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지만 그저 아무 말 없이 당신 곁에 머물러있을게요 허락해주세요 당신 곁에 머물고 싶어요 당신이 힘들고 괴롭고 지치더라도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만 당신의 버팀목이 되어드릴게요 지금 당신이 떠난 다면 저는 당신이 떠난 자리를 바라보며 당신을 그리워하며 그저 바라만 보는 그런 해바라기가 될 수밖에 없겠지요 당신만을 의지하는 그런 해바라기예요 죄송해요. 의지만 해서요 죄송해요 의지밖에 못하는 저지만 당신을 좋아해요 의지밖에 못하는 저지만 당신을 사랑해요 그저 태양 아래에서 수많은 해바라기 숲 속에서 당신을 애타게 기다리는 저라서 죄송해요 전 당신만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가 될게요 언제나 당신만 바라만 보는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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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따뜻한 한마디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안락함을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행복을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위로를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사랑을 당신의 따뜻한 한마디가 그립습니다 저의 척박한 마음속 우울한 감정을 달래줄 따뜻한 한마디가 필요합니다. 저의 어두운 마음속 우울한 감정을 달래줄 따뜻한 한마디가 필요합니다. 저의 차가운 마음속 우울한 감정을 달래줄 따뜻한 한마디가 필요합니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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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나는 현실을 어떻게 보고 있는 걸까? 나는 현실을 마주 보고 있는 걸까? 아님 현실을 외면하고 부정하고 회피하고 있는 걸까? 내가 보고 있는 이 시선들이 사람들은 어떤 시선으로 볼까? 내가 보고 있는 이 시선들이 좋은 시선 나쁜 시선 보기 싫은 시선 일까? 내가 어떤 시선으로 사람들을 보며 내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사물을 봐야 하는 걸까? 사람들과 같은 시선으로 사람을 보며 사물을 보며 세상을 봐야 하는 걸까? 아니면 생각을 관두고 고민을 관두고 둘러보면서 시선들을 구경해야 하는 걸까? 나는 사람들과 마주 보고 어떤 시선으로 대화를 나눠야 하는 걸까? 가끔 나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다 가끔 나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다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곁에 있는 사람들과 같은 시선을 공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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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고 싶다(너에게 보내는 편지 )

사랑한다는 이 말을 이렇게 늦게 해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이런 나를 좋아해 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보고 싶다 나는 그런 네가 그립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니?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너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는 날이면 너가 참 밉다 그립다 보고 싶다 이렇게 앉아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으면 몸도 마음도 달랠수 있는것같아 그래서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 사실은 말이야 너가 그리운 마음에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어 나도 너를 따라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이 들더라 너를 보내고 이렇게 오래동안 나혼자 있는 시간그리고 너를 제외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한 이시간이 즐거워 행복해 나에겐 소중한 시간이야 너와 함께했던 수많은 시간 기억 추억들도 다 소중해 나에겐 중요한 시간기억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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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x999

글이란 참 무궁무진 한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생각 하나요 이렇게 글을 쓰고 앉아 있으면 아무생각없이 글을 쓰다가 쓴글을 읽어보면 글의 내용이 이어지는 신기한 현상 마법인가요 아님 마법인가요 저는 한달후 7월이 되면 4년차가 되는 블로거 입니다 필자인 제가 이렇게 꾸준이 글을 쓴게 4년이 되어가는데 지우고 싶은글도 많이 있지만 지우지 않고 있어요 추억 인지라 하하 후~~우 이글을 보면서 아 내가 이때 이런글을 썻구나 이런 감정 이였구나 했지요 그리고 오래전 쓴글들이 눈에 아른아른 거리더라구요 고처써 다시 쓰고 싶은 욕심이 있는지 이렇게 수정 하면서 쓰고 있는데...... 너무 우울한글만 수정한것 같은 기분이 딱두번 수정했지만서도 하핫저는 지금 고민중이에요 어떤글을 수정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하핫 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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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여주세요.

그저 내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어서 그저 내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어서 그저 있는 그대로 내 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남기면 나도 모르게 울적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우울해지지 않으려고 해도 내 마음이 우울해서 내 마음속에서 속삭이는 말을 받아 적으면 제 마음속 내면 아이는 울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어떻게 다독여야 할까요 그저 안아주고 싶은데 그저 다독여주고 싶은데 저는 어떻게 내면 속 아이에게 다가가야 할까요 그저 있는 그대로 다가가 안아주고 싶은데 그저 있는 그대로 다가가 쓰담 쓰담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싶은데 내면 아이의 마음이 나도 모르게 전해저 온다 내면 아이의 감정이 나도 모르게 전해저 온다 내면 아이를 안아주고 다독여주고 싶은 나의 마음 나의 감정 나의 자아 속 내면 속 아이 알아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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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자2 (수정)

나는 혼자 힘으로 일어나는 연습이 필요 한 것 같다나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나는 하고 싶은 것이 많으나 그럴 수 없다 그렇다. 난 긍정적인 것보다는 부정적인 것이 많은 사람이다나에겐 긍정의 에너지보다는 부정의 에너지만 가득하다그렇다 그러하다 나 자신이 이렇게 만들었다 그저 나는 눈치만 보고 살아가는 것 같다나는 사람들의 꼭두각시 인형이 되기가 싫다 정말…….나도 생각을 하며 고민을 하며 마음이 있고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그저 나는 이런 사람이 싫다고 할 까나내 생각을 무시하고 내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며 자신의생각을 주입하는 사람들이 싫어서나는 이런 사람들이 싫다 정말 피하고 싶다 사람들의 생각은 각자 다르다 각자 틀리다사람들의 고민은 각자 다르다 각자 틀리다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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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따스한 아침

따스한 아침 햇살을 맞으며 일어난 아침 좋은 아침이에요 후후이런 아침에 간단하게 토스트에 커피 한잔 어떠신지요 ~~전 여전히 자기 자신과 대화 중이에요 저와 저 자신은 치고받는 중이랄까 하하 자기 내면 자아를 만나 자아 속 자신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오래전 글을 수정할지 말지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으르릉거리기도 했어요 하~~아저도 저지만 자기 자신을 몰라도 너무 몰라서 헤매고 있어요 저의 내면 아이도 알 수 없어서…….저는 솔직히 내면 안에 잠들어있는 저의 자신과 친해지고 싶어요서로 으르렁하기도 하며 다투기도 하며 싸우기도 하며 친해져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제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가요. 자기 자신과 친한가요 아님필자처럼 매일 매일 서로 치고받고 싸우고 있나요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후후 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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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이다

흠흠 나는 글을 쓰면서 한 번도? 단 한 번도? 구상이라는걸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니 그런 느낌이 든다. 그저 지껄이다 라는 느낌으로 생각이 있는 듯 없는 듯 그저 그런 글을 쓰고 있는 것 같다. 그저 즉흥적인 글들이 많은 것 같다 그저 내가 쓰고자 하는 방향으로 그저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어떤 글이 될까 궁금하다 그저 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그저 내가 쓰고 싶은 글 그리고 흘려보내고 싶은 수많은 글을 내 마음을 꾹꾹 눌러 사람들에게 내 사람들에게 내 기분은 내 마음을 내가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하여 전하고 싶다 이렇게 내 마음을 내 감정을 내 기분을 글로 표현하다 보면 우울하고 우중충한 글만 있는 것 같다 내 자신에게도 미안하다. 그리고 안타깝다 랄까 ?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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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2 (수정)

수많은 생각을 하게된다.그래서 그런지 생각이 늘어난다.나도 모르게 고민이 늘어난다.나도 모르게 불안해 지기 시작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지금까지 내가무엇을 하고 여기 까지 왔나 후회 쓰럽다.내가 무엇을 잘하는지도 못하는지도 모르는데.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지지금 내가 못하고 있는지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알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기에 그래서 그런지 무섭다 두렵다 괴롭다 내가 보는 시선이 남들이 나를 보는시선이나는 무섭다 두렵다 괴롭다 따갑다 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아프다.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괴롭다.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무섭다.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두렵다 사람들과 내 생각이 일치 하지 않기에사람들과 내 고민이 일치 하지 않기에 새상에서 살아가니 주눅만들고새상에서 살아가니 눈치만 생기고새상에서 살아가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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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그냥 그저 그런이야기

안녕하세요 ~~~ 어제 올라온 회피2(수정) 읽으신 당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회피 이글은 2017년 09월 22일에 올린 글입니다. 후후 하하제가 전에 올렸던 글 내용 중 에 오래된글을 수정하고 다시 올린다는 이야기를 살짝언급 한글이 있을 것 같은데요 흠흠……. (진지체) 이렇게 처음으로 시도를 해보니 뭔가 어렵기도 하고 색다르기도 하고많은 생각과 고민이 감정이 마음이 희비 교차하고 있어요정말 쓰고 싶은 글이 없으면 중에서 애처럼 오래된 글에 저의 지금 현 생각을 달거나오래된 글을 찾아서 그 뼈대를 살리고 들어내며 추가하고 빼면서새로운 글로 만들고 싶은 더군다나 이런 글을 수정하고 만들며 저를 다시 한번 재발견하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그래도 오래전에 쓴 글에 애착이 남아있네요. 이런 애착들이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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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나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싶다 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싶다 누구나 나와 마찬가지일까 궁굼해진다 나 또한 긍정적인 사고와 생각을 자주 하고 싶다솔직히 긍정적인 사고와 생각을 가지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그래서 그런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걸까 그리고 더군다나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궁굼하기도하다옆에서 누군가가 너 잘하고 있어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있어무리 하지 않았으면해 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 라고 듣고 싶다 내 주변 사람들은 이런 내마음을 모르기에 알리고 싶으나 걱정을 끼치기 싫어서 이렇게 글로 남겨본다.나 한사람 때문에 피해을 받지도 입지도 않았으면 한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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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나는 늘 어두운 사고를 하고 어두운 생각을 하고 있다나도 긍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싶다 언제나 부정적인 사고와 생각으로 다녀서 그런지나만 세상을 어둡게 보는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든다 나만 어두운 사고를 하고 어두운 생각을 하는 것이나만의 착각이었으면 좋겠다 글을 쓰면서도 부정적인 사고가 열심히 일을 하는 이 기분아무도 모르겠지 싶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전에 쓴 글을 읽어보면 공통점이 부정적인 글과어두운 글이 대부분 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나도 밝은 글을 쓰고 싶다 나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아니 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좋은 글을 선물해주고 싶다 밝고 명랑하고 긍정적이며 행복한 기운을 선물해주고 싶다밝고 명랑하고 긍정적이며 행복하고 즐거운 글을 잔뜩 쓰고 싶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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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음식 사진 이야기 다요

