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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강아지 이름 추천

푸들강아지 어울리는 이름 추천   예전엔 많이들 애완동물이라고들 했었죠 지금은 많은 분들이 애완동물의 개념보다는 우리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게 되어 반려견이라고들 하죠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고 뭔가 부를 만한 이름을 지어줄 때 많은 고민이 들거에요 평생 부를 이름이고 스스로 자기 이름을 인식하게 될 거니까요   강아지 이쁜 이름 호두, 초코, 크림, 두부, 토리, 노아, 여름, 가을, 봄, 겨울, 도준, 우주, 수정, 보리, 쿠키, 모모, 설, 하준, 수호, 하린, 루아, 송이, 슬기, 로운, 향기, 초롱, 다온, 다올, 가온 두 마리를 키운다면? 호두마루초코마루초코크림호두크림호두쿠키초코송이크림 두부설 송이슬기 로운 여기까지 지극히 개인적인 추천이었습니다 이름을 지을 때 부르기 너무 어렵거나 너무 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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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100억이 생긴다면 내 강아지에게 해주고 싶은 버킷리스트

만약에 100억이 생긴다면 여러분은 강아지를 위해 무엇을 해주고 싶으시나요?사랑스러운 우리 강아지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버킷리스트!상상은 공짜니깐 잠깐 행복회로를 돌려볼게요 ^0^  행복한 견생라이프를 위한 버킷리스트( 지극히 개인적인 버킷리스트입니다^^;;)    1. 출근 안하고 집에서 일하기 무슨일을 하는지는 각자 상상에 맡겨봅시다! 그냥 집에서 일할 수 있는 직업이어서 출근을 할 필요가 없고 모든 업무나 할 일을 집에서 하는 거예요 너무 좋겠죠 그만큼 우리 강아지가 불 꺼진 집안에서 보호자를 기다릴 필요가 없는 거니깐요 저는 아침에 눈떠서 출근 준비를 하고 회사에 도착해서 일하고 집에 오는 퇴근 시간을 다 합치면 거의 12시간 가까이 외출을 하는 셈이에요 예전에 캠을 설치해서 강아지를 관찰했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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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면서 있었던 아찔한 순간 BEST5

마루가 노령견으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함께 했던 시간들이 많았는데요그 중 가장 아찔했던 순간들을 적어볼게요NO.1~10 으로 정리해봤어요 가장아찔한 경험부터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1. 강아지 실내용 목걸이를 하고 산책하다가 줄이 끊어졌을때  아주이쁜 실내용 목줄에 고리에 마루 리드줄을 걸고 산책을 나가던중 고리가 뚝 끊겨서 너무 당황하는 바람에 강아지를 놓쳤어요 그 끊어지는 느낌을 자기도 느꼈는지 계속 저를 피해 도망가더라구요  결국은 잡히지 않더니  찻길로 가더라구요 인도로 다니다가 찻길을 가로지를때는 정말 무서웠어요내눈앞에서 차에 치어 잘못될까바 ㅠㅠ 지금생각하면 정말 천운이었죠 결국 사고 나지 않고 수습했지만 그날은 저에게 지옥같은 날이었어요 사실 목줄에는 아무런 문제 없는 물건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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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는 강아지 관리법

벌써 5월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요곧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면서 뜨거운 날씨와 더불어 비도 오고습해지겠죠ㅜㅠㅠ  마루는 귀가 덮여있어서 귀도 안 좋고 피부도 안 좋아서 특히 여름은 아주 신경을 많이 써줘야 했었어요 강아지 여름철로부터 관리해 주는 방법에 대해 말해볼까 해요 우선은 강아지 쿨매트 깔아주기 쿨매트에도 종류가 있는데 제가 첨에 썼던 건 대리석으로 된 쿨매트였어요쓰다가 너무 무겁고 크고 집에 비해 또 여름 지나면 애물단지여서 팔아버렸어요그리고  지금까지는 아르르 여름용 소재 방석 깔아주고 잘 쓰고 있었는데 요즘 벌써 아직 6월도 안 됐는데  덥더라고요그렇다고 에어컨 틀어주기엔 애매한 기온이고또 인위적인 바람이 별로였어요그래서 여름을 맞이하기 전 다시 쿨매트 주문했습니다몸에 열이 많이 나는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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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키우는 집사들은 너무 귀여워 못참는 푸들솝 with 탬버린즈

탬버린즈_푸들솝   우리집 마루를 닮은 형상이라 너무 귀여운 푸들솝을 선물 받았어요. 선물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사실 동생이 탬버린즈 향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핸드크림과 핸드솝을 투척해주고 가더라구요. 덕분에 득템했죠!  사실 받아놓고 푸들솝이 뭔가 했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ㅜㅜ 푸들키우는 사람으로서 뚜껑에 있는 푸들모양부터 심장어택이었어요. 너무귀여워서요. 뚜껑을 여는 순간 우디향이 샥 도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향은 개인적으로 저는 좋아하지만 조금 호불호가 있을거 같아요.  바닐라향과 우디향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평소 탬버린즈랑 이솝 같은 향을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좋았어요.  알아보니 이건 푸들솝만 따로 파는게 아니더라구요. 가끔  별 쓸모는 없는데 무작정 사고 싶은게 있지 않나요. 푸들솝이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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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인생샷 찍어주는 방법 (feat. 봄)

