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자전거여행 Part_번외 자전거 여행에 빨간불
원본 날짜: 2014. 10. 20 오랜만에 글쓰네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BEST만 골라서 얘기해드릴께요 킹스 케니언을 지나 울룰루, 카타주타를 거쳐 'GREAT CENTRAL ROAD' 지나 퍼스로 가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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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날짜: 2014. 10. 20 오랜만에 글쓰네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BEST만 골라서 얘기해드릴께요 킹스 케니언을 지나 울룰루, 카타주타를 거쳐 'GREAT CENTRAL ROAD' 지나 퍼스로 가던 길이..
원본 날짜: 2014. 11. 10 자,,이제 밀렸던 여행기를 좀 써볼까? 퍼스 도착하기 하루전날에 모든 짐을 잃고 망연자실 할때 다행히 엘리스 스프링스까지의 사진은 남아있었다 함께 동행한 동생에게 메일 보냈던 사진..
원본 날짜: 2014. 11. 10 점점 낮이 뜨거워져 일찍 출발하기로 했다 보통 기상시간은 6시 이내 동틀 무렵에 일어나 자리정리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이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 나아갈수록 파리가 많이 보인다..
원본 날짜: 2014. 11. 25 똑똑똑!! 학생들 아직 자? 우리 이제 나가봐야해 너네들은 충분히 쉬다가 출발해 어이구!! 급하게 일어나서 작별인사를 했다 어머님들, 가시기 전에 사진 한번 찍고 가욯 금방 잠에서 깬..
원본 날짜: 2014. 11. 25 여느때와 다름없이 묵묵히 길을 따라 달리는데 저 앞에 뭔가 보인다 처음에는 동물인가? 왜 가만히 서있지? 근데 가까워지면서 그 실체를 알게됬다 OMG!!!! 사람들이 자전거 타고 이 길..
원본 날짜: 2014. 12. 10 다음날 운좋게 캠핑장에서 마음씨 좋은 아저씨 두분을 만나 앨리스 스프링스까지 히치하이크를 했다 이 아저씨 두분 정말 대단하시닼ㅋㅋㅋ 엄청나게 비싸보이는 크고 아름다운 캠핑카..
원본 날짜: 2014. 12. 10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한국에서 택배온 휴대폰도 무사히 받아 통신사를 찾아 개통하고 사막 달릴 준비물을 가득 채웠다 그럼 슬슬 출발해볼까? 일단 킹스 케니언 부..
원본 날짜: 2015. 01. 14 일단 경찰에 신고는 했고 다행이 나도 잊고 있었던, 배낭 깊숙히 숨어있던 여분의 똑딱이 카메라 발견 그러나 충전기가 없다;;;ㅋㅋㅋ 다른것 보다 제일 중요한 여권! 여권 신청하려 알아..
원본 날짜: 2014. 08. 20 Lain과 Sue의 따뜻한 배려덕분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다시 출발한다 마치 가족처럼 이것저것 챙겨주시는데 너무 감사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다.. 그저 계속 '감사합니다'라는 말밖에....
원본 날짜: 2014. 08. 22 아침에 분주한 사람들 목소리에 얼른 눈이 떠졌다 이렇게 이른시간에.. 게다가 오늘 일요일인데.. 다행히 학교 관계자가 아니라 별말없이 넘어갔다 대신 최대한 신속하게 짐을 정리하고..
원본 날짜: 2014. 08. 22 호스트 집 저녁은 언제나 새로운 사람들로 북적인다 오늘은 이 친구의 친구와 내일은 저 친구의 친구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로운 사람들이 찾아온다 항상 시끌벅적하고 사람 냄새가 물..
원본 날짜: 2014. 09. 02 떠나는 날 아침까지 그들과 헤어지기 싫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 ㅠㅠ 아냐! 이젠 슬슬 출발해야되 그럼 이제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향해 가볼까? 아침 일찍 출근한 Brian이 가면서 먹으라..
원본 날짜: 2014. 09. 02 어제 봤던 그레이트 오션로드가 계속 머리속에 맴돈다 마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줄어드는게 아까워서 천천히 먹듯이 그레이트 오션로드가 끝나는게 아쉬워서 최대한 천천히..ㅎ 아직..
