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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7. 뭔가 너무 빨리 잘하는거 같아!!! (22.11.01)

EP57. 뭔가 너무 빨리 잘하는거 같아!!! (22.11.01) 지금 뭔가 기분이 이상해 붕떳어!!! 오늘 이것저것 글도 쓰고 영상도 올리고 뭔가 쉬워졌다... 이상한다? 영상까지 올리기 시작했더니 뭔가 다 할수있는건 시작을 다했네? 이제 디테일한건 막 찍어올리고 계속올리고 계속 늘려나가면 끝나는 기분? 뭐지? 이 이상한기분? 조금만 더 체계화되면 이거 다해도 몇시간이면 일이 다 끝날거같은 기분도 들고 참...웃기네? 이제 체계화를 잡는게 중요하겠다. 체계적으로 딱딱 아귀가 맞게 일이되기시작하면 이게 루틴이 잘 생기면 시간대비 많은 업무량 커버하고 나머지시간은 소통하는데 사용하는 시간이나 독서 그리고 아이디어 시간으로 활용하면 안정적인 시간관리가 될듯하네...음... 뭐지? 이제 수익만 나면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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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8. 내가 중심에 서는 스케쥴을 만들어야!!! (22.11.02)

EP58. 내가 중심에 서는 스케쥴을 만들어야!!! (22.11.02) 오늘도 뭔가 열일을 한 기분인데? 뭐지 4시간반쯤 지났다. 엄청 오래 한거같은데 이제 클라이밍 갔다가 집에가면 되나? 어쨌든 모든것을 시작은 질렀다. 지금시점에 모든일을 동시진행하는데 있어서 꼬이지않는 챗바퀴같은 스케쥴들이 필요하다. 한개를 할때는 그때그때 그냥 내 생각날때로 하면 되던것들도 좀더 체계적으로 하고 효율이 오는 시간들을 정해서 포스팅도 업로드하고 영상도 업로드하고 또 '작업하는 춘봉이도'언제부터 작업이 들어올지 모르는데 이것도 스케쥴링 되려면 모든것이 잘 짜여져서 돌아야가 한다. 아침에 올라가는 글이나 영상 저녁에 올라가는 글이나 영상 종류를 분리대략 분리해 보고 예약으로 작성하고 잇다. 내가 그시간을 기다리기도 바보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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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9. 맛없는 점심은 기분이 안좋아!! (22.11..3)

EP59. 맛없는 점심은 기분이 안좋아!! (22.11..3) 이번주는 아이와 같이 자느라 아침 루틴이 완전히 망가져서 하지 못했다. 아침루틴 일주일하고 못하고있는... 엄마랑 안자고 아빠랑 잔다고 싱글침대에서 단둘이 자는데 와!!! 엄청 좁다. 아이 안떨어지게 하려고 나는 슈퍼싱글 모서리에서 자고있다. 아들은 大자로 자고있다.ㅋㅋㅋㅋ 그래도 이쁜게 내아들... 아무래도 편히 잠을 자는게 아니다보니 몸도 쑤시는 듯하고 오늘은 유난히 기운없고 피곤하네!!! 배고파서 에매한 아점으로 돈까스를 먹었는데 와!!! 9,900원짜리 돈까스인데 이건 분식점이다... 난 왜 맛이 좀 아니다싶으면 기분이 안좋지? 살짝 별로넹 !!! 오늘따라 일할 기분도 안나고 이럴거면 그냥 카페에서 맛있는 빵을 사먹을걸 그랬나보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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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가족레트토랑에서 맛있게 저녁드세요~ | 충남대 바질리코

주말엔 가족레트토랑에서 맛있게 저녁드세요~ | 충남대 바질리코 가족이나 모임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선택하려다 보면 아무래도 '아웃백'같은 메이커 레스토랑이 주로 생각납니다. 그런데 저희집 근처에는 '바질리코'라는 오래된 지역맛집 레스토랑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은 엄청난 와!!! 맛집이라기보다는 가족들이나 모임으로 가기 좋은 분위기와 가게 크기가 있다보니 적당한 가성비 가격으로 여러사람이 편하게 먹기 좋은 장점이 있는 그런 곳입니다. 이곳은 제가 잊을만 하면 한번씩 가는 그런 레스토랑인데 정말 평가자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 나름데로의 스타일로 오랜기간 유지하는 그런 지역장수 맛집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가격이나 양도 가족들이 먹기에는 좀 어렵지만 여러사람이 먹기에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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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MZ세댈와 맞물린 이런 이슈가 대박터트린다!!!

'천원짜리 변호사' MZ세댈와 맞물린 이런 이슈가 대박터트린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나도 이 드라마를 열혈 애청중이다. 어디서 ? '디즈니플러스'에서 꼬박 꼬박시청한다. 어디서부터 이런 인기가 나오는지 많은 리뷰를 보고 나도 생각해 봤다. '천원짜리 변호사'의 내용은 정말 비현실적인 변호사의 케릭터를 보여준다. 현시대 자체가 이제는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 없을정도로 많은 공유로 사람들은 너무 많이 놀랬다. 놀라다 놀라다 이렇게 별거아닌거에는 놀라지 않는 시대도 없다 싶다... 그런 시점에 MZ세대의 화끈한 개인정신과 맞물려 '천원짜리 변호사'의 화끈한 스토리가 묶인듯 하다. 나도 어찌보면 나이와 맞지않게 MZ세대와 같은 루트를 보이고 사표를 썼다. 사표를 쓰면서 내가 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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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4. 괴산의 지진 아이파크시티2단지 여기까지... (22.10.29)

EP54. 괴산의 지진 아이파크시티2단지 여기까지... (22.10.29) 오늘 우리집까지 괴산의 지진이 왔다!!! 두통과 감기로 인해 컨디션난조로 늦잠좀 자고 싶은 오늘... 그렇게 꾸준히 누워있던 토요일에 갑자기 울리는 내 폰에서는 '삐~~~~~' 아주 난리를 친다. 뭐야이게! 전쟁났어? 괴산이 어쩌고 지진이 어쩌고 재난문자가 왔다. 뭐냐~~~~~ 괴산이면 가깝다고 하기도 좀 그런데 흠...그냥 무시... 그냥 그렇게 잠을 다시 청하고 누웠다. 그렇게 1~2분쯤 지났나? 진동이 지나간다~~~헐~~~16층인데 우리아파트 부러지는거 아니지? 갑자기 이런생각들었다. 그렇게 오늘은 지진으로 시작!!! 그런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또 잔다!!! 오늘가기로 했던 먹이체험농장 구경은 내일로 미루고 또 자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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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먹는 닭갈비가 핫플이 되어가고 있다!!! | 팔각도 봉명점

구워먹는 닭갈비가 핫플이 되어가고 있다!!! | 팔각도 봉명점 오늘은 저희 아내가 유난히 맛있다고 좋아하는 유성봉명동의 핫플이 된 곳 한곳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닭갈비는 대부분 철판볶음으로 많이들 드시죠? 오늘은 구워서 먹는 닭갈비로 요즘 핫해지고있는 '팔각도' 소개합니다. 팔각정 아닙니다. 우선 아이에게 주기 좋은 주먹밥을 주문합니다. 일회용장갑까지 주니까 조물조물 해서 아이 주먹밥해주면 굿!!! 개인적으로 굽는집은 사진찍기 너무 힘들어요... 고기가 탈까봐~ 이렇게 쎄팅을 촥~~~해줍니다. 고기를 우선 쭉잘라서 세팅해 주는건 직원분들이 해주셔서좋습니다. 굽는건 좀 힘드네요 잘 타요!!! https://youtube.com/shorts/8mnfB9l9cyw?feature=share 불이 연탄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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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5. 스트레스는 받지만 움직이면 풀린다 (22.10.30)

EP55. 스트레스는 받지만 움직이면 풀린다 (22.10.30) 오늘 솔직히 가족나들이는 가는게 좀 꺼려질 정도의 컨디션!!! 사실 쉬고싶었다. 그러나 어쩌냐 어제도 미루었던것을....... 그렇게간 증평!!! 그나마 아내가 가까운 증평의 '벨포레목장'으로 찾아봐서 아이가 가고싶다는 먹이주기 체험을 위해 출발~ 출발할때까지만 해도 좀 힘든건 사실이었으나 어느시점부터 컨디션이 회복했는냐!!! 증평의 '교동식당'이라는 맛집을 갔다...ㅎㅎ 역시 힘든건 맛있는거 먹어야 풀리나보다~ 요 몇일 기운없이 뭔가 뱅뱅돌고 힘도안나고 그랬는데 맛있는거 먹으니 힘난다 기운난다!!! 사실 유투브를 막 시작하려는 찰나에 예전과는 다른 퀄리티를 주고싶은 욕심이 간절했는데 그중하나가 BGM욕심이었다. 그러다 유투브에서 우연히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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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6. 가을이 끝나는데 내 몸값은 얼마일까? (22.10.31)

EP56. 가을이 끝나는데 내 몸값은 얼마일까? (22.10.31) 올해 여름 우울증이 시작된 원인중 하나가 내가 내 몸값이라는 결과를 생각하는 일이 있었다. 나는 좀 과대망상을 한건 맞는거 같다. 내가 왜 내 몸값을 연봉에 비례하여 생각하였을까? 그것이 나를 좀먹고 있었던듯하다. 그렇게 보면 지금 내 몸값은 터무니 없이 낮아졌다고 봐야할 것이다. 버는것과 쓰는것이 비례하지 못하니 말이다. 세상 모든것이 In 과 Out이 비례할 수 없다. 그것은 절대적인 부분이다. 만약 들어간만큼 그대로 나오거나 그 이상이 나오기만 한다면 그것은 황금알을 낳은 거위가 될것이다.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 추상적인 생각의 개념을 정리하는 글을 많이 쓰기도 하는데 대부분 책을 읽다가 그동안 정리가 안된 생각들을 정리하는 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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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돼지고기 여기서 인생고기를 만났다 | 제주 숙성도

숙성 돼지고기 여기서 인생고기를 만났다 | 제주 숙성도 제주에서 인생 돼지고기를 맛보고 왔다!!! 두시간 웨이팅이 전혀 시간아깝지 않은 그 고기를 먹고왔다!!! 솔직히 웨이팅하면서 걱정했다 ~~~ 두시간 기다렸는데 욕나올까봐~~~~ 반찬은 딱 정갈하게 준다!!! 반찬이라기보다는 고기와 함께 싸먹으라고 주는 것들이다. 우선 완성본을 봐본다!!!! 이거 다 육즙 살아있다!!! 이건 기본 김치찌게인데 이게또 정말 맛있다 볶음밥은 불판에 굽는게 아닌 요렇게 나오는데 이건 고기시키면서 같이시켜서 먹으면 별미 강추~!!! '숙성도'의 메리트는 직원들이 고기를 다 구워준다!!! 그래서 육즙이 막 살아숨쉼다! 이렇게 요것저것 같이 올려서 먹는건데 와! 이건 처음먹어보는 돼지육즙맛이다! 숙성고기라고 해서 엄청난 뭔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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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1. 오늘의 성과는 고기? 아니야 활력이야!!! (22.10.26)

EP51. 오늘의 성과는 고기? 아니야 활력이야!!! (22.10.26) 오늘은 약간 우울함이 담긴 하루였다. 오전중 받기 꺼려지는 연락을 받았고 기분은 급다운되고 하루루틴으로 하는 조깅으로 몸도 살짝 쑤시기 시작해서 힘들었는데 업친데 덮친격으로 축~~~쳐지네~~~ 그러다 이러다 저러다 병원갔다 나오며 뭔가 힘빠지고 머리 복잡해지길래 아 일하기 싫어진다. 힘만 빠진다 싶어서 버스를 타고 무작정 집근처인 목원대를 가서 30분정도 캠퍼스를 산책하고 나오는데 왤케 덮냐? 그렇게 오늘은 뭔가 늘어지고 힘도 없게 시작이 되었다. 그렇게 한시간을 걸어간 유성온천역 탐앤탐스 결국 내 루틴의 장소로 왔다. 이제 여기서만 일이 잡힌다. 아주 루틴이 딱 잡혔다. 딱 내가 항상 앉는 자리가 정해지듯 그자리에 앉아 그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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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가되니 기운딸려 소한마리잡으러 갔다 | 한마음정육 도안