자 뼈가 없는 파닭 입니다요 ~~ 맛있지요 후후 파닭인가 밀가루 튀김인가 하하 튀김가루인가봐요 4조각이나 튀긴 밀가루만 나왔어요새 하얀 굴짱뽕 맵지않아서 시워한 굴짱뽕 입니다맛있게 먹었어요 후후맛있게먹은 찹살 순 탕수육 입니다 당신은 부먹 아님 찍먹 ????전 찍먹파입니다 후후아니 이것은 부대찌개 입니다 후후 양주 맛집에서 먹은 부대 찌개 입니당 맛있었어요 후후 티비에 나온집이라 후후맛있게먹은 돈가스 입니다 낄낄 이곳은 체인점입니다 직접만들고 직접 튀겨서 나온 따끈한 돈가스 안심 돈가스다요 여름 하면 별미 별미하면 바로 비빔국수 아니겠습니까후후 물냉면도 비빔냉면도 좋지만 비빔국수도 빠질수 없겠지요 망향 비빔국수에서 포장해서 가지고온 후후 맛있게먹었습니다맛있게먹은 갈비 입니다 1만2천원 의 무한 리필집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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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나는 웃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나는 우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나는 화내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나는 웃는 표정도 잊어버렸다나는 슬픈(우는)표정도 잊어벼렸다 나는 화를 내는 표정도 잊어버렸다 나는 사람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나는 여럿이 함께 있는 시간보다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을 선택 했다 나는 여럿이 함께 한시간도 외롭게 느껴젔다 나는 혼자 있는 이시간이 외롭지만 나는 여럿이있는 시간속에서도 공허 하고 허무하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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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매 대행 서비스 위타오 (홍보)

네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제블로그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홍보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나마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래글을 참고해주세요 이곳은 구매 대행 을 해주는 곳 입니다 우선아래글을 참고 하셔요 위타오 카폐 주소 https://cafe.naver.com/wetao위타오 인스타 주소 https://www.instagram.com/wetaobao/위타오 카카오 플러스 친구 https://pf.kakao.com/_zdCAT 아랫글은 소개글 입니다 우선 소개글부터 이렇게 올려봅니다 중국 구매대행 서비스 "위타오"출시 소중한 당신에게 먼저 권합니다 위의 슬로건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더먼저"팀에서 마담밀크티의 성공적인런칭을 진행하였고중국구매대행서비스"위타오(우리들의 중국 타오바오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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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그리고 간직

허무를 기억하다. 허무를 간직하다. 공허를 기억하다. 공허를 간직하다. 마음을 기억하다. 마음을 간직하다. 감정을 기억하다. 감정을 간직하다. 슬픔을 기억하다. 슬픔을 간직하다. 상처를 기억하다. 상처를 간직하다. 아픔을 기억하다. 아픔을 간직하다 사랑하는 이를 기억하며 사랑하는 이를 마음속깊이 간직하다 허무무를 기억 하며 공허를 기억하며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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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그리고 희망사항

언제나 이렇듯 물이 흐르듯 글을 쓰고 싶다.그저 내가 생각하고자 하며 내가 전하고자 하는 내마음을 순수하게 그대로 전하고 싶다. 내 마음을 가볍게 또는 무겁게 글로 적절하게 표현하고 싶어진다.남들이 내 마음을 알기 쉽게 그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순수하게 내 생각을 내 고민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을내 마음을 순수한 문학으로 표현하자니 어렵다. 그리고 낯설다 그러나 이렇게 오랜 시간을 글로 표현하니 조금씩 내자신을 엿볼 수 있는 그런 기분이 든다.가끔은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한다. 때론 그 반대로 몰랐으면 한다 이런 부분은 이기적인 걸까 아닌 걸까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진정성 있게 꾸밈없이 마음이 가는 대로 생각이 가는 대로 고민이 가는 대로 적고 싶어진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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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는길(너에게쓰는편지)

이렇듯 저렇듯 그저 내 마음이 허전하고 공허 하네 너를 이렇게 보내고 나 혼자 있으니 괜스레 멍하게 있는 시간이 오래가는구나집 회사 집 회사 그리고 취미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면 네가 생각이나 네가 그리워져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 네가 좋아하는 꽃 한 송이를 들고 너에게 찾아가는 날도이렇게 오랜만에 너를 찾아가는 것만 같아서 가슴이 설레와 이렇게 오랜만에 보러 가네 정말 그리웠어 몇 년 만에 너를 보는 건지그리고 이렇게 너에게 편지 쓰는 것도 참 오랜만이지잘 지내고 있으니 거기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 거니 궁금하다 매일 매일 꿈속에 찾아오던 너였는데요즘은 찾아오지 않는 거니 다행이다내 꿈 속에 찾아올 때마다 항상 울고 있었는데 항상 내 꿈속에 찾아와 울고 있는 너를 보고 있으면 내마음은 항상 미안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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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런생각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며 아껴주는 세상이왔으면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서로가 서로 아껴주며 존중하며 배려하는 그런 세상을 상상해 봅니다 그러면 어떤세상이 올지 궁굼해지더라구요 ..... 싸움도 폭력도 폭행도 없는 그런새상을 꿈꿔봅니다저는 그저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서로가 서로을 아껴주며 배려하며 따뜻한 세상을 상상해봅니다 그저 이런 생각과 상상을 ........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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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

삶 이란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까지 나에게 소중했던 기억 그리웠던 기억 슬픈기억 그리고 앞으로잊혀지고 만들어질 수많은 운명들 나도 모르고 사람들도 모르는 일들 누군가 말하길 운명도 필연도 삶도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거라고 누군가 말하길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며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말한다누군가 말하길 필연도 스스로 개척하며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말한다 누군가 말하길 인연도 스스로 개척하며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말한다 누군가 말하길 삶도 자기 스스로 개척 하며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말한다 누군가 말하길 실수도 실패도 후회도 되돌릴수가 없다고 말한다 우리 라고 말을 해야 하나 아님 누구나 라고 말을 해야 하나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고 후회도 하며 변해가고 발전해 나간다고 생각을 한다 과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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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전 욕심이 과한가봐요 저카테고리에 수많은 소제목들 그리고 채워지지 않은 카테고리의 글들 정말 저카테고리 소제목들 에 맞는 글을 담아보고 싶어요 욕심이겠지만 욕심인줄 알지만 그래도 전부 담아보고 싶어지네요 그저 있는그대로 그저 저의 감정을 마음을 천천이 담아가고 싶어요 남이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아닌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럽게 제 마음을 그리고 감정을 풀어서 쓰고 싶어요 편안하게 슬플때는 슬픈글을 우울할때는 우울한글그리고 화가난 상태에서 화가난글을 여러가지의 글을 담아보고 싶어요 소설이 아니지만 있는그대로 저의 기분과 감정그리고 기복들을 글로 표현 하고 싶다 한가지 의감정 그리고 복잡한 심정을 정성스럽게 한글자 한글자 풀어서 쓰고싶다 오래전 글들처럼 사람들에게 싱경쓰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마음 편안하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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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받을 일인걸까

그저 생각이 다른것 뿐인데 비난받을 일인걸까 그저 고민이 많은것 뿐인데 비난받을 일인걸까 그저 겉모습이 다를뿐인데 비난받을 일인걸까 한마디 두마디 를 나눠보면 지치는 이유가 무엇일까 궁굼하다그저 한마디 두마디를 나누다보면 싸우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궁굼하다 이렇듯 오래전에 써둔 글들이 생각이 난다 서로의 생각이 고민이 다른대 그리고 사람마다 힘듦 이라는 짐이 무게의 크기가 차이가 나는지 알고 있는걸까 사람과 대화를 나눌려고 벽을 허물고 허문자리를 깨끗이 정리 한후 없는 자신감을 만들어 사람들앞에 나서면 이유 없이 손가락질에 욕설에 비난에 이유없이 사람을 괴롭히는게 좋은걸까 그저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려고 상대방을 짖누르고 뭉개는게 좋은걸까 다시 한번 사람앞에 쓰면 어떤 봉변이 날라올까 다시 한번 사람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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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과 마음 소비 2분의1

나는 글을 쓰면서 어떤 마음을 소비 하는걸까 나는 그을 쓰면서 어떤 감정을 소비 하는걸까나는 글을 쓰면서 어떤 생각을 소비 하는걸까 나는 글을 쓰면서 어떤 고민을 소비 하는걸까가끔 나는 생각없이 무의식 적으로 글을 쓸때가 많이 있다 그럼에도나도 모르게 감정을 소비하고 마음을 소비하고 고민을 소비하고 생각을 소비하고 있다그래서 그런지 글을 쓰고 나면 항상 지치곤한다 항상 피곤하다이 수많은 감정과마음을 생각을 고민을 얼마나 소비하고 지치게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사람들은 알까 이런 내마음을 내감정을 내생각을 내고민을가끔 나도 모르게 사람들이 알아주길바라는걸까 아님 이렇게 모든걸 소비하고 싶은걸까사람과 같이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감정을 소비하고 마음을 소비하고얼마나 소비해야 하는걸까 정말 얼마나 많은 양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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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그리고 마음 소비후 충전....

