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첫째날, 김포공항주자, 제주렌트카, 제주공항근처호텔
저렴하게 항공권을 결제하고 나름 2박3일의 제주도 여행계획을 세웠다. https://hohoand.tistory.com/162 제주도 항공권 진짜 저렴하게 끊었는데, 단점하나는 원하는 시간대는 아니라는 점.. 그래도 모든 단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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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항공권을 결제하고 나름 2박3일의 제주도 여행계획을 세웠다. https://hohoand.tistory.com/162 제주도 항공권 진짜 저렴하게 끊었는데, 단점하나는 원하는 시간대는 아니라는 점.. 그래도 모든 단점을..
늦은 묵은지 포스팅 시작. 별 일 다있는 와중에 타이밍 기가맥히게 다녀왔던 6월30일 제주여행 기록. 비가오다가 비도 그쳤었고, 항공권도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예매하고 무려 13만 가까이 뛴 차를 받았지만, 렌트..
제주도 여행2일차에 들어섰다. 첫날의 떨림에 무사히 하루를 보내고 개운하게 다음날을 맞이함.ㅋㅋ (제주도여행은 코로나 격상단계 훨씬전 저저번달 여행묵은지 사진) 아이들이 잠에서 깨기전에 후다닥 호텔13층..
이사한지 두달정도 되었는데 친한친구가 첨으로 집에 오면서 디퓨저를 선물해 줬다. 와~ 정말 갖고싶은 거였는데 친구에게 선물로 받으니 더더 기분이 좋다. 향기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사하고 나름 정리..
일회용품 줄이기 은근 동참하고 있다능...하하 텀블러는 거의 들고 다니는 편이고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텀블러를 들고 가도 일회용컵에 담아줘서 흑흑) 집에서는 스텐스트로 이용해서 음료를 마시곤 했다. 근데..
봄이 가기전에 작년에 선물받은 벚꽃 드리퍼를 사용하려고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갈아왔다. 스타벅스 원두를 먹는데, 매장에서 원두를 분쇄 해 주기 때문에 아직도 그라인더를 구매하지 않고 있는 나. ㅋㅋ 핸드드..
스타벅스 2020서머 프로모션 MD 알로하 쿨링백 겟했다~! 야호~! 품절이 정말 빨랐던 제품중에 하나인데 울언니 신의손 정말!! ㅋㅋ몇군데 스타벅스 돌고 한점남은 스타벅스 보냉백 나에게 구해줬다ㅠㅠ 고마워~~..
스타벅스 서머 이프리퀀시 이벤트로 미션음료 3잔포함 총 17잔의 음료를 마시면 받을 수 있는 스타버긋 서머체어 or 서머레디백 매년 하는 이프리퀀시 이벤트는 거의...성공?! 하는 편인데 이번에 좀 많이 핫핫 한..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방아머리 해수욕장 언니의 생일 기념 겸사겸사 일욜일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도방아머리해수욕장으로 달렸다. 날씨가 갑자기 여름이 되어버려서 그런지 일욜인데..분명.. 차가 엄청 막힘. 티맵..
스타벅스 커피 정말 즐겨 마시는데, 여름되면 꼭 빼놓지 않고 마시는 콜드브루. 찬물에 긴시간 우려내어서 물이나 얼음을 타서 마시는 콜드브루. 뜨거운 물을 부어 추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찬물에 긴시간 우리는..
치킨이 먹고싶었는데 밖으로는 나가기 힘들고해서 집에서 배달해서 먹으려고 KFC메뉴들을 쭉 훑어 보았다. 배달료도 없고, 프로모션 (행사메뉴)가 있어서 살펴보니 KFC뉴스타팩 KFC든든팩 KFC패밀리팩 요렇게 세가..
힐링이 절실하게 정말 필요한 시기가 있는데 지금이 딱 그 때 였다. 사실 시국이 시국인지라 해외는 꿈도못꾸고 국내 여행 바람 쐴 곳을 찾아볼까 하는데 제주도를 빼놓을 수 없어 제주도 항공권을 검색하고 있었..
그릇에 전혀 완전 관심이 없던 내가 홈카페 홈베이킹을 즐기게 되면서 은근히 생기는 그릇욕심.. 이를 어쩜.. 그렇다고 너무 고가의 그릇을 구매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기에 적당한 홈식기가 어떤게 있을..