원본 날짜: 2014. 09. 03 흠~잘잤다 모처럼 야외에서 자고도 기분 좋게 일어났네 느긋~하게 텐트도 말리고 천천히 짐을 싸서 출발 달리다 보니까 어느새 빅토리아주를 지나서 South Australia로 진입! 하지만 여..
원본 날짜: 2014. 09. 04 역시 학교는 따뜻해 아침 일찍 일어났지만 개운하다 게다가 어제 새벽에 일어나서 덤스터 다이빙을 해서 잠을 쪼개서 잤지만 다행히 개운하다 갈 길이 멀어서 일찍 출발했는데 아침부터..
원본 날짜: 2014. 09. 12 여행중에도 휴가가 필요하다? 이상하게 애들레이드에 도착하고나서 모든게 귀찮아졌다 웜샤워 호스트인 Bonnie는 내가 도착한 날 '롤러 더비'라고 하는 경기 출전으로 저 멀리 브리즈번으..
원본 날짜: 2014. 08. 02 60일간의 뉴질랜드 여행을 끝내고 다시 호주로 돌아왔다 부랴부랴 탑승준비한다고 정신없었지만 자리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처음 도착서 부터 지금까지 다시 추억을..
원본 날짜: 2014. 08. 08 아침에 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나길래 관리자인가? 싶어서 얼른 일어나서 주위를 살펴보니까.. 옆에서 캥거루가 풀뜯어 먹고 있다.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 않는다 그래도 가서 쓰다듬으려면..
원본 날짜: 2014. 08. 08 다행이 페니어 끊어진 부분에 구멍이 있어서 그 구멍을 통해 테이프를 말아서 렉과 연결시켜 묶었다 길가다가 끈하나 주워서 다시 달아야지 아침일찍 달려서 Eden이라는 도시에 도착했다..
원본 날짜: 2014. 08. 20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다행이 지붕이 있어서 비는 안맞지만 이제 곧 출발해야되는데... 게다가 곧 사람들 올꺼라서 자리를 떠야하는데.. 그냥 비맞으면서 달리자 오랜만에 비..
원본 날짜: 2014. 07. 19 밖이 온통 하얗다. 간밤에 눈이 내렸나? 하고 봤더니 눈은 아니다 온통 서리가 껴 마치 눈 온거 같은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춥다 난 왜 북섬은 모든곳이 따뜻할거라 생각한거..
원본 날짜: 2014. 07. 29 가자 북쪽으로!! John과 작별인사를 하려고 했지만,, 아침 일찍 나가버렸네?;; 썼던 방 깨끗하게 정리하고 내가 만든 쓰레기는 모두 들고나와 오기 전 상태처럼 깔끔하게 정리하고 출발한..
원본 날짜: 2014. 07. 29 간밤에 술을 많이 드셨는지 아침까지 숙취로 고생하고 계신다 ㅎㅎ 간단히 아침먹고 형님에게 작별인사와 사진을 남기고 나서려는데 아들 사진도 찍고 가라고 하신다 학교 간거 아니였어..
원본 날짜: 2014. 08. 11 총 일수 60일 총 이동거리 3,261 km 하루평균 이동거리 54.35 km 총 경비 왕복 비행기값 : 527.03 $ 스카이다이빙 : 462.58 $ 자전거 휴대용펌프 : 36.57 $ Mt.쿡 2박 숙박비 : 66.28..
원본 날짜: 2014. 06. 30 오늘은 이상하게 눈이 일찍 떠진다 보통 아침 6~8사이가 제일 추운데 그때 깨어나서 움직이는게 제일 하기 싫은 일 중에 하나다 오늘은 갈길이 멀기에 싫어도 일어나서 출발 준비를 한다..
원본 날짜: 2014. 07. 01 어제 저녁부터 내리기 사직한 비가 아침까지 내리고 있다 침대속에서 빗소리 듣고 있으니 더욱더 나가기 싫어지네 근데 바로 옆에 닭장이 있어서 나보고 일어나라고 아침부터 난리다 왠만..