이렇듯 글을쓰면서 소비한 마음과 감정을 충전하는 방법은 그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최대한 비우고 생각을 쉬고 고민을 쉬며잠을 청하는것뿐...... 잠을 청하면서 꿈의 세상을 여행하며 소비된 모든것을 충전 하며 꿈의 세상을 여행 하며 즐겁게 돌아다니는것뿐그리고 꿈에 세상을 돌아다니니며 열심히 기록하고 다시 한번 글고 그기억을 풀어서 적어놓으며 거기에 뼈와살을 덭붙혀글을 만들며 내글을 읽어주는 사람에게 보답하듯 내마음을 감정을 이렇게 전합니다 라고 밝고 즐거운 글을 만들려고 합니다 사람마다 감정을 마음을 충전 하는 방법이 다르듯 전 잠을 자거나 생각을 비우고 고민을 비우고 부드러운 호흡을 통해 마음과 감정을 충전 합니다 무협지나 판타지에서 나오는 마나 호흡 내공 호흡 외공호흡 하듯 말이지요 후후 여행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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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그리고 즐거움 그리고 추억

이렇듯 저렇듯 앉아서 글을 쓰고 있다가 오래전에 올려놓은 글을 보고있다 그리고 오래된 글을 다시 한번 뚜러지게 보고있다 손댈곳이 많아서 참 정이가는것같다 지금은 중에서 라는카테고리에 내개인적인 생각을 적고 있지만 나중에 카테고리를 늘려서 여기에 오래전에 써놓은 글을 뜯어 고쳐서 다시 한번 적어 보고 싶다 내 개인적인 욕심 일수도 있겠지 그러나 지금쓴글도 오래전에 쓴글도 애착이 많이간다 남들 눈에는 별로 그다지 안좋을수도 있겠지만 내가 오래전에 쓴글 그리고 최근에 쓴글들이 마치 내자식과도 같은 기분이든다 그렇기에 지울수가 없다 여기서 한부분 들어내고 고치고 반복 하며 완전이 뜯어고치고 새로 다시 써도 좋을것같은 생각이 든다 그저 이렇게 좋아서 쓴글이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뭐 스트레스 받아가면 쓴글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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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했다

누군가 말했다 모든일을 잘할필요는 없다고 누구나 모든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잘할수없다고 그리고 완벽하게 잘하는것보다는 꾸준이 하나 하나 천천이 노력하며 해야 한다고 누군가 말했다 천천이 하다가 중간에 포기 하지 말라고 중간에 이길이 아니면 포기 할수도 있지 않을까 중간에 주저 앉을수 있지 않을까 앉지도 말고 포기 하면 안되는걸까 그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저 무엇을 잘하는지 알지 못해서 여러가지 배워보는건대 하나 하나 잘할려고 노력 하는건대 이러면 안되는걸까 나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하는걸까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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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일까 아닐까

나는 항상 꿈을 꾸다 꾸지 않으면 뭔가 이상하다 ....누군가 말하길 꿈을 꾸지 않고 잠을 자고 일어난거면 그것이 좋은거라 고 하더라 푹 잘잔거라 하더라 정말 그말이 맞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좋은 꿈도 슬픈꿈도 나쁜꿈도 꾸고 일어나면 몸도 마음도 그때마다 다르겠지만 내몸에 그 수많은 꿈들이 각인(?)이 되어 있다 그래서 잘잘려고 노력 하고 있다 간혹 내꿈속에서 나를 떠나간 사람 내게 소중한 인연 나를 잊어간 사람 등등 만나기도 하며 꿈속에서 안부를 묻기도 하다 이제 사람들에게 꿈이야기를 그만해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겠지만서도 어떤 시선으로 볼지 걱정이 되서이다 꿈속 이야기는 묻어두거나 여기에풀어서 한권에 책으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 여기까지 후후 다음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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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 북극성....

북극성아 북극성아 하늘에 밝은 북극성아 부탁이 있어 내부탁을 들어주겠니 딱 두가지 부탁인데 제발 들어주겠니 우선 하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도착할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려주렴 그리고 두번쩨 부탁은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가는동안 나의 말동무가 되어주렴 북극성아 북극성아 밤하늘 에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북극성아 매일밤 너를 보고 있노라면 가장 빛이나는 너이기에 이렇게 말을 걸어본단다 나혼자 외롭게 밤이나 낮이나 사랑하는 이에게 가고 있노라면 왜이리 슬슬 한지 모르겠구나 그러니 말이야 내부탁좀 들어주겠니 낮에는 보이지 않지만 밤에 빛이나는 너이기에 나에게 길잡이가되어주면 안되겠니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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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이야기 ......

아...음.... 제가 만든 계란마리 입니다 그리고 맛살이 있기에 구어본....아...음.... 제가 만든 계란마리 입니다 그리고 소시지 입니다 후후 계란 마리 라고 우겨볼께요 ㅠㅠ 아...음.... 소시지구이와 떡갈비 그리고 계란후라이 입니다 냉 모밀 이에요 후후 면인거죠 ......고구마 치즈 돈가스 입니다요.....야채 곱창이에요 맛있다요우와아...음.... 쟁반 잔치국 수인건가요 흠흠 ......족 발 입니다 아아 맛있다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후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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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이기

내가 놓치고 있는게 있었다 그건 내가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는게 아니라 내가 쓰고 싶어서 내가 즐겁게 취미생활을 하고 싶어서 쓰고 있는것인데 왜 이걸 잊고 있었는지 의문 투성이 더라구요 .... 그래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되짚으면서 꼬인 생각을 풀어가다보니초심으로 되돌아 오더라구요 후후 그렇다구요 ......항상 전 글을쓸려면 오래된글부터 봐야겠어요 후후 이렇게 나마 쓰고 싶은글이 있다면 생각하고 메모하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이렇게 나마 또박 또박 글을 적고 있어요 장문의 글도 좋고 짧은 글도 좋다는걸 아니 왜 도데체 늦게 알았을까요 후후 뭐 이렇게 뒤늦게 알아도 괜찮은거겠지요 이렇게 글을 쓰는 마음이 소중한걸요 제가 좋아서 시작했고 스트레스 받으면 안쓰긴 했지만서도 .... 있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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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나는 어떤 시선으로 주변을 보고 있는걸까나는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걸까 나는 어떤 시선으로 사람들을 보고 있는걸까 사람들은 나를 어떤 시선으로 보고 있는걸까나는 어쩌면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운게 아닐까 간혹 이런 생각이들더라 이렇게 글을쓰고 있지만 가족도 주위 라고 해야 하나 주변 사람들도 나를 어떤 시선으로 보고 있을까 사람들과 마주하고 있으면 그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이 쓰여서 간혹 이런 착각도하게 되더라 내가 그사람들에게 잘하는지 또는 못하는지 나는 나인데 그사람들은 그사람들인데 서로가 무엇이 옮고 옮지 않고 생각의 방향성이 다른데 사람도 역시 동물 인걸까 그런걸까 한무리를 지어 서로가 잘났던 못났던 평가하고 질타 하고 질책하고 나는 어떤 시선으로 모든걸 봐야 하는걸까 숲가운대 나무 한구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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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가끔 이렇게 글을 적고 나서 덧글을 확인하면 나와 같은생각 나와 다른생각 그리고 내가 미처 알지 못한 생각 그리고 이야기를 볼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 덕에 저는 만이 알아가며 발전하는것 같아요 이렇듯 내글만 보는것도 좋지만 하나 하나 덧글을 읽어 내려가다보니 많은 생각에 풍덩 빠지며 잠기게 되네요 저와 같은생각을 한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더군요 그래서 누가 맞다 틀리다 옯다 옯지 않다 가 아니라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다 라고 알아가고 싶어요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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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가끔 내가 무엇을 생각 하는지 무엇을 고민 하는지 모르겠다 내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나는 누군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눈적이 있을까한다면 아니요 라고 말하고 싶다 .... 사람 관계가 어렵다 그리고 어색하다사람사이가 익숙해진다고 해서 여럿 사람과 내이야기를 나눠보면서사람들의 표정과 행동을 들어다보면 날 기피하고 싶은부분만 눈에 들어와급히 마무리하고 자리를 피하는게 전부였으니까이렇듯 글로 이렇게 내생각을 온전이 또박 또박 쓰듯이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를전에도 이런글을 쓴기억이 있다 어디에 있더라 흐음 이렇듯 말로 표현 하는것보다 글로 내고민을 내마음을 내감정을 내생각을 전하는게 쉽고 편하다 말할려면 수많은 생각과 고민들이 있으니까 글로 또박또박 적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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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하지마 겁내지도마

똑똑x10 두리번 두리번 크흠 흠흠 계세요 아무도 없나요 .....? 긁적 긁적 ..... 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있는것도 좋겠지요 변함 없이 그대로 있다가 조금씩 조금씩 한발자국 두발자국 앞으로 나서며 좋은 방향으로 천천이 느긋하게 변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급하지 않게 서둘지 않고 말이지요 있는그대로 변함 없이 있다가 어떤계기로 인해 자연스럽게 있는 환경 에서 좋은방향으로 나아가며사람들에게 다가간다면 곁에 있는 사람도 좋을것같아요 곁에서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며 그사람들이 좋은방향으로 등을 밀어주며 괜찮아 전지금도 충분이 잘하고 있어 무리 하지마 급하게 하지마 그저 여유롭게 천천이 앞으로 나아가렴 우리가 너의 등뒤에서 격려 해줄께 응원해줄께 두려워 하지마 눈을 감지마 혼자서 하는것도 좋은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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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진다는것 -중에서

익숙해 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 일까요. 좋은 의미 인가요. 아님 나쁜 의미 인가요. 익숙해 진다는 것은 좋을수도 있지만 나쁠수도 있겠지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 라는 글귀가 있잖아요. 그만큼 익숙해진만큼 소중함을 기억 해야 되는 거겠지요. 사람에게 익숙해진다는것은 편해진다는 것이겠지요. 익숙해진다는것은 당연시 된다는 거겠지요. 지금 이글은 지금의 저의 생각 입니다 익숙해진다는건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아님 이상한걸까요 문득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상대방이 나에게 익숙해진다 아님 내가 상대방에게 익숙해진다 문득 정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익숙해진다는것 그리고 편해진다는것 곰곰이 생각해본다면 익숙해진다면 얼마나 편해지겠지요 익숙 하다고 해서 상대방과 나의 입장은 같지 않지만요 익숙해저서 입장이 동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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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요 -중에서

힘든 기억 잊어요 슬픈 기억 잊어요 아픈 기억 잊어요 괴로운 기억 잊어요 그래요 힘들고 슬프고 괴롭고 아픈 기억 잊어요 그많은 기억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생각 해보세요 자신에게 소중한 기억 행복한기억 애뜻한기억들이 있으니깐요 과거는 잊어도 되요 자신의 아프고 괴로운 기억들 잊어도 되요 그대신 좋은 기억 소중한기억 행복한 기억을 많이 만들면 되잖아요 괜찮아요 걱정 말아요 이세상에서 과거는 전부가 아니니깐요 과거보다는 오늘 현재가 중요 하다는것을요 오늘보다는 내일이라는 미래가 우리를 기달리고 있어요 후회 하지 마세요 아퍼 하지 마세요 과거는 잊어야 되요 과거에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두고 오세요 힘든 기억 잊어요 슬픈 기억 잊어요 아픈 기억 잊어요 괴로운 기억 잊어요정말 이런일을 잊고 싶은데 잊지 못해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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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추는거울 - 중에서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의 마음을 비추면 저의 마음을 알수 있잖아요 '마음을 비추는 거울을 이용하면 상대방의 마음도 알수 있고 좋을꺼 같아요 하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겠지요 사람이 사람을 믿고 신뢰을 하면 믿음에 보답 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보답이 되지도 않고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고 아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정말 저는 사람을 믿고 싶어요 믿을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못믿는 사람이 많다는것을 저는 슬프답니다 자신의 이익 이득 만 위해 상대방을 공경에 빠뜨리고 공격 하고 하지만 반대로 좋은 사람도 많기에 감사 하며 살아갈뿐이지요 정말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의 마음도 보고 상대방의 마음도 볼수있으니깐요 비록 갘추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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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일까 감정일까 .....

