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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뒷짐을...
에헴... 양반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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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그립다고 써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 그저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 긴긴 사연을 줄줄이 이어 진정 못 잊는다는 말을 말고 어쩌다 생각이 났노라고만 쓰자 잠 못 이루는 밤이면 울었다는 말을 말고 가다가 그리..
끝까지 함께하는 거야~ 헉 내밥이야!! 한판 붙자~ 으아~~악..외..계... 내털은...ㅠㅠ 아됴~ 날한번 키워봐~ 이불 밖은 위험햌 에궁...졸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세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기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곘다. 오늘 밤에도 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