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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패닉바잉현상 발생 ,이제는 좀 냉정해 져야 한다.

주식투자 이제는 좀 침착하게 냉정해져야 할 타이밍이 온 것 같다. 어제 개인의 순매수 금액이 4조를 넘는 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고, 시초가에 어머어마한 개인 매수세를 보면서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작년의 패턴과 차이점은, 스마트해진 개인 투자자들이 외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을 저가에 받아 주가가 오르면 내다 팔면서 차익실현을 하는 아주 영리한 형태를 보였었다. 가장 칭찬해 주고 싶었던 것은, 주가가 오를 때 흥분하지 않고 익절을 하고 내릴 때는 확보된 현금으로 용기 내어 매수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난 달 부터 개인들이 흥분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특히 어제는 광기 어린 모습이 느껴지기 시작하여 나는 상당 부분 차익실현을 하였다. 지금의 이 광기어린 모습이 발생한 이유는 바로, F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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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등장에서는 거북이 처럼 투자하고 어깨에 힘을 빼야한다.

주식 투자를 하게 되면 가장 먼저 주식에 대한 공부에 열중한다. 가장 기본적인 차트를 연구하고 온갖 기술적 분석을 습득하려고 애쓴다. 일명 차티스트라고 하는 분들은 차트가 마치 100% 정답인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고 본인의 실력에 자만하게 된다. 요즘 같이 주식이 강하게 상승하는 장에서 차트를 보고 매수 시점을 잡으려고 하면 매수가 너무 힘들다. 모든 차트의 주가가 기술적 지표상에서는 과매수 구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때는 매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과매도 구간을 찾아서 매수를 해야 한다. 하지만 좋은 주식들은 현재와 같은 폭등장에서는 과매도 구간에 있는 것들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 만약에 과매도에 있다면 시장의 소외주 이거나 무언가 이유가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공부가 통하는 만만한 시장이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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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공포에 익숙해 지면 돈을 벌 수 있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트레이딩의 관점에서 보면 주가가 하락할 때, 특히 폭락하게 되면 이때 쓸어 담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의 본성이 이를 가로막기 때문에 주식이 어려운 것이다. 그럼 주식이 하락할 때 일반적인 우리 심리의 변화를 한 번 살펴보자.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던 종목이 조금 하락하게 되면 기회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하기 시작한다. 한 번에 다 사버리는 분들도 있고 좀 경험이 있는 분들은 서서히 분할 매수에 접어든다. 그런데 문제는 예상 밖에 큰 하락이 나오게 되면 이제 멘붕이 오게 된다. 무슨 악재가 있는지 공시나 뉴스를 찾아보아도 별다른 것이 없는데 크게 하락하는 것이다. 이 때는 매수를 멈추고 지켜보게 되며 매수를 너무 일찍 한 것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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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도대체 왜 급락했을까? 기회일까?

셀트리온 그룹의 주가가 연일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코로나 항체 치료제에 대한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하면서 기대보다 낮은 효과에 대한 실망감이라고 언론과 의학계에서는 표현하고 있고 이로 인한 실망감으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고 한다. 무려 이틀 통 안 20%를 빼고 있다. 너무 심하게 빠진 것이다 시총 상위의 대형 우량주가 이렇게 빠지는 것은 무조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를 지켜보면서 너무나 놀라운 것은, 셀트리온 주식을 십 년 넘게 보아 왔는데 신기할 정도로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한 마디로 사람으로 치면 참 팔자가 빡 센 주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 램시마 미국 FDA 승인 때도 절대 승인을 받을 수 없다고 했었고 트룩시마도 그랬고 램시마 SC 제형이 나왔을 때도 잘 팔리지 않을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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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가 놀이

주식에서는 고가 놀이 패턴이 발생하는데 주로 상승장에서 수급 주체들 간에 주로 발생한다. 처음 들어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국민 주식인 "삼성전자"를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 보겠다. 우선 45도 각도로 우상향 하는 대형주가 이에 해당한다. 삼성전자를 5만 원에 매수한 서울에 사는 박 씨가 있다. 박 씨는 주가가 올라 6만 원이 되자 20%의 수익을 거두고 부랴부랴 매도에 나선다. 대 부분의 개인들은 성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3% , 5% ,10% 정도 수익 나면 다 털고 떨어져 나가는데 20% 정도까지 견뎌낸 박 씨는 큰 칭찬을 받을 만하다. 박 씨의 물량은 외국인이 사 주었다. 이때 언론에서는 동학 개미가 승리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스마트 개미들을 칭송한다. 그리고 얼마 안 가서 삼전 주가가 7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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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셀트리온 공포에 매수는 확실한 수익이다.

주식을 매수하는 데 있어 대중이 공포에 떨 때 매수를 하는 것은 정말로 확실한 수익을 준다. 하지만 얼마나 떨리고 힘든 일인가? 얼마 전 셀트리온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다. 2021/01/16 - [재테크/주식] - 셀트리온 도대체 왜 급락했을까? 기회일까? 셀트리온 도대체 왜 급락했을까? 기회일까? 셀트리온 그룹의 주가가 연일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코로나 항체 치료제에 대한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하면서 기대보다 낮은 효과에 대한 실망감이라고 언론과 의학계에서는 표현하고 있고 winthemoney0803.tistory.com 역시 그렇게 항체 치료제에 대한 효과가 기대 이하라면서 폄하하여 폭락하던 주가는 오늘 급 반등을 하고 있다. 단기로 접근한 분들도 이익 실현을 했을 것이라 본다. 증권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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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벌면 또 벌 것이라는 생각이 문제다

주식으로 돈을 벌면 일단 너무 기분이 좋다. 만약 큰돈이라도 벌게 되면 본인의 월급과 비교를 하게 되고 이런 신세계가 있는지 기분이 붕 뜨게 된다. 그리고 바로 드는 생각은, 또 벌 것이라는 자신감이 든다. 한 마디로 말해서 사람들이 주식판에서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처음 투자에서 아니면 바로 이전 투자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또 성공할 것이라는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왜 이런 비 논리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일까? 세계 제일의 양궁 실력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국가 대표 선수에게 방금 10점 만점을 명중했으니 다음 발도 10점을 확신하냐고 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 실력은 10점을 맞힐 수 있어도 발사하는 순간의 잡념, 그리고 바람의 방향, 세기 그리고 심리적 부담, 관중의 시선, 순간의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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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면 자꾸 사고만 싶어진다.

주식을 하게 되면 자꾸 사고만 싶어 진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다. 집이 한 채 있는 사람은 두 채를 가지고 싶고 세 채가 있는 사람은 네 채를 가지고 싶어 한다. 다주택자를 일방적으로 비난할 필요가 없다. 우리 모두에게 솔직해지면 다 이해가 되게 되어 있다. 한편 우리는 "물욕"이라는 것을 다른 욕구에 비해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이를 탐하면 비난하는 경향이 있는데 참 웃긴 것이다. 주식도 10주를 가지고 있으면 100주를 가지고 싶고 천주를 가지고 있으면 만주를 만들고 싶은 것이다. 주식에서는 이를 빌드업한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 계속 자신의 종잣돈을 키우는 것이 사실 정석이다. 따라서 자꾸 사고 싶어지는 이 물욕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단 조심하고 신중하게 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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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남들 다 한다는 주식을 처음 시작하고 마음앓이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먼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결론부터 이야기드리면 우린 대부분이 주식 투자에 적합한 성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래 투자를 하면 마음 앓이를 하는 고생길에 접어들게 된다. 이것을 반드시 먼저 인지해야 한다. 쉽게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보자. 돈 싫어하는 사람 없다. 돈을 좋아하면 왠지 천하게 생각하고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는 교육을 어려서부터 세뇌를 받아왔던 우리는 겉으로 돈에 초연한 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실제 내면 깊숙이 들여다보면 항상 돈에 대한 목마름과 갈망이 내재되어 있다. 이 말은 결국 돈은 벌어야 하는 것이고 잃으면 안 되는 것이다. 주식을 시작하면 내 돈이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위로만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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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자 누가 더 주식을 잘 할까?

