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준비:: 아메리카(중남미 + 미국) 루트짜기 / 반시계 방향 남미 루트
세계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아메리카 대륙 루트다. 멕시코로 입국해 남미지역을 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고 미국으로 넘어가서 여행을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4개월 간 7개국 25개 도시를 여행하는 루트. 원래는 페루부터 시작하여 브라질로 나오는 반시계 방향으로 여행하려 하였지만 2월 초에 열리는 리우 카니발에 참여해보고 싶어 계획을 변경했다. 남미 여행 반시계 방향 VS 시계방향 다개국을 여행하는 남미여행은 크게 페루나 콜롬비아로 시작하는 시계방향 루트와 브라질에서 시작해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는 반시계방향 루트로 나눠진다. 반시계 방향의 장점으로는 순차적으로 고도를 높여가서 고산지대에 적응할 수 있다는 것. 대부분 많이 가는 쿠스코, 마추픽추, 우유니, 아타카마로 비교를 해보면, 반시계 방향 여행자는 쿠스코(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