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taeho의 등록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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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연휴 낮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했던 일

짜장면 짬뽕 탕수육 군만두 세트를 시켜서 먹고 바닥 뜨끈뜨끈하게 보일러 틀어놓고 낮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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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했던 일

글을 쓸까 아 그냥 오늘 하루만 쉴까 일단 밥먹고 자자 에효 좋다 하다가 저녁 들어서 뭔가 헛헛해서 양치를 안한듯 하루에 뭔가 해야하는 일을 하지 않은 것 같아서 글을 쓴다. 매일 하던걸 할까 말까 고민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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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워서 했던 일들

식구를 위해서 컵에 담아준 양배추즙을 식구가 안먹는대서 내가 대신 먹었다. 최근에 내내 배가 아팠는데, 방금 화장실을 다녀오니 초록색 변이 나왔다. 아기 똥처럼 뽕!하고 나왔는데 지금 장이 너무나도 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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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제거와 청결을 위해

냄새제거와 청결을 위해 목욕을 했다 방금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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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손의 상처로 인해 했던 일들

따가운걸 방지하기 위해서 지혈을 먼저 하고, 마데카솔을 바르고, 메디폼을 붙이고, 위생장갑(비닐장갑)을 끼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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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과 설사가 났을때 했던 일들

장염, 배탈, 설사가 났을대 금식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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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에 나가기 위해 했던 일

글을 써야하는데 글을 대강 썼다. 나만 알아보는 글자로 문구로 단어로 대강 썼다. 근데 문제는 내가 나중에 못알아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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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의심해서 했던 일

카톡이 와도 바로 답장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고 카톡을 보냈다. 나와 있을때는 나에게 호응해주고 다른데 가서는 나를 욕하고 이면적인 면을 봐서 그사람에게 정이 가다가도 내가 미리 자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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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외로움에 했던 일들

지금이야 술도 담배도 피우지 않기에 어렴풋하지만, 한때 술에 취해서 친구, 지인 인간관계에 얽매여 실타래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잘 모를때, 장문의 카톡과 고마웠다는 감정을 글로 보내고, 잠든적이 있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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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식사를 위해 한 일들

떡국떡과 만두를 꺼내서 사골국과 함께 끓여서 진득허니 맛있게 먹어분거 맛있다니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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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해본 일

약봉지를 들고 집앞에서 기다려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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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0년 12월 18일 금요일 좋아하는 이의 기분을 좋게하기 위해 한 일들

아침에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 (빵과 커피) 고장난 시계를 위해 서비스 센터에 다녀왔다. 좋아하는 킹크랩을 사주려 했으나, 대체해서 홍게찜을 사주었다. 매운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공주칼국수와 쭈꾸미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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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했던 일들

군대에서 꾸준히 일기를 썼던 일 좋고 재미있었다 짬을내서 어떤일이 있어도 하루에 한번씩 일기를 썼던 점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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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탈출을 위해서 한 일들

차전자피를 먹었다, 둘코락스를 먹었다, 양배추, 배추쌈을 먹었다, 양배추즙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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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을 위해서 했던 일들

몹시 침울하고 사람에 대해 믿음을 가지지 못할때 사람들의 연락처를 삭제하고, 사람들의 연락을 모두 차단한 적이 있다.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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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움과 귀찮음에 했던 일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고 그저 누워있거나 가만히 있었다.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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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숨긴적이 있었다

정말 좋고 사랑하는 마음을 숨긴적이 있었다. 부끄러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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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낼까 말까 귀찮음과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여기더라도 했던 일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안부문자, 그리고 생일 축하문자는 하나같이 다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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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와서 했던 일들

급성 세균성 설사약을 먹었다. 지금은 나아진 느낌. 굴 생으로 먹지 마라~ 익혀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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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사람을 안만났다

내가 방문한 곳에 확진자가 7일전에 다녀갔다고 해서 혹시나 해서 가족을 안만났다 7일이 지나면 소용이 없는건가 증상은 없어도 그냥 나는 집에만 있는다 반성을 하며 오늘 7일째 글쓰기를 기념하며 치얼스!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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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했던 일들