오늘은 재밌는 이야기를 한 번 해 볼까 한다. 주식 투자에 있어 과연 남자와 여자 누가 더 주식을 잘할까? 사람마다 성별과 무관하게 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것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보겠다. 먼저 남자를 살펴보자. 주식 수익률 대회의 입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남자가 차지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여자분들은 참여하지 않는 걸까? 그리고 주식으로 수익을 많이 내서 여기저기 대서특필 되는 분들은 대부분 남자들이다. 또한 주식으로 망해서 폐인이 되고 쓸쓸하게 실패담을 공유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남자들이다. 참 재밌지 않은가? 첫째 이유를 남자들의 강한 도박성향 때문이라 생각한다. 어려서부터 친구들끼리 구슬과 딱지치기로 상대방의 것을 차지하려고 애써왔고 내기를 또 엄청 좋아한다. 국가대표 축구경기만 있으면 내기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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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물타기를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주식 매매하시는 분들은 "주식에서 물을 탄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소위 "물타기"전법이라고 해서 손실 보고 있는 주식을 보유한 주식에 몇 곱절을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평균 매입 단가를 떨어뜨리는 방법이다. 쉽게 말해 매우 짠 소금물의 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엄청 많은 물을 퍼부어야 싱거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겠다. 그럼 여기서 우린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 남들 다 한다고 하는데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보다 본질 적인 질문은 물 타 기하고 싶은가? 안 하고 싶은가? 하고 싶다면, 그 이유는 아마 매수한 가격이 현재 가격 대비 높아서 하락한 가격에 매수하여 단가를 낮추려는 이유가 대부분 일터인데 매수하고 계속 떨어지면 계속 매수할 수 있을까? 우리의 자금은 유한하기 때문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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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하면 바뀌는 수익률에 대한 환상

어려서부터 어른들이 많이 하시는 말씀이 생각난다. "어디 가서 하루 종일 땅을 파봐라. 십 원짜리 한 개 나오는지.." 돈을 번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니 적은 푼돈이라도 우습게 생각하지 말고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이었다. 나는 이것을 주식투자에 있어 항상 마음에 염두하고 심리를 다스린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아니 무조건 번다고 확신하시는 분들도 있다. 이런 분들이 평소에는 전혀 이상한 분들이 아니고 오히려 백 원짜리 천 원짜리 한 장 다 귀하게 여기고 사시는 분들이며 성실하게 돈을 모으신 분들이다. 어른들이 말씀하신 어디 가서 하루 종일 땅을 파도 백 원짜리 한 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다. 그런데 주식시장에 뛰어들면 곧 빠른 시간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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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자산과 안전한 자산에 대한 고찰

주식 투자를 하고는 싶은데 많이 망설이고 결정을 못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주변에 너무 많이 계신다. 이유는 간단하다. 너무나 위험하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맞는 이야기다. 바로 주식은 변동성이 큰 대표적인 자산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주식은 위험 자산"이라고 뿌리 깊게 이해하고 있게 된 것이다. 우린 이렇게 내 자산의 금액이 크게 변동하는 것을 무서워하고 기피하게 된다. 이것은 "위험을 회피하려고 하는 인간의 본성"에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이때까지 우리의 상식에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소위 "안전 자산"이라 일컫는 것을 한번 살펴보자. 자 그럼, 지금 안전자산으로 번뜩 떠오르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가? 순식간에 "금"과 "달러"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가? 어떤 분은 달러를 좋아하시고 어떤 분은 금을 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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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신고가 종목은 빚을내서라도 매수해라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종목 또한 각자의 성향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주식 매매 기법은 너무나 다양하다. 수많은 매매 기법 중에 52주 신고가를 내는 종목은 빚을 내서라도 매수하라는 말이 있다. 과연 어떤 맥락에서 빚을 내서 매수하라고 까지 하는지 그 논리를 알아보자. 신고가 종목이란 본디 신고가 종목은 역사적 신고가, 52주 신고가 종목으로 나뉠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역사적 신고가를 뚫는 것이지만 드물게 나타나므로 52주 신고가만 해도 충분하다. 52주는 1년의 기간이며 오늘의 종가가 1년 내에 가장 최고가인 종목을 말한다. 이전 최고가를 갱신하였다고 해서 52주 신고가 종목이라 칭하는 것이다. 이 매매법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흔히 우리가 추구하는 "저점 매수 고점 매도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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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매매기법 나에게 맞지 않으면 소용없다.

주식 수익을 얻고자 다들 많은 노력들을 경주한다. 주식 시장에는 너무나 많은 이론과 기법이 존재하고 너도 나도 이런 기법이 최고라는 등 자랑 하기 일색이다. 특히 요즘 같이 너나 할 것 없이 주식 시장에 뛰어드는 열기로 가득한 이때 , 여기저기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새로운 매매 기법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다. 한 마디로 신기할 정도이다. 우선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아주 자극적인 매매법이다. "이 것만 알면 무조건 돈을 번다" " 나는 이렇게 수억을 벌었다." " 반드시 성공하는 몇 억짜리 매매법을 공개한다" 등등 너무나 많다. 이렇게 대 놓고 광고를 하기도 한다. 이것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니 절대 오해는 하지 말기 바란다. 정말 맞다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초보 개미들을 위해 아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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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삶이 파도와 같듯이 주식도 파도와 같다.

주식도 인간의 삶처럼 때로는 즐겁게 하고 슬프게도 하며 노여워하게 만들 때도 있으며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하게 된다. 태어나서 유아기를 거쳐 청소년이 되면서 성장하고 그리고 성인이 되는 것처럼 주식도 이제 막 태어난 어린 주식도 있고 쭉쭉 커나가며 성장하는 주식도 있으며 더 이상 성장이 없고 조용히 머물러 있는 주식도 있다. 주식을 이해하는 데 있어 인생의 삶을 비교해 보면 주식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일까? 여러분이 지금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 아마 꿈과 야망이 넘치는 젊은 시절이라고 대부분 생각들 하실 것이다. 마찬가지로 주식도 꿈이 있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성장하는 주식들은 매력이 넘치고 앞으로의 기대감으로 황금기를 맞이한다. 우리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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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주식 매수를 못하는 분들에게

주식투자에서 수익 즉 이익을 낸 다는 것은 매우 단순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된다"라고 한다. 누가 모르나? 이렇게 쉬운 참인 명제를 말이다. 한마디로 너무 애매하다. 부처님 경 읽는 소리 같이 들린다. 이유는 도대체 싼 가격은 얼마이며 비싼 가격이 얼마인지 종 잡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오늘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한 종목은 오늘이 가장 비싼 가격일까? 내일 오르면? 내일 가격이 또 제일 비싼 가격일까? 반면에 신저가를 기록했다면? 오늘 가격이 가장 싼 가격일까? 내일 더 떨어지면? 이렇기 때문에 우선 우리는 위의 주식 성공의 대 명제를 이렇게 바꿔서 이해해 보면 어떨까? " 내가 산 가격보다 조금이라도 비싸게만 팔면 된다." 이 조그만 차이가 큰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일으키게 한다. 여러분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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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팔아야 내 돈이다.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과학이다." 주식을 사는 것은 어렵지 않다. 모두 맘만 먹으면 그냥 아무 때나 시장가로 매수 버튼을 누르면 바로 체결된다. 그런데 매도는? 마찬가지로 아무 때나 시장가로 매도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런데 왜 매도가 어렵다고 하면서 매도의 기법이나 기술을 찾아 헤매는 것일까? 다들 매수보다 매도가 어렵다고 한다. 매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들 고민이라고 한다. 왜 매도가 어려울까? 그냥 사는 것이 쉽듯이 그냥 팔면 되는데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럼 찬찬히 한번 생각해 보자. 왜 파는 것이 어려운지 말이다. 손해를 보고 있다면 팔 수 있는가? "예" , "아니오" 둘 중에 당신의 대답은 무엇인가? "아니오"라고 대답하기 바란다. 그래야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으니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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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황금장에서도 당신이 돈 못 버는 이유

코스피가 크리스마스이브에 대망의 2,800 포인트를 넘었다. 새로운 역사의 주역은 기관의 대량 매수가 이끌었다. 그동안 줄기차게 팔아오면서 투자자들의 미움을 샀던 기관이 이렇게 대량 순매수를 해 주다니 역시 주식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는 것이다.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우리 투자자들은 받은 셈이다. 바야흐로 엄청나게 강한 그토록 우리가 염원하던 "황금장"이라고 할 수 있다. 주식 시장은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나눌 수 있다. 지루하게 이어지는 "횡보장" 계속 하락하는 "하락장" 또는 "급락장" 그리고 "상승장" 마지막으로 신고가를 뚫고 강하게 올라가는 새로운 역사를 계속 갱신하는 지금 같은 "황금장" 이 있다.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듯이 황금장에서는 주식으로 우리가 이제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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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 승리에 도취되어 있나요? 가장 위험할 때 입니다.

혹시 연일 수익을 내고 있고 연승하고 있어서 주식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해지고 있는가? 매 일 매주 혹은 매 달 심지어 거의 일 년 연속 수익을 내고 있다면 더욱 확신을 가질 것이다. 혹시 내가 주식에 천부적인 자질을 타고났으며 이제 드디어, "고수의 반열에 오른 게 아닌지 생각이 든다면...." 참으로 재밌는 것은 바로 이때가 " 가장 조심해야 하고 경계해야 할 때가 도래한 것이다." 무슨 말인지 의아해할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제 본인의 원칙도 확고해 졌고 충분히 공부하고 연습한 매매기법도 시장에서 통하니깐 수익이 나는 것인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말이다. 오늘도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쉬운 예제가 나가시겠다. 혹시 본인이 운전을 평균 이상 잘한다고 생각하는가? 혹시 누군가 도와줘서 무언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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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본전 심리 제대로 들여다 보자

주식을 하다 보면 가장 먼저 다양하게 나타나는 우리의 심리를 먼저 들여다보아야 한다. 이중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바로 "본전 심리" 아닐까 한다. 이 본전 심리란 , 내가 매입한 가격보다 하락하여 슬픔과 고통을 견디다가 내 본전에 오면 팔아버린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다들 본전에 오면 쉽게 팔아 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 자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의 성향을 가지고 있을까? 쉽게 이해를 하기 위해 가상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자. 인천에 사는 박 씨는 만원에 매입한 주식이 오천 원으로 떨어져서 50% 손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오랜 피말리는 고통의 인내 속에서 내 본전만 오면 이 지긋지긋한 주식을 팔아버리겠다고 마음속으로 수십 번을 다짐하고 맹세한다. 매일 밤, 제발 본전만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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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 알고 있는 말이 바로 원칙이다.