원본 날짜: 2014. 07. 03 간밤에 많이 추웠는가보다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건너편 산위에 온통 눈으로 덮혀있다 만약에 어제까지 골든베이에 있었으면 넘어오는 언덕에 눈이 쌓여서 자칫하면 못 넘어 올 수..
원본 날짜: 2014. 07. 05 웰링턴의 첫느낌은 더니든을 닮았다 일단 언덕이 많다... 나머지는 둘러봐야 알겠지만 아... 이 넓은 웰링턴을 어디부터 봐야할까. 일단 시내 중심으로 내려가야지 어느 도시에나 있는..
원본 날짜: 2014. 07. 09 어쩌다 보니 웰링턴에서 4일을 머무르게됬네.. 그래도 난생 처음으로 마운트바이크도 타보고 맑은 날씨와 친절한 사람들 덕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이젠 웰링턴을 떠날 차례..
원본 날짜: 2014. 07. 12 일찍 눈이 떠졌다 커텐사이로 비쳐오는 햇볕이 벌써 날이 밝았음을 알려온다 Neil과 Lorraine은 이미 일어나 외출 준비를 하고있고 조금 늦게 일어난 나는 창밖의 일출을 보면서 감탄중이..
원본 날짜: 2014. 07. 18 친절하고 즐거웠던 마오리 형님과 인사하고 출발하려고 하는데 비가 그치칠 않는다 조금씩 떨어지는 비면 출발하겠는데 자전거 타기엔 조금 무리다 싶을 정도로 많이 온다 어떻하지? 그때..
원본 날짜: 2014. 07. 19 고마웠던 가족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길을 나섰다 북섬 중앙으로 향하면서 고도가 높아져서 그런지 아침 날씨가 쌀쌀하다 게다가 햇볕이 비치지 않는 곳은 서리가 껴있다 아,,다시 점점..
원본 날짜: 2014. 06. 20 차고 바로 옆에 있는 닭장에서 아침부터 일어나라고 울부짖는다 알겠다 알겠어 준비하고 나갈께!! 이제 짐싸는데 익숙해져서 짐 싸는데 얼마 안걸린다 15~20분? 정도면 출발준비가 된다..
원본 날짜: 2014. 06. 21 어제 계획했던 시간대로 7시 반에 출발하려했지만 비는 계속 내리고 날도 어두워서 8시 조금 넘어 출발했다 비가 그쳐야 할텐데.. 다들 우의를 하나씩 챙겨입고 숙소를 나선다 불행인지..
원본 날짜: 2014. 06. 23 오늘은 갈 길이 멀다 적어도 100 km는 넘게 가야하니 일찍 일어나서 출발준비를 한다 일단 가장먼저 기상상태를 확인한다 어제 저녁까지 그렇게 맑더니 다시 구름이 잔뜩 꼈군,, 뭐, 난..
원본 날짜: 2014. 06. 24 아침까지 크라이스트쳐치에 있는 어떤 호스트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해서 출발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출발하기로 한다 가는길에 연락이 오겠지?? 아니면 맥도날드로 가야지 Andrew 에..
원본 날짜: 2014. 06. 29 오늘은 뉴질랜드 서쪽으로 넘어가는 날이다 열차 출발 시간에 맞춰 도착하려면 일찍 출발해야한다 거기에 자전거 싣는거 까지 고려하니 좀더 일찍 가기로 했다 Biff는 꿈나라에 있다 굳이..
원본 날짜: 2014. 06. 30 아침일찍 Robyn은 일이 있어서 나갔고 또 잘못맞춰놓은 알람덕분에 작별인사도 제대로 못했다 제일먼저 날씨확인부터 들어간다 비가 조금씩 오다가 슬슬 그치기 시작한다 그래! 오늘 날씨..
원본 날짜: 2014. 05. 27 시드니에 도착하고나니 뭔가 다 내려놓은 기분이다 쌓였던 긴장이 한번에 촤~악 풀렸다 그렇게 시드니에 도착한 다음날은 집에서 하루종일 쉬었다 못봤던 TV프로그램을 챙겨보고 짐정리,..