울강아지 꽃이랑 사진찍어주는 방법 요즘 동네 곳곳에 이쁜나무들과 함께 꽃들이 활짝펴있더라구요. 너무 이뻐서 강아지랑 날씨 좋은날 산책하면서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어요.  봄꽃은 너무 이쁘네요. 사진보시면 아마 눈치채신 분도 있으시려나요. 나무가 높아서 두 손으로 번쩍들어올려서 찍었어요. 마루가 7.3키로 인데 계속 사진찍는 다고 들어올렸더니 나중에는 팔이 후덜덜 하더라구요. 망했어요ㅋㅋㅋㅋ 시선처리도 엉망이고 결국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 중에 잘 건진건 없더라구요.   다행히 다니던 동물병원 포토샵에서 봄맞이사진 건졌어요. 너무 이쁘네요. 물론 이 사진을 건지기 위해 별의별 쌩쇼는 필수 ! ㅋㅋㅋ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잘 건졌다고 했던 사진들은 전부 애견카페 아니면 저런 포토존이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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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버킷에서 하트가드+프론트라인+드론탈 조합으로 구매하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산책빈도수도 최근들어 많아지니 다시 펫버킷에서 강아지 의약품을 구매해봅니다친한 동생 강아지가 아파트 내에서만 산책 시켰는데 산책 후 얼굴을 보니 진드기가 붙어있었대요 마루도 항상 산책나가면 풀이나 나무에 얼굴을 부벼대서 걱정이라 아무래도 확실히 예방하고 나가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오랜만에 펫버킷에 들어가줍니다구매금액이 50달러만 넘으면 무료배송인데 어차피 한달치만 살게 아니라 50달러는 가뿐히 넘습니다    강아지용 코너로 들어가서 원하는 제품을 슥슥 담아줍니다심장사상충-하트가드플러스내부기생충-드론탈외부기생충-프론트라인  마루는 이 조합으로 사용해왔는데 중간에 넥스가드로 바꿀까 하다가 그냥 원래 쓰던것으로 주문했습니다바꾼다는게 쉽지 않더라구요한번 구매해 놓으면 6개월정도는 쓸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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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증상이 나타나면 꼭 병원으로 가서 치료하기

마루의 췌장염 치료기 이제는 다 완치되었지만 한때 마루가 췌장염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했던때가 있었어요.  2020.08.21마루 식욕없음(이럴아이가 아닌데 이러면 무서워요) 2020.08.22식욕없음,간식을 줘도 먹지 않음,무기력함오후4시쯤 방바닥에 분홍색 빛의 토를 함심상치 않은 색이라 사진을 찍어서 마루를 데리고 근방 작은 동네 병원을갔는데 ... (에효....이병원으로 말할것 같으면 과잉진료 이런건 없지만 수술에 특화되어있진 않고 그냥 동네 한켠의작디작은 병원이라 평소 마루가 아플때 다른 병원을 주로 이용했는데 이때는 긴급상황이라 우리집에서 도보2분거리의 이 병원으로 먼저달렸갔죠 ) 평소에 자주 다니는 병원리스트를 만들고 24시병원도 알아두세요 골든 타임을 놓치면 큰일납니다 암튼 이병원에서는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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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종류 푸들특징과 손질법

푸들 (poodle) 푸들은 크게 토이푸들, 미니어처푸들, 스탠다드푸들이 있어요 토이푸들- 푸들 중 가장 작은 푸들로서 체고 24~28cm,  체중은 2~3키로 정도미니어처푸들- 체고28~35cm, 체중은 4~7키로 정도스탠다드푸들- 체고 45~62cm, 체중은 20~32키로  마루는 미니어처푸들에 속합니다. 첨에 토이푸들이라고 해서 분양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밥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 현재는 아주 많이 컸어요 한손으로 들기는 버거워요 이제 ㅋㅋ   푸들의 성격- 애교 많고 순해요(자기가따르는주인과 식구한테만)  영리하고 (영리해서 짜증날때 있어요. 밥달라고 밥그릇을 치는데 안주거나 무시하면 누나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찾아서 반응을 봐가면서 망가뜨리더라구요 니가 이래도 안일어나고 베기냐는듯이 ㅋㅋㅋㅋ)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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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동반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1편(feat. 인천)

요즘 강아지 동반해서 데리고 갈 수 있는 음식점이나 숙소가 아주 많아졌어요오늘은 병원방문이나  카페방문을 제외하고순수 여행만을 위해 강아지와 다녀왔던 여행지에 대해 말해볼까 해요 1. 인천여행루트 첫째 날:오크우드 인천 입실(입실하기 전 배민으로 횟감사서 들어감, 회 먹고 탕도 끓여 먹음)->송도센트럴파크(사슴공원보고, 걷고 걸음 볼 건 그다지 없음, 그냥 호텔 앞이라 나와봄)->다시 입실(입실하기 전 바로 옆 롯데마트에서 먹거리 사고 배민으로 치킨 시켜서 호텔 1층에서 픽업 후 저녁식사->자기 전 티브이보고 반신욕하고 잠들기 싫어서 발악함->취침 둘째 날:일어나서 모닝커피&빵 사 먹음->퇴실->대부도 칼국수집(이름기억이 안 남, 전화해서 애견동반 가능하 다해서 네비 찍고 간 곳임, 칼국수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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