쌀쌀한 날씨가되니 기운딸려 소한마리잡으러 갔다 | 한마음정육 도안 요즘 겨울도 가을도 여름도아닌 이상기온이 왔다. 그러다보니 결국 기력은 더 딸리는듯하다 두껍게입으면 덥고 얇게입으면 춥고 이러다 겨울오겠지? 안돼겠다 고기좀 먹자!!! 집금처 '한마음정육' 목원대 앞으로 우리가족 고!!! 잠시 아이와 놀이방에 있는동안 아내가 '소반마리'를 시켰네? 저!!!! 이거 '소한마리'로 바꿔주시면 안되요? 그래 한마리는 먹어야지!!! 반찬도 무한리필 된장찌게도 무한리필!!! 여긴 된장찌게 맛집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IMJ5YROzuVQ?feature=share 고기 먹는데 무슨 더 할말이 필요합니까 그냥 굽고 먹는거죠!!! 마자막 코스로 '아빠밥'이라는 게 있는데 이건 된장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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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2. 돈앞에 장사없다!!! (22.10.27)

EP52. 돈앞에 장사없다!!! (22.10.27) 우선 오늘 네이버블로그 개설 한달을 코앞에 두고 서이추800을 넘겼다. 우선 서이추가 들어오는 주기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게 좋은 징조이다. 생각보다 빠른 시간내에 많은 '서이추'분들이 호응을 해주셨고 반응도 감사한 반응을 받고있다. 살짝 설레는 이쯤 '돈앞에 장사업다'는 말이 다시금 떠오른다. 세상은 돈이다. 나도 돈을 목적으로 한다. 지금 나는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게 아니다. 디지털사업가를 하고있는것이다. 돈을 버는 수단으로 내가 가장 자리잡기 좋다고 보는 디지털로 기반을 잡고 오프라인 시장을 잡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다. 이게 얼마나 걸리냐 또는 얼마나 걸리면 돈읻될 만큼이 될것이냐!!! 이것이 문제인데... 나는 어느때보다 자신있게 하나씩하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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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3.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는 하지못한 할일이 많아서이다.(22.10.28)

EP53.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는 하지못한 할일이 많아서이다. (22.10.28) 머릿속이 유난히 복잡한 날이 있지 않은가? 나는 머릿속이 복잡할때가 너무 많다 유난히 생각이 많은 성격인지라 해야할일들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거의 항상 손에 들고 살게된다. 뭔가 그때그때 할수있는걸 계속해야 직성이 풀린다. 아내는 그런 내성격을 싫어한다. 일을 한거면 하고 쉴거면 쉬고 애랑 놀아줄거면 놀아줘야지 뭔가 하나를 정해서 시간을 분배해보라고 그러나 그게 성격인듯 싶다. 난들 그러지 않고 싶을까? 오늘부터는 일기를 최대한 일찍 쓰면서 하루를 시작하려한다. 솔직히 벌써 12시인데 일찍도 아니다. 오전에 아들을 유치원등원시키고 간단히 병원이나 이런저런걸 하다보면 11시가 넘어가는게 기본이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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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7. 레고는 너무 비싸!!! 특히 공룡 LEGO (22.10.22)

EP47. 레고는 너무 비싸!!! 특히 공룡 LEGO (22.10.22) 오늘은 몸도 피곤하고 감기에 의해 약에의해 몸도 늘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아내분께서 '부여 롯데 아웃렛'으로 날 기어코 끌고 가셨다. 아 졸음이 쏟아진다 약기운... 그렇게 있다 혼나고 그래도 눈뜨고 버티다 아이와 레고매장에서 아이에게 당할뻔했다 아들은 유난히 좋아한다... 공룡 LEGO를 무조건이다 무조건 공룡레고를 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다른 상품군에 비해서 왜 ? 공룡레고가 가장 비싼거 같지? 오히려 케릭터에 관련된 마블상품들이 퀄리티대비 더 싸다는 생각이 항상든다. 우선은 크리스마스로 유해기간을 가지기로했다... ㅋㅋㅋㅋ 크리스마스까지 기초수익률은 만들어 봐야 우리아들 레고사주는데 어쩌나? 아들 ... 아빠가 열심히해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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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8. 다이어트 약과 아침루틴에 대학 계획 (22.10.23)

EP48. 다이어트 약과 아침루틴에 대학 계획 (22.10.23) 나는 건강과 삶에대한 시간의 여유 그리고 라이프에대한 안정감을 찾으려 루틴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이 웹일기를 쓰기시작한 것이고 나름 잘 지켜가며 이어가고 있다. 두번째는 일주일에 책 1권은 최소한 읽고 넘어가고 글을 읽는것을 미루지 않고 읽으려 노력한다. 세번째는 업무에 대한 시간관점을 내가 가지고 정해진 시간과 패턴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데 이건 아직 진행중이다. 네번째는 가장 잘 안되고 있는것인데 아침 모닝루틴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피곤하지 않게 일어나서 짧은 조깅과 스트레칭 그리고 독서를 하려고 마음만 먹고 이게 잘안된다. 그래서 오늘 선언을 하고 이방법을 웹일기처럼 진행해 보려한다. 우선 아침 모닝루틴의 핵심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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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9. 네이버 블로그 만든지 한달 서이추 500명을 앞두고 (22.10.24)

EP49. 네이버 블로그 만든지 한달 서이추 500명을 앞두고 (22.10.24) 온라인에서 이것저것 많이 해보면서 블로그만 15년째 몇개를 만들어 봤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때마다 생각이 들었던것은 이거한다고 엄청 뭐가 생기는건 아닌데 어느정도가 되면 부시고 다시만들고 또 만들고 그렇게 지금도 이블로그도 그 상태이다. 몇년전 만들어놓고 이래저라 한 2년 부시럭거리듯 글을 썼고 큰 관심을 못가졌다. 그러다 새로 지금 시작하는 시점에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 낵 주춤하고 이생태계를 버리고 있던 2년이라는 시간동안 그때 시작한 사람들은 지금 인플루언서가 되고 돈을 버는 방법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그랬다 나는 모든것을 잘 못 생각했다. 어떤것을 하더라도 그것을 돈으로 만드는 창조성을 이어가서 내가 그것을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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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런 유럽식 브런치 어떤가요? | 아내의 브런치 가정식

집에서 이런 유럽식 브런치 어떤가요? | 아내의 브런치 가정식 오늘은 아내의 아침 요리를 소개합니다. 제가 인플루언서 될거라고 하니까 인플루언서는 이런거 먹는거 올려줘야 한다면서 이렇게 만들어 줬습니다. 새벽에 마켓컬리로 택배가 와있길래 뭔가했는데 이런 거창한걸 차려주네요... 솔직히 비쥬얼만 좋은걸까봐 걱정했는데 맛은 비쥬얼을 넘어섰습니다^^ 이런거 어디가서 먹습니까~~~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인스타영상 오늘은 유럽식 브런치로 든든한 아침 제대로 했네요 이걸 진짜 먹기 아깝게 먹고 나오는데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침부터 이렇게 주면 저녁은 뭘주려는 거니? | 유럽식 브런치 가정식 아내는 마켓커리 쇼핑으로 유럽식 브런치를 차렸다. 아침조깅을 다녀오던중 집앞에 예사롭지않은 택배가 쌓... blog.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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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룡 LEGO 제품번호 모음 | 온라인으로 구매시 꼭 알아야함

국내 공룡 LEGO 제품번호 모음 유난히 공룡좋아하는 아들덕에 공룡LEGO가 제품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걸 알았는데요 인터넷으로 구매하려면 제품번호를 아는게 중요하죠? 제품모델번호 공유해 봅니다. 좌측우선순위 상단우선순위로 이미지아래에 번호를 적어놨습니다. 공룡LEGO로 그냥 검색하면 중국직구만 나오는데 번호를 넣고 검색하면 그래도 국내판매가 뜨더라구요!!! 가격도 오프라인 백화점보다 3만원쯤은 거의 차이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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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0. 사무직하기 싫다던 내가 이걸한다!!! (22.10.25)

EP50. 사무직하기 싫다던 내가 이걸한다!!! (22.10.25) 분명 나는 사무직 일을 하기 싫다고 했던거 같은데 지금 나는 PC를 붙들고 크리에이터를 하겠다하고 스타트업을 해보겠다고 한다. 사람마음이 참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구나!!! 그냥 머리편하게 몸쓰며 살고 싶다고 했던게 불과 얼마전이었는데 이걸 내일로 하겠다고 마음먹으면서는 이게 또 천직인양 하고 있다. 사무실도 없으니 카페에서 하루에 4~5시간 앉아서 컴퓨터만 붙들고 노트에 끄적여가며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 이것 저것 만들고 글쓰고 붙들고 이짖 저짖 그런다. 참 이게 또 재밋다!!!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먹히면 또 이걸 재밋다고 한다. 천성인가보다!!! 이렇게 사는게...ㅋㅋㅋ 나는 내 팔자를 거부하려고 2년간 떠돌았나 보다. 그러다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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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나온 냉우동 맛집 | 제주 협재수우동

수요미식회 나온 냉우동 맛집 | 제주 협재수우동 냉우동 끝판왕입니다. 아이들은 돈까스도 있어서 돈까스와 냉우동을 주문했는데 사실 이때 배가 고프기에는 시간이 에매한 타이밍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먹었네요~~~ㅎㅎㅎ 돈까스는 이렇게 썰어져서 튀겨나오다보니 먹기가 한결좋고 맛도 굿입니다 우동은 작은 따뜻한 우동이 나와서 서로 잘맛고 양도 맛아요 별미는 이 냉우동인데요 이곳 대표메뉴입니다. 꼭 대기쓰실때 메뉴를 정해야한답니다. 그이유가 우동면을 삶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입장이후에는 추가주문이 안된다네요 근데 먹어보면 면이 아주쫄깃하고 특이합니다. 그리고 어쨌든 강추하는 맛입니다. 꼭 드셔야하는 인생우동으로 넣으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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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5. 여행 후유증 감기!!! (22. 10. 20)

EP45. 여행 후유증 감기!!! (22. 10. 20) 몹쓸 저질 체력... 여행을 다녀오면서 감기나 걸리고 있다... 약을 먹고는 있으나 조금 나은듯 아닌듯... 지금도 꾸역거리고 앉아 있다. 현재 내 관심사는 '인스타, 네블, 유투브' 조금씩 인스타와 네블은 틀이 잡혀가고 있고 두가지 모두 빠삭해지는 느낌이 있다. 흐름을 많이 잡았다. 인스타는 내가 요몇일 뻘짖을 해서 내가 내 팔로워를 지우고 있었다는 바보같음을 오늘에서야 알았다. 왜 팔로워가 빠지는가를 혼자 고민하고 있었는데 스팸성 팔로워를 인원자체를 숫자감소를 시키고있다는 바보같은 추측을 왜 못한거지 그거도 그냥 두면되었던 것을 결국...약 50명가까운 팔로워를 지운듯 하다. ㅎㅎㅎ 이것도 경험인거시다~~~ 크게될놈이야!!! 실패경험치 1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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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6. 오늘 아침은 유럽스타일 인가? (22.10.21)

EP46. 오늘 아침은 유럽스타일 인가? (22.10.21) 아침에 바나나로 떼우고 나갈까 했더니 아이를 챙기는 와중에도 아내가 이런 고마운 아침을 차려주었다. 나는 원래 베이글을 좋아하진 않는데 아내가 베이글을 자주사오다보니 자연스레 먹게되고 그러다보니 먹을만 해지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먹고있다. 그런것 같다. 뭐든지 싫다고 안먹는다고 안한다고 할게 없다. 그냥 그렇게 익숙해지고 하다보면 잘하게 될수있고 못해도 안해본사람보다는 잘하는것이다. 그렇게 우리 인생은 다체로워질수 있고 발전될 수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배부르게 시작했다. 맛있는 아침 고맙네 김여사~~~ 오늘업무는 인스타와 네이버 블로그를 끌어올리는데 집중해봤다. 네이버블로그는 서이추를 모으는 글이 나름 효과있어보인다. 글이 배포된다기보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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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빔밥이야 불고기야 정식이야? | 귀빈 돌솥비빔밥