원본 날짜: 2014. 06. 01 자전거 타기에 좋은 환경이 아니라서 그런지 자전거 끌고나가기가 망설여진다 는 핑계인거 같다 게을러지는게 느껴져서 억지로 몸을 이끌고 나가본다 이때가 아니면 볼 수 없다 관광객들..
원본 날짜: 2014. 06. 02 드디어 뉴질랜드로 출발하는 날이다 시드니에서 너무 오래 쉬었던지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전날 인터넷으로 뉴질랜드 정보를 검색하다가 왕복티켓이 없으면 입국거부 당할 수도 있다는..
원본 날짜: 2014. 06. 07 이제 본격적으로 뉴질랜드를 돌아보자 첫날의 신고식이 너무 강렬해서 그런지 살짝 두렵다 원래는 퀸즈타운보다 더 남쪽, 뉴질랜드의 최남단으로 가려고 했는데 거긴 볼것도 없고 그냥 춥..
원본 날짜: 2014. 06. 08 더니든에서의 첫날 뉴질랜드 도착 첫날 급하게 자전거샾을 찾아 타이어에 넣었던 바람이 좀 이상한거 같다 우선 앞바퀴는 타이어가 약간 삐뚤어져 자전거 탈때마다 꿀렁꿀렁 거리고 양 타..
원본 날짜: 2014. 06. 12 오늘은 드디어 더니든을 떠나는날 아침에 작별인사 하려고 알람을 맞춰놓았는데 하필이면 am이 아니라 pm으로 맞춰놓았네 눈을 떠보니 호스트는 이미 집을 나간 상태 얼른 일어나 씻고 나..
원본 날짜: 2014. 06. 16 출발하는날 아침 어제 끝내지 못한 포스팅을 마무리 작업을 한다 신나게 포스팅하다가 갑자기 오류가나서 썼던 글 모두 지워지기를 2~3번 반복하니 새벽 3~4시,,에라 모르겠다하고 그냥..
원본 날짜: 2014. 05. 14 너무 상쾌하다 그리고 이번 밤은 하나도 춥지 않았다 오히려 더워 침낭을 걷어 차기도 했다 더 누워서 자고 싶지만 언제 사람들이 올지 몰라 서둘러 정리한다 바람도 적고 하늘도 깨긋하..
원본 날짜: 2014. 05. 14 오랜만에 상쾌하게 일어났다 마치 집에서 일어난듯한 기분 포근한 침대에서 따뜻한 이불과함께 다음 목적지까지 가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한다 아침으로는 오트밀과 토스트 물에 끓인..
원본 날짜: 2014. 05. 16 정들었던 Mel과의 만남을 뒤로하고 또다시 출발해보자 하루 푹 쉬었더니 무릎이 괜찮아졌다 일단 오늘 라이딩해보고 천천히 지켜보자 쭉 이어진 평지길에 라이딩하기 딱 좋다 도로 바..
원본 날짜: 2014. 05. 20 Darren 과의 짧은 작별인사를 뒤로하고 다음 목적지를 향해 달려간다 오늘은 가야할 거리가 그리 많지 않다 다음 목적지인 'Tea Gardens'까지가서 다음날 페리를 타고 뉴캐슬로 넘어갈..
원본 날짜: 2014. 05. 23 아침을 든든히 먹고 또다시 밖으로 나선다 Greg가족과 작별인사를 하고 길을 나서려는데 내가 가려는방향은 경사가 높다고 말해준다 괜찮다며 끌고 가면 된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나섰..
원본 날짜: 2014. 05. 25 오늘은 드디어 시드니 가는날 큰 목표안에 작은목표로 시드니를 정했다 별다른 큰뜻은 없다 그냥 일단 시드니까지 무사히 도착하면 앞으로 남은 내 여행도 순조롭게 이루어 질거같았다 한..
원본 날짜: 2014. 05. 10 Rod가족과 함께보낸 달콤한 시간을 뒤로 하고 다시 길을 나선다 푹~쉬어서 그런지 무릎이 괜찮아졌다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까 보호대는 착용하고 무리하지 않고 페달수를 높이고 좀 가파..