스타벅스 MD 우드쟁반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가격대비 망설이게 되어서 구매를 놓쳤었었다. 13000원 정도로 기억이 나는데, 작은크기에 그 가격을 주고 구매해도 괜찮을까 고민하다가 놓치게 되었었다능. 여튼 얼..
부드러운 크림 카페모카 만들기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홈카페. 내맘대로 만들어 조합하는 메뉴들이 엄청 맛있다. 아이스 카페모카에 거의 생크림을 필수로 올리는데 이번에 부드럽게 아인슈페너 비슷한 크림형태..
스타벅스 신메뉴가 또 나왔다. 뒤돌아 서면 새로 나오는 것 같은 스타벅스 신메뉴 ㅋㅋ 새로 나오는 음료는 거의 마셔 보는 편이라서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진짜 꼭 맛을 봐야 할 것 같아 아들과 같이 스타벅스..
부천사람 뿐만 아니라 전국(?)ㅋㅋ에서 유명한 송내역에 위치하고 있는 송내 호미닭발. 닭발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성남에서 놀러온 언니가 송내 호미불닭발 먹고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찾아가본 송내 호미닭발..
집에서 콩나물 키우기 도전 성공! 과연 집에서 콩나물을 키울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쉽게 콩나물 키우기 성공했다. 조카들이 집에서 간단하게 콩나물 키우기 체험을 하길래 우와 나도 하고싶다!..
노버터 노오일! 버터와 오일을 넣지 않고 적당히 촉촉하고 적당히 쫀득한 브라우니를 만들어 봤다. 달달하고 맛있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 마다 만들어 먹고싶은 브라우니 만들기 브라우니 만들기 재료는 다크..
언니네 동네 성남에 갔는데 넘 맛있는 닭갈비집을 다녀와서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소양강 숯불 닭갈비 성남 이마트 맞은편 쪽으로 약간 먹자골목처럼 되어있는 곳이었는데 숨은 맛집인듯 맘에 쏙 들었던 곳. 닭..
짜장면을 먹고나니 달달한 후식이 강렬하게 생각나던 참에 언니가 베스킨라빈스 가자! 하고 내 마음을 읽었다 ㅋㅋㅋ야호 베스킨라빈스 아주 매일은 아니지만 나의 최애 음식이 아이스크림이라 종종 사먹는데 거..
밤 시간에 출출하니 배가 고플때 매일이라도 생각 나는 치킨!! 급 치킨이 먹고싶어서 어디서 먹을까 어떤치킨을 먹을까 하다가 집근처에 있는 KFC치킨을 먹기로 결정했다. 9시 이후에 KFC치킨은 1+1 하는걸로 알고..
요즘 핫한 달고나 커피를 만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워서 요 며칠 종종 만들어 보았는데 기존에 레시피는 물 커피 설탕 1:1:1 비율이라면 나는 그냥 입맛에 맞게 비율 바꿔가며 커피머랭을 만들어 보았..
얼마전 kfc치킨을 할인받아서 먹은뒤 이번에는 버거킹 할인을 받기 위해서 시럽어플에 들어갔다. 시럽어플을 다운받으면 멤버십 혜택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지갑이 생성되고 여러가지 브랜드 할인쿠폰도 정말..
잠실 샤롯데 씨어터에 갔다. 뮤지컬 드라큘라가 한참 공연중에 있다. 요즘같은 시국에 공연보는게 많이 걱정이 되었는데 샤롯데씨어터 입구에서부터 문손잡이도 잡을 일 없이 안내 다 해주시고 열감지 카메라가..
회가 넘나 드시고 싶다던 아빠랑 처음으로 가본 부천횟집 어랏차 어랏차 간판위에 광어만원 우럭만원 연어만원 올라가 있는거 보고 가성비 어떨지 궁금했다. 가게도 엄청크고 깨끗해 보이는데 가격이 너무 싸기만..
오늘 3월17일 스타벅스 새로운 MD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가 새로 나왔다. 정식 명칭은 컬러체인징 리유저블 콜드컵 세트 색색의 예쁜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가 총 5개 빨대까지 세트로 들어있다. 박스에 5..
보고쿠폰도 있고, 무얼 마실까. 일단, 아들하고 스타벅스에 갔다. 아들하고 갔으니 커피는 제외하고 뭐 먹고 싶냐고 물으니 스타벅스 신메뉴 아이스 스프링 피치 그린티 마셔보고 싶다고 한다. 나도 신메뉴는 언제..