주식을 하면 모두 한 입으로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말이 있다. 바로 "원칙을 지켜라"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어라" 원칙이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 초보 투자자들은 진짜 많은 고생을 하게 된다. 이제 이것을 쉽게 적용시키는 법을 이야기해 보겠다. 결론적으로 우린 이미 일상생활에서 원칙을 다 알고 있고 이미 실행하고 있는 것들도 상당수다. 주식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욕심이 화를 부른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티클 모아 태산" , "가랑비에 옷 젖는다." ,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등등,,,, 자 이렇게 모두 알고 있는 속담에서 우린 주식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훌륭한 원칙을 찾아낼 수 있다. 티클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하루에 1%씩만 꾸준히 먹겠다고 원칙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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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상대적 박탈감 이겨내는 법

아침에 일어나 뉴스를 켜면 연일 다우지수, 코스피, 코스닥 지수 사상 최고가 소식을 연이어 접하게 된다.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이 인증을 하고 자랑을 하기 시작한다. 특히 주변 지인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는 소식을 속속 접하게 된다. 그런데 나의 주식 실적은? 만약 돈을 못 벌고 있다면? "엄청 속상하다." 사람은 같이 고통을 느끼는 강도보다 상대적으로 남과의 비교에서 느껴지는 스트레스와 고통은 실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 바로, "상대적 박탈감" 이것이 문제이다. 사실 주식은 아무것도 아니다. 길 하나 차이로 서로 다른 아파트를 비슷한 가격에 구매했어도 몇 억씩 시세 차이가 벌어지면 내 아파트가 상승했어도 기쁘기는커녕 괴롭기 그지없다. 같은 가격으로 분양을 받았지만 몇 년 후 몇 배의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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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실현은 짧게 손절은 깊게 하는 당신에게

주식을 파는 행위를 통해 매매차익을 얻는 "수익실현"과 손실을 확정 짓는 "손절"에 대해 우리 투자자들은 심도 있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단타를 하던 중타, 장타를 하던지 간에 내가 산 가격보다 높이 팔면 되는데 주식이라는 것이 열 번 매매해서 열 번 다 승리할 수 없으므로 손실을 보고 팔아야 되는 경우는 필연적으로 생기게 된다. 물론 끝까지 팔지 않으면 손실도 이익도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익이 나면 아주 짧게 먹고 손실이 나면 깊이 본다는 것이다. 바로 주식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첫째, 고점에 매수하여 가격 하락의 불안 심리. 매수할 때 고가에 따라서 매수하는 추격매수를 하는 것인 근본 원인이다. 비싸게 샀으므로 떨어질 것 같은 불안감에 짧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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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보유하면서 마음이 편해지는 근본 방법

주식을 하면 나에게 편안함을 주는 종목이 있고, 불안함을 주는 종목이 있기 마련이다. 오르던지 내리던지 전혀 걱정이 안 되는 종목도 있고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인 종목이 있다. 자 여러분은 몇 가지 종목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편안한 주식만 가지고 있는가 아님 항상 불안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가? 우선 마음에 평안함을 주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그 주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 아닐까? 만약에 여러분이 어떤 회사의 CEO인데 회사의 매출이 나날이 늘고 영업이익 또한 증가되고 있다면 과연 시장에서 주가가 출렁이고 있다 해도 불안할까? 결론적으로 편안함은 얼마나 내가 가진 종목을 잘 알고 있는지에 비례한다. 마음에 불안함을 주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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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이 아닌 계좌 관리가 더 중요하다.

주식 투자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물어보면 무엇이라고 대답을 할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다양하게 나올 수 있지만, "무엇보다 내가 어떤 종목을 가지고 있는가?" 아닐까 싶다. 하기사 종목이 돈을 벌어 주는 것이니 당연한 답변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종목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계좌 관리"이다. 보통 계좌에 몇 개의 종목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모든 종목이 빨간색으로 수익 중이면 무엇보다 좋겠지만 대 부분은 수익인 종목도 있고 손실 중인 종목도 있고 본전인 종목도 있고 섞여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우리는 계좌보다 종목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제는 시야를 조금 더 넓게 확장해서 계좌에 집중해야 한다. 몇 가지 쉬운 예를 들면서 오늘도 주식 심리 근육을 강하게 키워 보자. 두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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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색 종목으로 간단하게 매매하기

주식을 쉽게 즐기면서 간단한 단기 매매 방법을 소개한다. 우선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식이 무엇인지 골라 보자. 1. 방법은 매우 간단, Naver 나 Daum의 증권 탭에 가서 인기 검색 종목을 살펴본다. 자고로 대중이 좋아하는 미인주를 골라야 수익이 난다고 했다. 인기 검색 종목은 그만큼 많은 대중들이 관심이 많기 때문에 우리도 같이 관심을 갖는 것이다. 돈이 많이 들어왔고 그만큼 돈을 벌 확률이 높다. 1등부터 20~30위 정도 같이 쭉 훑어본다 들어 보지 못하고 잘 모르는 회사는 제외한다. 그런데 아마 대부분은 들어봤을 이름 있는 회사가 대부분일 것이다. 상한가 종목 제외한다. 5% 이상 급등한 종목도 제외한다. 약 보합이나 약한 음봉 마감한 종목이 가장 좋다. 보합이나 음봉 마감한 종목이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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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소심,용기,욕심,과욕,탐욕에 대한 생각

요즘 주식 시장에 유행하는 말이 있다. "쫄보 매매"라는 말이 있는데 여러분은 혹시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너무 시장이 오르니 겁이 나서 1% 만 먹고 만족하는 매매법이라고 하기도 하고, 달리는 말에 올라타서 바로 조금 더 달리면 팔아버리고 전 날 종가에 매수해서 담 날 시초에 갭으로 1%~2% 뜨면 바로 팔아버리는 방법이라 한다. 핵심은 수익 냈음 잘한 일인데, 왠지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을 숨길 수 없다. "주식 소심함" = "쫄보 매매" 혹자는 욕심 내지 않고 잘하는 매매라 할 수 도 있을 것인데, 그럼 이쯤에서 욕심과 소심함의 차이를 한 번 생각해 봐야 하 지 않을까? 주식 시장에서 욕심이라는 것은 한 마디로, 내가 손해 볼 것은 생각하지 않고 수익만 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간단히 "비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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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추천해 주는 주식은 왜 항상 고점일까?

주식에 처음 입문하면 종목 선택에 고심을 하게 된다. 주식을 모르고 살다가 처음 입문하는 계기는 다양한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는 주변 지인이 주식으로 돈을 얼마 벌었다더라 또는 매스컴에서 연일 자극적인 뉴스와 장밋빛 전망이 터져 나올 때 그래서 항상 최고점에서 관심을 갖게 된다. 어찌어찌 증권계좌는 만들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니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오리무중이다. 그렇다고 신고가를 돌파하는 삼성전자나 LG화학 같은 주식은 사고 싶어도 무서워서 선 뜻 들어가지 못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주변의 주식으로 돈 번 지인이 추천해주는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항상 보면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간의 심리는 모든 자산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 대부분은 가격이 오를 때 추천을 하지 내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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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주식이 오를 때 가만히 있자

주식 매수한 후에 운 좋게 오르기 시작한다. 이럴 때 우리의 심리 변화는 다음 3단계를 거친다. 일단 기분이 좋아진다. 흐뭇하다. 주식계좌에 빨간불을 보면서 역시 주식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평가이익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기 시작한다. 더 주식이 오르기 시작한다. 이제는 조금씩 흥분이 되기 시작하고 매도하고 싶은 욕구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우와~ 더 주식이 오른다. 이젠 더 못 참겠다. 지금 못 팔면 수익이 다 날아갈 것 같다. 바로 시원하게 매도친다. 이익 본 금액을 몇 번이고 확인한 다음에 그동안 사고 싶었던 물건도 구매하고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 호기롭게 주식 수익을 자랑하며 밥을 사고 술을 산다. 오잉^^ 그 다음 날 팔아버렸던 주식이 또 오른다. 충분히 많이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더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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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오르는 것에 신경 쓰지 말고 종목에 집중하자

종합주가 지수 코스피가 2,700을 뛰어넘고 2,731포인트로 마감을 했다. 주식하는 분들은 요즘 굉장히 흥분을 할 것이고 지수의 상승을 보면서 예견했던 것보다 정말 대단한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 장은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으며, 쉽게 말해 계속 줄기차게 한국 주식을 쓸어 담고 있다. 자 종합지수는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우리 개미 투자자들의 계좌도 연일 빨간불을 키우고 불어나고 있을까? 현재 장세는 시총이 높은 대형 우량주들이 시세를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그 상대적 박탈감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우리 투자자들은 본능적인 습관이 있는데 주식시장이 좋으면 우선 시장에 입장을 하고 첫 번째로 덜 오른 종목을 찾는다. 즉 많이 빠진 종목을 기웃거린다. 그리고 그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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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 투자 과연 다 성공할까요?

