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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Your Shell & Shed the Shell
“독학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두 밴드에서 디자이너 아닌 디자이너로 앨범 아트워크와 영상과 사진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우선 내가 뭘 좋아하는지 찾아보고 경험도 공유하려합니다 블로그 이름의 풀네임은 Free Your Shell & Shed the Shell- • Free Your Shell: 자신을 제한하는 껍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라는 메시지. • Shed the Shell: 기존의 구속이나 한계를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라는 의미. Shed the Shell 은 발음하기 어려워서 Free Your Shell로 채택했고해보고 싶은 게 많아서 이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어보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