트레이더스에 가서 뿅반해서 구매해 온 아이스크림 맥콜스 대용량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다. 아이스크림 귀신이라 불리는 나는 제일 좋아하는게 뭐냐 묻는 다면 당연 아이스크림! 요즘 아이스크림도 정말 비싼데, 이..
이사를 하면서 이케아 제품으로 하나둘 채워가는 나의 첫 보금자리 ㅋㅋ 이케아에서 백만원 카드 긁은 날 ㅋㅋ( 다 내것은 아니고 ㅋㅋ) 언니랑 나랑 이케아 퓌레스달 데이베드에 꽂혀서 우리둘다 저건 사야해 하..
치킨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들... 아마.. 이렇게 하면 질리도록 먹겠지?! ㅋㅋㅋ마트에서 재료를 사서 직접 만들어 먹이려고 마음 먹었다. ㅋㅋ 후라이드 치킨? 그까이꺼....ㅋㅋ치킨튀김가루 있으면 뭐 별거 있겠..
아이들이 처음에 편의점에서 2~3000원정도 주고 사 먹던 머랭쿠키...? 알고보니 정말 간단하게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간식 이였음...이럴수가.. 그렇게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몇번 만들다 보니..
올해는 여러가지의 케이크를 맛보며 마무리를 하는 것 같다. 그 중 인기 많은 스타벅스 홀케이크까지 맛보다니...와우!! 엄마생신과 연말,크리스마스까지.. 가족끼리 케이크 파티를 열었다. 이번에 출시된 여러가..
언니와 함께 아이들과 당일치기 기차여행 계획을 세웠다. 아이들과 기차를 타 보는 것이 처음이라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정하려다 보니 춘천여행을 계획 하게 되었다. 기차타고 당일치기 춘천여행!! 시간도 코스..
치과들렸다가 스타벅스에 왔다. 스벅 신메뉴 해피치즈화이트모카 먹어야딩!! 신메뉴가 총3가지 나왔는데 오늘은 달달한게 좀 필요한 날이라.. 화이트모카는 뭐 사랑이니까..? 자리잡고 사이렌 오더.. 뜨거운 해피..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이프리퀀시 행사로 다이어리 4권을 다 모으고 드디어 2020년 새해를 맞이했다. 매년 꼬박꼬박 다이어리는 빼놓지 않고 쓰는 나란사람이라.. 이번 2020스타벅스 다이어리는 4권이 종류별로 정..
2020년이 오고 나의 처음 뮤지컬은 스위니토드!! 스위니토드 뮤지컬은 총 3번째 관람하는 날이다. 이 날은 더 특별했던 조토드 배우 공연날! 대박!! 낮공연 이었던 주말. 잠실 샤롯데 시어터에 일찌감치 도착했다..
요즘같은 시국에 아이들을 데리고 밖에 나가서 음식을 먹기가 힘들어져서 진짜 오랜만에 맥도날드에 가서 햄버거랑 아이들 간식을 포장 해 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3개와 후렌치후라이 제로..
인터넷 발달이라고 하면.. 나는 어느 세대 사람인가...하하하 하여간 인터넷 사용하면서 닉네임 만드는 것도 참 고민거리 인 것 같다. 닉네임으로 나를 표현하는 것도 좋고 듣기좋고 외우기 쉬운 닉네임 만드는 것..
아.. 내 입맛이 이상한걸까. 왜 난 맛없는게 없는거야 정말..ㅠㅠ 스타벅스 신메뉴 홀리데이 화이트 뱅쇼! 이름과 사진만 보고 도저히 무슨맛일까 궁금해서 이건 꼭 먹어보아야 함! 하고 주문주문!! (사실은 오늘..
친구의 결혼식이 있던 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하고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서 한잔 더 하려고 들린 부천 청년조개. 신중동에 있는 청년조개라는 조개찜 가게인데 친구들은 다들 와본 곳인데 난 처음 가 보았다...
스타벅스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좀 있는 사람들 이라면 연말에 e-프리퀀시 행사로 다음해에 사용할 수 있는 스타벅스 다이어리에 관심이 굉장히 높을 것이다. 나도 예전에는 커피사먹으면서 저런거에 왜 목숨걸고..