요즘 장기 투자해서 성공했다는 분들의 성공담과 무용담(?)이 유튜브나 블로그에 많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유튜브에는 삼성전자로 성공해서 엄청난 구독자와 계속 매수 매수 또 매수를 외치며 많은 개미 투자자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삼전은 대한민국 국민주라고 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도 없고 최근 쉬지 않고 오르는 덕택에 인기가 진짜 많다. 삼전을 수십 년간 모아 온 분들의 성공은 정말 축하할 일이 자명하고 대다수의 평범한 주식투자자들한테는 부러움의 대상일 것은 분명하지만 내 생각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바로 이렇다. "진짜 운이 좋았다. 운이 좋은 것이다." "삼성전자를 택한 것이 결과를 좋게 만든 것이다." 10여 년 전만 해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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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단타의 묘미

주식하는 분들은 모두 단타매매를 들어보았을 것이고 실제 많은 사람들이 단타를 즐기면서 수익을 내고 있다. 사실 큰돈을 벌려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길게 가져가는 것이 최고이지만 방망이 짧게 잡고 계속 안타를 치는 것도 홈런 한방 못지않게 묘미가 있다. 스캘핑이라는 초단타의 영역도 있는데 이는 전문적인 고수들이 즐겨하는 방식으로 한 두 호가를 먹고 아주 짧게 먹으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매매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평범한 개인투자자들이 수행하기에는 대단히 어렵고 에너지 소비가 너무 크기에 권하지 않겠다. 잘못하면 수수료와 세금이 더 커서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당일매매라고 하는 Day Trading 은 충분히 할 수가 있다. 그날그날 시장의 관심을 받아 수급이 받쳐주는 종목을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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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모의투자 하지말고 실전투자가 중요하다

너무나 편리해지고 즐길 것 많고 먹을 것 많고 살기에 너무 좋은 세상이다. 단 돈만 많다면 말이다. 하지만 자꾸만 복잡해지고 발달하는 세상에서 지식을 따라잡고 적응해가는 노력과 공부도 해야 한다. 이게 쉽지가 않다. 예를 들어 모든 국민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100% 다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오히려 너무 기능이 많아서 그 기능을 익히느라 머리가 복잡할 수 도 있다. 전화 걸고 받고 문자 보내고 받기만 해도 크게 지장이 없다. 내 지인 중에는 아직까지도 카카오톡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사용 안 하는 사람도 있다. 그 친구가 전혀 불편함이 없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이 불편을 느끼지 본인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주식 시장에 한 번 빗대어 생각해보면, 요즘 주식 관련 책이나 증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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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 폭등한 주식 분할 매수 방법

오늘은 급등하는 주식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소개해보겠다. 주식시장에는 하루에도 수 백개의 급등하는 주식이 있는데 항상 강조하지만 항상 위험을 최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중 소형 테마주나 잡주가 아닌 대형 우량주 중에서 선택해서 예시를 들어 살펴보도록 한다. 최근에 시장에서 연일 급등하여 개인투자자들의 집중적인 이목을 받고 있는 셀트리온이다. 셀트리온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성장성과 거래량 등 그 우량함은 두 말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자 첫 번째, "셀트리온의 주식 차트를 펼치고 일봉"을 살펴보자. 12월 7일까지의 최근 일봉이다. 11월부터 아주 화끈하게 급등하고 있다. 1. 일봉 차트에서 최저점과 최고점을 찾고 차트 툴에서 "직선 추세선" 아이콘을 선택한 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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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당주가 인기가 없지만 지금 사면 쏠쏠해요

코스피 지수가 오늘도 상승 마감하였다. 2,755포인트를 기록했는데 정말 대단하고 연말까지 2,800포인트를 넘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서 진짜 내년에는 대망의 3,000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 같다. 십 년간의 2,000포인트 박스권에 갇혀 투자자들에게 답답함을 선사해주면서 많은 투자자들을 해외주식에 눈 돌리게 했었는데 말이다. 주식 시장이 상승하다 보니 시장을 주도하는 성장주들의 전성기이다. 시총 상위 대형주들의 인기가 넘쳐나고 있으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매년 이 맘 때쯤 되면 인기를 끌던 배당주가 올해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어 있는 것 같다. 고액자산가들이나 안정적인 성향인 투자자 분들에게 사랑받았었는데 지금은 "못난이 주식"같이 된 것 같다. 올해 연말이면 배당락이 발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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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전업 투자자를 꿈꾸는 당신에게 진심 조언

주식 전업 투자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전업투자자는 말 그대로 주식 투자를 직업으로 삼고 그 수익으로 생계를 유지해야 한다. 왜 많은 사람들이 전업 투자자를 꿈꾸는지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전업 투자자를 꿈꾸는 이유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하면서 주된 직업이 있지만 만약 취미나 부업으로 하던 주식이 꽤 수익을 내고 있다면 직장을 때려치우고 전업으로 투자를 하고 싶은 마음이 송골송골 마음속에 자리 잡기 시작한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 투자를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만약 전적으로 뛰어들어 집중해서 한다면 더 큰 수익을 낼 것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된다. 이로 인해 점점 업무의 흥미는 없어지고 집중도 안되며 쥐꼬리만 한 월급과 주식 투자로 얻는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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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주식의 가격만큼 그 가치를 믿는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가장 범하기 쉬운 오류를 몇 가지 살펴보고 지적하고 싶다. 주식 공부를 오랜 기간 꾸준히 하고 종목을 탐색하다 보면 이해되지 않는 현상을 많이 목격하곤 한다. 주식 서적에서 그렇게 강조하는 가치 투자하라는 정통적인 투자방법이 이제는 회의감이 들 정도로 현재 주식시장에는 잘 들어맞지가 않는 것 같다. 가치주에서 성장주의 시대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주식의 가치라는 것이 무엇이고 설사 현재의 주가가 자신이 평가한 마땅히 시장에서 받아야 할 대가를 받지 않고 저조한 가격을 형성한다면 그냥 무조건 기다려야 하는 걸까? 가치투자자들은 줄기차게 말한다. 현재의 가치를 평가하고 그 보다 못한 가격에 머물러 있으면 제 가치에 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게 핵심이다. 정말 답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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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증권사는 계속 셀트리온을 팔라고 하네요

주식을 처음 투자하는 사람들일수록 증권사의 종목 분석 리포트를 많이 신뢰하게 된다. 특히 외국계 증권사의 분석 리포트에는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 증시의 거대 큰 손인 외국인들이 많이 참조할 것이니 당연지사일 것이다. 최근 주식 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셀트리온"에 대해서 외국계 증권사의 이례적인 리포트가 계속 발간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우선 JP모건이라는 유명 증권사의 분석인데 일단 우리나라 증시에 대한 내년 예측이 매우 긍정적이다. 내년 3,200 포인트를 제시하면서 선호종목과 비선호 종목을 제시한 것인데 이 중 피해야 할 주식을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헬스케어라고 분석하였다. 계속 셀트리온은 수년간 이런 식이었다. 하지만 주가는 꼿꼿이 자기 갈 길을 걸어 나가면서 상승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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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차트에서 대중의 심리와 시세를 같이 읽는다

캔틀 차트는 주식 투자에 있어 기초인 동시에 전부일 수도 있을 만큼 중요하다. 매일 만들어지는 캔들 모양을 통해 오늘 하루 시장에 참여한 대중의 심리와 시세를 같이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캔틀 차트만 잘 분석해도 주식에서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 주식 공부 시작은 '캔들 차트' 이다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 기미는 안 보이고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이전보다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졌다. 주식 투자를 통해 용돈이라도 벌어보려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는서점에 가서 베스트셀러를 보면 알 수 있다. 항상 인기 많던 부동산 서적들은 이미 베스트셀러에서 자취를 감춘 지 오래고 주식책들 이 대신 인기 몰이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책들 또한 많이 쏟아지고 있다. 도대체 어느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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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실력은 수익 경험을 쌓아가면서 늘게된다

주식투자의 목적은 수익을 내서 돈을 버는 것임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수익을 극대화하여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매도하는 것만큼 기분 좋은 것도 없으며 실현한 수익금을 바라보면 밥을 안 먹고 잠을 안 자도 행복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주식투자를 하루 이틀하고 그만둘 것이 아니고 꾸준히 하고 싶다면 당장의 수익률이나 수익금 보다 더 소중하고 귀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손해 보지 않고 이익을 보고 매도한 경험! 바로 그 자체이다. 수익을 실현한 경험을 계속 쌓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식 실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수익 내 본 경험이라고 하는 이유를 아래 종목을 통해 가상의 개인투자자의 심리 변화를 예시로 표현해 보겠다. 1. 종목 선정 후 기술적 분석 통해 매수 타점을 스스로 분석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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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지금은 시간이 오래 지났지만 과거 대단히 유행했던 말이 있다. "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 꼭 이요! " 한 유명한 연예인이 카드 광고에서 표현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듣기만 해도 아주 기분 좋은 덕담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의 척도인 물질의 가치는 돈이라는 도구로 환산되어 표현되는데 우리는 모두 이것을 획득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열정을 쏟아부으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갈망을 마음속에 품고 열심히 아끼면서 달려왔지만 결과는 어떠한가? 매일매일이 똑같고 심하게 표현하면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것과 진배없는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 돈이 쌓이는 대신에 젊고 생생했던 나의 육체와 정신은 차츰 늙어가고 평생 지켜줄 주 알았던 직장에서도 언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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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나쁜 습관이 바뀌면 성공한다.