이건 비빔밥이야 불고기야 정식이야? | 귀빈 돌솥비빔밥 오늘은 아내의 요청에 의해 저녁식사는 '비빔밥' 이곳은 단순한 비빔밥 느낌이 아니다~ 대전 만년동에서 한 유명 하는곳이다... 그럴만큼 한상 떡하니 차려주는 비빔밥집이다~ 자 구경한번 해보자! 주문을 하면 이런 깨죽?을 준다...고소하다~ 반찬이 정말 많다. 이것들은 진심 레알 다 기본이다. 그렇데 아래사지을 보면 더나온다. 비빔밥에 입맛에 맞게 넣어먹으라고 이렇게 쭉 깔아준다. 물론 리필도 해준다. 나물이든 반찬이든 리필해달라면 더준다. 거기에 액기스는 이 불고기?이겠죠? 밥도 고기도 돌판위에 나온다. 밥은 돌솥밥이다. 돌솥에 비빔밥을 바로 비벼서 먹고 뜨거운 물을 달래서 누룽지도 먹는다. 아 배고파~~~~ 고기는 자글자글 끓으며 나오는데 밥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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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Vlog 시작하려면 필수 가성비 카메라 | DJI poket2 | sunset white

개인 Vlog 시작하려면 필수 가성비 카메라 | DJI poket2 | sunset white 다시금 유투브를 시작하려하면서 이제는 내가 노출이 되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삶도 생각해보자는 마음을 가졌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DJI 포켓2 예전부터 이런 짐벌형 포켓카메라 좋다 싶었는데 솔직히 가격이 엄두가 안났다. 그러나 지금은 전업으로 온라인 크리에이터를 선택한 지금 이제품이 가성비대비 딱이다 싶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사놓고 이주째 제대로된 촬영은 못하고 있다. 예전에는 술술 떠들던 말들이 지금은 머릿속이 복잡한가 보다. 제품은 참 단촐하게 박스포장되어있다. 나는 'white sunset'이라는 제품을 구매했는데 솔직히 조금 잘못알고 이 제품을 구매해버렸다. '크리에이티브 콤보'라는 외장 무선마이크와 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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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4. 여행후에는 블로그로 일하는 나!!! (22. 10. 19)

EP44. 여행후에는 블로그로 일하는 나!!! (22. 10. 19) 제주 여행을 다녀온후 많은 사진을 찍어 왔으나 이걸 다 올리려니 힘드네... 일이다 이것도... 이거라도 할게 있으니 하는데 인스타, 네블, 티블, 유투브 이것들을 적당히 구조화해가는 작업도 필요한데 많이 벌려놓아서 일하나는 정말 많네... 그나저나 몸살이 나버렸다. 병원도 다녀왔다. 아내가 나에게 말하는 청력에 과련된 부분을 검사 받았다. 비염이 청력에 영향을 줘서 내목소리를 크다고 조금은 못느끼는 경향이 있을것이란다. 만성비염이 이런영향을 줄것이라고는 또 생각못했다. 이제 유투브를 좀 정리해 나가야 한다. 유투브 이름도 아직 딱 확정이 안된다. 하고싶은건 많은데 이걸 다하기는 난 몸이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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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저녁메뉴로 돈까스와 새우볶음밥 | 망치돈까스

피곤한 저녁메뉴로 돈까스와 새우볶음밥 | 망치돈까스 오늘은 여행을 다녀온 저녁이라 청주공항에서 대전까지 차를 끌고오느라 우리 가족은 모두 지쳤습니다. 집에 가는길에 간단히 포장해가서 먹자는 목적에 '돈까스'와 '볶음밥'을 생각했고 평소 즐기던 곳 '망치돈까스'에서 포장을 주문했습니다. '망치돈까스'라는 메인메뉴는 치즈가 들어간 것이라 아들이 좋아하지 않아 '수제돈까스'와 '새우복음밥'으로 결정 살짝꿍 포장을 했을때는 기름이 남아있는 맛이 있는데 '대전 도안' 근처에서는 여기만한 집이 없는거 같아요 제주도에서 너무 맛있는 곳만 다녀서 감흥이 살짝 약하네요^^ 그래도 맛있는 '망치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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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서 갈치조림이 땡긴다면 바로여기| 장수애섬식당

쌀쌀해서 갈치조림이 땡긴다면 바로여기| 장수애섬식당 아 사진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솔직히 저는 밑반찬 사진은 찍지 않습니다. 사진만 많아지는 것같아서... '장수애섬식당'의 메인메뉴인 '갈치조림'을 아침식사로 선택한 제주여행 2일차 아침 와!!! 진심맛집 갈치조림 좋아하지 않는 저도 인생 '갈치조림'을 만났네요 제육은 서비스인지 기본메뉴인지 모르겠지만 이거 맴지않은데 엄청 별미였습니다. 아들은 이거만 가지고 밥도둑 시전했습니다. 와!!! 갈치조림은 자글거리는거 영상보시면 정말 드시고 싶으실 거에요 3인분같은 2인분 주셨다고 사장님은 말씀하셨습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spring-pack/222904552925 쌀쌀한 가을 여행에 필수 맛집은 갈치조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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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에서 아이들이 공룡을 만날수 있는 그곳!!! | 아산 공룡 월드

충청도에서 아이들이 공룡을 만날수 있는 그곳!!! | 아산 공룡 월드 너무 많이 다녀온 곳이지만 분기별로 뭔가 조금씩의 변화를 계속주는 곳이네요 아들이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공룡은 주기적으로 봐야하는 거의 월간행사입니다. 어디를 놀러가도 공룡테마파크를 찾게만드는 그런 분위기? 다른 공룡 테마파크들과 다른점은 100% 실내인데도 불구하고 층고가 높아서 왠만한 외부 테마파크보다 큰 공룡들을 볼 수 있는데 와~~~~이런 정도의 공룡사이즈 모형들도 있지만 실제 공룡쇼를 할대도 그만큼 큰 공룡들이 나오기때문에 다른곳과는 좀 차별된 부분은 이런부분에서 많이 느낍니다. 아무래도 공룡테마파크의 꽃은 공룡쇼인데요 사람이 탈을 쓰고 다니는 공룡들은 생동감이 어른들도 깜놀깜놀해요 공룡쇼 시작전에는 이렇게 공룡카를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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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역에서 노트북으로 일하고 공부하기 좋은 카페 | 탐앤탐스 봉명점

유성온천역에서 노트북으로 일하고 공부하기 좋은 카페 | 탐앤탐스 봉명점 저는 하루중 약 5시간남짖을 이 카페에서 온라인 업무를 하거나 책을 읽습니다. 새로 생긴 매장이라 깔끔하고 아직 사라미 많지 않은 점도 장점입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을 주로 사용해야 하다보니 스터디카페는 불편하고 카페쪽이 좋긴한데 마땅한 곳을 못찾다가 여기는 테이블도 스타벅스처럼 긴 테이블이 많고 콘센트가 자리마다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생긴지 1달 남짖된곳이다 보니 이런 부분을 참 잘해둔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찍을때만해도 손님이 정말 없었는데 요즘들어 손님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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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0. 40살 직전에 인생을 다시공부한다. (22. 10. 12)

EP40. 40살 직전에 인생을 다시공부한다. (22. 10. 12)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제 좀있으면 40살인데 지금껏 살아온 인생과 다른 인생을 살게되는 기회가 된것 같다고 참 이런게 내 의도와는 다르게 특정 시점이 생기는 것이다. 내가 의도한게 어찌보면 아니다 그냥 흐름이 그렇게 흘러가는데 내가 그 흐름을 이해한것이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싶었던 것이다. 지금 내가 하고있는 클라이밍 블로그,인스타,유투브,카페,스토어 등등 동시에 같은 베이스로 할 수 있는건 다하고있다. 그래도 된다... 이게 되긴된다... 처음에는 버겁고 어디로 갈지 모르는 막막함이었는데 하다보니 이게 된다. 한가지에 몰두하다보면 그 실적이 마음쓰일때가 많다 그런데 이렇게 분산을 해두고나니 하나가 잘안될때 다른 하나는 잘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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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손만두 전골을 가장 맛있고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곳 | 한희수개성만두

대전에서 손만두 전골을 가장 맛있고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곳 | 한희수개성만두 저녁식사로 가족이 함께 먹기 아주 좋은 손만두 전골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저녁식사를 추천한건 아들 주원이... 이게 그렇게 땡긴다고 먹자네요 주차장이 크지는 않지만 적당히 주차가 가능한 정도의 크기는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주차하느라 못들어간적은 없습니다. '한희수 개성만두' 주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손만두라 얼어있는 만두를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맛있는데 손만두인데 가격이 참 착하다 싶습니다. 이게 2인짜리 전골 내용물인데요 솔직히 아주 알찹니다. 만두도 고기와 김치를 반반 주기때문에 아이들 주기도 좋습니다. 보글보글 지글지글 끓는데 손님이 직접 넣어서 익혀 먹는 것이다보니 적당히 속도조절하면서 샤브샤브 드시면 좋아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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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1. 느리지만 느낄수 있는 삶 (22. 10. 13)

EP41. 느리지만 느낄수 있는 삶 (22. 10. 13) 오늘은 인생에 처음으로 서점 오픈시간에 입장했다. 둔산동 '교보문고'에 병원을 들른김에 오전시간을 잠시보내려 갔더니 헉!!!20분을 기다려야 오픈이다. 그런데 이시간부터 오픈을 기다리는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참 인생을 아직도 모르고 사는건 확실하다. 세상에는 다양한 이유!! 다양한 상황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는데... 이렇게 오는 사람들이 많구나... 신기하고도 웃기기도했다. 교보문고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 창립자의 신념이 국민들의 교육수준이 높아지는 것이라 책을 읽을공간을 충분히 제공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거의 북카페를 온느낌으로 책을 편하게 읽다올 수 있다. 서점은 서점이고 오늘은 처음으로 스마트 스토어 매상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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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2. 인플루언서가 되기위해!!! (22. 10. 14)

EP42. 인플루언서가 되기위해!!! (22. 10. 14) 현재 첫번째 큰 목적은 인플루언서의 위치에 올라가 보는 것이다. 내가 가장크게 느끼는 사업성에 위치는 현시대에는 '인플루언서'라고 생각한다. 왜? 아무래도 손쉬운 광고효과나 여러가지 영향력을 보여주고 명함을 대신하는 무언가를가진다. 나는 지금까지 그런것을 가져보지 못했고 그것이 내 자존감을 높여주지 못한듯 하다. 그래서 우선은 될것이다 라는 목적을 두었다. 지금도 생각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다고 본다. 그러나 조금은 더 빠르게 올려보고싶다. 수단과 방법은 나에게 맞는 정직한 수준으로 올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매일 노트에 일상을 적고 피드백을 하고 내가 뭘해야할지 뭘생각하는지등등... 그렇게 복잡함을 담아서 정리를하고 그렇게 비우면서 새로운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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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3. 삭제된 3일의 여행 (22. 10. 18)

EP43. 삭제된 3일의 여행 (22. 10. 18) 3박4일의 제주여행의 마지막날 오늘 현재 집에서 이 일기를 쓰고있다. 첫날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티스토리까지 차단되면서 생각지도 못하게 일기를 미루게 되다보니 벌써 이렇게 미뤘다. 제주에서 오는 날은 비행기시간에 의해 항상 하루를 날리는게 기본이다. 랜트반납하고 밥먹고나면 공항에 들어가서 한두시간 보내다 비행기를 탈수밖에 없는... 즉, 마지막날 1일은 날리는 기분... 몇일간은 특별한 일을 하지는 못하고 나름의 성과를 보인것이 있다. 세로 영상촬영,,, 예전에는 가로영상이나 가로이미지만 촬영했지만 내가 진행중인 모든 플랫폼들은 세로로 영상이나 이미지를 올리기 좋은형태가 되어있기에 이제 이게 익숙해져야 겠다싶었고 이를 활용했다. 음식도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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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 생각나는 불백과 김치찌개 맛집 | 유성불백

쌀쌀한 가을 생각나는 불백과 김치찌개 맛집 | 유성불백 딱 앉아서 주문하면 나오는 김치찌개... 이건 내가 끓이라는것이다. 끓인다 지글지글 보글보글 요즘같이 쌀쌀해 질때 딱좋은 불백+김치찌개 '유성불백'을 찾아왔다. 이곳은 '불고기백반+김치찌개' 가 메인메뉴이다. 불고기는 전부조리되어서 나오기때문에 쌈싸먹으면 굿... 김치찌개는 내가 자리에서 끓이기만 하면 되는데 다드시고 라면사리추가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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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8. 저녁이라도 카페에서 내일을... (22. 10. 10)