주말. 초밥 참 좋아하는 아들이 초밥먹고 싶다하여 부천 뉴코아 아울렛에 위치한 초밥뷔페 수사에 갔다. 부천 수사 초밥뷔페 가격은 평일런치 14,900원 /저녁.주말.공휴일 19,900원 그리고 소인가격이 9,900원 이..
저녁에 차안에서 하늘을 보는데 보름달이 정말 크고 노랗게 떠있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큼 사진에 담을 수가 없다는게 아쉽지만 갤럭시s10 카메라 프로에 설정하고 최대한 빨리 찍어봄..ㅋㅋ 신호 걸릴 때마..
아이들 키우면서 별일 다 겪는다지만.. 강아지 물림 사고까지 당하게 될 줄이야ㅠㅠ 정말 언제쯤 마음이 편해질까 싶다. 우리집 강아지는 아니고.. 친척집 강아지에게 첫째가 손가락을 물렸다. 일단 중요한건, 강..
자주는 못보지만 보고싶은 공연이나 기회가 생기면 뮤지컬은 꼭 본다. 10월에 시작한 뮤지컬 스위니토드 드디어 언니와 함께 스위니토드를 보러 갔다. 전에 조승우배우 스위니토드를 관람했었는데 이번엔 박은태배..
스타벅스 이프리퀀시의 매력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ㅋㅋ(사실은 뭐 음료 먹다보니까 모이게 된거지만..) 2020스타벅스 다이어리 4종을 모두 받고 드디어 스타벅스X라미 합작품 스타벅스 라미 사파리 볼펜까지 갖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 우리 언니 내사랑 울언니 ㅋㅋ 언니가 이번에는 나에게 지갑을 사줬다.. 언니 나 정말 좋아해 그치?ㅋㅋ 언니와 나의 최애 브랜드 STARBUCKS!!! 스타벅스에서 소가죽 카드지갑이 새..
쇼핑도 식후경. 가산디지털단지 W몰 9층 식당가에 있는 아미 송탄 부대찌개에 처음갔다. 호파랑 둘이 갔는데 둘다 가산W몰에 도착하자마자 배고파서 우리 먹고 돌아다니자! 하고서 밥집을 찾다가 발견한 부대찌개..
부천역에서 약속이 있던 날. 약속이 끝나고 집에가려는데 야식먹자는 호파의 호출로 뭘 사갈까 하다 부천역 김호미 불 닭발로 결정!! 부천역 호미닭발하면 바로 요기 김호미 불닭발이다. 여기도 십여년전부터 정말..
스타벅스 아이스 홀리데이 민트 초콜릿 톨(Tall)사이즈 기준 355ml 1회 제공 275kcal 정말 갑자기 급 추워진 날씨에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가 물씬풍기면서 새로운 음료가 출시되었다. 홀리데이 민..
내가 주문하지 않은 택배는 넘나 반가운법....!!ㅋㅋ 주문도 하지않은 택배가 도착했다. 언니가 나에게 말도 없이 보내준 선물! 홈베이킹에 도전하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는 이 동생에게 홈베이킹의 기본! 필수품..
브런치는 아니였고, 점심이였는데 밥을 먹기에는 조금 더부룩 해서 스타벅스 밀박스로 점심메뉴 당첨!! 요즘 스타벅스에 많은 종류의 밀박스가 나왔는데 간단하고 건강하게 배 채우기 딱 좋은 것 같다. 무얼먹을까..
개인적인 일로 요즘 정말 힘도 들고 우울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좋아하는 일을 만들고 싶어서.. 그냥 집에 없던 오븐을 사기로 마음을 먹었다. 요리하는걸 엄청 좋아라 하는편은 아닌데 오븐으로 뭔가 해보지 않은..
보기만 해도 눈 정화되는 초록초록한 사진. 갈색과 녹색의 조화가 정말 멋지다. 작동에서 밥을 먹었는데 옆이 바로 산이여서 보자마자 올라가는 우리 아이들. 땅에 떨어진 도토리 줍기 놀이를 하고 있다. 아이들..
외곽고속도로를 지나가다가 배고프다는 아이들.. 그래서 시흥하늘휴게소에 들렸는데 1층에 보이는 맘스터치 매장. 둘째가 맘스터치언빌리버블버거를 먹어야겠다며...이야기한다. 나는 3층푸드코트 가자 하는데..
스타벅스에서 든든하고 깔끔하게 배 채우고 와서 꿀조합이라 나름 칭했던 메뉴들. 스타벅스 전문가인 언니의 추천을 받으면 메뉴 주문에 실패 할 일이 없다. 하하 스타벅스 패션탱고티레모네이드 피지오 + 스타벅..