습관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행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되풀이하게 된다면 나도 모르게 내 행동에 고정된 방식으로 자리 잡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습관이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한다. 어떻게 보면 승패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고 싶다. 그럼 결론적으로 주식에서 승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늘리고 나쁜 습관을 줄이면 되기에 어떤 습관이 좋은 것이고 나쁜 것인지를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 나는 여기서 좋은 습관을 늘리는 것보다 나쁜 습관을 하나씩 고쳐서 없애 버리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한다.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있다고 가정하고 예를 간단히 들어보자. 이 학생의 주요 과목 성적은 국어 90점 , 영어 80점 , 수학 10점이다. 국어와 영어 점수는 좋은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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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등하는 삼성전자 우선주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삼성전자 주식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우선주의 상승세는 더욱 돋보이면서 투자자들을 함박웃음 짓게 해주는 미인 주로 완전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다. 그 인기는 마치 유명 연예인이 방송에 쉴 새 없이 출연하는 것처럼 오프라인 온라인 할 것 없이 삼성전자 우선주에 대한 이야기와 관심이 식질 않고 있다. 삼성전자 우선주라고 유튜브에 검색하면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영상이 나오고 검색 엔진에서 조회하면 홍수처럼 뿜어져 나온다. 참 신기한 것은 주식 시장에 몸 담은 지 20년이 넘으면서 산전수전을 다 겪어 보았지만 항상 똑 같이 반복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굉장히 많이 오른 주식이 굉장히 인기가 많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삼전 우를 비교만 해 보아도 괴리율(본주와 우선주의 가격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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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을 꾸준히 내고 있는 기막힌 한가지 방법

주식을 매매해서 수익을 시현하는 것만큼 쾌감을 주고 보람찬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수익 시현하고 나서 주가가 더 올라버리면 그 기쁨은 금방 어딘가로 사라지고 더 높은 수익을 놓친 것에 대한 불쾌감이 나타난다. 반대로 매도한 주식의 주가가 떨어지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심리이다. 솔직히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상한가 가는 것보다 팔고 난 주식이 하한가 가는 것이 더 기쁘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이런 심리의 근간에는 끝없는 욕심이 자리 잡고 있어서이다. 주식판을 도박판에 비유하는 이유도 일확천금을 노리고 욕심이 넘쳐 탐욕으로 흘러가는 심리를 제어하기 힘든 인간의 끝없는 물질 추구의 본성이 여실하게 나타나기 때문일 것이다.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면 수익을 크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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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승부욕이 강한 사람은 위험하다

우리 주변에는 유난히 승부욕이 엄청 강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사실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냐만은 유독 절대 지고는 못 살고 반드시 이겨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분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유형의 분들은 주식 투자에 임하게 되면 시장에서 상당히 곤란을 겪게 될 여지가 있어서 매우 걱정이 된다. 주식을 사고팔다 하다 보면 수익이 날 때도 있고 안타깝게도 손실로 귀결되는 상황도 있을 수 있는데 수익이 나면 전혀 문제가 없지만 만약 실패를 하게 되면 이때 그 특유의 승부욕이 발동하면서 전투력이 샘솟게 되는 것이다. 마치 전쟁터에서 전우를 잃은 군인처럼 적군에 대한 강한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오르면서 나에게 쓰라린 패배를 안겨준 주식이라는 적에게 반드시 승리하고자 굳게 마음을 먹게 된다. 이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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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일희일비 [ 一喜一悲 ] 일희일우(一喜一憂)

주식 매매를 하는 우리들은 기계가 아닌 감정을 가진 사람 인지라 온갖 감정이 변 묘하게 되는데 그중 특히 대표적인 감정인 바로 주식에 일희일비하는 것이다. 일희일비 또는 일희 일우 비슷한 말이다. 주가가 오르면 기쁜 감정이 샘솟아 가족에게도 너그러워지고 그렇게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사람이 없어 보일 정도이며 하루를 사는 게 즐겁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지만, 주가가 떨어지면 평상시에 둔감했던 사람도 결혼 전 날 잠 못 이루는 새색시처럼 예민해지고 모든 일상이 짜증이 나고 우울해지며 누군가 한 명만 걸리기만 하라는 식으로 날카로워진다. 한마디로 어제까지 즐거웠던 인생이 오늘은 그렇게 재미없고 불안하고 걱정되는 것이다. 주식이란 게 도대체 무엇인데 이렇게 우리의 감정을 갖고 노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주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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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혼자 힘으로 ! 해야 한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많은 유혹이 주변에 도사린다. 유료로 종목을 추천하는 곳이 너무 많다. 인터넷과 유튜브 등 너무나 손쉽게 접할 수 있고 내 전화번호가 어떻게 팔렸는지 모르겠으나 심심찮게 주식 투자하라고 전화가 온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런 유혹에 접하면 쉽게 빠질 수밖에 없다. 필자도 초보시절에는 안해본 것이 없을 정도로 많은 돈을 유료로 지불하고 어떻게든 주식을 배워보고 수익을 내고자 밤잠을 설쳤던 아픈 기억이 있다. 결과는 여러분이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큰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에게 따지지도 돈을 돌려받을 수도 없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에 전문가는 없다고 생각하세요. 절대 없습니다. 첫 째로 무분별하게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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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타짜들이 부러우시죠?

주식을 수십 년 해 왔어도 생각할수록 어려운 게 주식이다. 수많은 주식 관련 책과 강의, 그리고 심지어 수십억 수백억을 벌었다고 하는 슈퍼개미들의 성공담을 듣고 따라 해 봐도 내가 하면 그렇게 안 되는 게 주식이더라. 요즘 SNS,블로그,유트브등 각종 미디어에서는 주식 관련한 내용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다. 가끔 유튜브를 시청해 보면 썸네일이 점점 자극적이고 화끈하다고 해야 할까... 혹하게 만드는 영상들이 너무 많다. TV 방송이나 기사,뉴스 모두가 점점 더 우리의 신경 도파민을 흠뻑 분비하게끔 더욱더욱더 자극적이 되고 있는 게 아닐까? 유트브 방송에는 생활의 달인에나 나올법한 신출귀몰하게 수천, 수억 원을 단타매매로 배팅하고 수익 실현해서 몇 천, 몇 억을 몇 시간도 되지 않아 벌이 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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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익절(수익 실현)은 항상 옳다."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면 무수히 많은 갈등을 겪는다. 내가 가진 주식의 주가가 떨어질 때에는 포기하고 맘 편히 지내다가 주가가 상승하면 바로 평소에 안 보던 증권계좌에 부리나케 로그인을 하고 하루 종일 주식의 시세를 보고 신경을 쓰게 된다. 참으로 신기한 게 우리 인간의 뇌는 수익과 손실 중에 손실에 고통받는 것이 당연하게 설계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올라가면 더 신경을 쓰이게 한다. 왜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건가? 내려갈 때는 잘 견디면서 스스로를 우량주의 장기투자자라고 여기고 자위하다가 주가가 올라가기만 하면 금세 마음이 변하여 단타 투자가가 된다. " 팔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 대부분의 사람들이 팔지 말고 보유하라고 하는데, 내 생각은 다르다. "이익 봤으면 그냥 팔면 된다." "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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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는 FOMO(Fear of Missing Out)하지 말아야 한다.

증시 격언 중에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인즉슨,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 와 짝지를 이루는 말로써 주식하는 사람들은 다들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는 "기다리는 조정은 반드시 온다."이다. 왜 그럴까? 대답은 간단하다. 바로 오르면 팔아서 차익을 챙기려는 사람의 본성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에 차익실현 매물이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늘 대한민국 대표주 삼성전자를 들여다보자. 파죽지세로 이번 달에만 20%가량 오르면서 " 역사적 신고가!!"를 하였고 증시 상승을 견인했던 삼성전자가 드디어 연 이틀 약 조정을 거치고 있다. 아래 그림을 보면 12일 연속으로 저 무거운 대형 우량주가 급등을 했으며, 상승을 견인한 것은 외국인들로써 그냥 빗자루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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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 내릴 때 그냥 물려버리세요.