지난주 이번주 이주연속으로 월요일이 쉬는날이다보니 주원이와 놀아줘야하는날이 하루 늘어있었다. 그만큼 일에 집중하는 시간은 부족하고 이것이 살짝 짜증의 원인도 된것 같다. 그러면 안되는데... 지금 너무 일생각에 취해지내는건 사실이다보니 해야할 일은 자꾸 생각나서 쓰고 정리를 하려하는데 실행할 시간까지 너무 밀리는 상황이라 좀... 그래서 노트에 어제오늘 정리만 끄적이다가 오늘은 쪼금 정리한거 하고 크게 진척은 없지만 내일은 이것들을 진행해야 겠다. 우선 조금은 진행가능할 것 같고 우선은 만들고 봐야겠다. 유투브 네이밍도 다시했다. '춘튜브'는 기존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고민을 많이하다가 오늘 생각을 바꿔서 '춘봉가'로 정했다. 'CEO춘봉이家 춘봉가' 라고 만들기로 했다. 하나의 거대한 내 울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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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트 셀러 자청의 e-book 무료보기

배스트 셀러 자청의 e-book 무료보기 베스트셀러 '역행자'의 저자인 유터버겸 사업가 '자청'님을 많은 분들이 아실텐데요. 그가 운영하는 E-book회사인 '프드프'에서 '자청의 인생공략집 기초편'이라는 짧은 e-book을 무료로 독서가능합니다. 아마도 자청이라는 사람을 잘 모르고 있던분들에게 자청에 대해 소개하는 책으로 볼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이 책은 집중해서 본다면 1시간조금 더 읽으면 다 읽을 정도인데 중간중간 유투브영상이나 블로그글을 링크해두어서 그것까지 다본다면 2시간인 넘을것 같네요. 내용상 한번쯤은 내가 자신감이 떨어져서 지금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때 그냥 막막함을 한번더 짚을수도 있게 해주는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본인에 대해 아주 낮출만큼 낮추는 작가이기에 더욱 누구에게나 와닿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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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매장에서 듣던 집중잘되는 음악 집에서 듣기

아마 저처럼 너무 조용하면 집중못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겁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듣던 BGM 음악을 집에서 들을수 있는 유투브 영상입니다. 들으시면서 작업도 하고 공부도 하세요^^ https://youtu.be/86gToHFkbiU 본 영상은 유투버 '몽키비지엠 MONKEYBGM' 님의 유투브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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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9. 인스타 시작한지 2주 그동안 많은 공부를 했다 (22. 10. 11)

EP39. 인스타 시작한지 2주 그동안 많은 공부를 했다 (22. 10. 11) 처음에는 장난처럼 그냥 만든 인스타 그러나 무심코 도서관에서 책한권 눈에띄어 읽고난뒤부터 이거다 싶어 지금까지도 파고들고 있다. 인스타는 거의 2주를 좀더 한 편이다. 막 탄력이 받아서 지금은 팔로워 241명을 만들었다. 내가 엄청난 게시글을 올릴게 솔직히 크게 없고 잔잔바리로라도 깔끔한 채널을 만들고 싶고 그렇게 팔로워를 소소히 쭉쭉 늘려보는게 내 스타일이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생각하는게 잘 적용되고 있고 나름 이런방식 저런방식을 생각해내며 적용해 보고있다. 기존에 블로그의 개념을 도입해서 이해하다보니 생각보다 쉽게 다가오는것도 사실이다. 만약 인스타를 한다면 내 인스타를 선팔해주면 나도 맞팔을 갈것이다^^ 땡큐~~~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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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니 신선한 대하축제를 가자!!! | 바다수산 대전 갈마동

쌀쌀하니 신선한 대하축제를 가자!!! | 바다수산 대전 갈마동 날이 쌀쌀해지니 대하가 땡기지 뭐더냐!!! 주말 가족나들이후 저녁은 갈마동의 '바다수산'으로 향했다. 아주 적절했다. 아주 시끄럽고 아주 맛있는곳이었다. 조용한 식사를 생각하진 않았겠지? 축제라고 적어놨지 않는가? https://blog.naver.com/spring-pack/222897374167 대전에서 만나는 대하축제 싱싱함으로 팔딱뛰는 맛 | 바다수산 갈마동 가을이 제철인 음식 대전에서 만나는 대하축제 IN 바다수산 우선 동영상 하나 보고 가시죠 대하는 정말 ... blog.naver.com https://youtube.com/shorts/ayPKWKcBuBY?feature=share 팔딱팔딱뛰는 싱싱한 대하를 보면 정말이지 이걸 안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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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3. 웹일기 | 우울증은 창피한게 아니야 (22. 10. 5)

EP33. 웹일기 | 우울증은 창피한게 아니야 (22. 10. 5) 얼마전 까지만해도 정신과라는게 진짜 이상한 경우에 가는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정신과를 다닐거라고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 지금은 정신과를 다닌다는게 아무렇지 않다. 오히려 내가 나 자신의 힘으로는 컨트롤 하지 못하는 부분을 누군가가 봐주는 거라고 생각한다. 일주일에 한번 둔산동에 있는 '김상국 정신과'에 가서 간단한 상담을하고 약을 받는다. 약은 나의 감정을 좋게해주고 저녁약은 숙면을 돕는데 충분한 도움을 준다. 그러나 다소 기운이 없는 기분이 들때도 있다. 그래서 요즘은 저녁약도 조금 조절을 해서 먹는다. 언제까지나 약에 의존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감정적으로 조금 혼란스럽게 느껴질때가 잦은건 사실이다. 내가 이곳으로 병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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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4. 조급함을 버리면 한가지가 들어온다. |  (22. 10. 6)

EP34. 조급함을 버리면 한가지가 들어온다. | (22. 10. 6) 스마트 스토어를 막상 시작하고나서부터 머릿속이 복잡해지는게 사실이다. 이게 꾸준히 보고 하는건 맞는데 이걸 위탁으로만 사진따와서 그대로 올리는 작업으로 모든것을 만족하게 판매한다는건 사실 뭔가 에매하다. 그렇다고 대량등록수준을 하는것도 아니다. 유입수도 안나온다. 그래서 오늘 고민을 한것이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에 우선 집중을 하면서 제품을 올릴까 생각이 들었고 갑자기 서이추와 맞팔 광고글아닌 광고글을 게재했다. 한번 두고 보련다. 이게 먹히는지 이게 된다면 대박일거 같다. 네이버 블로그는 서이추1000명 인스타는 맞팔로는 한계가 있으니 우선은 1만팔로워를 계획한다. 스마트스토어는 파는것도 걱정이지만 KC인증을 업로드한다던지 게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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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가성비 이탈리아 레스토랑 맛집 | 리미니 NC백화점

유성 가성비 이탈리아 레스토랑 맛집 | 리미니 NC백화점 오늘은 유성온천역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수리를 맞긴 김에 간단히 점심을 먹으러 'NC백화점'을 들어가봤다. 아내와 설설 돌아다니다 보인곳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리미니'인데 여기 예사롭지 않은 것이 있었다. 창밖 뷰가 통유리라 엄청난 개방감을 준다. 나름 가격은 착한 가격이었다. 화덕피자까지 먹을 수 있는데 이가격이면 아주 만족하고 창가자리에 앉아서 더 탁트인 점심을 먹었다. 점심메뉴를 먹었는데 음료나 커피 스프 셀러드 다~~~ 무료였다. 와우~~~~ 좋다~~~~ 맛도 좋은데 이것도 좋다~ 해산물이 쪼금 더 풍족했으면 좋겠지만 이건 런치메뉴인데다 이가격에 더바라면 아닌거 같다. 음!!! 맛있다~~~ 솔직히 화덕피자가 좋았다. 파스타는 아내가 주문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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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5. 하루밀린 어제 일기 |  (22. 10. 7)

EP35. 하루밀린 어제 일기 | (22. 10. 7) 어쩌다보니 어제일기를 오늘 쓰고 있다. 어제부터 생각을 바꾼것이 모든것의 연동을 역으며 시작해야한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한동안 머릿속에서 맴도는것을 정리를 못하고 또 돈에 얽매여 우선 수익을 내야한다는 조급함 부터 있었던것이다. 그래서 우선은 스마트 스토어는 1차적으로 상품은 올려둔것들로 구색을 두는 걸 해서 하루에 두개의 상품소싱을 목적으로 하나씩 진행하는 것을 하고 우선은 네이버블로그와 인스타의 팔로워를 증가시키고 그것을 활용하는 전략으로 조금 변경하게 되었다. 지금 계속 돈은 지출이 나가는데 수입이 없으니 조급할 수밖에 없지않은가 이건 어쩔수 없고 어쩔수 없는걸 감뇌하려고도 마음 먹었으니 다시 내마음을 먹어야 한다. 어쩌다보니 이 일기도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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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6. 또 하루 밀릴뻔한 일기를 마무리 한다. |  (22. 10. 8)

EP36. 또 하루 밀릴뻔한 일기를 마무리 한다. | (22. 10. 8) 인생에 있어서 내 가족은 가장 중요한 존재이고 내 인생의 활력과 내가 무언가를 성취해야 하는 목적이 된다. 그러나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내 힘을 빼는 경우들도 있고 내시간을 빼앗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어쩌하리오 모든것이 서로의 연계관계가 있고 하나를 버린다면 인생의 덕도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을... 예전에 그런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아무래도 모텔이라는 특수한 업종을 하다보니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게 된다. 그중 출장을 잦게 오는 업무를 하는 손님들의 경우 집보다는 타지에서 생활을하고 객실에서 일과 휴식을 동시에 할 수 밖에 없다. 솔직히 그때는 그래도 내 라이프패턴이 저런 사람들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 이런생각도 했다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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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7. 내 주변을 정리해야 새로운 시작을 한다 (22. 10. 9)

EP37. 내 주변을 정리해야 새로운 시작을 한다 (22. 10. 9) 오늘은 조금 무언가 마음도 무거워 지고 불편해 지는 기분이 들었다. 왜일까? 기분은 좋지않고 무언가 부담되고 시간은 초조해지고 그랬어 그랬다. 다시 나를 조정하고 실패를 극복하기 위한 뭔가를 다짐해야한다. 아내에게 그 분풀이같은 짜증을 내기도 했다. 집에서 아내와 대화를 통해 조금 서로를 풀고 나는 내 책상 배치를 바꾸고 다시 새로운 기분을 가지려한다. 유투브를 다시시작하려 '포켓2' 짐벌도 하나 샀는데 이거로 뭔가 하려니 방에서 촬영하는 영상은 뒷배경이 너무 아니올시다더라 그래서 생각하다 TV와 책장을 뒷배경으로 촬영하려고 책상배치를 방 중앙으로 바꿔봤다. 요즘 책을 별로 보질 못하는데 이것이 초조함을 준다. 아무래도 내 우울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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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0. 웹일기 | 올해 가을겨울 준비 끝 (22. 10. 2)

EP30. 웹일기 | 올해 가을겨울 준비 끝 (22. 10. 2) 이렇게 살줄 모르고 간 '부여 롯데 아웃렛' 여기저기 다 세일중이었다. 근데 딱 눈에 들어온 할인매장 너무 말도안되는 할인가라 그냥 막 담았다. 이만큼 주워담아서 265,000원 지출했다. 코트 한장값인데 나름 다 코트에 정장류의 바지들 그리고 신발까지... 아들 신발이랑 옷좀 사러갔다 나만 엄청 사질렀다. 결혼하고 이후에 코트를 처음샀다. 예전에는 코트만 입고다녔는데 결혼이후에 차를 한대로 같이 타다보니 걷는 날과 버스를 타는게 습관이 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구두보다는 운동화나 단화 코트나 정장보다는 점퍼를 입고다녔다. 이제는 다시 사업도 시작해보겠다 하는 마당에 이런게 또 굴러들어왔다. 뭔가 나를 준비시켜주는 시기인듯... 내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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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1. 웹일기 | 내 인생에 가장힘든건 육아 (22. 10. 3)