자기 자신을 얼마나 들어다봐야 알수 있을까 타인이 알고 있는 내자신과 원래 알고 있는 내자신이 같을 수 있을까 아님 다를수 있을까 궁굼해진다 얼마나 자기 자신과 대화를 주고 받으며 내면안에 있는 자기 자신과 소통하며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 엄연히 자기 자신과 타인은 다른데 자기 자신과 타인을 비교 하며 분석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엄연히 자기 자신과 타인은 다른데....... 그저 이렇듯 자기 자신과 마주 보고 있으면 내 자신이 안타깝기도 하며 불쌍하기도 하며 다정한한것 같기도 하며 수만은 생각과 고민이 교차 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오래된 글을 보게 되면내가 이때 당시 이런글을 썻었구나 싶다 이수많은 글들이 내자신 이기에 더욱더 돌보고 싶어진다 그리고 다시 한번 수정을 거쳐새롭게 만들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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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 일까 아닐까

사람들은 어떤꿈을 꾸며 그꿈을 기억 할까요 ....저는 잘자다가 꿈을꾸면 꿈이 기억에 남아요 그것도 생생이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 그런지 악몽을 꾼 다음날 정말 힘들어 지더라구요 더군다나 꿈에서 격었던 일들이 몸에 각인 이된다고 해야 하나요 신기하게 몸이 그꿈을 기억하듯 움츠려 들더라구요 꿈꾸는것도 신기한대 거기에 몸이 꿈을 기억하듯이 몸이 위축되어있고 경련이나 쥐가 나있더라구요 .그래서 신기 한것 같아요 꿈을 꾸는동안 제몸은 뭐하고 있었던걸까요 꿈속에서 제가 했던 행동들이 몸에서 반응하며 움직인다면 제옆에서 자는 사람이 깨서 저를 본다면 과연 어떤 반응이 보일까요 궁굼해지기도 하며 무서워 지기도 해요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고 잠을 자면 좋은꿈을 꿀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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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끄적이다

항상 과거를 되돌아본다는것은 그리고 후회 한다는것은 그리고 앞으로 가는길을 생각한다는것은 좋은것 같아요 과거를 되돌아보고 후회 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을 되돌아본다는거잖아요 후후 과거를 잊고 마음한구석쪽에 과거를 묻어두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과거의 잘못된 행동을 조금씩 조금씩 반성하며 고처나아가면서 자신의 단점을 조금씩 조금씩 고처나간다면 저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요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기 자신을 돌보며 타인을 본다면 그리고 그타인을 돌본다면 저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요 사람은 고처쓰는게 아니라고 하지요 조금씩 조금씩 단점을 고치며 보안 한다면 좋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저 있는그래도 존중해주는것도 좋으며 있는그대로 배려 해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항상 제가 쓰는 말(글) 있지요 서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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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냠냠

집에서 해먹는 볶음 자장면입니다 위에 살짝 고추가루도 뿌려줬어요 후후 한입 드실레요 ?? 집에서 해먹는 물(냉)라면 입니다 레시피는 백종원 선생님의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 봤어요 양념과 물조절이 필수더라구요 한입 드실레요 ?? 이렇게 추운 날에는 잔치 국수가 빠지면 안되지요 후후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한입 드실레요 ?? 쌀국수 어떠신지요 추운날에 쌀국수도맛있겠지요 후후 다시 한번 먹고 싶어집니다. 한입 드실레요 ?? 처음 먹어본 음식이라 이름이 기억이잘안나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다시 한번 먹고 싶어지내요 한입 드실레요 ?? 게살 볶음밥입니다 후후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살짝 부족해서 아쉽웠어요 흐엉 맛은 좋았습니다 한입 드실레요 ?? 매운 소스가 곁들어진 돈가스 입니다 후후 스트레스 풀땐 역시 매운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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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대신 사진 으로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ights reserved (좋아요 (하트,공감)및 덧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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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 자기 자신

누구에게나 자기 자신의 마음은 소중합니다 누구에게나 자기 자신의 마음은 소중한 게 당연한 거예요 그렇기에 자기 자신의 마음이 소중하기에 다른 이의 마음도 소중이 대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자신의 마음이 다치지 않았으면 하고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전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서로가 서로를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자기 자신도 소중하지만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줬으면 해요 전 이렇게 글을 쓰면서 반성을 하게 되네요 이렇게 제가 제 글을 쓰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전 제글을 보면서 반성하고 후회를 하게 되는 것만 같아요 저는 이렇게 제글을 통해서 반성하는시간과 후회하는 시간을 가지는것 같아요 후회 하고 반성하고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는 기분 이에요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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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보물 상자

하늘에서 눈이 내려 오내요사랑 하는 여인을 축복 해주는 눈이 내려오내요사랑이 오내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오내요사랑이 오려나 봐요저에게 사랑이 오려나 봐요따뜻 하고 진실하며 아름다운 사랑이오려나 봐요보물 상자에 꺼낸 이야기 ...... 겨울에 눈이오고 연인끼리 첫눈을 맞으며 서로 사랑을 속삭이며 결혼을 약속하며 서로 기대며 서로 안아주며 손을 잡고 걸으며 대화를 나누며 걸으며 서로 미래를 약속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을 따뜻하게 응원하며 축복 해주고 싶어지내요 이제 결혼 소식이 들려오내요 따뜻하게 축하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지금 당신은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사랑은 참 다정하고 따뜻하고 포근한 것같은데요 아픈사랑 슬픈 사랑 도 있겠지요 사랑에 많은 단어들이 함축되어 있는것 같아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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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끄적

오래전 여러 카테고리중에 글중에 이런문장이 있을것이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생각 하며자기 자신을 소중히 아끼면아래 와 같은 이런문장의 내용의 글들이 있을것이다 다른이에게도 분명 소중히 생각하며아껴줄수 있겠죠 과연 맞는말일까 의심이 들수도 의구심이 들수도 있을것이다 더군다나 자존심과 자존감의 대한 글도 있을것이다. 사람이 생각 하기 나름이겠지만 자기 자신을 알려고 노력 하며 이해 할려고 하며 사랑 할려고 하며 배려 할려고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숲속에서 한그루의 나무만 보지말고 숲속 전채를 보며 필요할때마다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를 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 하느것과 내가 바라보는 상대방의 생각이 다를수있다 아 ~~~ 물론 의견도 차이가 있겠지 서로가 맞고 틀리고 를떠나서 서로의 생각을 의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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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고민 고민/생각

항상 생각을 사고 한다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사고 를 생각 해야 한다고 해야 하나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야 하는걸까 어떻게 쉽게 정의 해야 하는걸까 나는 어떤 방향을 보면 좋을까 어떤 방향을 봐야 하는걸까 아니면 어떤시선으로 봐야 하는걸까 사람들과 같은 시선으로 세상을 봐야 하는걸까사람들과 같은 생각 으로 세상을 봐야 하는걸까 사람들과 같은 고민 으로 세상을 봐야 하는걸까 그저 내가 즐기면서 보고 싶은 시선으로 세상을 봐라 보고 싶다 숲속을 보며 한그루 두그루의 나무를 보고 싶다 그저 내 생각을 또박 또박 전하고 싶다 그저 내 고민을 또박 또박 전하고 싶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벽을 두껍게 새워 두고벽과 벽 사이 가려진곳에서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것보다는그저 허물어진 벽사이에 앉아서 오순도순 대화를 나누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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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잘못된걸까 -중에서

가끔 그런 생각이 자주 들게 된다.글을 쓰면서 어떤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야 하는지육화 원칙적으로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을 하며 글을 써야 하는지하물며 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나타내고 싶은지내 글의 방향성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하나부터 열 가지 조목조목 따져가다 보니 하나부터 열 가지 알 수가 없다.초심도 초심이지만 정말 쳐다보기 싫어진다.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많은 고민을 하게 되며점점 내가 아니게 되어 가는 생각이 나를 덮쳐 온다.이것이 말로만 듣던 자괴감이라는 걸까어렵다. 정말 무엇 하나 쉬운 것은 없다는 것은 아는데나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도망을 하러 가야 하는 걸까사람 사이에 벽 하나 새워야 하나 담을 새워야 하나 고민을 하게 되며어디서 부 터 어디까지 거리를 둬야 하는 걸까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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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라는 감정 ㅡ 중에서

사랑 이라는 감정 으로 구속 하지 마세요사랑 이라는 감정 으로 결박 하지 마세요 사랑 이라는 감정 을 이용 하지 마세요사랑 이라는 감정 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사랑 이라는 감정 이란 이유로 상처 주지마세요 사랑이란 감정 이란 이유로 함부로대하지 마세요 사랑 이란 감정은 누구에게나따뜻한 감정 입니다 사랑 이라는 감정으로 강요 하지 않았으면해요 사랑 이라는 감정으로 함부로 대하지 않았으면 해요 사랑 이라는 감정으로 이용하지 않았으면해요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괴롭히지 않았으면해요 사랑이라는 감정 따듯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지요 제가 이때 이런글을쓸때 어떤 마음이였는지 어떤 감정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내요 이렇게 다시보니 새로워요 이래서 오래된글을 다시보면 좋은데요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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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 냠냠

돼지 국밥 드시고 가셔요요맛있게냠냠오리 백숙 드시고 가셔요요맛있게냠냠치즈 돈가스 감자 튀김 드시고 가셔요요맛있게냠냠햄버거 드시고 가셔요요맛있게냠냠감자 튀김 드시고 가셔요요맛있게냠냠김치전? 김치 부친개 드시고 가셔요요 맛있게냠냠 오랜만에 이렇게 음식 사진으로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잘지내고 계셨는지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날씨가 사춘기 인가봐요 변덕을 심하게 부리내요 .....전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 ^^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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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쓰는편지 (픽션/허구)