원본 날짜: 2014. 05. 13 물이 없다 어디서 물을 얻지? 하던차에 커피 파는 휴식공간을 발견했다 죄송한데 물좀주세요 물 얻으로 온건데 왠지 모르게 미안해진다 뭐라도 하나 사먹어야 당당하게 물한잔 달라고 할..
이제 1코스 남은 절반을 돌아볼 차례 당고개역에서 도봉산역까지 약 7.2km, 1시간 반이면 넉넉히 가겠군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당고개역 3번 출구에서 나와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수락산..
오늘 서울둘레길 6코스의 난이도는 '쉬움' 총 18km니까 부지런히 걸어야겠네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제일 처음 시작했던 둘레길 5코스 관악산 코스 그때는 스탬프북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 돌아볼 서울둘레길 7코스는 '중급'난이도 이번엔 7-1코스 봉산 입구까지만 걷기로 결정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시작은 6코스: 안양천 코스의 마지막에서 출발한다 안양천 코스의 마지막..
이제 7코스의 나머지 구간 - 봉산입구에서 구파발역까지 둘러볼 차례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6호선 증산역(명지대앞) 3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걸어가면 서울둘레길을 찾을 수 있다 물론 7코..
너무나 오래 걸렸다 이제 서울 둘레길 그 마지막 길을 가련다 마지막 코스 8코스, 북한산 코스 제일 길이가 긴 코스 총 34km 정도 된다 문득 가을바람이 사늘하게 불어오던 밤 잠에 들지 못해 뒤척이다 갑자기..
원본 날짜: 2014. 05. 05 드디어 출발했습니다. 원래 5/2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했지만,, 그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람에 하루 연기해서 5/3일 출발했습니다 막상 출발하려니까 기분이 상당히 묘하더군요 2달간..
원본 날짜: 2014. 05. 07 새로운 날이 밝았고 Don과 작별인사를 나눈뒤 리즈모어(Lismore)로 향했다. 그곳에는 나의 첫번째 웜샤워 호스트가 기다리고 있다 일단 가보자 바이런베이로 들어갈때는 순풍이라 신나..
쉬는 날을 맞이해서 어디를 가볼까? 하다가 서울둘레길 4코스를 종주하러 나왔다 총 8개 코스 중에서 5코스 하나 완주했으니까 남은 코스는 7개 4코스의 총 길이는 18 km 둘레길 홈페이지에서 나타낸 총 소요시간..
서울둘레길 4-2코스를 완주했으니까 이번에는 나머지 코스인 4-1코스를 향해 출발! 4-1코스는 약 10 km, 예상시간은 4시간 40분, 그러나 4-2코스를 1시간 40분에 끝냈으니까 이번에도 4시간 40분의 절반인 2시간..
설 연휴의 시작과 동시에 둘레길 탐방하러 부랴부랴 짐을 싸들고 밖으로 나왔다 총 8코스 중에서 두 번째로 긴 3코스 가장 긴 코스는 8코스인 북한산 코스, 무려 34 km나 된다 3코스 고덕-일자산 코스는 26 km,..
방이동 생태학습관에서 간식 먹으면서 쉬다가 다시 출발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방이동 생태학습관에서 나와 도로 따라 쭉 가다 보면 일자산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온다 3-3코스는 평지 구간이..
이제 서울 둘레길 3코스의 마지막 3-1코스를 향해 출발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오래 걸었더니 발바닥이 따끔거린다. 이제 10 km 정도만 더 가면 된다 한 시간에 4~5km니까 2시간 좀 넘게? 걸으..
모처럼 쉬는 날을 맞이해서 카메라 들고 서울 둘레길 2 코스로 향했다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광나루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아차산 관리사무소가 나오는데 그곳에 오늘 서울 들레길 2코스의..
오늘 돌아볼 서울 둘레길 1코스- [수락, 불암산 코스]는 난이도가 '고급'이다 준비 단단히 하고 가야겠네 일단 저번 둘레길 2코스의 끝점인 화랑대역이 오늘의 출발점이다 우선 화랑대역에서 내려서 1-2코스의..