EP31. 웹일기 | 내 인생에 가장힘든건 육아 (22. 10. 3) 일할래 애볼래 하면 난 일을 할것이다. 나는 일에는 흥미와 관심 그리고 열정을 태울수는 있어도 육아는 자신없다. 지금도 주원이와 노는건 그냥 같이 있는거다. 더 많은걸 해주고는 싶어도 뭔가 머릿속은 일에 중점을 둔다. 이건 좋지 못한건 알지만 아직도 어려운것중 하나이다. 쉴때는 일을 지우는 습관과 방법을 배우려고 하지만 쉽지않은게 사실이고 이제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숙제중 하나이다. 숙제 : 일하는 시간을 정규화하여 업무시간이외에는 쉬는것과 개인 생활에 집중하는 것에 노력하기 아마도 육아가 힘들다고 생각하는건 머릿속엔 일이나 다른것을 두고 살기에 육아에 만족도를 높게 두지 못하는건 아닌가 싶다. 이또한 익숙해지고 노력하면 잘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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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공룡 놀이터 가보셨나요? | 옥상 포토존

신세계 백화점 공룡 놀이터 가보셨나요? | 옥상 포토존 신세계 백화점이 공원이나 포토존 등 체험가능한 것들이 많아서 공원보다 좋은 곳인것도 사실입니다. 아마 진짜 공원보다 좋다고 볼 수 있어요...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은 옥상에 공룡 놀이터가 있는데 진짜 이건 처음본 거라 대박이다 싶네요 이렇게 티라노 입으로 들어가서 꼬리쪽으로 미끄럼틀 타고 내려옵니다. 진짜 이건 아이들이 안좋아 할 수가 없는 조합의 놀이터 거기에 경치도 좋아서 사진찍기도 좋고 단점이라면 그늘이 좀 적은게 아쉽긴 합니다. 티라노 모형이랑 사진찍어주면 아이들이 진짜 좋아합니다. 공룡포토존이 좀더 있어도 좋겠다 싶어요~ 마지막으로 호텔쪽은 건물이 높은데 저기에 전망대도 있어요 전망 구경가시고 싶으신분들은 전망대 나들이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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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분위기 집중력 만들고 싶을때 듣는 Jazz | 유투브 음악다방

카페분위기 집중력 만들고 싶을때 듣는 Jazz | 유투브 음악다방 솔직히 이 카테고리는 내가 저장의 목적으로 만드는 카테고리이다. 유투브에서 가끔 좋은 음악들이 있는 영상을 찾게되는데 이걸 저장해두는게 잘 안된다. 그래서 그때그때 이렇게 블로그에 담아두려 한다. 지금 1시간동안 이 영상을 틀어두고 있는데 집중에 탁월한듯 하다. Coffee Jazz라고 해서 한번 틀어봤는데 여러분도 틀어두고 집중을 하면 아주 좋을듯 하다... https://youtu.be/_zSCfEWFf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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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에서 정갈한 청국장 보쌈정식을 드시고 싶다면? | 청양 농부 밥상

유성에서 정갈한 청국장 보쌈정식을 드시고 싶다면? | 청양 농부 밥상 오늘 다녀온 깔끔한 맛집 '청양 농부 밥상' 여기가 뭔 조합같은 그런데라는 것같다. 싱싱한 밥상을 드시고 싶다면 여기를 추천한다. 여긴 인테리어에는 좀 빈약하다. 솔직한 밥상을 준다. 우선 우리가 주문한 세트에는 '고등어', '보쌈', '청국장'이 메인이다. 청국장과 전체적인 간은 삼삼하다. 맵지도 짜지도 않다. 딱 적절하게 잡아준 맛이고 깨끗한 맛이다. 아래에 있는 장과 소스는 밥을 비빔밥으로 변신시켜주는 마법장들이다. 그득한 한상을 차려주는데 이게 2인밥상이다. 메뉴가 최소 2인기준이라 아쉽게도 혼밥을 못한다. 반찬은 두부셀러드 이외에는 셀프바와 리필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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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2. 웹일기 | 내가 직장을 다닐수 없었던 이유!!! (22. 10. 4)

EP32. 웹일기 | 내가 직장을 다닐수 없었던 이유!!! (22. 10. 4) 나는 이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을 찾으려 두달동안 많은 고민을 했다. 우울증이 퇴사결심의 원인이라 생각했지만 그건 아니었다. 우울증이 오는 이유가 있는것이다. 이제는 명확하다. 희망이 없는 생활이었던 것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내 라이프 스타일은 미래를 바라보지 못하고 안주하는 삶을 추구해오고 있었다. '디지털노마드?' 그런게 아니었다. 그냥 내가 열심히 하는 만큼 댓가를 받고 싶었고 그렇지 않다면 미래를 그림그리고 싶었던 것이다. 뭔가 직장인도아닌 사장도아닌 그런 상황에서 10년이 넘는 생활을 하고 직장에서도 사원도 아닌 직급자도 아닌 뭔가 야리꾸리한 포지션과 말도안되는 봉급에 만족할 수도 없었다. 그게 답이었다. 그냥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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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7. 웹일기 |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기본세팅 시작 (22. 09. 29)

EP27. 웹일기 |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기본세팅 시작 (22. 09. 29) 오늘은 여러가지로 시간의 밀도가 높은 날이었다.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되지 않았던것들을 정리하고 하나씩 시작하기 시작했다. 우선 '춘봉'의 블로그2개와 스마트스토어의 기본은 세팅을 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상품등록방법에 대해 살살하면서 대충감잡으며 몇개 테스트 상품부터 올려봤다. 어쨌든 이번주 목표는 구성과 상품등을 기본만 해보자 였고 상품 올리는것까지 기본적인건 파악이 되가고 있다. 내일은 스마트스토어 세팅에대해서 좀더 파봐야 할것 같고 다음은 춘봉 다기능공 블로그에 작업포트폴리오를 하나씩 만들어 가는걸 준비할 예정이다. 솔직히 조금이라도 기본수익만 발생하기 시작하면 바로 하고싶은건 사무실부터 준비하고싶다. 공유사무실이라도 출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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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에서 단짠한 비빔국수 땡기면 여기 | 1984그수육집칼국수 상대동

대전 유성에서 단짠한 비빔국수 땡기면 여기 | 1984그수육집칼국수 상대동 오늘 저녁은 '1984그수육집칼국수'에서 간단히 비빔국수를 먹었습니다. 우선 수육과 칼국수는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쉽게 제가 먹은 비빔만 찍었습니다. 우선 비쥬얼~~~~good 지금도 사진보면서 군침이 도는데요... 위에 올려놓은 수육고명이 포인트입니다. 저 수육이 수육메뉴를 시키면 나오는 수육과 같은 수육입니다. 맛은 살짝 단짠단짠이고 양념장에 갈은 고기가 들어가서 양념과 면을 같이 드시면 고기 알갱이가 씹히는 스탈~ 메뉴는 칼국수와 비빔을 나눠드시는게 좋다고 보는데... 그 이유가 비빔만 먹다보면 쪼금 물려요~ 맛이 단짠이 강한편이라 맛은 있는데 이것만 먹기엔 별도로 국물 한그릇 주심 좋았을듯 싶어요 왜? 그러고보니 안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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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8. 웹일기 | 목표 100번쓰기 1일차를 시작했다 (22. 09. 30)

EP28. 웹일기 | 목표 100번쓰기 1일차를 시작했다 (22. 09. 30) 아마 자기개발 또는 동기부여 영상을 많이 보는 사람들은 원하는 목표를 100번쓰기를 100일을 해보라는 이야기를 들어봤을것다. 오늘 갑자기 '김승호'회장님의 동영상 강연을 우연히 보는데 이 강연에서 꼭 해봐야 겠다는 feel이 왔다. 솔직히 하려고 하면서도 누군가가 동기를 빡 주지못하면 이게 잘 시작이 안된는게 사실이다. 좋은걸 알아도 못하는데 이게 꼭 효과있다는것도 아닌데 하는건 더욱 그렇다. 그래서 지금 이걸 꼭 하려고 하는거다. 믿는게 아니다 그냥 내가 흔들리지 않고 집중하는 중심점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우울증을 격으며 나를 바꾸려 하면서 몇가지 달라진것이 있다. 첫째는 클라이밍을 꾸준히 하면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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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9. 웹일기 | 마음이 힘들때 들을 노래를 정했다 (22. 10. 1)

EP29. 웹일기 | 마음이 힘들때 들을 노래를 정했다 (22. 10. 1) 오늘 계속 이노래가 머리에 맴돌았다. 많은 사람이 스쳐가듯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본 노래이지만 제목이나 가사를 잘 모르고 좋다고 듣는 노래중 하나이다. 그래서 집에 온 후 이 노래를 유투브에서 찾아보고 듣고있는데 주원이도 이노래가 좋다고 옆에서 같이 듣는다. 참 이렇게 오래된 노래인데 6살 짜리도 좋다고 할 명곡이다. 아마 이노래를 '인셉션 OST'로 아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나 또한 그렇게 검색했으니까? Edith Piaf - Non, je ne regrette rien https://youtu.be/4r454dad7tc 더불어 한곡더 붙여본다. Edith Piaf - La vie en rose https://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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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에서 맛있는 브런치 세트 여깃다 | 익선잡방 대전

신세계 백화점에서 맛있는 브런치 세트 여깃다 | 익선잡방 대전 오늘 저희 가족은 아점으로 신세계 백화점의 '익선잡방'이라는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원래는 여기 가려고 갔다기보다 아내가 옆집이웃의 추천이 우연히 생각나서 지나다 들어간거긴 한데 평소 가게가 좀 다소 어두워 보이는데? 이렇게 생각했던 곳이기도하고 여기 맛있나? 이렇게 생각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선 들어가보자~ 대전 신세계백화점 '익선잡방'입니다. 우선 저희가 먹은 브런치 세트중 이 오므라이스는 밥인줄 알고 아이를 먹이려고 했는데 실패... 왜냐? 속은 밥이 아니었습니다. 치즈와 버섯? 이런조합ㅇ이 묽은 형태로 내용물이었습니다. 맛은 좋습니다. 브런치로 좋은 스타일 맞는데 계란과 치즈를 좋아해야 할 듯합니다. 좀 특이합니다. 제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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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뉴욕 수제버거를 맛보고 싶다면? | 버거 인 뉴욕

해운대에서 뉴욕 수제버거를 맛보고 싶다면? | 버거 인 뉴욕 저희 가족은 좀더 추워지기전에 호캉스겸 해운대 LCT에 있는 '시그니엘 호텔 부산'에 2박3일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유난히 감자튀김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호텔 뒤에 바로있는 맥도날드는 '이왕 호캉스왔는데 맥도날드는 아니다!!!' 이런생각에 호텔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그랜드 조선'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뒷편 중간쯤인지라 가깝다 싶었습니다. 도보로 약 10분이내 거리 같습니다.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후에 간식겸 아이에게 사주러 출발했습니다. 저희는 이 두가지 버거가 추천으로 되어있어서 메뉴를 정했습니다. 버건는 우선 수제는 수제스타일이 있죠!!! 그런 맛입니다. 수제맛 ㅋㅋㅋㅋ 맥도날드와는 다른 뻣뻣 부드러운 맛 자르기 힘든 느낌 우선 신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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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바다뷰 조식 맛있는 호텔 | 시그니엘 부산

해운대 바다뷰 조식 맛있는 호텔 | 시그니엘 부산 저희는 조식의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를 보지 못하고 갔던터라 '시그니엘 부산'에 다서 해운대까지 왔는데 아침은 돼지국밥을 먹어야 하나 이랬는데 그래도 조식 먹어봐야지 했습니다. 호텔 투숙객은 조식을 할인해 주다보니 좋습니다. 자리도 '해운대 바다뷰'를 보며 식사가능한 자리들이 있는데 가족들이 앉을 만한 자리는 안쪽에 보통 있네요 손님들이 찍히다보니 많이 찍어오질 못했는데 저는 조식이 이정도면 디너는 얼마나 잘주는 거지? 솔직히 여기서 식사하고 이틀전 대전에서 에슐리를 갔는데 뭔가 너무 차이나는 맛을 느낍니다. 호텔같이 조식구성했지만 정말 맛있게 먹기도 좋게 다양한 메뉴가 나옵니다. 미담하나 마지막으로 적어봅니다. 아내가 양송이 스프는 없길래 "양송이 스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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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꼭 떡복이 야식 포장하세요! | 시장 상국이네 떡복이

해운대 꼭 떡복이 야식 포장하세요! | 시장 상국이네 떡복이 우선 야식으로 뭘 포장할까 하게되는게 해운대에서는 거의 숙소를 잡아서 숙박을 하다보니 맛있게 잘먹고도 들어가면 뭔가 허기질거 같고 술안주도 살짝 필요합니다. 그래서 포장했습니다. '상국이네' 떡복이+튀김 떡볶이는 어릴때 학교앞에서 먹던 매콤짭짤 맛입니다. 튀김은 노릇함 그자체입니다. 굿!!! 위치가 '해운대 전통시장' 먹자골목에 있어서 저녁딱 하시고 야식 및 안주감으로 픽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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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6. 웹일기 | 너무 빨리 반납한 책한권 (22. 09. 28)