안녕하세요. 돈에게 노예가 되지 않고 승리를 꿈꾸는 "윈더 머니 Win the Money"입니다. 오늘도 삼성전자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삼성전자 주식이 급등한 후에 3일간 약 조정을 받고 있어요. 이익 실현하는 모습과 신규 매수를 기다렸던 분들의 매수세가 공방을 펼치지만 매도세가 우위를 보이고 있어요. 우리는 주식을 사고 싶을 때, 이 전 글에서 오를 때 절대 쫓아가면 안 되고 내릴 때 분할로 심리를 다스리며 전략적으로 매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었죠~ 주식하면서 제일 나쁜 버릇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내가 사면 바로 올라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머리를 비우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이게 얼마나 얼토당토않은 생각인가? 왜 내가 사면 바로 올라야 하지? 그런 법칙이 있나요? 추천하는 주식이 사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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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는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부터 시작하자!

"주식 투자는 나와의 전쟁"이다. 주가가 하락하면 내 심리가 흔들려서 멘탈이 나가기도 하고 급등하면 온 몸의 전율이 흐를 정도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마치 조울 중 환자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의 심리는 변화무쌍해진다. 포커페이스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전문 도박사들은 어떤 패를 가지고 있는지 표정에서 전혀 읽을 수 없을 정도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대로 하수들은 표정만 봐도 어떤 패를 가지고 있는지 바로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심리 조절에 실패하여 상대편에게 곧 읽혀버리고 만다. 그럼 어떻게 하면 나의 마음을 다스리며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순간 순간 변화하는 호가창에서 멀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격의 변동을 보면 심리가 안 흔들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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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주식과 친해지지 못했을까?

우리는 어려서부터 주입식 교육을 받아왔고 선생님,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착하게 공부 잘하면 최고의 아들, 딸이었다. 모든 부모님이 당신들의 자식이 의사, 판사, 변호사 등 좋은 직업을 갖길 바랬고 이를 위해 명문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최고의 낙이자 꿈이라 생각하고 우리를 키우셨다. 우리가 좋은 학교 좋은 직업을 갖길 원하신 목적은 무엇일까? 바로 명예롭고 풍족한 삶을 살기 바라셨던 것일 터인데 솔직히 명예로운 것보다 경제적 안정과 풍요로움에 더욱 비중을 두신 게 아닐까 싶다. 가난한 소크라테스가 될 것인가? 배부른 돼지가 될 것인가? 참으로 어려운 질문인데, 스스로 깊이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올 것이다. 결국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갖길 바라신 건데, 요즘에는 의사, 변호사들도 결국 서비스업에 종사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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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 모아가는 방법 알려 드려요^^

삼성전자의 주식 투자하는 분 들이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왜 그럴까? 우리가 명품을 좋아하듯이 보유하면 마음 편하고 주가도 올라주는 그런 주식을 선호하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은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 팔았다 하면서 매매차익을 내는 것도 훌륭하지만 계속 삼전의 주식 수를 모아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꿀팁을 전수해 주고 싶다. 1. 전날 미국 주식이 하락한 날에 삼전을 매수한다. 인 테스팅 닷컴(Investing)이나 더 리치(The rich) 등과 같이 미국 주식, 다우존스와 나스닥의 시세를 확인할 수 있는 앱들이 너무 많다. 코스피는 다우존스와 커플링 돼서 같이 따라가는 영향성이 상당하므로 전 날 다우존스가 하락하면 일단 삼전 주식을 그 날 시초가에 매수한다. 삼전은 전 날 미국 주식이 하락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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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주식을 오래 보유할 수 있다.

"주식을 한번 사면 오래 보유하라 하는데 도저히 오래 가지고 갈 수가 없어요." 주식 투자하는 분들 중에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 어떤 종목의 주가가 많이 상승했다는 소식을 오랜만에 접하고서는 " 아~ 이 주식 내가 얼마에 샀었었는데,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 얼마를 번 거야. 왜 팔았지 휴우~ " 이런 후회를 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까? 자 한번 잘 생각해 보자. 사람들은 저마다 얼굴 모양도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르고 취향도 다 다르다. 고로 인내심 즉 참을성의 레벨도 다 다르다. 우린 대부분이 평범한 사람이라 그렇게 참을성이 대단하지 않다. 오히려 한국사람의 특성상 다소 조급하고 급한 성격을 가진 분들이 대다수지 않을까? 참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럽고 답답한 것이다. 그러니 일찍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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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주식 종목 선택부터 사고 팔고 이렇게 연습해 보자.

" 남들 다 하는 주식 나도 한 번 해보려 하는데 도대체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주린이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을 쓴다. 주식 매매를 하기 전에 본인의 투자원칙을 세우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게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주식 매매를 하나의 프로세스화 해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계좌 관리는 주식 종목 선택부터 매수하고 매도에 이르는 일련의 프로세스를 정형화해서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1. 투자금을 명확히 정한다. 사실 주식 투자를 결정하고선 본인의 투자금을 명확히 설정 안 하고 여유돈을 원 샷으로 입금한다던지, 즉흥적으로 손실이 나면 추가적으로 돈을 입금하기 시작한다. 결국 본인이 생각했던 최초 투자금보다 훨씬 많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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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재밌게 하면서도 기분 좋아 지는 방법

주식을 하고 싶긴 한데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들을 하신다. "주식 요즘 좋다고 하니 좀 하고 싶은데, 먹고살다 보니 여윳돈이 없어요." "주식하려고 해도 돈이 없으니 그냥 쳐다만 보고 있어요" "주식할 돈 있으면 그냥 먹고 마시고 맘 편하게 살겠다." 등 등 참 이유가 많이 있다. 결론은 남들 주식으로 돈 번다고 하니 나도 하고 싶은데 돈이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자 그럼 우린 진짜 돈이 없을까? 물론 어렵게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근면 성실한 분들도 많지만 이제 우리들의 소비습관과 생활패턴을 잘 살펴보고 조금만 노력하면 충분히 주식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사실 월급을 받고 장사를 해도 한 달 한 달 생활하고 나면 평범한 사람들 중에 여윳돈이 있는 사람은 거진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자~ 우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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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가진 주식을 질투하면 안됩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조심해야 하는 것에는 신용, 미수, 몰빵투자 등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런 금기사항 외에도 지켜야 할 중요한 자세가 있는데 바로 남이 가진 주식을 질투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남이 가진 주식을 질투하면 안됩니다. 똑 같이 주식을 시작했는데 친구 주식은 올라가고 내 주식은 떨어지면 배가 아픈 것은 인지상정이다. 솔직히 말해서 질투하지 말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내가 가진 주식은 오르지 않는데 남이 가진 주식은 날아가는 모습을 보면 누구든지 무척 속상하고 상대적 박탈감에 하루 종일 우울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주식판에서 감정 조절을 못하면 돈을 절대 벌 수가 없다. 내가 쥐고 있는 떡에만 관심을 두어야 하는데 남의 떡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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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근심과 걱정의 물결을 거슬르며오른다.

내가 매수한 주식이 바로 오르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우리 모두의 희망사항이자 주식투자를 하는 목적이다. 주식투자를 심사숙고 끝에 도전하게 되면, 이제 고통의 시작이다. 무서운가? 돈이란 것이 어디 벌기 쉬운가? 나는 주식 관련해서 제일 이해 안 되는 말이 있는데 "주식 수익은 불로소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절대 , Never , 전혀 그렇지 않다." 주식만큼 에너지 소비가 크고 공부 많이 해야 하며, 인내심과 절제력 등이 하모니를 갖춰야 하는 재테크도 없기 때문이다. 주식 수익이야말로 진정 고통의 대가이고 노력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지 않은가?" 우리나라 국민이 제일 선호하는 또 다른 재테크의 한 축인 부동산은 사서 기다리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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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이 하락할 때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

주식을 사서 보유하는 목적은 수익은 내기 위함이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내가 매수한 가격보다 올라야 하는데 일반적으로는 내 맘 갖지 않게 하락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초보 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매매의 원칙을 수립하지 못하고 맨 몸으로 욕심만 갖고 뛰어들었기 때문에 주가가 급락하면 패닉에 빠져서 이도 저도 못하게 된다. 1. 주가가 하락하면 우린 "비 자발적인 장기투자자가 된다." 쉽게 말해 전혀 대응의 방법을 모르는 우리 개미들은 이제 본격적인 비자발적인 장기투자자로 태세를 전환한다. "아 그래 주식은 장기 투자하라고 했으니, 장기 투자를 하자." 이렇게 치친 대뇌를 달래며 자기 합리화를 하는 것이다 아주 괜찮은 자세이다. 본인이 선택한 종목이 우량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이익을 내면서 성장하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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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좋은 주식과 나쁜 주식이란 무엇일까

주식투자에 있어 어떤 종목을 선정해서 매수할 것인가? 흔히 좋은 종목과 나쁜 종목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기본적 분석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말 그대로 재무구조가 우량하고 튼튼한 쉽게 말해 돈 잘 버는 기업을 고르는 것이다. 장사를 잘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임은 자명하다. 그럼 장사를 잘 못하는 기업은 나쁜 기업일까? 지금은 대외적인 환경과 변수에 의해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아 고전하고 있지만 앞으로 좋아진다면 어떨까? 여기서 우리 주식 투자자들은 투자가 아닌 매매의 입장에서 좋은 주식과 나쁜 주식에 대해 한 번쯤 진지한 고민을 해 보아야 한다. 나는 아무리 잡주라고 남들이 욕해도 나에게 매매 수익을 안겨준 주식은 좋은 주식이고 반대로 누구나 인정하는 초 우량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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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주식이 비싸야 사고 싶다.