뚜벅 뚜벅 길 거리를 걷고 있다가 하늘을 올려다 보니 우중충 하내더군다나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안개처럼 뿌옇게 보여 거긴 어때 너가 지내고 있는 그곳은 어떻니 하늘 아래처럼 뿌옇니 아님 화창하게 맑니 궁굼하다 이렇게 오랜만에 하늘 나라에 살고 있는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 이편지가 너에게 도착할까 너에게 도착해서 너가 이편지를 읽어봤으면 좋겠다 내가 너에게 그동안 쓴 편지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 이렇게 편지를 쓰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 하루 하루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 너에게 매일 매일 안부를 묻고 싶다 잘지내는지 뭐하는지 심심한지 등 하나 부터 열까지 너에게 내일상을 편지로 보여주고 싶다 나잘지낸다고 잘살아가고 있다고 건강하다고 매일 매일 너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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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독이지요 무기지요 흉기지요 -중에서

상처는 아프다 사람이 실수로 몸에 상처가 나면 조금만 관리 해주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지만 마음의 상처는 그렇게 쉽게 아물지 않습니다마음의 상처는 치유가 되지가 않아요 치유가 된다고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필요 하며 과정이 필요 하며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사람들은 참 무서워요 쉽게 말을 하기 때문에 말이지요 다른 사람 생각도 안하지요 자신이 그사람이라면 그사람이 받는 상처을 생각 해준다면 그렇지 않은데 말이지요한마디의 말이 사람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어요 그래요 말은 독과 같아요 말이 씨가 된다고 하잖아요 전 사람이 무섭고 두려워요 혼자 있고 싶어요 하지만 저와같은 사람을 제가 도와주고 싶어요 이세상 사람들은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있지만 처음부터 나쁜사람이 없다고 하잖아요 말도 조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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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잠기다 -중에서

지금 걷고 있는 이길이 아무리 힘들고 괴롭고 어려워도 나는 이길을 걷고 있는 이유을 생각 해야 한다 깊은 한숨을 쉬며 깊은 고민을 해봐도 답이 나오지는 않아도 답을 생각 하지 않고 천천히 생각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자 지금 의 미래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기에 내가 현재에 스스로 생각하며 고민하며 앞으로 나아가다보면은 언젠가 그길에 도달해 있겠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다 옆길로 가봐도 된다 그리고 그길이 아니면 뒤로 되돌아가 다시 앞으로 나아가도 된다 아니면 뒤로 다시 천천히 되돌아가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봐도 된다 걱정 은 많이 하지만 지금 당장 우선 내가 생각하고 고민 하며 선택 해야 한다면 나는 지금 이순간을 선택 해야만 한다 후회는 누구나 한다 하지만 되도록 후회하는쪽은 피하고 싶다 나는 글을 잘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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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누군가에게 그저 그런 이야기일수도 아닐수도 있겠지 싶다 이렇게 몇일만에 글을 쓰고 있지만 내글을 읽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한다 즐거웠으면 한다그리고 마음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 방식 대로 사람들에게 위로의 글을 쓰고 싶어진다 내 방식 대로 사람들에게 행복한 글을 쓰고 싶어진다 내 방식 대로 사람들에게 즐거운 글을 쓰고 싶어진다 사람들이 생각 하는 즐거움도 행복도 같을수도 다를수도 있다 나는 강요 하는것도 강요를 당하는 것도 싫다 그저 타협 하고 싶다 그렇기에 난 강요하는글이 아닌있는 그대로 내가 고민한것 생각한것을 글로 표현하며 글로 풀어서 쓰고 싶다 내글에는 맞춤법도 띄어쓰기 도 엉망 진창 인걸 안다 그저 이런글들이 내방식이다 있는그대로 적는 방식이다남들이 뭐라고 신경쓰지 않고 이렇게 쓸꺼다 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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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살아가다보면서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표정을 자세히 보게된다 그리고 유심히 사람들의 표정을 관찰 하게 된다 그것도 나도 모르게 그리고 나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흉내 를 내본다 그리고 사람들의 표정속에서 내표정은 어떤 표정일까 유심히 거울을 보게 된다 그리고 수많은 얼굴근육을 움직여본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연구 하게된다 나는 이렇게 궁굼해진다 사람들의 표정들이 궁굼해진다 그리고 그표정속에 감춰진 마음이 궁굼해진다 그 표정속에 감춰진 마음을 알고 싶다 읽어보고 싶다 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어떤 표정을 짖고 있었을까 궁굼해지기도 한다 웃고 있을까 울고 있을까 화내고 있을까 짜증을 내고 있을까 진심으로 궁굼해진다 어떤 표정인지 그리고 그표정속에 어떤 마음일까 사람들과 대화를 주고 받고 나눠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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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이야기 ....

살살안 아침과 저녁에는 따뜻한 잔치국수가 좋더라구요 갈치조림 한점 하실라에 ~~~~ 집에서 먹는 떡볶기 입니다 후후 소주한잔 생각나네요 건강에 좋은 도가니탕 입니다 ~~~ 기온차 있는날에는 보양식으로 ~~~ 김치 볶음밥 입니다. 이 도시락을 보면 옜날 도시락이 생각 나지 않으시나요 이렇게 오랜만에 음식 사진으로 인사 드립니다 음식 사진은 이래서 모아야 되나봐요 글만 쓰면 이렇게 딴길로 샙니다 후후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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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괴롭다

얼마나 힘들고 괴로우면 전이런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감정을 지우고 마음을 차갑게 얼리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표정을 숨기게 하얀 가면을 쓰고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눈다면 사람들은 모르고 나만 아니까 얼마나 좋을까 사람과 사람 사이가 어렵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항상 신경쓰인다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표정에 신경쓰이고 내 자신이 힘들게 사는것같은 그런기분이 든다 나만 그런건가 궁굼해진다 나와 같은 사람도 있겠지 싶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내자신에게 위로 를 해주고 싶어진다 혼자 있는데 좋다 즐겁다 그러나 가끔은 외롭다 가끔은 외로워서 사람을 만나지만 사람을 만나도 외롭게 느껴진다 나만 그런걸까 사람들은 알까 이런 내마음을 아무도 모르겠지 이런 내마음을 알리고 싶지 않다 그저 이렇게 외롭게 간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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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슬픈 아이 - 중에서

항상 슬픈 아이가 있었습니다 자신을 위해 울고 타인을 위해 울고 마음도 그로인해 울고 있는 아이 그 아이을 달래줄 사람이 곁에 있어 줘야 합니다 그아인 항상 외로움을 잘타니깐요 항상 울고 슬슬한 이아이 하지만 이아이는 작은 식물을 사랑할줄알고 작은 동물을 사랑 할줄알고 자연에 귀 기울리는 슬픈 아이 입니다 이아인 상대방에 마음을 읽고 표정을 읽고 그사람의 생각도 읽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슬픈아이 외에는이능력을 알고 있지 않아요 그러면 이아이에게 다가 오는 사람이 없어서 아는사람은 본인뿐 이지요 이 아이는 이능력으로 사람들에 말에 귀기울리며 경청하며 공감하며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요 저도 이아이와 친구 이고 싶어요 항상 슬픈 아이 외로운 아이 자신을 위해 울고 타인을 위해 울고마음도 그로인해 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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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일까 아닐까 ......

만약에 사람의 대한 기억을 조작할수 있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궁굼해진다 만약에 사람의 생각를 고민을 조작할수 있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궁굼해진다 항상 나는 가끔 아주 가끔은 수많은 생각 하고 수많은 고민속에 빠지고 수많은 상상속에서 허우적 허우적 하며 살아가고 있다 자주 엉뚱한 생각을 하고 엉뚱한 고민에 빠지고 엉뚱한 상상을 하다보면 스트레스 풀릴때도 반데로 쌓일때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꿈도 참 판타지로 꾸는것 같은 생각이 얼핏든다 꿈이랑 현실이랑 구별도 못하는건가 ......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지 악몽도 꾸고 그런걸까 궁굼하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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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ㅡ 중에서

수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그래서 그런지 생각이 늘어난다. 나도 모르게 고민이 늘어난다. 하루가 멀다하고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 여기 까지 왔나 후회 쓰럽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지 지금 내가 못하고 있는지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알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기에 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아프다. 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괴롭다. 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무섭다. 사람들과 내생각이 일치 하지않기에 사람들과 내 나이가 다르기에 내 나이가 어리기에 네라는 대답만 해야하기에 내목소리를 높이면 너희 부모님은 너를 왜이렇게 키웠냐고 타박 하기에 사람이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이 사람을 만들고 새상에서 살아가니 주눅만들고 새상에서 살아가니 눈치만 생기고 새상에서 살아가니 나는 외톨이가 되어가고 있고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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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내가 좋아하는일 잘하는 일은 이블로그 에 글을 적는것 밖에 없을것 같으 그런기분이 든다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서도 어떤글을 적을까 고민하며 글을 적고 있는 내모습이 참 대단 하기도 하다 3년 이라는 시간을 들여 이렇게 글을 적었으니 자랑이기도 하지만 간혹 이렇게 오랜만에 적기도 하며 쉬기도 하며 이글들이 책으로 나온다면 내가 전업 작가 라는 직업을 가진다면 머리 아플것 같다 스트레스 받을것 같다 취미가 직업이된다니 머리가 아퍼온다 ........ 나도 여기에 적은글이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어느 출판사에 문의해봐야 할까 어떤 편집자 를 만나야 할까 나도 내글들이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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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수상한 그녀

스무살 꽃처녀가 된 칠순 할매의 빛나는 전성기가 시작된다! 아들 자랑이 유일한 낙인 욕쟁이 칠순 할매 오말순(나문희分)은 어느 날, 가족들이 자신을 요양원으로 독립(?)시키려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뒤숭숭한 마음을 안고 밤길을 방황하던 할매 말순은 오묘한 불빛에 이끌려 ‘청춘 사진관’으로 들어간다. 난생 처음 곱게 꽃단장을 하고 영정사진을 찍고 나오는 길, 그녀는 버스 차창 밖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오드리 헵번처럼 뽀얀 피부, 날렵한 몸매... 주름진 할매에서 탱탱한 꽃처녀의 몸으로 돌아간 것!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자신의 젊은 모습에 그녀는 스무살 ‘오두리’가 되어 빛나는 전성기를 즐겨 보기로 마음 먹는데... 포스터 다음영화 줄거리 다음영화 영화 후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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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아주 만약에

만약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기억을 공유 한다면 만약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생각을 공유 한다면 만약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고민을 공유 한다면 만약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감정을 공유 한다면 만약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마음을 공유 한다면 만약에 이렇게 공유 할수 있으면 어떻게 공유가 될까 궁굼해진다 이렇게 된다면 얼마나 사람이라는 숲에서 잘살아갈수 있을까타인의 기억 생각 고민 감정마음을 공유 하고 나눌수있다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궁굼해진다 그리고 잊혀진 모든 기억을 되살릴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굼해지기도 한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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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이야기 ...

