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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9 토 감사일기
1. 오늘 운전이 아직 서툰 나를 위해 남편이 아침에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용무를 볼 곳에까지 싫은 내색하나 없이 다녀와줘서 무척 고마웠다. 2. 오늘 하루도 부부로서 서로의 가치관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