요즘 주식 시장이 참 좋다. 항상 그렇듯이 요즘 같이 연일 뉴스에 주식 열풍이 소개되고 코스피 종합지수가 2,600 포인트 신고가를 돌파하자 증권가에서는 연 내 2,800 그리고 내년에는 3천을 넘어갈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관심이 없던 주식의 주자도 모르던 사람들까지도 증권계좌를 만들고 돈을 집어넣고 있다. 올 초 고객예탁금이 20조만 넘었을 때도 난리였는데 현재 60조가 넘었다. 뭉칫돈이 주식시장으로 쓸려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어제는 참 재밌는 뉴스를 보았다. 회사 사장님들이 보면 기가 찰 노릇이지만 월급만으로는 도대체 답이 안 보이니 이해가 되는 씁쓸한 기분이다. 그런데 왜 대중들은 꼭 주식이 올라가면 관심을 가질까? 물론 부동산도 비트코인도 모두 상승할 때 관심을 갖는 것이 인간의 심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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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이 꼭대기 상투에 물렸을 때 대처하는 방법

그렇게 하지 말라는 추격매수에 불나방처럼 동참하여 또 꼭대기에 물려버렸다면 어찌해야 할까? 추격 매수해서 모두 실패하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오르는 주식은 아주 탄력적으로 오르기 때문에 너무 막판에 따라붙지만 않고 살짝 먹고 빠지면 이익을 보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는 경험 많은 고수들의 영역이고 대다수의 주식 초보들은 쳐다만 보고 있다가 상투에 물리고 만다. 왜 그렇게 하지 말라는 추격매수를 하고야 만 걸까? 평소에 눈여겨보던 종목이 급등하는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매수 버튼을 누르고 싶은 욕구를 참기 힘들었을 것이다. "괜찮다.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다 방법이 있으니깐 말이다. " 우선 내가 물린 주식이 테마주 급등주 그리고 아주 잡주가 아닌 이상 일반적인 주식이라고 가정하고 이야기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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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그릇을 키우자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돈 그릇을 살펴봐야 한다. 이 말이 무엇이냐면 돈에 대한 나의 심리적 배포와 제반적인 성향을 모두 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배포가 다르고 성향이 다르며 또한 경제적으로 처해진 상황이 다 제 각각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수익이 1%만 발생해도 안절부절못하고 바로 수익실현을 하고 -10%가 발생해도 손실을 끊어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100% 수익이 나도 전혀 흥분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더 큰 수익을 추구하기도 한다. 나는 이것을 다 개인의 돈의 그릇의 크기가 다르다고 정의하고 싶다. 자 과연 나는 어떤 성향의 사람일까? 물론 돈의 그릇이 작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은 없다. 항상 말하듯이 수익 내는 익절은 옳기 때문이다. 그런데 약 수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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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고 싶은 주식이 아니라 남이 사고 싶은 주식을 사라!

사람마다 본인이 좋아하는 취향이 다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다. 얼굴 생김 생김이 다르게 생겼듯이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좋아하는 종목과 별로 맘에 안 드는 종목이 나누어진다. 배당을 많이 주는 안정적인 주식, 급등을 해서 위험성이 있으나 화끈한 주식, 움직임이 거의 없는 무거운 주식 등등 선호하는 주식은 많이 차이가 난다. 그런데 주식으로 돈 벌고 싶으면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주식보다 남들이 사고 싶어 하는 주식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무리 우량하고 저평가되어 있고 그 기업을 잘 안다고 해도 주식을 사서 내 주식은 오르지 않는데 남의 주식이 오르면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고 이게 심해지면 투자에 대한 회의감마저 들게 만든다. 그렇다고 급등하는 테마주처럼 개인들이 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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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세 중독에서 벗어나자

주식하는 분들은 모두 느끼고 공감하겠지만 일단 종목을 매수하게 되면 내 주식 시세에 온통 신경이 쓰이게 되고 시세의 급 변동에 따라 "일희일비"를 경험하게 된다. 일단 주식시장이 열리는 9시부터 오후 3시 반까지는 우리 뇌의 일정 부분은 자연스럽게 시장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생리상 나의 귀중한 돈이 투입되었는데 한 치의 신경도 쓰이지 않는다고 호기를 부리는 사람도 사실 솔직하지 못한 것이고 매시간마다 심하면 계속 시세만 들여다보면서 초조해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더 심각하다. 바로 후자의 경우에 여러분이 해당된다면 이미 "주식 시세 중독증"에 걸린 것이다. 우리가 몸이 아파서 힘들어지면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당연하듯이 주식 중독증도 당연히 치료를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스마트폰이 없었던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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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을 알아야 돈의 주인이 된다.

우리는 돈의 속성에 대해서 전혀 교육받은 적이 없으며 이에 대해 고민해 본 적 또한 없다. 과연 돈의 속성이란 무엇이며 이것을 이해해야만 돈에게 끌려가는 삶이 아닌 돈을 이끄는 돈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돈의 속성이란 무엇일까? 한 마디로 돈의 속성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돈이 흘러나오고 들어가며 내가 돈에게 끌려가는 삶이 아닌 내가 돈을 스스로 지휘 통제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우린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이 어떻게 탄생하고 움직이며 순환하고 소멸하는지에 대한 그 속성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살아온 것이다. 돈은 자본가에게 몰려간다 돈은 노동자에게서 자본가에게로 흘러간다. 자본가의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익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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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게 이기기 위해 돈을 주식으로 바꿔 소유하자!

돈에 이기기 위해서는 주식을 소유하라 돈의 주인으로서 당당히 돈을 일하게 하여야 한다. 돈에 이긴다는 것은 돈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고 돈을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도 아니다. 바로 돈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돈을 벌면 무엇을 하는가? 우선 소비를 해야 한다. 최소한의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생활비를 지출해야 하므로 돈은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남은 돈을 은행에 저축하게 된다. 이는 모범적인 표준을 말하는 것이고 사람의 심리상 돈이 생기면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소비를 하게 됨으로써 결국에는 돈과 헤어지게 된다. 돈을 수중에 가지고 있거나 매우 저금리인 은행에 맡기는 경우는 물가 상승에 따른 자연스러운 화폐 가치 하락을 맞이하게 되고 실질적인 마이너스 이익을 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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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장기로 투자 하라는 조언들 많이 들으셨죠? 이거 정말 위험합니다.

주식을 장기로 투자 하라는 조언들 많이 들으셨죠? 이거 정말 위험합니다.무슨 이야기인지 어리둥절 하실 수 있는데 한번 들어보시죠. 주식 투자에 있어 가장 어려운 것을 꼽으라 하면 장기로 투자하라는 이야기죠. 너무나 흔한 말이고 주식 투자의 정석처럼 되어 있어서 식상하기 이를 데 없는 주식 조언이라 할 수 있어요. 장기 투자를 한다는 것은 주식을 한번 매수하면 팔지 말고 오래 가지고 있으면서 기업의 성장과 함께 해라. 기업과 동업했다고 생각하고 평생 들고 가야 한다. 자식에게 물려 줄 생각으로 보유해라. 주가가 내려갈 수록 계속 적립식으로 매수해라 분할 매수 추가 매수 또 매수해라. Costing Average (평균 매입단가) 효과 등등....투자에 대한 조언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이 말들이 다 틀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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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 -첫 단계

요즘 주식 투자가 열풍이다. 열풍을 지나쳐 쓰나미처럼 광풍이라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이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주식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공원에 산책을 가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주식 토론을 할 정도이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같은 초유의 저금리 시대에다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코로나 사태로 제대로 활동도 못하고 사업도 안되고 장사도 안되고 직장도 불안하고 부동산 투자는 온갖 규제에 세금에 손 대기가 힘든 작금의 상황에서 개인들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다. 또한 주변에서 수익을 냈다고 자랑하고 방송과 신문에서 연일 주식 뉴스가 쏟아지니 안 하고 있으면 혼자 상대적 박탈감과 부러움 그리고 혼자 뒤처진다는 불안감에 많은 개인들이 뛰어들고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노트북 한 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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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2단계