그저 그런 이야기일수도 아닐수도 있는 그런 이야기 이렇게 앉아 있다가 글을 쓸려고 하니 도통 글이 잘않써저서 멍하니 있다 안하던 게임을 하기도 했는데 내 머리속 그 15세 단발 머리 귀신이 내생각에서 사라지지않아서 그 소녀 의 눈과 내눈이 맞우첬는데 표정이 어둡고 울고 싶은 표정 이더라 아이가 나를 보고 누워있었는데 어떤 옷을 입었는지 보니 교복 이더라 내가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관존 이라고 하겠지관종 (관심종자) 라고 하더라 솔직히 다행이도 자주 보지 않아서 괜찮은데 가끔 아침이나 낮에나 닭살돋는다고 해야 하나 솨 라고 해야하나 싸아 하다고 해야하나 모르겠지만 뭔가 으스스한 기분을 느낄때가 많다 새벽뿐만 아니라 아침 오전이나 오후에도 그저 어떤길을 지나칠때 만약에 내눈에 보였다면 아마도 게 거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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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했다

누군가 나에게 말하길 아무도 믿지말라 자기 자신도 믿지말라 아무도 신뢰 하지 말라 자기 자신도 신뢰 하지말라 감정을 비워라 감정을 지워라 마음을 차갑게 얼려라 마음을 얼려서 냉정해저라차갑게 상대발을 봐라 따듯하게 보지 말고 차갑게 냉정하게 상대방을 봐라 사람을 따뜻하게 보지마라 차갑고 냉정하게봐라 자기 자신도 따뜻하게 보지마라 차갑고 냉정하게 봐라 사람들과 자기 자신을 비교 분석 해라 상대방의 장점도 단점도 보고 배워라 습득하며 자기 자신에게 필요한것만 흡수하고 필요 없는 부분은 지워라 삭제하라 딜리트 하라 오로직 차갑고 냉정해저라 사람들이라는 숲에서는 따뜻한 마음도 감정도 필요 없다 혹독하게 냉정해저라 차가워저라 잔인해저라 무서워 저라 악독하게 잔인해저라 아무도 신뢰 하지도 말고 믿지도 말고 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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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혼잣말

이렇게 앉아서 멍하니 있으면 쓰고 싶은글이 머리속에서 어지럽게 떠올라서 힘든경우도 있다 아니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던가 둘중에 하나다 그래서 멍하니 가많이 있는시간이 길어진다 그래서 그런지 고민이 생기곤 한다정말 고민을 해서 고민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서 생각이 사라졌으면 한다 그러나 그러지 않으니 문제 일뿐 이렇게 글을 스고 있으면 뭔가 찹찹 하다고 해야 하나 답답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뭐라고 표현을 해야하는지 난감 할때가 자주있다.대인 공포증 이라고 해야하나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 하는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지 모르겠다 더군다나 나도 모르게 생각 없이 내뱉는 말이 스트레스인것 같다 정말 조심한다고 해도 나도 모르게 그런말이 나오니스트레스 받는것 같은기분이든다 생각 하고 말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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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꿈 이야기

오랜만에 꿈이야기로 돌와왔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입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이렇게 꿈이야기로 온까닥은 필자인 제가 악몽과 가위 그리고 단발 머리를 한 25세 처녀귀신을 본까닥에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일이였어요 오랜만에 일찍 잠자리에 들으며 잠을 잤는데 꿈속에서 건물이 무너저 있으며 사람들이 흉기를 들고 다니더라구요 전 아무것도 없이 도망만다니고 있는데 ..............꿈속에서 서로 싸우고 사람들의 물품을 뺏고 뺏기며 ........서로 죽이고 잔인하더라구요 꿈속에서 전쟁아닌전쟁이 일어난것 같은데 하필 꿈속에서 는 경찰도 군이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저 일반 시민들이 칼을 들고 쇠파이프 를들고 서로 싸우고 때리고 죽이고 반복 하더라구요 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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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내안의 그놈

사진은 다음영화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출처다음영화) 안녕 하세요 영화 내안의 그놈 에 대햔 이야기 가지고 왔어요 내안의 그놈 영화 예고편을 보니 영화 아빠는딸이 생각나더라구요아빠는 딸 일본영화 아빠와 딸의 7일간 도 생각이나요 갑자기 이이야기가 나오냐면 아빠와 딸의 7일간은 아빠는딸생각이 나서요 아빠와 딸의7일간 일본영화 입니다 그걸 아빠는딸 한국영화 이렇게 되었지요 이렇게 되었지요 라기보다는 리메이크 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안의 그놈을 보니 이두영화가 생각나서요.....오랜만에 보는 한국영화 였어요 뒤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처음에 예고편을 보고 이두영화가생각이나서 궁굼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비교 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제 후기는 거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영화를 보기전 예고편을 보니 재미있겠다 싶어서 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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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각서 -- 중에서

야 너는 안돼 야 너는 하지마 야 너는 할수도 없잖아 할필요도 없잖아 아무것도 못하는 주제에 잘란척이야 아무 경험도 없으면서 그러냐 단정 짖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단정 짖지 말아주세요.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이니깐요. 겉모습만 보고 야 너 담배피지 야너 술잘마사지 야 너 옷이 그게 뭐냐 그꼬라지 뭐냐 그러는 사람들 겉모습이 어떻든 생김새와 모양새가 다르지만같은 사람이잖아요 같은 인간이잖아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 시킬려고 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도 마세요. 알고 있다면 모르는척 해주세요.전부 알고 있다면 모르는척 눈감아주세요. 알면서도 모르는척 모르면서 아는척하지 말아주세요. 자기 자신이 이루지 못함꿈 자신의 아이들에게 시키지 마세요.억압 하지 말아주세요. 강요 하지 말아주세요.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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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사진 이야기

오랜만인가요 .... 이렇게 음식 사진으로 돌아왔습니다 글만 있으면 눈아프지요 이렇게 눈요기도 해야지요 후후후이사진은 필자의 지갑과 함께 합니다 거지 입니다 ㅠㅠ 백수 1년하고 2개월차 입니다 취업이 안됩니다 그래도 먹는건 잘해야해요 ㅠㅠ 두부 보쌈 입니다 저기준이 4기준 입니다 실제 다른 음식 보면 손이 작고 가격은 정말 많이 비싸더라구요 저런곳에가면 가격이 저렴한것만 드셔야해요 비싼매뉴 비추천 합니다 잔치국수 입니다 후후 저양이 곱베기 랍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요 후후 피자와 치킨 한세트 입니다 후후후 고구마 피자 와 양념 치킨 맛있습니당 후후 불고기 버거 세트 입니다 멕도날드 매뉴지요 기본으로 ~~~~ 자 햄버거 입니다 불고기 버거 자 이게 현실 입니다 아 눈물이라 ㅠㅠ 잘안먹다가 헌혈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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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게임 - 중에서

사랑이 게임 인가봐요 이기고 지는게 중요한가봐요 덜사랑하는쪽이 이기는것이고 완전히 사랑 하는쪽이 지는것이고 사랑이 공식이 많은가봐요 사랑은 공식이란게 없데요. 음 뭐랄까 퍼즐과도 같다고해요 몇피스 짜리 라고 하시면 무한피스라고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서로가 한피스씩 맞춰 나가야되는게 사랑이겠죠 서로 배려하고 아끼고 존중하며 하는게 사랑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또는 이렇게 생각 할수도 있어요 손바닥 하나로 소리 내지못하지만 손바닥 둘이 만나야 소리가 나듯이 한사람만 존중하며 배려하며 이해 해준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이기심 이겠지요. 사랑은 게임 인가요 정말 사랑이 게임 인가요 연에 시뮬레이션 게임 인가요 ..? 그런가요 정말 게임 이였나요 ..? 이렇게 오래된 글을 가지고 왔어요 사랑은 해바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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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감정도 - 중에서

저는 지금 마음이 부서지고 있어요. 저는 지금 감정이 부서지고 있어요. 정말 모든것을 내려놓고 쉬고 싶어요. 아무 것도 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냥 그저 혼자 있고 싶어요. 내버려 두세요. 가많이 두세요. 이제 저는 인간 관계를 멀리 하겠습니다. 필요할때만 찾고 정작 제가 필요로 하면 응답하지 않는 사람이 싫어요. 저는 사람 입니다. 저는 물건이 아닙니다. 저는 사람입니다. 저는 도구가 아닙니다. 2017/09/21 - [나의 상처/아픔] - 몸도 마음도 감정도 가루가 되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주위 사람들에겐 난 어떤 사람일까 궁굼해진다 그저 좋은사람이였을까 아님 도구 같은 사람 이였을까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 은 멀리 하고 싶다 필요하지 않을때도 불러주는 그런 사람이 좋다 정작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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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고 싶은 마음

토닥 토닥 투닥 투닥 쓰담쓰담 매일 매일 이렇게 위로 받고 싶다 그저 누군가 무릎을 비개 삼아 누워오늘 하루도 잘했어 괜찮았어 고생했어 수고 했어 오늘 하루 힘들었지 괴로웠지 많이 아펐지 라며 위로 받고 싶다 내가 이런사람이 되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나만 힘들고 아프고 괴로운건 아니니까 나만 봐달라고 나만 알아달라고 한다면 그건 정말 이기적인거겠지 누구나 이런 마음을 품고 있겠지누구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겠지 싶다 위로 받고 싶다 그리고 나또한 누군가 위로 해주고 싶다 나만 이런 마음이 아니라는걸 아니까 상황 도 환경 도 다르지만 누군가 나처럼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아니까 그저 그사람들에게 작은 위로를 해주고 싶다 마음을 담아 그사람의 마음을 어루어 만저주고 싶다 잘했다고 대견하다고 괜찮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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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꾸벅 정말 죄송합니다....