EP26. 웹일기 | 너무 빨리 반납한 책한권 (22. 09. 28) 오늘 책을 대체적으로 반납을 싹 해버리느라고 오전중에 훓듯이 쭉보고 반납해 버렸는데 막상 상품 등록을 하려고 하다보니 뭔가 아리송 하다... 에매하다... 이거 다시가서 빌려야하나... 살짝 에매해서 내일은 아마도 상품등록에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할듯하다. 이래저래 막상 등록하는데 하나하나 익숙치 않은 체크들이나 내용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고 걱정이네 항상 처음이 어려운게 이런거니... 처음 블로그를 만들고 글쓸때 몇달동안 쩔쩔매던 상황처럼 지금이 그렇다. 그래도 스마트스토어 상품올리는건 자료가 많아서 우선 다 따라하다보면 한두달이면 기본은 완성하겠지? 하루에 한개 상품씩만 이래저래 시간 투자해서 30일동안 30개 제품만 채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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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아침식사는 시원한 대구탕 | 기와집 본점

해운대 아침식사는 시원한 대구탕 솔직후기 | 기와집 본점 해운대에서 2박3일중 첫 아침은 '시그니엘 호텔의 조식'을 이용했다. 아주 만족스러웠고 두번째날은 해운대 유명맛집이라는 '해운대 기와집 대구탕'을 먹으러 왔는데 우리가 막 오픈식간에 도착해서 1등 입장했다. 뷰가 어쨋든 머라도 바다뷰가 있다. 이쁜뷰는 아닐것이다. 오래된 동내의 오래된 곳에 허름하지만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대구가 미국산이다...난 모르고 먹고있는데 아내가 원산지를 보고 미국산이라고 알려줬다... 비주얼은 푸짐하다... 첫맛은 와~~~시원해 뭔가 쫙 땡겨오는 첫맛이다. 그런데 개인적인 입맛일 수 있지만 우리 입맛에는 좀 느글거린 느낌이 있었다. 어쨋든 개인적인 후기이다. 첫맛과 끝맛이 많이 차이가 있었다. 솔직히 유명연예인들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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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무료 라운지 서비스 미쳤다! | 시그니엘 부산 해운대

호텔 무료 라운지 서비스 미쳤다! | 시그니엘 부산 해운대 부산 호캉스는 제 인생의 호캉스 입문을 시켜준 곳이네요 아 이제는 진짜 호텔아니면 못가겠다 이런 생각을 주었습니다, '부산 시그니엘 해운대'의 가장 큰 장점 두가지는 '바다뷰 수영장' 그리고 '바다뷰 라운지'입니다. 바다뷰는 아래에서 보실수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우선 이용자가 많아서 사진을 많이 못찍어 아쉽습니다. 라운지는 투숙객에 한하여 무료로 모든것이 제공됩니다. 다과류는 특정 시간에만 제공이되고 샴페인도 저녁에 특정시간에만 제공됩니다. 그 이외의 시간에는 다과류등은 없지만 사진에 없는 음료와 커피등이 항시 오픈되어 있어서 언제나 가서 먹고 바다뷰 보고 널널히 앉아있다가 이래저래 이건 천국입니다...^^ 시그니엘 이름을 적어놓은 쿠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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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맛집 | 해운대 암소갈비집 | 비싸도 이걸 먹어야하는 이유!

해운대 맛집 | 해운대 암소갈비집 | 비싸도 이걸 먹어야하는 이유! 위치가 우선 해운대이다... 좋은 위치에서 좋은 곳이고 주차도 엄청 좋다... 근처에서 숙소를 잡았다면 한끼정도 할만하다. 1인씩 이렇게 쟁반에 준다. 나름 나는 깔끔한 개인찬을 주는걸 좋아한다. 솔직히 가격을 보고 깜짝놀란게 돼지갈비인데 비싼줄 알았다. 내가 찾은 맛집이 아니라 갈비는 돼지갈비만 인식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소갈비는 그냥 비싸다... 이 고기 빛깔을 보는데 양보다 빛깔이다. ㅋㅋㅋ 솔직히 이거 고기 꽃빛깔을 실물로보면 영롱하다. 운치있는 느낌은 이 화로이다. 화로에 고기를 자글자글하게 구워주는데 장점이 직원분이 다 구워준다. 나는 혹시모를때만 하라는데로 하면된다. 비싼값한다. 빛깔 진짜 영롱한 고기다!!! 맛은 양념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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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경치로 커피를 마시는 곳 | 기장 | 공극 | SAND 카페

바다경치로 커피를 마시는 곳 | 기장 | 공극 | SAND 카페 기장을 약 8년전쯤 아내와 신혼때 기장시장으로 대개를 먹으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허허벌판이던 시골은 지금 도시화가 진행중이고 이런 영롱한 카페도 있네요 바다뷰가 아주 일품인 '공극,SAND'를 소개합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회베이지색의 깔끔한 톤이다보니 차가운 느낌과 안정된 느낌이 있습니다. 아내는 이 그림을 우리집에도 걸어놓고 싶다더군요~ 동감입니다. 메뉴판 디자인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가격은... 착한가격에서 경치를 + 하기에 적절한 가격입니다. 저희가 시킨 메뉴는 모두 맛+비쥬얼 대만족이 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인테리어나 청결을 신경쓰는 매장은 화장실을 가봅니다. 주방은 못들어 가니까요? 그런데 여긴 합격!!! 그리고 디자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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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T의 서비스 최고 호텔 | 시그니엘 부산 | 해운대 | 호캉스 킬러

LCT의 서비스 최고 호텔 | 시그니엘 부산 | 해운대 우선 바다뷰보다는 편하게 넓은 객실을 찾아 예약을 했는데 바다뷰가 아니라도 개방감이 아주 좋습니다. 저희 객실은 1601호 였습니다. 우선 침대 아주 좋습니다. 제가 아토피가 있는데 호텔에서 처음으로 긁지 않으며 편하게 잠자리를 했습니다. 아주 깔끔합니다. 제가 전직이 모텔을 운영했다보니 욕실쪽 청결에 예민한데 이건뭐 호텔 인정합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이 바로 변기가 있는 별도 화장실이 있어서 가족으로 가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부분입니다.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양쪽에 모두 세면대도 있어서 아침에 씻기도 편하고 좋습니다. 이 방은 정말 좋습니다. 짐이나 케리어 그리고 옷을 걸어두고 모든 것이 가능하게 깔끔함을 주는 공간인데 이정도 공간을 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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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4. 웹일기 | 살짝 조급해지는 시점 (22. 09. 26)

EP24. 웹일기 | 살짝 조급해지는 시점 (22. 09. 26) 금요일에 사업자 등록증이 나왔고 이제 막 월요일 첫 업무일인데... 뭐지? 왜 시간이 빠른듯 안빠르지? 왜 인지 아리송하다... 뭔가 몇일 안지났는데? 뭔가 한건 있는거 같고 ? 그렇다고 아직 수익을 내는 활동은 한게 없는데? 나는 왠지 이게 지식습득을 독서를 통해 하다보니 생기는 현상인듯 하다. 검색이나 유투브등으로 정보를 습득할 때보다 정보를 받아들이는 내용도 깊고 오히려 시간적으로도 도움이 많이된다. 이제 간단한 책들은 하루 이틀이면 빠르게 훓어서 한권을 쓸어내리듯 읽기도 한다. 그래도 간단히 습득된다. 아무래도 목적을 두고 하는 독서이다보니 필요한 내용들을 집중해서 보게되는 것도 있다. 이번주 안에는 내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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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5. 웹일기 | 하루종일 약기운에 취한듯한!!! (22. 09. 27)

EP25. 웹일기 | 하루종일 약기운에 취한듯한!!! (22. 09. 27) 오늘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멍하다. 어제 약을먹을때 반만먹어야 되는 알약을 무의식적으로 한알을 먹은듯 하다. 그런데 지금 일기를 쓰는 지금까지도 멍하다. 졸린다. 잠이온다. 미쳤다 왜이러냐!!! 지금 할게 태산인데... 고민이 된다... 집에서는 나태함과 뭔가 늘어짐이 있다. 그리고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듯 뭔가 규칙적인 생활로 업무를 하기에 너무 좋지가 않다. 좀 생각해보고 임대사무실을 알아보는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집에서는 계속 일을 하기 어려운 조건임은 분명하다. 오늘 춘봉이 로고를 만들었다. 나름 맘에 든다 단어 어감과 맞는 로고를 찾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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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에서 맛있는 다양한 메뉴 맛집 | 에슐리 유성 NC 백화점

유성에서 맛있는 다양한 메뉴 맛집 | 에슐리 유성 NC 백화점 요즘은 많이 없어진 페밀리레스토랑중 '에슐리'를 저희 가족은 자주 찾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가격대비 다양한 메뉴를 깔끔히 먹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유성 NC 백화점에 새로 오픈한 '에슐리퀸즈'는 새로 오픈한 곳이다보니 깔끔한 인테리어가 우선 눈에 확들어 오고 메뉴가 깔끔하게 먹기 좋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 음식들이 배치된곳은 촬영을 못하고 접시에 가져온 음식을 찍어봤습니다. 저희가 항상 맛있게 먹는 대표 메뉴를 3컷 딱 올려봅니다. 솔직히 탕수육, 김밥, 파스타 이런건 어디가나 비슷합니다. 저희는 이날 평일 디너를 다녀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새우, 스테이크, 게 이렇게 3가지를 좋아해서 3번 리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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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8. 웹일기 | 부산여행 check in 시그니엘 (22. 09. 20)

EP18. 웹일기 | 부산여행 check in 시그니엘 (22. 09. 20) 솔직히 시그니엘 호텔을 들어만봤지 내가 올줄 몰랐다. 그저 이전에는 5성급호텔? 크고 자리값한다 생각했다 예전같았으면 비싸다고 난리를 칠가격이었을건데 지금은 뭔가 내가 분발하고 더 좋고더 비싼데 더 좋은데를 우리가족을 위해 가야겠다 싶다. 솔직히 더 마음편하게 호사를 누리고있다 말만듣던 해운데 LCT에와서 호텔하룻밤에 40만원넘게 주고 호캉스를 하고있는데... 진짜 가치관의 차이였던거 뿐이다 돈벌어서 쓰는가치관 하루에 내가 벌수있을거라 생각되는 내 가치에 대한 가치관 물론 쓰기만하면 안된다 이게 원동력이 되어야한다. 솔직히 진짜 홀텔같은 호텔와서 좋은 대접 받고 좋은 경치보고 아이와 와이프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데 행복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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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9. 웹일기 | 꿈자리가 뒤숭숭 현실은 꿈같은 !!! (22. 09. 21)

EP19. 웹일기 | 꿈자리가 뒤숭숭 현실은 꿈같은 !!! (22. 09. 21) 오랜 시간동안 오늘같은 마음편한 여행을 꿈꿨던것 같다 마음도 편하고 몸도편한 모든것이 완벽해지면 편해지는것이라고 생각했던것이 몇주전까지 이다. 돈이 많아야 시간이 많아야 능력이 좋아야 공부를 잘해야 경력이 좋아야 등등 얼만큼은 만족도 지표는 끝이 없다 특히 나같은 성격은 더욱 그렇다. 그래서 나는 바뀌어야한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야 행복해질수 있다. 오늘은 1끼에 45000원짜리 호텔조식을 우리가족은 먹었다. 솔직히 만족을가지고자 좀 오버한건데 오버가 아니었다 난 지금 이런 세상을 가지고 싶어졌다. 음식은 값어치를하고 서비스는 나를 편안하게 해준다. 그 이면에는 돈이 숨어 있다. 그래 이래서 돈을버는거지 아이가 목이 부운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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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0. 웹일기 | 내일부터 새시작을 위한 현실로의 도착 (22. 09. 22)