지난 평일중 내 생에 처음으로 집계약도장을 찍고왔다. 하하. 살다살다 이런 경험을 할 줄 이야. 혹시나 해서 언젠간 쓸 수 있을까 꾸준히 넣었던 청약통장이 무려 3,724세대 대단지 신축아파트 분양권에 당첨이..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싶은 치킨. 한동안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만 좀 먹었던거 같은데 갑자기 간장치킨이 막 먹고 싶은날 이었다. 간장치킨이 치킨체인점에 많이 생겨 있으나 역시 원조는 계동치킨이 아닌가..
부천 중동에 있는 명동찌개마을. 양푼 동태탕을 자주 먹었었는데 이번에 양푼 생 돼지김치찌개와 오징어 2마리를 주문했다. 동태탕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김치찌개는 어떨지~ 역시나 사이즈 큰 양푼에..
2019년10월15일 스타벅스 할로윈 신메뉴가 나왔다. 할로윈 메뉴들이 나온걸 알고 들른건 아니였는데 혼자 조용히 커피한잔 마시러 갔다가 할로윈 메뉴가 오늘 나온것을 알고 새로운걸 맛볼까 하여 주문!! 혼자 할..
친구의 급 호출로 부천 황가네 숯불 꼼장어 구이집에 갔다. 황가네 꼼장어는 20년 되었다는데 정확히 20년이 지났는지는 모르겠으나 10년이상은 변함없이 운영되고 있는 곳임. 내가 결혼하기 전부터 있었으니 15..
사랑하는 언니가 전화가 와서는 누가크래커를 이야기 한다. 그게 뭐야? 했더니 안먹어 봤냐며 ㅋㅋㅋ사먹어 보라는 언니...ㅋㅋ 노브랜드에 장보러 갔는데 누가크래커가 보이길래 언니가 얘기 한 것이 이거구나..
간단하게 고기랑 밥먹고 싶을때, 종종 가는 부천역 대박집!! 대박집은 가성비 짱 고기먹을 수 있는 곳이다. 대박삼겹살(대패삼겹살) 2800원 인데 호파랑 둘이가면 거의 6인분정도 먹고 호호들 데리고 나랑 셋이가..
원두 갈아 오려고 근처 스타벅스에 갔다가 가을한정음료로 나온 스타벅스 샷그린티라떼를 주문해 마셨다. 이름만 들어도 전부 내가 좋아하는 조합으로 만들어진 스타벅스 가을한정음료! 무조건 맛봐야징!! 톨사..
날씨가 하루만에 이렇게까지 쌀쌀해 지는구나.. 가을이 없이 겨울이 오는 느낌이다. 날씨가 쌀쌀하니 얼마전에 먹었던 부천 중동에 있는 문어백숙이 생각이 나네...ㅋㅋ 사진보면서 또 기록해 볼까나..?ㅋㅋ 사진..
부천 상동 대치순대국은 부천 송내역 순대국 맛집이다. 전에는 사실 부천에 순대국 먹으러 가려하면 무조건 가는 인하순대가 있으나 요즘은 상동대치순대국을 더 가는 것 같다. 그렇다고 인하를 가지 않는건 아..
인천 바다낚시 즐기러 가는 곳. 연안부두. 나도 꾸준히 광어 우럭 농어등 낚시 하러 다녔었지...하... 그 뜨거웠던 여름에 호파와 열심히 낚시 같이 다니다가 요즘 초딩아들들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나는 낚시를..
엄빠와언니랑 아이들까지. 오랜만에 모인 우리. 모이면 언제나 뭐 먹으러 가는게 제일 일인것 같다. 예전에는 엄마가 매일 집밥집밥 하셨었는데 요즘은 그냥 편하게 한끼는 나가서 먹는게 당연해 졌다. 아빠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사랑했어요" 보러 출발하기전. 오랜만에 즐기는 문화생활 신난다! 특히 뮤지컬 관심없는 첫째가 이번엔 뮤지컬 같이 보고 싶다고 해서 엄마랑 나랑 첫째랑 둘째..
기분전환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그냥 갑자기 계획에도 없던 피어싱을 하기로 결정함. (지금 이 글은 트라거스 피어싱 한지 2주가 거의 다되어 가고있음.) 엄마랑 동생이랑 부천역에 있는 안녕,피어싱 매장에 가서..