왠지 사과문을 작성해야 할듯 한데요.....갑자가 사과문 이야기 가나온 이유가 카테고리 편지에올라오는글때문에 ......사실 이곳에 올리는 편지글을 저의 경험담이 아니에요 ........오로직 저의 상상의 나라에서 펼처지는 이야기에요 제목에 허구 픽션이라도 달걸 그랬나봐요 .........이글을 읽어주시는분께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해요 그저 저의 취미 일뿐인 이블로그에 저의 글을 읽어주신분께 죄송할따름이에요 괸한 민폐가 아닐까 송구스러워집니다 그저 제가 쓰는글은 저의 상상의 나라에서 가지고 올때도있지만 제가 가진 생각을 풀어서 쓰는경우가 많아요 어쩔때는 저의 고민을 풀어서 쓰는경우도 있구요 저의 글을 좋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중충한글이 많고 어두운글이 많지만 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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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처럼 악기 조율하듯

나도 이런 연애를 하고 싶다 서로가 퍼즐맞추듯 한조각 두조각 맞춰가는 연애를 나도 이런 연애를 하고 싶다 악기를 조율하듯 서로의 마음을 조율 하는 연애를 하고 싶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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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혼잣말

글을 쓰면서 느낀점이 많이 생기는 요즘 내글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비록 많이 부족 하지만 그래도 좋다 내글이니까 내자식 같아서 너무 좋다 이글들이 나에겐 마약 같이 느껴진다 매일 매일 보면서 아 내가 이런글을 썻구나 이글을 읽으니 이런 기분이 되는구나 이런 느낌이 드는구나 많은 생각에 잠기게 도와주기도 하고 많은 고민에 빠지게 도와주는것 같기도 하다 음 뭐랄까 오래전 내글을 읽어보면 같은 이야기 밖에 없는것 같아서 힘이 들때도 있다 어떻게 하면 좀더 낳은글을 쓸수있을까 글을쓰면서 내가 모르는 단어가 생각이나면 사전을 찾아보게 된다 글을쓰면서 생긴 습관 이라는건가 그럼에도 사전을 찾는 이유는 내글에 마음을 담고 내감정을 담다보니 그렇게 된것같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글을 읽어주시는 한분 한분 에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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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이기

지금 왼손으로 글을쓰는연습을 시작 했습니다 데헷 ........못난이 왼손글씨 .........전 원래 오른손잡이 입니다 후후후 우연이 왼손으로 글씨 연습하는글을 발견해서 저도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양손잡이로 생활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서요......이렇게 짧게 글을 남깁니다아아아 응원해주세요~~~~~~~~이렇게 글쓴느것도 나쁘지 않내요후후후후 어음 제가 듣기론 왼손은 우뇌를 오른손은 좌뇌를 발달시켜준다고 해용 오늘 하루도 행복했으면 해요 즐거웠으면해요 토닥토닥 투닥투닥 화이팅 입니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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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

사람들은 알까 자기 자신만 소중한 사람이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도 소중한 사람이라는걸 알까 곁에 있는 사람도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곁에 있는 사람에게도 잘해줬으면 좋겠다 다정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고 고민이 다르고 색깔이 다른걸 알지만서도 서로 친하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면 안되는데 ...... 친하다고 함부로 말하고 생각없이 말하고 상대방이 화내면 농담이다 장난이다 라고 하지만 받아드리는 이의 입장은 농담도 장난도 아닌데 ..................................... 그걸사람들에게 알기바라면 이기적인거겠지 그쟝 그런 사람을 피하는게 좋은거겠지 그런사람과 벽을 치고 모른척 하는게 좋은거겠지 그런거겠지 나도 화를 내볼까 싶기도 하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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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습관이 생기다

오늘 처음으로 제목을 적고 글을 쓰고 있어요....처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면서도 사소한..?그런 습관이 생긴것 같아요 오늘 안건가 모르겠지만 글을전부쓰고 다시한번 점검 하는 습관이 생긴것 같아요 ....대단한 습관은 아니지만 좋은 습관 같아요 이런습관이 생기면 꼼꼼이 제가 쓴글을 다시 볼수 있어슴좋은것 같아요 .... 설마 저만 그렇게 생각 하는것 일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또 다른 습관은 오래된 저의 글을 다시 차근차근하나하나 읽어보는 습관이랄까 이런습관들이 생기니 좋은것 같기도 나쁜것 같기도 참 에매모호 한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얼요 이렇게 차분이 앉아서 글을쓰면서 한글자 한글자 읽어보고 고칠점을 찾아 보며 편집도 하고 괜찮다 싶으면 예악을 해놓고 오래된글을 하나하나 찾아 읽으며 아 내가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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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야기 (음식사진이야기)

자장면을 좋아하나요 아님 간자장 ..?위 사진은 간자장 입니다. 전간자장이 더맛있더라구요취향 존중 해주세요 이것은 짬뽕 입니다 노릇 노릇 구워진 삼겹살이 들어간 짬뽕입니다 식으니까 국물이 너무짜서 물만 먹었다는이야기가.......... 김밥나라에서 먹은 순두부 찌개 입니다 계란이 뭉처있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어요 사알짝 조미료맛이 나더라구요 흐음....필자는 저염식을 좋아하는 지라 ..... 이 감자탕 어디서 보지 않았나요 반찬 구성도....??눈치 채신분도 계시지만 의정부 순이네 감자탕 입니다 후후 오랜만에 찾아서 정말 좋았어요 김밥나라 제육 덥밥입니다 후후 양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조미료맛도 아쉬었구요 ..... 이런 통닭 처음보시는분도 아닌분도 계시겠지요이통닭은 차에서 파는 바베큐 치킨? 통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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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그리고 조율

있는그대로 솔직한 마음을 보여줘야 하는걸까 아님 거리를 둬야 하는걸까 아니면 거짓된 마음으로 다가가 거짓된 마음을 보여 줘야 하는걸까 나도 잘모르겠다 정말 밀당 밀고 당기는게 중요한걸까 그저 퍼즐처럼 서로가 맞춰나가면 되지 않을까악기를 조욜 하듯이 서로가 조욜하며 나아가면 되지 않을까 그저 아니 자기 자신의 입장도 생각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입장도 생각도 중요해 먼저 자신이 타인의 입장이 되보면 좋겠어먼저 자신이 타인의 입장에서 고민도 해보고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 나도 알아 이게 쉬운게 아니라는걸 누군가 그러더라 사람은 혼자서 살아가는 거라고 또다른 사람은 이런 말을 했지 사람은 서로 돕고 살아가는거라고 정말 어렵다 혼자서 살아가야하겠지만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살아야한다는것에서 사실은 여기에 정답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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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너에게 편지를 (픽션/허구)

하루하루 이렇게 너에게 편지 쓰고 있어 매일 매일 편지를 쓰고 있지만 편지를 쓰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 정말 눈물이나 그립다 정말 그립다 너가 보고 싶다 있는그대로 너의 모습이 보고 싶다 이렇게 추운날이나 눈이 오는날이나 비가오는날이나 너가 생각이나 하염없이 너만 생각 하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 너가 생각이나는날에는 나도 모르게 입에 술을 대더라 술로 너를 잊수가 없는데 말이야 술로 너를 잊을려고 하나봐 잊고 싶지 않는데 나도 모르게 술을 찾게 된나봐 너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너를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너를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울적 해지나봐 내곁에 너가 없다는게 슬픈건가봐 우울한건가봐매일 매일 너와 함께 했었는데 너가 매일 매일 곁에있는게 당연했었는데 너에게 쓰고 있는 이편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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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이란...? - 중에서

여러분이 생각 하는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이야기 하는걸까요좋은 사람 어떤 사람을 보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 하나요..?완벽한 사람을 이야기 하는건가요 아님 착한 사람 을 이야기 하는건가요..?어떤 사람을 보고 좋은 사람 이라고 하는건가요..?정말 궁굼 합니다.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이야기 하며 의미 하며 어떤 조건을 보고 좋은 사람을 이야기 하는건지 그저 단순이 돈이 많은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는건지 아님 자기 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 하며 배려 하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야기 하는건지 자신으 먼저 생각 하고 배려 하며 주위 사람을 보며 생각 하며 배려 한다는 건가요 정말 궁굼 합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오래된글을 가지고 왔어요 소재가 없어서요..... 좋은사람이란 참 쉽지 않지요 어렵지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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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내마음이

그저 내마음이 웃었으면 좋겠다그저 내마음이 좋았으면 좋겠다그저 내마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그저 내마음이 즐거웠으면 좋겠다그저 내마음이 편안했으면 좋겠다 그저 내마음이 안정을 취했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내마음이 이랬으면 좋겠다 매일매일 내마음이 이랬으면 좋겠다 하루 하루 매일매일 내마음이웃었으면 좋았으면 행복했으면 즐거웠으면 편안했으면 좋겠다 그저 하루 하루가 매일매일이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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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우리곁에 (빼꼼)

누군가 나에게 말하길 행복은 말이야 우리곁에 있대 아무도 눈치체지못하게 숨어있대 어디에 숨어있을까 숨어 있기 좋아하는 녀석 이래 그런대 우리몰래빼꼼 하고 행복이 나온다고해 그래서 우리모르게 행복하다고해 정말 궁굼하다 행복은 어디에 숨어 있는걸까 행복은 우리곁에 머물러 있다고 한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음에도 좋다고 느끼는게 행복함 인걸까 이렇게 느끼는 감정이 행복함이면 나는 이런 행복을 매일 매일 느끼고 싶다 이행복을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용 하거나 불펌 또는 수정하여 올리시면 안됩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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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여보고 싶은글

웃으면서 마음 편안하게 글을 쓰는게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가끔은 앉아서 글을 쓰고 있으면 스트레스를받아서 ......처다보기도 싫은 경우도 있다 .....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만서도 더군다나 글을쓰다보면 의도 하지 않았음에도 항상 슬픈글과 우울한글 만 쓰는것같은 그런 기분이든다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내마음이 이런걸 ....... 내마음이 우울하고 어두워서 이런글만쓰는걸 나도 밝은글 쓰고 싶다 ..... 그저 약에 의지 해야 하지만 약에 의지 할수 없이 생활을 하다보니 이렇게 풀어가는 것같은데 모르겠다 라고 쓰고 싶다 이제 몸도 마음도 내생각데로 내의지대로 다룰수 없다 그저 마음 편안하게 있고 싶다 직장도 구해야 하는데 직장도 못구하고 있다 이제 퇴직금도 얼마 없어서 걱정이다 요즘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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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다