EP20. 웹일기 | 내일부터 새시작을 위한 현실로의 도착 (22. 09. 22) 너무 만족스러웠던 3일의 해운대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했다. 예전과 다른 지금의 나의 생각의 변화는 이렇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부정하지 말고 그런 부분들을 격어보고 내가 새로운 세상의 사람이 되어가려고 해보자. '부정해서 낭비할 시간에 그 모든것이 나에게 오게 만들자!!!' 나는 행복과 부와 모든 가질 수 있는 좋은것은 나에게 다 오게 만들것이다!!! 이런것들이 이시대에는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류중 하나였던 나였지만 내가 그런 헛된 시간을 보내는 사이에도 이루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 또한 그 부류중 한사람이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딧는가~ 될 수 있게 되는 방법을 생각하고 배우고 만들어가면 나또한 할 수 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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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1. 웹일기 | 여행의 끝은 피로!!! (22. 09. 23)

EP21. 웹일기 | 여행의 끝은 피로!!! (22. 09. 23) 여행을 다녀오면 무조건 남는 건 추억과 행복도 있겠지만 피로도 남는다. 오늘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신고를 진행하고 책도 보고 도서관도가고 할일은 많고 볼것도 많은데... 전기초급 온라인 교육도 들어야 하는데... 할건 참.... 많은데 뭔가 엄청 피곤하고 늘어진다. 내일은 좀 늦잠을 자야겠다. 저녁에 아내와 주원이 나 셋이서는 세종코스트코를 다녀온게 피곤한데 더 피곤을 준거 같다. 지금 일기를 쓰면서도 엄청 귀찮은데 누워있다 억지로 일어났다 어쨋든 습관들인 것은 끈지 않으려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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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2. 웹일기 | 이번 한주에 읽은 책 2권 (22. 09. 24)

EP22. 웹일기 | 이번 한주에 읽은 책 2권 (22. 09. 24) 이번 한주는 부산 호캉스 여행을 다녀오면서 다소 업무를 진행하진 못했다. 간단히 사업자 등록 및 소소한 것들을 하고 책을 2권 읽었다. 짧게 읽다만 책도 있었지만 완독은 이 두권이다. '수납디자인', '인스타그램 마케팅' 지금 내가 목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은 인테리어, 소품, 마케팅 이렇게 3가지로 가장 큰 분류를 두어야 할 듯하다. 우선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작업유형으로 가려고 해도 우선은 온라인 작업에 대해서 그리고 인테리어에 대해서 그리고 소품에 대해서 어쨌든 딱 요 3가지를 집중적으로 파보려한다. 예전보다 책읽는 속도가 점점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물론 글반 그림반 이지만 나름 이래저래 예전에는 빌려와서 연체만하고 반납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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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3. 웹일기 | 날이 좋으면 오월드는 만원 (22. 09. 25)

EP23. 웹일기 | 날이 좋으면 오월드는 만원 (22. 09. 25) '만원'이라는 단어를 금전적 만원으로 본분들도 있겠지만 꽉찼다는 만원이다! 내가 사는 대전에 있는'오월드'는 벌써 20년이 되었단다. 결혼전까지만해도 오월드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저게 운영이 되는게 신기하다는 손가락질을 받던 그런 시설이었다. 동물원과 놀이기구 까지 있는데 잘되지 않다못해 내가 갈때는 텅텅 비어있었다. 그런데 코로나이후 아이와 연간권을 끈어서 다니는 오월드... 솔직히 날씨 쪼금만 좋아도 손님이 바글거린다. 그렇게 큰 주차장은 점심시간 이후에는 꽉~~~~차버린다. 솔직히 모든게 그런듯하다. 누군가의 호재는 누군가의 낭패일 수 있다. 항상 느끼지만 여행업을 하던 내 친구 또한 코로나로 인해 폐업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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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3. 일기 | 짧을줄 알았던 그러나 길었던 하루 (22. 09. 15)

EP13. 일기 | 짧을줄 알았던 그러나 길었던 하루 (22. 09. 15) 오늘 인테리어에 관련한 책을도서관에 반납하고 두권을 들고 왔다... 거기에 Yes24에서 주문한 책까지 총 3권... 어서 읽어야 하는데... 지금 할일이 밀리는 느낌 갑자기 뭐지? 할일 1. 책3권을 읽을게 있다. 2. 일요일 설비보전 시험공부 3. 위탁판매 사업자등록 4. 인테리어업종 사업자 분류에 대한 공부(나에게 유리한 종목 찾기) 5. 유투브 영상만들기 준비하기 이렇게 지금 생각나는 할일들이 밀려있는데 이게 3,4,5번은 계속 지속되고 있는 꺼리이다. 솔직히 막 저지르는 것보다는 저지르기전 한개라도 더 챙겨서 저지르고 싶다. 근데 저질러야 뭔가 답도 나올거 같아서 책도 찾게되고 뭔가 한개씩 찾게된다. 오늘은 어제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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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4. 일기 | 왜 계속 졸리지 (22. 09. 16)

EP14. 일기 | 왜 계속 졸리지 (22. 09. 16) 어제 오늘 잠이 너무 쏟아진다!!! 오늘 너무 과하게 잔거 같은데 그래도 졸린다. 이게 약기운인건지 졸린건지 컨디션이 안좋은건지!!! 꿈도 좀 별로 좋지 않은 꿈을 꾸고 그런데 오늘 주원이랑 공원에서 놀다 무릅이 찢어지고 다치는 일이 있었다. 뭔가 찜찜한 하루!!! 지금도 벌써 졸린다 그렇게 잤는 데 왜 졸리지? 간만에 권점장도 문자가 와서 이래저래 문자로 수다떨다 내 이야기도 해주고 나도 극복하느라 이래저래 지낸다, 이런 이야기도 나누고 해주고 솔직히 나랑 성향이 비슷한 예민이라~ 맘이 많이 쓰이는 동생중 하나다. 잘 할 친구인건 아는데 나도 잘되야지 내가 더 잘되야 누군가에게 더 힘이 되줄수 있지... 오늘은 아이가 다친것때문에 와이프가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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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5. 웹일기 | 2시간만에 읽어버린 책 한권 (22. 09. 17)

EP15. 웹일기 | 2시간만에 읽어버린 책 한권 (22. 09. 17) 오늘은 나름 내일 시험공부좀 한다고 도서관에 점심때부터 5시간 정도 앉아있었는데 결국 공부보다는 책을 읽다 나왔다. 우연히 앉은 자리 옆쪽에 블로그나 유투브 관련 IT관련 책들이 있는데 좀 호감가는 책들이 있더라... 그래서 좀 후딱 한권 읽을거 있나 보다가 '딱 하루 배워서 블로그로 투잡하자!' 라는 책을 진짜 뚝딱 읽었다. 2시간정도? 내용은 그렇게 생소한건 아닌 내용들이지만 그동안 좀 잊고 무시하던 내용들을 짚어주는 내용이었다. 만약 네이버 블로그의 체계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책이 좋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책으로 최대한의 정보를 습득하는데 습관이 되고 있는듯 하다. 뭔가 모르겠는 복잡한 개념은 책이 확실히 나를 잡아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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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6. 웹일기 | 시험은 50점을 못넘네!!! (22. 09. 18)

EP16. 웹일기 | 시험은 50점을 못넘네!!! (22. 09. 18) 1년에 3번은 기사 시험을 보고있다 그런데 과목도 이거했다 저거했다~ 솔직히 이정도면 그냥 할 것 없어서 하는거다~ 이게 꼭 필요하다도 없다~ 그런데 오늘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것때문에 성취감을 못느끼기 시작했구나~ 어차피 제대로 집중해서 시험준비를 하지도 못하면서 왜 자꾸 떨어지는 시험을 응시하는지~ 그냥 제대로 집중할 준비가 되면 해야하는게 맞다. 그래서 오늘 '설비보전기사'시험결과는 50점 와~ 요즘은 시험만 보면 기사시험은 50점 51점 뭐하자는건지 그래 내년에는 집중해서 '실내건축기사'이건 필요한거니까 꼭 따보자~ 오늘부터 춘봉이 프로젝트는 시작점은 잡았다. 블로그부터 손보고 사업자는 위탁판매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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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7. 웹일기 | 우울증 약을 먹기시작한지 약 한달 !!! (22. 09. 19)

EP17. 웹일기 | 우울증 약을 먹기시작한지 약 한달 !!! (22. 09. 19) 벌써 우울증 치료를 받기 시작한지 약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솔직히 지금 약의 영향으로 내가 호전된 반응이 오는건지 아니면 내가 많이 변한건지에 대한 의문은 있다! 나 나름대로도 생각의 전환과 뭔가 내가 잘못된 점을 이제라도 다시 잡으려 노력을 많이 했긴 했지만 한달이라는 시간은 너무 빠르게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현호형 말대로 내가 눈치가 빠르고 뭔가 다른 면이 많아서 빠르게 깨고 나온건지 상태가 그나마 좋았던건지 아니면 주위의 도움이 많았던건지 모르지만... 우선 오늘도 와이프와는 사이좋게 서로의 고민과 속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주원이도 재밋게 내일 우리 부산여행 일정에 대해 설래여하는 우리 가족을 보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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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 세종 호수공원에서 아이가 너무 즐거워 한다!!! (22. 09. 09)

EP7. 세종 호수공원에서 아이가 너무 즐거워 한다!!! (22. 09. 09) 오늘은 세종호수공원을 오후에가서 아이와 뛰어노는 시간을 가졌다. 솔직히 주원이에게 너무 미안한게 많다 오늘 엄마,아빠와 함께 셋이 공원에서 자리깔고 공차고 연날리고 킥보드타고 놀고 이게 너무 재밋어서 집에가기 싫다는데... 미안해 주원아!!! 지금 이런생각밖에 안든다 그러려고 가게 정리하고 직장다닌다고 했었는데 지금 내가 다니던 직장생활은 엉망이되었고 그기간동안 또 미래에대한 걱정과 스트레스를 나는 못버티고 가족을 힘들게 했다는걸 이제야 알고있다. 어찌보면 모든 잘못들은 모든 꼬여가는 과정은 여러가지로 내가 그렇게 만든게 맞다. 부모님께 탓하고 싶지만 그냥 내가 너무 착하게 그걸 내가 다 받아주며 살아야하는것처럼 살아서 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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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 놀자는 아들 옆에서 책을 읽고 있었더니!!! (22. 09. 10)

EP8. 놀자는 아들 옆에서 책을 읽고 있었더니!!! (22. 09. 10) 오늘은 어제 공원에서 유난히 많이 놀고 온 여파로 푹쉬는 날이 되었다. 그래서 와이프도 휴식시간을 주고 낮잠좀 자겠다길래 주원이랑 둘이 놀다가 그냥 옆에서 책을 혼자 조용히 읽고 있었더니 한참 혼자 래고를 가지고 놀던 주원이가 갑자기 옆에 앉아서 뭔가 하고싶어하길래 종이에 동화책을 써줄래? 이랬더니 A4를 가져다가 두장짜리 책을 자기가 썻다면서 책처럼 중간을 붙여서 만들었다 와! 책이 뭔지를 이해한거다 그냥 종이만 반을 접은게 아니고 반을 접는 부분에 반장을 붙여서 한권의 의미를 만드는 아들을 보는데 또 내가 책을 묵묵히 보고있으니 책상에 앉는 아이를 보니 참 느껴지는게 많았다 아이는 부모밖에 볼사람이 없이 크는 구나를 뼈저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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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 마음에 남을 만한 영화!!! | 행복을 찾아서 (22. 09. 11)

EP9. 마음에 남을 만한 영화!!! | 행복을 찾아서 (22. 09. 11) 나는 유투브에서 영화추천하는 리뷰를 많이 보는 편이다. 그리고 또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왠간한 영화는 제목도 모르면서 본적이 많은게 많다. 그런데 참 나에게 현실적으로 와닿을 만한 깊은 내용의 영화 한편을 보게되었다. '행복을 찾아서' 넷플릭스에서 검색해보니 영화가 있길래 집중해서 볼수 있었다 왜 나는 저런 집념을 지금 보이지 않는걸까? 저사람과 나는 원하는 행복의 수치와 현재 상황의 절박함이 많이 다르다. 그런데 나는 저정도의 절박함을 어찌했든 가져야 힘낼수 있을 것이다. 힘내봐야겠다. 애를 써야한다. 이를 악물어야한다. 내가 지금까지 고생하며 일했던건 그만큼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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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 명절연휴간 내가 한 일들 (22. 09. 12)