젊을때는 뛰거나 걷는걸 많이 했다 왠만하면 편도 1시간 이내거리는 걸어다녔고, 내가 자발적으로 했던 것중에는 작년 여름~가을에 수영장을 다니며 운동했던 것 개운하니 수영하고나서 샤워했던 그때가 참으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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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함을 없애기 위해서 했던 일들

가만히 방안에 누워있기, 그러다보면 허리가 아프다, 그러면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거나(웹서핑, 커뮤니티 사이트 눈팅), 티비를 본다. 그래도 너무나도 할게 없으면 책을 본다. 생각을 하는 것도 여행이다.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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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까먹지 않기 위해 했던 일들

휴대폰 메모와 카카오톡에 내 카톡으로 나에게 보내기 그리고 이메일로 메모하기 그리고 해야할일 빨리 해치우기 -> 그래야 까먹지 않고 빠르게 다음에 하기로 한걸 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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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느끼지 않기 위해 했던 일들

나는 잠을 좋아한다. 그래서 잠을 한창 오랫동안 잔적이 있다. 슬픈일이 있었을때도, 누군가에게 혼이 났을 때도, 이불 푹 뒤집어 쓰고 잠을 잤다다그게 가장 좋은 약이었다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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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짓말 했던 일

마음속에 있는 거짓말 했던 일 1. 마치 인생에 대한 경험이 많은 사람처럼 사연있는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했던 일 2. 순진무구한 척 아는 정보나 들은 이야기가 있으면서도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 일 3.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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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했던 일

남을 도와주었고, 잘못한 일에 대해서 곧바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 나이가 들어가며 감사함 고마움에 대해 무뎌지는 경우가 잦은데 작은 일에 소중함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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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중단될 뻔한 글쓰기를 잇기 위해서 한 일

분리수거를 하고 와서 씻고 밥상앞에 앉아서 글을 썼다. 글쓰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연말까지 그 이후까지 꾸준히 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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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했던 이야기가 아니라 이 한마디 하고 싶다

고생했어 다들 수고했어 오늘 참 많이 힘들었지? 정말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버티고 그걸 해냈니 정말 대단해 힘내자는 말은 하지 않을게 정말 고생 많았어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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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을 위해서 했던 일들

오래된 노트북 한대로 베드룸 디제잉을 하면서, 알바비를 모아서 ableton push 에이블톤 푸시를 샀으며, 에이블톤으로 작곡 연습을 하고, 루프에 빠져서 여러가지 루프와 음원들을 디깅하다가, 랩도 해보고, 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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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사실 의미없는 메모 비스무리한 글을 썼을 뿐이고 내가 했던 일들을 보면

처음엔 무대에 서는 걸 원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악주, 공연을 보며 환호하고 따라부르고 떼창을하고 반응하는걸 원했다. 그런데 시작이 된건, 오래된 노트북에 트랙터를 구입해서 설치하곤, 턴테이블이나 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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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오래전 내가 원하고자 했던 것에 대해 행했던 노력을 반추해본다

이 블로그는 큰 의미가 있는 블로그는 아니다. 요새 나의 마음이 많이 피폐해져 있어서 스스로 글을 쓰고 치유를 해보고자. 나를 진료해보고자 쓰는 일기장, 그냥 메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잠시 어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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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날 떠오르는 그때 그 알바~

자고 일어나면 5만원을 버는 그런 알바가 있었다. 생동성실험 그런건 아니었고, 모 패션타운에서 새로운 스트릿브랜드 런칭을 하며 매니저가 되었는데, 손님이 없었다. 전혀 정말 판매된거라고는 아마 내 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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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 일

매일 같이 꾸준히 글쓰기 내가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해서 생각하기 해결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정보 얻기 꾸준히 해보기 꾸준히 오늘은 사람을 만날 것 같기도 하다 가족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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