저번달이였나..? 이케아에 들렸다가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하다 한번쯤 사용해 보고 싶었지만 궂이 꼭 필요하지는 않았던(?)ㅋㅋ 사과슬라이서를 구입했다. 가격은 1900원인가 2900원이였던거 같은데 .. 아마..
큰애가 운동을 못간날 둘째 픽업갔다가 잠깐 둘만의 시간을 좀 보낼까해서 부천역사 지하에 내려갔다. 둘째가 매일 얘기하는 스시로. 그냥 초밥사서 먹자해도 싫다고 그냥 무조건 스시로 가고싶다고 하는 둘째...
첫째가 엄청 심심한가 보다. 어디든 나가자고 하는데.. 날씨가 넘나 따뜻한 가을날씨라...너무 더워서 공을차거나 자전거타러 못가겠다고 하니 웅진플레이도시 플레이아쿠아리움 가겠다고 해서 출발출발. 가는 차..
요즘 시도때도 없이 자전거 타는데 푹 빠진 첫째아들. 참고로 난 자전거(두발)를 한번도 타 본적이 없다. 앉으면 넘어질거 같아서 제대로 패달을 밟지 못하겠다. ㅠㅠ 배워보고 싶은데 아무도 안가르쳐 주네...하..
동생이 친구와 놀다가 우리집 근처여서 오랜만에 이 언니를 찾아왔길래.. 우리집에서 하룻밤 재우고 아침이 되어서 해장국 먹으러 갔다. ㅋㅋ 애기같은 내동생이 언제 이렇게 해장국으로 해장을 해야하는 나이가..
얼마전 둘째만 스시로가서 초밥먹이구 나도 스시가 먹고싶어서 찾아간 부천역쿠우쿠우. 쿠우쿠우는 스시,롤,샐러드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다른 지점으로 몇번 가보기는 했지만 부천역쿠우쿠우는 처음..
버거킹먹은지 얼마 지난거 같진 않지만 아들이 먹고싶다해서 또 들린 버거킹. 와퍼주니어 두개와 신메뉴라고 나와있는 아메리칸독을 주문했다. NEW 버거킹 아메리칸독 단품가격2900원 와퍼주니어2개 감자튀김2개..
밖에서 사 먹는 커피도 맛있지만 집에서는 스타벅스 원두를 이용해서 커피를 내려먹는 편인데 이번에 스타벅스 20주년 한정 원두를 드디어 개봉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예쁘고 단단한 틴케이스에 포장되어 있는..
이 투명하고 맑은 바다는 바로 양양 서피비치 바다임..!! 8월의 마지막날. 조금은 늦은 여름휴가로 호호들을 데리고 양양서피비치로 목적지 찍고 출발. 날씨가 좋은탓인지 차완전 막힘...하하 부천에서 출발하..
양양 서피비치에서 바다보다가 다음 목적지 평창으로 고고 양양 서피비치에서 넘나이쁜 바다를 즐긴뒤에 다음 목적지인 평창 한화리조트 찍고 출발. 약 100km를 달리고 달렸다. 휴게소도 잠깐 들려 이쁜 하늘 찰..
평창여행의 마지막날. 하늘은 여전히 열일중이네..감사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그날 기분도 참 상쾌하고 좋은 것 같다. 휘닉스파크 곤돌라를 타고 몽블랑정상에 올라가기 위해 휘닉스파크 곤돌라 타서 고고고...
대가족이 도란도락 차마시며 이야기 나눌 곳을 사촌동생이 딱 알아 냈다. 내비게이션에 여주찍고 출발하다가 카톡이 울린다. "평창바셀로 카페 찍고 거기서 만나쟈!!" 다행 멀리가지 않고 사촌동생덕에 가깝고도..
이 곳은 부천시청 맞은편. 시청앞 큰길 맞은편에 있는 청마루 라는 음식점이다. 옛~~~~~~날에 아이들과 시청에서 얼을썰매 타고 놀다가 점심먹을 곳 찾다가 발견했던 곳인데 그때 들깨칼국수를 먹고 반했던 생각..
훠궈 엄청 좋아하는 호호아버님. 부천훠궈 몇군데중 나는 4번째로 가보는 훠궈가게임. "초원샤브샤브" 부천에 훠궈집이 엄청 많이 생겼는데 호파가 이곳이 제일 괜찮다며 나를 안내함 ㅋㅋ 부천역 소신여객 버스..