EP10. 명절연휴간 내가 한 일들 (22. 09. 12) 이번 명절은 우리 가족만의 온전한 시간을 보냈다. 1. 주원이와 계속 놀아주려 노력했다. 2. 와이프의 대화에 집중하고 최대한 대화를 통해 해결해나갔다 3. 책을 한권 정독했다. 4. 공원, 동물원 등 아이에게 즐거운 시간을 주려고 노력했다. 솔직히 부모님에게는 미안한 시간을 보냈지만 내 가족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주려 노력했다. 나름 이제는 내가 지켜야하는 내아이와 와이프를 위해 앞으로의 시간을 최대한 써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제는 행동으로 노력하려 하고 있다. 작년부터 대전에사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동물원인 대전 오월드의 연간회원권을 구매한다. 올해는 두번밖에 못가서 조금 아깝긴한데 그래도 오랜만에 간 동물원에서 주원이가 예전보다 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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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1. 사업구상과 평범한 일상 (22. 09. 13)

EP11. 사업구상과 평범한 일상 (22. 09. 13) 인테리어 1인창업과 소품마켓에 대한 구상이 하나씩 머리에 그려지고 있다. 현호형에게 작명좀 해보라 했다. ㅎㅎㅎ '춘봉이네 인테리어' 거의 마음이 가고 있다. 작명령 오진다. 딱 노가다 스타일의 이름을 만들어 냈다. 내가 뭘잘하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창조적인 부분보다 보수를 잘한다. 일반적인 업체들은 보수보다는 부수고 새로하는 기준으로 견적을 주로 한다. 왜? 그래야 상담하는 사람도 남을정도의 비용과 인권비가 다 나오는게 사실이다. 그리고 일이 더 쉽고 비용은 많이 나온다. 나는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내 영역을 만들어 보려고 생각한다. 잘될지는 해봐야 겠지만 우선은 어느정도 일에대해서는 부담이 없다. 나름 연구소에서도 말도안되는것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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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2. 일기 | 나와의 약속 12번째 (22. 09. 14)

EP12. 일기 | 나와의 약속 12번째 (22. 09. 14) 벌써 12번째 웹일기를 작성중이다!!! 이건 누가 봐주길 바란다기 보다는 나와의 약속을 공식적으로 하기위해 만든 일기이다! 지금도 열나게 공부한다고 하다가 허리아퍼서 자자 하고 눕자마자~ 아~~~일기~~~ 딱 이러면서 노트북을 다시 켰다. 오늘은 사업자등록에 대해 이래저래 디테일해지고 있다. 그리고 책도 한권 주문했는데 창업지원금에대해 정리된 책을 YES24를 통해 주문해봤다. 솔직히 살짝 기대된다. 나도 국가에서 지원금좀 받아보자~~~ 저녁은 소소히 굽는 닭갈비집~ ㅋㅋㅋ 솔직히 살짝 비싼느낌도 있는데 여기는 볶음밥이 싸고 가성비네~ 맛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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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 내 목적을 우선 정해야되!!! (22. 09. 06)

EP4. 내 목적을 우선 정해야되!!! (22. 09. 06) 오늘 면접을 보고왔다. 솔직히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으면서도 그냥 갔다. 우울증을 극복한다 생각하고 갔다. 어쨌든 일을 하든 안하든 좀 뻗고 나와야 내가 좋아 질것 같았다. 전에 있던 연구소보다 확실히 더 대기업이다 보니 엄청 북적거린다. 출입절차부터 짜증나게 꼼꼼하고 무인기로 출입카드를 발급을 한다. ㅋㅋㅋ 최신이네~ 솔직히 오늘 면접에 나를 왜 와보라고 한걸까? 싶다. 나는 기계경력이 없는데 오라고 했는데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불렀을 수도 있지 진짜 오늘만큼 면접에서 솔직하게 내 소개를 한적이 없다. 그만큼 아쉽지 않았나 보다. 결국 면접을 진행한 소장은 나에게 영선자리가 TO가 올라가니 이력서를 넣어보면 어떤가를 이야기 하면서 끝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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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 집중에 노력하자!!! (22. 09. 07)

EP5. 집중에 노력하자!!! (22. 09. 07) 이제는 다 털고 하나씩 집중이 필요하다!!! 오늘은 인테리어 업체들에 이력서를 쭉 넣어봤다.!!! 요 몇일동안 생각든게 '실내건축기사'를 취득하는걸 생각하게 되었다. Q-net에서 조회해 봤더니 대학졸업이력으로도 이걸 딸수있다. 어이없었다. 왜? 축산과가 이런걸 딸수있게 되있는걸까 그래서 더 어이없었다. 나는 뭘 하고 산걸까? 미래를 두려워하고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걸 고민하면서도 정작 오래전부터 가질 수 있는 자격증들을 그저 멀리서만 외면하고 필요 없다고 외면했다. 그래서 지금 힘든거다. 너무 미래를 걱정하고 준비는 현실적으로 못한거다. 그런거다.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당장 12일뒤 있는 '설비보전기사'조차도 마음이 안간다.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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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가성비 초밥 맛집 | 한섬초밥 | 목원대 맛집

도안 가성비 초밥 맛집 | 한섬초밥 | 목원대 맛집 유성에서 가성비 좋은 초밥을 하는 집이 많지 않은데요 여긴 가성비 굿 맛도 굿입니다. 그리고 맛이 참 딱 좋고 딱좋은 가격을 잘 맞춰놓은 듯 한 느낌입니다. 아들은 돈까스를 먹고 배불러하면서 남기네요^^ '한섬초밥' 이름이 조금은 입에 안맞는데 맛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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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갈만한 체험 교육시설 '대전 교통 문화연수원'

아이들 갈만한 체험 교육시설 '대전 교통 문화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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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 1년만에 제대로된 집중에 성공!!! (22. 09. 08)

EP6. 1년만에 제대로된 집중에 성공!!! (22. 09. 08) 거의 1년전부터 우울과 불안을 가지고 있었던 듯하다. 뭔지모를 걱정과 압박등 원래도 예민해서 현재보다는 미래를 걱정하는 좋지 못한 성격탓에 항상 불안과 걱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연구소 생활하면서 좋아졌던게 새로운 시설팀이 들어온다고 할때부터 살짝 좋지 못했다. 그러다 지금까지 항상 힘들었던거 같다!!! 최근들어서는 뭔가에 딱 집중해서 공부나 독서를 제대로 하지 못한지 생각해보니 거의 1년정도 된듯하다.그러다가 오늘은 카페에서 커피 1L를 주문해두고 앉아서 노트를 펴고 뭔가 이것저것 복잡한 마음의 한줄씩을 막 써내려 갔다.그러다가 갑자기 와이프에게 문자를 했다.'뭔가 본인에게 선물을 준다면 뭘주고 싶어 한개만 말해줘' 이랬더니 '돈'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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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보말국수 최고 맛집 | 옥돔식당

제주도 보말국수 최고 맛집 | 옥돔식당 아점으로 너무 좋은 제주도 칼국수 맛집 보말손칼국수 '옥돔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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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플러스(서하남) - 참숯 소 생갈비 (가성비 맛집-돼지먹을 돈으로 소먹자)

소플러스 - 참숯 소 생갈비 (가성비 맛집-돼지먹을 돈으로 소먹자) 고물가 시대이다보니 싸고 맛있는데를 찾기는 힘들죠!!! 물론 오늘 소개하는 '소플러스'는 한우가 아닙니다. 그래도 맛은 있습니다. 우선 주차장 넉넉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반반 메뉴를 시켰는데 반반이 딱 맛있네요 뼈가 있는 부드러운 고기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과 육즙고기맛을 두가지 즐기는 분들은 반반을... 저는 사실 점심메뉴 가격이 참 착한거 같아 점심에 왔어야 되는데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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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먹는 닭갈비 맛집 | 팔각도 | 아이도 먹기좋은 닭갈비

구워먹는 닭갈비 맛집 | 팔각도 | 아이도 먹기좋은 닭갈비 닭갈비를 먹고싶었는데 아이와 같이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을 찾다 가게된 '팔각도' 여기는 구워먹는 닭갈비라 아이어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그런곳입니다. 특이한건 풍미가 아주 좋은 그런 맛을 가지고 있어서 기존의 닭갈비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술안주로는 매콤한 양념의 다른 부위들도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는 마요주먹밥과 고기를 엄청 잘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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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9. 03 EP1 첫 온라인 일기 | 마음의 병(우울증)

22. 09. 03 첫 온라인 일기 | 마음의 병 | (우울증) 2주째 우울증 치료를 위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나는 내가 우울증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3주전 코로나 확진이 되었고 방에 7일간 못나가는 우연스러운 자기만의 시간이 생겼다. 막상 이직을 한 후 3주째 되는 시기라 몸과 마음도 살짝 지쳐있던차에 '핑계삼아 쉴 수 있겠다.' 싶었다. 그런데 7일간의 방안 생활은 내 머릿속을 뒤흔드는 시간이 된듯하다. 나는 오래전에도 내가 공황장애인가? 대인기피증인가? 우울증인가? 여러가지 나의 상태에대해 고민을 한적은 있다. 그런데 한번도 치료받을 생각은 한적이 없었다 그러다가도 일에 치이고 바쁘고 또 그러다보면 바쁜와중에 그걸 위안삼아 이겨냈다. 그때는 일이 잘풀릴때 그걸 내 스트레스 해소감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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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9. 04 EP2. 코로나 후유증

22. 09. 04 EP2. 코로나 후유증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나는 코로나 후유증을 격고있다. 8월 11일 확진이 되고 8월 17일 자가격리가 되었는데... 솔직히 작은 사무실에서 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코로나 걸릴때도 나는 괜찮았었기에 이번에도 그냥 몸이 안좋은가? 체했나? 감기인가? 뭐 이렇게 월,화,수 요일에 출근했다. 그런데 수요일 저녁에 혹시라도 가족들에게 전염될까 싶어 와이프에게 집에있는 자가키트를 좀 달라고했다 헐~~~~! 진짜 걸렸다 선명한 두줄 바로 팀장에게 전화했더니 그래도 재택근무로 전환해줄수 있단다... 이게 내성격인가 부담된다... 다른부분이 아니라 3일의 출근기간동안 누군가 옮았을까봐서이다... 다들 애키우는 집들이기때문에 더욱 그랬다... 솔직히 그러고도 재택근무 끝나고 복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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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5 EP3. 2달전 제출한 이력서의 면접제의

22.09.05 EP3. 2달전 제출한 이력서의 면접제의 참 !!! 사람이 뭔가를 포기하는 순간 뭔가가 온다... 계속 혹시하고 넣어보는데는 연락이오지만 당장 출근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당장에 갈 수 있는데서 연락주면 그냥 나가볼까 하는데는 연락이 없다... 두달전까지만해도 여기서 연락이 온다면 아마 걱정이나 고민보다는 반가워하면서 갈만한 곳이었다. 코로나 이후 관둔 공장을 관두면서 크게 느낀것이 일을 할만큼 해야하는 곳이 일하는 곳이고 내 연봉이 적다고 일을 적게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그래서일까 고민이 된다. 내가 원하는 정도의 연봉을 받을 수 있는곳은 아니다. 그러나 나에게 유일하게 없는 기계업무를 할 수 도 있고 야간에 근무를 하기도하다보니 조금의 여유시간도 득이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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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Tab A7 Lite - T220 | 가성비 테블릿 언박싱

Galaxy Tab A7 Lite - T220 | 가성비 테블릿 언박싱 나름의 기준 디자인과 사이즈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성능... 가성비 수준의 성능을 보입니다. 고성능 삼성을 생각하셨다면 절대 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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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고등어회 | 맛과 가성비 맛집 | 미영이네

제주도 고등어회 | 맛과 가성비 맛집 | 미영이네 제주도에서 꼭 먹어야 할게 제생각에는 '고등어회'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은 바로 구워서 나오는 '고등어구이 ' '미영이네'를 아주 추천합니다. 고등어회는 아주 어린 아이들은 먹을수 없으니 고등어 조림과 고등어탕이 있는데 지리로 나오는 탕이다보니 아이들이 먹기 좋은데 고등어 특유의 기름짐이 있네요 특이하게 맛있습니다. 아이한그릇 떠주고 어른들은 고추좀 넣어서 먹으니 딱 좋네요... 무조건 줄서게 되네요 번호표는 번호접수식이고 대기접수를 하면서 메뉴도 선택하게 나옵니다. 두명이서 요게 딱 맞게 먹었습니다. 요것저것 싸서 김에 쌈싸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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