원본 날짜 [ 2015. 09. 18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4546279 ▲(클릭) 스트라바 기록 오늘도 일출 보기 실패 어제저녁보다 구름이 더 많아졌다 왜죠?ㅋㅋㅋ 도대체 왜그런거죠?ㅋㅋ 그리고 어..
원본 날짜 [ 2015. 09. 19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4546435 ▲(클릭) 스트라바 기록 ...제일 중요한 미시령 올라갈땐 끊겼네 아나...내가 어떻게 올라갔는데 ㅠㅠㅠ 자료가 없다니 ㅠ 5시 반에..
원본 날짜 [ 2015. 09. 20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4546407 ▲(클릭) 스트라바 기록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4546324 ▲(클릭) 스트라바 기록 상쾌한? 아침 오늘은 4주간의 자전..
서울 둘레길은 크게 8코스로 이루어져 있지만 세분화하면 총 21개의 코스가 나온다 그리고 총 27개의 스탬프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이번에 들릴 코스는 관악산 코스 중에서 5-2 석수역에서 서울대입구까지 걷기..
저번에 관악산 5-2코스를 완주했으니까 이번에는 관악산 5-1코스를 돌러 출발! 오늘도 물론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갑작스럽게 나가기로 결정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서울대학교 입구에서 출발..
원본 날짜 [ 2015. 09. 12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0297882 ▲(클릭) 스트라바 기록 사용했던 자리는 깨끗이 정리하고 인사드리고 싶지만 이른 아침이라,, 조용히 출발 어제와 다른 하늘을 기..
원본 날짜 [ 2015. 09. 13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0296959 ▲(클릭) 스트라바 기록 드디어 날이 밝았다 결전의 날 부산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어떻게 하지? 일단 히치하이킹 도전해보자 흠,,..
원본 날짜 [ 2015. 09. 15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4546238 ▲(클릭) 스트라바 기록 이제 동해바다를 달리러 출발 부산에서 2박 3일간 푹~ 그것도 아주 푹~쉬었으니까 이제 이번 여행의 마지막,..
원본 날짜 [ 2015. 09. 15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4546266 ▲(클릭) 스트라바 기록 서해에서는 일몰을 보기 위해 노력했다면 여기 동해에 와서는 일출을 보기 위한 노력이 시작됐다 일출시간..
원본 날짜 [ 2015. 09. 16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4546305 ▲(클릭) 스트라바 기록 여행 중에 만난 여행자가 나에게 팁을 하나 줬다 밥해먹기 귀찮거나 쌀이 없을 때 근처 식당에 코펠을 들고..
원본 날짜 [ 2015. 09. 06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0297774 ▲(클릭) 스트라바 기록 이날 찍은 사진이 총 600장이 넘는다;; 이 많은 양을 하나의 포스팅으로 정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싶어 두..
원본 날짜 [ 2015. 09. 07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0297774 ▲(클릭) 스트라바 기록 두 번째 이야기 제주도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마음껏 볼 수 있는 그곳 제주도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에서..
원본 날짜 [ 2015. 09. 09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0295029 ▲(클릭) 스트라바 기록 어제저녁 맥도날드에게 실망하고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24시간 롯데리아 발견! 전기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
원본 날짜 [ 2015. 09. 10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0292429 ▲(클릭) 스트라바 기록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있는데 오토바이 여행자 한 분이 건너오셔서 인사를 건넨다 서로의 여행 이야기..
원본 날짜 [ 2015. 09. 11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0295856 ▲(클릭) 스트라바 기록 미친 듯이 쏟아진 비 때문에 여수 밤바다는 사라졌고 대신 여수 낮 바다나 봐야지 물이 콸콸 내 물통으로..
원본 날짜 [ 2015. 09. 02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61545830 ▲(클릭) 스트라바 기록 간밤에 자는데 얼굴에 뭔가가 떨어진다 이상하게 찝찝하고 불편해서 일어났더니 하늘에선 천둥과 번개를 동..