스타벅스 가을메뉴로 나온 단호박라떼위드샷 먹어보았다. 블랙글레이즈드라떼에 완전 꽂혀서 단호박라떼위드샷을 놓칠뻔 했으나 여유있게 스타벅스를 들른 날. 아!맞다 하고 신메뉴 맛봐야지 하고 주문해봄. 커피..
엄마와 동생 그리고 나. 어쩌다 셋이 데이트 하게 된 날. 나보다 11살...어린 동생이 부천역 카페가서 커피한잔을 사겠다며..하하 바로 콜!하고 따라갔다. 부천역 예쁜카페 공개정원. 사실 이름은 많이 들어봐서..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은호~ 생일축하 합니다" 둘째생일때는 삼신상포스팅으로 사진 기록했는데 큰애는 올해 12살.. 만으로 11살이 되었으니 삼신상은 이제 끝났고..ㅋㅋㅋ (10년동안 빠짐없이 해줬었..
영화관람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첫째가 12살 생일이 지나고 영화한번 재미난거 보고싶어서 고르고 고른 영화가 바로 엑시트!!! 일단 결론부터는 "이 영화 꼭 보세요..12세 아이있으면 같이보셔도 좋아요" 이다. ==..
스타벅스에서 따끈따끈 신메뉴가 나왔다.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 아인슈페너를 만날 수 있다는 문구에 궁금했던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 개인카페에서 아인슈페너를 마셔 본 적은 있는데 사실..
밥을 잔뜩 먹고 나서도 디저트가 생각날때 어릴때는 그냥 맛있어서만 찾던 단 간식들... 이제는 정말 당이 필요해서 찾는 듯한 진한..초코음식..ㅋㅋ 밥을 잔뜩먹고 스타벅스 새로운 음료 블랙글레이즈드라떼를..
가을장마라 하더니.. 전국이 흐리고 비소식.. 내가 있는곳도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 주륵주륵 막 퍼붇듯이 쏟아졌다가 잠깐은 또 멈췄다를 반복. 비가오면 나가기 싫어지는데...... 근데 또 집에서 밥도..
태풍이 지나가고 난뒤 엄마아빠께서 저녁 먹자고 나오라고 해서.. 집에 혼자 있다가 엄빠 만나러 급 나감... (엄빠만나는 시간은 언제나 좋구먼..) 밥 한끼에 굉장한 애착을 보이시는 우리아빠는 역시나 무얼 먹을..
얼마전엔 둘째랑 둘이 웅진 아쿠아 플레이 데이트 즐기고 이번엔 첫째데리고 다녀온 웅진플레이도시 아쿠아리움 입니다. 올해는 체육관에서 오션월드 다녀온 관계로 제가 워터파크를 안데리고 갔더니.. 가고싶은..
은호랑 가산디지털단지역 가서 쇼핑하고 (쇼핑 진짜 좋아하지 않는 아인데 이날따라 잘 따라다님...) 축구화 하나 사주려고 갔더니만.. 사이즈가 은호 발에 맞는게 정말 하나도 없어서; (초딩들에게 축구화가 품..
스타벅스를 좀.. 좋아라 하는.... 나를위해 누군가가 여행을 가서 그곳 스타벅스에서 그 도시의 특색을 담은 그 도시에서만 구할 수 있는 텀블러를 선물로 준다면!!? 꺄~~ 정말 좋당! 이번에 가까운 지인이 여름..
명륜진사갈비 무한리필 갈비집 들어보았나요? ㅋㅋㅋ저는 사실 처음 들었고 처음 가봤네요. 예전에 성남에 사는 언니가 13500원인데 무한리필 갈비집 있다고 얘기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곳이 명륜진사갈비..
긴긴 이번여름 휴가가 무산되는 바람에... 아이들 체육관에서 오션월드 다녀온것 말고는 호호들을 수영장을 데리고 간 적이 없어서 집근처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에 갔다. 사실 자주가보기도 했고 너무나 친숙..
올 여름 휴가가 취소 되는 바람에.....ㅠ 근처 바닷가라도 가고 싶었으나 여건이 되지않았.....하하 기분이라도 낼까해서 조개구이 집을 찾았는데 부천에 원래 가던 조개구이 무한리필집이 있었는데 이날 가 보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