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주고 먹어본 창원 상남동 밥맛집 '거송갈비찜' 후기
나는 고기를 아주 좋아한다... 가성비도 좋아한다.. 늘 지나가다 보기만 본 갈비 찜집 거송 갈비찜 후기를 쓰겠다! (먹은 지는 오래전인데 게으른 나는 지금에서야 쓴다..) 갈비찜... 집에서 해 먹으려면 여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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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기를 아주 좋아한다... 가성비도 좋아한다.. 늘 지나가다 보기만 본 갈비 찜집 거송 갈비찜 후기를 쓰겠다! (먹은 지는 오래전인데 게으른 나는 지금에서야 쓴다..) 갈비찜... 집에서 해 먹으려면 여간 까..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어느 주말, 이때의 우리는 보통 주말에 바빠서 주말 점심때 같이 밥 먹는 일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그러다 어쩌다 시간이 나서 남자친구와 나는 모처럼 외식을 하고자 상남동으로 향했다 (..
인간은 어리석고 끊임없는 실수를 반복한다... 분명 밥은 먹었건만 뭔가를 먹고 싶어 하는 나의 위장과 그만 먹으라고 신호를 보내는 뇌.. 그럴 때 입은 항상 위장의 편을 든다 ㅋㅋ나의 경우는 그러하다. 이날도..
2020년. 2월의 중순 어느 날 나는 다른 날들과 다를 거 없이 정상적으로 출근했고 정상적으로 퇴근했다. 다른 날과 차이점이라면 중국에서 건너온 웬 코로나 19라는 놈이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내..
한적한 주말 오후, 코로나 때문에 집에 갇혀있기엔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외출 결정! 하지만 세상은 코로나가 도사리고 있기에.. 마스크를 야무지게 착용하고 동생과 함께 집을 나섰다. 처음 목적지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2020년 3월 4일 밤이지만, 이 블로거에 하나하나 글을 채워나가기 위해 작년에 먹었던 음식점을 맨 처음 글로 써본다 때는 2019년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라고 하지만..남친과 나는 흔..
평일 저녁, 일을 끝낸 후 10년 지기 친구와의 만남으로 인해 우리는 저녁으로 맛있는 찜닭을 먹은 후 못다 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카페로 향했다. 정우상가에서 밥을 먹었기 때문에 어디 마땅한, 예쁜 카페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