원본 날짜 [ 2015. 09. 02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61546380 ▲(클릭) 스트라바 기록 새만금 방조제 볼 생각에 눈이 저절로 떠진다 거짓말이고 더워서 눈 떴다 계속 땀 흘리면서 자다가 차가운..
원본 날짜 [ 2015. 09. 03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61546521 ▲(클릭) 스트라바 기록 상쾌한 아침 새벽 흙냄새와 촉촉함, 시원함이 상쾌하다 자전거 여행하면서 좋은 점? 은 평소 때보다 배로..
원본 날짜 [ 2015. 09. 03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61546204/overview ▲(클릭) 스트라바 기록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짐 챙겨서 출발한다 아침밥은 거른 혹시나 배 놓칠까 봐 그렇게..
원본 날짜 [ 2015. 09. 04 ] http://map.naver.com/?menu=route&mapMode=0&lat=33.3939213&lng=126.3425869&dlevel=6&slng=126.5118653&slat=33.515965&eslng=126.5120150&eslat=33.5157320&sdid=13491801&elng=..
원본 날짜 [ 2015. 09. 05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70296726 ▲(클릭) 스트라바 기록 8/8일 오늘 찍은 사진 총 500장;;; 아... 사진 선별 힘들다 마음 같아선 전부 올리고 싶지만 너무 많아,,,..
원본 날짜 [ 2015. 08. 24 ] 드디어 4주 간의 국내 자전거 여행을 끝마쳤다 7월 27 일에 출발해서 어제 8월 23일까지 2015년 7/27 ~ 8/23 총 28일간의 자전거 여행 이번 여행의 목적은 우리나라 해안가 투어 최..
원본 날짜 [ 2015. 08. 25 ] 2014년 약 1년 동안 자전거 여행을 다녀온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자전거 위에 오른다 자전거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기억은 외국에서 만난 어느 분이 우리나..
원본 날짜 [ 2015. 08. 28 ] 서해안이라 일출은 보지 못하지만 일찍 일어나서 시원한 공기를 쐰다 모기 때문에 텐트 문닫고 자느라 간밤에 땀을 많이 흘렸다 웃통을 벗고 맨몸으로 자도 흐르는 땀은 여전 바닷..
원본 날짜 [ 2015. 08. 31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61545699/analysis ▲그림을 클릭하면 더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공휴대폰으로 자전거 어플을 켜놓고 달린 GPS 기록하는데 처음에 'RUNTASTI..
원본 날짜 [ 2015. 08. 31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61545972/analysis ▲스트라바 기록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일출 시간을 알아보니 대략 5시 반 5시에 일어나서 하늘 확인하면서 밥..
원본 날짜 [ 2015. 09. 01 ] https://www.strava.com/activities/361545989 ▲(클릭) 스트라바 기록 어제 열렸던 바위로의 길은 아침이 되자 다시 닫혔다 아침 인근 해양 경찰서에 가서 물어봤더니 해안길은..
http://beta.tranggle.com/profile/track_view/peeswa/CERT/ALL/2015/2601065 ▲클릭하면 트랭글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오늘 출발 장소는 삼천탐방지원센터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한 정자 일기 예보에 의하..
http://beta.tranggle.com/profile/track_view/peeswa/CERT/ALL/2015/2716324 ▲클릭하면 트랭글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오늘도 비가 내린다 저번 주에는 많은 양의 비 소식으로 산행이 취소되었지만 이번 주는..
http://beta.tranggle.com/profile/track_view/peeswa/CERT/ALL/2015/2766549 ▲클릭하면 트랭글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오늘도 늦지 않고 출발지에 도착했다 아직 새벽 추위가 가시지 않아 몸을 풀고 있다가 출..
http://beta.tranggle.com/profile/track_view/peeswa/CERT/ALL/2015/2821704 ▲클릭하면 트랭글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드디어 산행 5주, 휴식 1주 합해서 총 6주간의 마스터클래스 북한산 봉투어의 마지막 날이..
원본 날짜: 2014. 03. 16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3시, 오후 5~12시까지 일하다 보니 개인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일요일이 제일 소중한데요 주중에 힘들게 일한만큼 집에서 푹~쉬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