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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린이 경주 용강 스시하루방 오마카세 리뷰

12/20 점심 오마카세 in 용강동 스시하루방 1시 30분 시작, 점심 오마카세, 가격은 5만원 (비싸;;) 토마토와 해초류를 같이. 시큼하면서 마시씀!! 원래 이 앞에 일본식 달걀찜인 차완무시 있었는데 깜빡하고 사진 못찍음ㅠㅠㅠㅠㅠㅠ 사시미!! 흰살 생선은 광어 붉은 살 생선은 방어. 먹을 때 순서는 역시 흰살 -> 붉은살 순서로. 광어는 처음에 와사비만, 그 다음에 간장에. 와사비랑 같이 먹을 때 와사비 맛 확올라올 줄 알았는 데 그렇지 않아씀! 그제서야 저거 먹은 광어에 기름이 꽤 있다는 거 알음. (코 알싸하게 만드는 꽤 매운 와사비였음) 다음 방어는 소금, 간장 순으로~ 다음은 이제 스시 시작! 샤리, 쑥갓 얇게, 참돔, 간장 요렇게! (이 때 앞에 사람보고 아, 물티슈로 손닦고 스시 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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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닭갈비 맛집

닭갈비 3인분, 3만원, 먹음직. 오마카세 먹고 헬스 2시간 후 근처에 있던 닭갈비집으로 향했다.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야무지게 해야하기 때문 ㅎ + 오마카세 글은 여기로 2022.12.21 - [일상이야기/냠냠] - 스린이 경주 용강 스시하루방 오마카세 리뷰 가격표 보니 닭갈비 1인분 만원, 라면 사리, 우동 사리등 사리 시리즈들은 전부 2000원(깔끔한 메뉴판이었다). 우리는 일단 3인분을 시켰다. 한 10분 정도? 기다리다가 음식이 나왔다. 음식을 보니 여러가지 사리 추가가 마렵긴 했지만 운동한거 생각하면 참아야지! 먹어보니 달달하면서 jmt!! 같이 간 2명은 여기가 운수대통이나 산갈래보다 낫다고 하는데 난 글쎄? 솔직히 여기도 맛있긴 하지만 산갈래보다 더 맛있는지는 모르겠다. 여긴 1인분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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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근처 라멘 맛집 대호당

경주 라멘 1등 황리단길 근처 일식 라멘 맛집 대호당!! 동아리 선배님들과 밥약으로 대호당 가는 길! 선배들도 그렇고 동기들도 대호당 괜찮다고 하길래 이전부터 가고 싶엇던 그 곳 바뱍으로 거의 황리단길만 가다가 이렇게 색다른 곳 가는 건 오랜만 ㅎ 저거 파란 색 표시 한게 대호당 간판!!! (큰 범...? 우왕) 실내에 들어가니 역시 만석;; 먼저 우리는 츠키멘 2개, 블랙 소유(중화 소바)2개 이렇게 키오스크로 주문함 (저 키오스크는 왜 경주페이가 안될까) 츠케멘은 9500원, 중화 소바는 8500원 (사장님이 먼저 주문하라고 하심 그래야 빨리 빨리 돈다고, 대호당 사장님 화이팅!) 한 15분 정도의 웨이팅 끝에 식당에 들어옴!! (식당 인테리어는 이쁘고 무엇보다 저 마징가z가 매우 탐난다...ㅎ)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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