이렇게 카테고리에 있는글을 보니 아 ~~!! 내가 이런글을 많이 써왔구나 아 ~~!! 이때 내가 이런 마음 이였구나 지금도 이런마음인걸까 그런걸까 가끔 오래된 글을 손보면서 글을 쓰고 있으니 참 좋은것 같다 오래된 묵혀둔 글들을 다시 보니 마음이 새롭다 설레여온다 그래서 찾아보게 된다 나도 모르게 남들에게도 자랑하고 싶다 내가 이런글을 썼었다고 자랑 하고 싶다 아무도 모르겠지 이런 내마음을 내기분을 내마음을 내기분을 중에서 라는 카테고리에 적고 있는 것같은 기분이든다 오래된 나의 글들이 너무 좋다 욕심 내보자 열심히 글을 써보자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허가 없이무단으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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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너는 조심성이 많다고 항상 말할려고 하면 1분도 아닌 5분도 아닌10분을 고민하고 생각 하고 말을 한다고 그리고 가끔 어의 없지만 생각없이 말을 툭내뱉는다고 ...... 사실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자신감이 생기기도 사라지기도 하는걸까 어디서 이런 자신감이 생기는 걸까 ...... 나도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한번쯤 두번쯤 생각하고 고민하고 말을 하는 습관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요즘 사람들이라는 숲에서 살아가다 보니 내가 아는 단어도 문장도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이라는 숲에서 살아갈 자신이없다 익숙해질려고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사실 사람에게 익숙해지면 그사람이 남아있을지 떠날지 모르겠다 떠나면 떠나는데로 잊으면 되는데잊을수가 없다 나만 그런걸까 나만그런거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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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고 싶다 보낼수없어서 슬퍼(붙이지못하는편지)

이렇게 나마 너에게 내마음을 담아 고이 접어 너에게 보낼수 밖에 없는날 용서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너와 함께했던 시절이 그립고 그리워 나는 너가 보고 싶어 나는 너가 거기서도 행복했으면해 즐거웠으면해 비록 우린 멀리 떨어저 있지만 난 널 늘 생각해 늘 그리워해 사람들이란 숲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내옆에 너가 없으니많이 허전하더라 너와 했던 대화 이야기 모든게 그립게 느껴지더라 사람들이라는 숲 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사람들이라는 큰숲이익숙해지지가 않아 매일매일 가도 항상 낮설어 그리고 무섭더라너가 내옆에 있었으면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았을텐데 항상 내옆에 너가 없으면 불안했었는데 너라는 사람이 내곁에 있어줘서 얼마나 좋았는데 얼마나 고마웠는데 얼마나 행복했는데 지금 너라는 좋은사람이 따뜻한 사람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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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소한 이야기

궁굼 합니다 저의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가지며 어떤 마음을 가지는지필자인 제가 궁굼합니다 제마음을 적으며 제글을 읽어주시는분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즐거웠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저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음악을듣고 그기분으로 그 감정으로 글을 쓸때가 많습니다 ....... 가끔은 잡생각에 빠지다 이런글쓰면 좋겠다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기도 합니다 후후 저는 카테고리가 많이 있지요 이카테고리에 글을 많이 모와서 정리하면서 기분좋게 뿌듯한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벌써 이만큼 모였구나 하고 카테고리를 보면 저는 뿌듯해집니다 정말 이러한글을 내가 적었구나 내가 이런글을 수집했구나 하면서 너무 좋더라구요 후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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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그저그런 2019년 계획 .....

어느세 18년이가고 19년이 왔다 올해에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올해에도 내 마음에 욕심을 부리고 싶다올해에도 내 감정에 욕심을 부리고 싶다 올해에도 내 글에 욕심을 부리고 싶다 올해에는 여기에 있는 카테고리에 글을 많이 쓰고 싶다 어음 .... 나는 전문으로 글을 쓰지 않다 ..... 그래서 내글을 읽는 사람들이 실망을 많이 하겠지 나도 신경쓰고 있다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라든지 어음 아무튼 있는그래도 도 좋지만 내글에 조미료좀 첨가해보고 싶다 그저 내글에는 정답이 없다 내글을 읽고 생각하는 사람의 못이다 무슨말이냐 무슨뜻 이냐 하겠지만 그저 내글을 읽고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어떤 고민을 가지는지 그건 내글을 읽는 사람들의 못이기 때문이다 그저 내글을 읽고 내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어음 난 강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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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두려움/무서움

나와 타인거리 100m 내앞에 타인 나는 그저 뒤에서 조용이 아무말 없이 천천이 아주 천천이 걷고 있다 아주 조용하게 천천이 천천이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멍 하며 걷고 있다 그저 사람과 같이 있으면 내자신이 불편해진다 이유 없이 불편해진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혼자가 좋다 어짜피 내 걸음거리를 맞춰주는 사람은 없으니까 내가 맞출려고 해도 사람들은 나보다 앞서 걸어가니까 맞출수가 없으니까 나와 사람들의 거리는 100m 그저 사람들과 함께 하는게 익숙지않을뿐인데 내가 먼저 다가갈려고 하면 사람들은 자연이나와 거리를 두며 멀어질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혼자다 외톨이다 아무도 나와 함께 있을려고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나를 꺼려 한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나는 혼자 뚜벅뚜벅 걸어간다 아무도 나와 함께 걷는걸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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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너에게 편지를 쓴다

뚜벅뚜벅 다가와 나몰래 이러는너 보고 싶다 사랑한다 어느세 다가와 내귀에 속삭이던 너 보고 싶다 어느세 다가와 내등을 감사않으며 꼬옥 안아주는 그런너 보고 싶다매일 매일 나를 놀릴생각만하는 그런너 귀엽다 보고 싶다 나를 놀리려고 애쓰는 그런너 보고 싶다 ......... 나를 놀릴려다 본인이 더 깜작 놀라서 울움을 터트리는..... 그런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너는 모를 거야 아마도 나만 알 거야 매일 매일 나보다 10분 20분 늦게 오는 이유가 나를 놀릴려고 연습하는 거였다니 그사실을 알았을 때 엉뚱하고 귀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너와 함께한 시간들이 추억들이 가득한 타임캡슐과 보물상자에 가득 담겨 있으니 나는 타임캡슐을 열어보고 내눈가에 촉촉함을 느껴닦아보면 눈물이 고여있더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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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후후

안녕하세요 드림사랑 입니다. 한해동안 고생이 많았습니다 토닥토닥 투닥투닥 X9999 퍽퍽퍽퍽 X9999 언제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있는그대로 생각하며 글을 적으며 또는 생각 없이 글을 적지만 제글이 많이 부족 하고 어설프며 가끔은 억지스럽지만 그래도 이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마 글을 적으며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잘부탁 드려요 앞으로 어떤글을 적을지 고민이 많아지겠내요 어떤글을 적으면 생각이 많아지내요 그래도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잘부탁 드려용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제글을 읽고 힐링되길 간절이바랍니다 ----------------------------드림사랑 올림 -------------------------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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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고 싶은 붙이지 못하는 편지

이렇게 너를 보내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고 있어내주변 사람들은 아직도 내가 너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는지 모를꺼야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 말이야 말했다간 무슨 소리를 들을지 예상이 되기때문에 .............................................. 나 잘지내고 있어 정말이야 잘지내고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되비록 내곁에 너라는 소중한 사람이 없지만 나 괜찮아 응 정말 괜찮아 잘지내고 있어 아 이말을 잊으면 안되지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아 하루 하루 너를 잊지 못해서 살아가고 있지만 조금만 참아줘라 우리 울보 공주님 울고 있는 모습이 마치 생생한 비디오같이 떠올라 너가 울고있으면 나에게 와서 내옷에 콧물을 쓰윽 닦는 그런 너였는데 그걸보고 꿀밤 한대 때리고 마무리로 입맞춤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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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라는숲이 무섭다 두렵다

내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걸까 그저 사람 관계 즉 인간관계는 퍼즐과 같다고 생각하는데잘못된걸까 그저 퍼즐 조각처럼 서로가 한조각 두족각 을 서로가 끼워 맞춰 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걸까 누군가 나에게 말하길내가 생각한게 잘못된거라고 이런생각을 가지면 안된다고 하는데 정말 일까 그런걸까 생각 이라는게 누구나 틀릴수 있다 생각이라는게 정답이 없다고 생각 한다 생각이 맞다 틀리다 옮다 옮지 않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무섭다 차라리 이럴꺼면 그냥 인간관계를 포기 하고 마음도 닫고 감정도 지우고 사람관계에 벽을 새워놓고 나혼자 살아가고 싶어진다 그냥 그저 아무렇지 않게 나혼자 살아가고 싶어진다 나라는 사람이 모든걸 내려놓고 희생하면서모든걸 나 라는 혼자 맞춰저야 하는걸까 솔직히 말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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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리워 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은 참 슬픈것 같다설마 혹시 나만 그런걸까 나만 슬픈걸까 궁굼해진다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 마음이 잘못된걸까잊어야 하는데 잊을수 없는게 잘못인걸까 꼭 누군가를 잊어야 하는걸까잊고 싶지않아도 자연스럽게 멀어지며잊혀저 가는데 우리 사람 마음데로 되는게 아닌데잊지 않을려고 얼마나 발버둥을 치는지 아무도 모르겠지 정말 그렇겠지 이렇게 글을 쓰면서 기억속에 잊혀진 사람들이나도 모르게 떠올린다 자연스럽게 그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잘지내고 있을까 궁굼하기도 하다 그렇다고 갑자기 연락 하기도 뭐하고 애매 하다고 해야하나 나를 잊고 잘살아가고 있겠거니 해야 겠지 싶다 앞으로의 인연은 좋게 이별하고 싶다 행복하게 이별하고 싶다 더이상 아프게 이별을 고하고 싶지않다더이상 슬프게 이별을 고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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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풀 라디오 (스포일러 주의)

[ Prologue ] 늦은 밤, 나만 홀로 깨어있다고 생각되는 그런 밤 어디선가 같이 깨어있었으면 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담배 피우고, 커피 마시고, 내가 이렇게 잠 못 이루는 건 당신 때문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여명이 밝아 올 때 문득 보고 싶어 견딜 수 없는 그런 사람이 있으신가요? 누군가가 나를 미치도록 보고 싶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날... 여러분 곁에서 어김없이 함께 하는 라디오 ‘원더풀 라디오’ 신진아입니다. 저작권 이미지와 텍스트는 다음영화에 있습니다오랜만에 올려보는 영화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영화 이야기를 준비해봤습니다영화 원더풀 라디오를 아시나요 .... 영화원더풀 라디오 그리고 소설책 원더풀 라디오 영화를 보고 책을 구매해서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