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_정 블로그 소개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했을까, “FM” “정석” “반듯” “보수적” “할아버지” “깔끔” “교회오빠” 기억나는대로 표현해보면 이렇다. 기분 상하지 않도록 표현 해준것 같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다 사실 이니깐 하지만 최근에 들었던 표현은 다소 충격이었다 “꼰대..” 그것도 나를 보며 통쾌해 하듯 웃으면서… 참 솔직하고, 거침없다.. 충격적인 표현이었다. 애써 쿨한 표정을 짓고 싶었지만, 상대방은 벌써 눈치를 챘다. 그렇다. 내가 생각하는 옳고 그름을 그렇지 못한 친구들에겐 이해 보다는 가르침이었다. “너는 다 좋은데 말을 좀 이쁘게 해봐” “아 이럴땐 이렇게 하면 좋아” “에이, 그래도 우리는 이렇게 해야지” 나는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를 했다. 하지만 내가 옳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