이제 드디어 첫 단계를 고민 끝에 투자를 할 지 매매를 할지 결정하였다면 이제 본인이 결정한 방식으로 주식을 시작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 자 그럼 매매를 결정하였다고 생각하고 주식으로 수익 내는 방법을 설명하겠으니 집중해서 천천히 차분히 읽어 보기 바란다. 주식 매매는 매수와 매도로 귀결된다. 즉 내가 어떤 종목을 어떤 가격에 사겠다는 것이다. 그럼 종목 선택이 먼저 되어야 하는데 아래를 보시라. 우리나라에는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이 있는데 2,000종목이 넘는다. 너무나 많지 않은가? 주식을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시작하기에는 오리 무 중일 수 밖에 없다. 오늘의 2단계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을 이해하고 어느 시장에서 매매할 것이냐는 결정이다. 그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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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3단계(종목 선정)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코스피 시장에서 매매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가정하고 3단계를 시작해 보겠다. 주식 매매는 단순하게 쉽게 복잡하지 않아야 하며 하나씩 하나씩 원칙과 기준을 정해나가면 된다. 나 윈더 머니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해서 수익 낼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것이니 희망을 잃지 말고 따라와 주기 바란다. 종목 선택- 시가 총액 상위 10위내에서 선택한다. 2020년 11월 7일 기준이다. 종목 선택에 시간을 들이지 말라. 공부도 많이 할 필요 없다. 종목 분석에 힘 다 빼서 결국 매매는 시작도 못하고 접게 되고 너무 많이 알아도 그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자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이 시가총액 10위 내의 종목이다. 그냥 우리나라 시장에서 1등부터 10등까지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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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4단계(매수)

매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 드디어 가장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매수와 매도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고 하는데 정답은 둘 다 중요하다. 당연한 이야기이다. 혹자들은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대다수는 사지도 못하고 팔지도 못한다. 떨어지면 무서워서 더 폭락할까 봐 못 사고 올라가면 너무 올라서 이제 떨어질 것 같아서 못 사게 되는 것이다. 이 것이 비단 주식 시장에서 만의 이야기일까? 부동산, 암호화폐 다 마찬가지이다. 결국 매수를 못하니 팔게 없고 항상 그 자리인 것이다. 사람들은 기초를 단단히 하고 하나씩 쌓아 가라 하면 금방 싫증을 내고 끝까지 읽고 들은 인내심을 갖지 못한다. 인터넷과 유튜브 그리고 각종 미디어를 보면 점점 자극적이고 핫한 썸네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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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손절매에 대한 소고

주식 "손절매"에 대해서는 주식하는 사람은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것의 핵심은 보유 주식의 주가가 하락하면 일정한 손실비율에서 즉시 매도하여 손실을 즉시 끊어 버린다는 개념이다. 손절을 생명줄과 같이 여겨야 하며, 이것을 할 줄 알아야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손절을 핵심 원칙으로 많이들 강조한다. 사실 손절매에 대해서 완전 부정하거나 이것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나와 같이 평범하고 보통의 멘털을 가지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 원칙을 수행할 수 있을까에 대해선 정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왜냐면 긴 시간 주식 투자를 해 보았지만 손실을 확정하는 것은 내 손가락을 잘라내는 아픔과 같은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평가 손실 금액은 하루에도 수십번 씩 변동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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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떨어지면 불안하시죠?

우리는 왜 주가가 떨어지면 불안한 것일까? 어제 미국 시장은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을 했다.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모두 초미의 관심을 두고 지켜봤을 것이고 결론적으로 그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컨텍트 위주의 기술주는 급락을 해고 언택트 위주의 주식들은 그 간의 설움을 떨쳐내듯이 급등을 연출했다. 미국 시장에 커플링 되는 우리 한국 시장도 당연한 결과를 장 시작부터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 간 소외되었던 Tact 위주의 주식들은 급등했고 언택트의 대장주 2인방인 카카오와 네이버는 오늘 5%가량의 하락을 보여주며 상당히 고전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여러분이 믿고 있던 주식이 떨어지면 불안한가? 단 하루 만에 5%가 떨어지면 어떤 생각을 하는가? 아마 상당한 불안감과 공포심에 바로 종목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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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주식이 5% 떨어졌다면 5% 수익이 날 것이라 생각하라.

내가 믿고 의지하던 주식이 5% 혹은 10% 떨어졌다면? 무척 좌절할 것이다. 왜 좌절하는가? 돈을 벌려고 주식을 샀는데 많이 떨이 지는 것이 괴로운 것일 거다. 우리가 이것을 생각해 보자. 무언가를 살 때 내 귀중한 돈을 주고 구매를 한다. 정말 함부로 사는가? 엄청 고민과 비교와 분석을 할 것이다. 주부가 콩나물 하나를 사도 옆의 가게와 비교하고 만약 내가 산 애들 과자가 옆 마트의 1+1으로 거래된다면, 속상한 맘을 이루 말할 것 없을 것이다. 우린 이렇게 조그만한 것에도 돈에 민감한 존재인 것이다. 주식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 우리가 만큼 소중한 주식을 여러모로 검토하고 현명하게 매수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갑자기 내가 보유한 주식이 5% 하락했다면 아니 10% 하락했다면 내 심리와 마인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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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분할 매수

주식을 매수할 때 "분할 매수"하라고 했는데 과연 어떻게 실행해야 할까? 주가가 내릴 때, 천천히 나눠서 조금씩 사라고 했는데 내가 사고 계속 내리면 어떻게 하지? 그리고 얼마큼 나눠서 사야 하는 것이고 천천히 조금씩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란 말이지? 우선 종목 선정 후, 내가 투자할 총금액을 먼저 결정한다. 주의할 것은 한번 정한 투자금에 절대 더 얹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본인이 생각한 투자금은 없어도 되는 돈이어야 하며, 초보일수록 소액으로 도전해 보자. 종목은 반드시 추세가 꾸준히 우상향 하는 것만 매매한다. 주식책에서 배운 차트의 개념은 모두 잊고 HTS 시스템에서 모든 보조지표를 지우고 본다. 이동평균선도 없앤다. 이렇게 해 놓으면 시세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깨끗하게 보인다. 우리의 목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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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심리 다지기 (1)

주식 투자 멘탈 강화(1) 모든 투자는 심리가 90% 이상을 차지한다. 사람의 본성은 흔들리는 갈대라 했던가. 상황과 여건에 따라 변덕을 부리게 되듯이 내 돈이 걸린 투자에 임하게 되면 내 마음은 나도 제어 못할 정도로 흔들리게 된다. 일본 거래의 신이라 부르는 "혼마 무네이사"는 거래에 있어 감정은 금물이라고 말하였다. 투자를 하면서 쉽게 감정이 동요되고 조금 오르면 신이 나고 조금 떨어지면 우울해진다면 투자를 잠시 멈추고 한발 짝 뒤로 물러서서 시장을 바라보자. 군중 속에 줄을 서 있으면 내 앞사람 밖에 보이지 안지만 밖에서 보면 전체가 보이게 되는 이치와 마찬가지이다. 주가가 급락해서 화가 나고 속상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이는 필연 돈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하지만 팔아버리지 않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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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심리 다지기 2편

주식 투자를 하는 데 있어 심리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올라가는 종목을 보면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따라 사고 싶고 주변에서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 "가는 말이 더 간다!" 라며 부추기고, 각종 증권사와 뉴스에서는 호재 뉴스가 만발하며 서로 목표가를 올려서 투자자들의 마음을 흥분하게 만든다. 누구든지 내가 산 가격보다 오르겠다는 믿음이 생겨야 매수에 나서지 누가 떨어질 것을 예상하고 귀중한 돈을 투자하겠는가? 지당하고 당연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달리는 말에 올라탈 수 있을까? 말이 쉼 없이 달리면 반드시 휴식을 취하게 되어있다. 미국 서부 영화를 보면 인디언들이 힘차게 달리다 어느 순간에 보면 언덕에서 잠시 멈추고 숨을 돌리면서 가야 할 방향을 살피는 장면이 언뜻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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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5단계(매도 1편)

수익 나도 매도를 잘 못하는가? "시스템으로 자동 감시 주문"을 사용하자. 주식은 매도를 해야 한다. 주식 계좌에 쉴 새 없이 오르고 내리며 움직이는 돈은 내 돈이 아니다. 고기도 굽기만 하고 냄새만 맡게 하고 먹지 못하게 한다면, 먹음직스럽다고 해서 구경만 한다면 어떨까? 요리의 목적은 무엇일까? 당연히 맛있게 먹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그냥 구경만 하라고 하면? 맛있는 음식은 먹는 게 아니라면서 말이다. 만약 나라면 배고픔에 지쳐 화가 날 것이고 결국에는 참지 못하고 몰래라도 결국 먹어치우게 될 것이다. 주식에 있어서는 우량한 주식을 사서 오래 보유하라고 하고 팔지 말라는 것은 위와 똑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우량한 주식의 장기보유는 큰 수익을 주는 것임에는 적극 동의하고 이견이 없다. 그러나 고기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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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과연 나에게 수익만 줄까?

어제 금요일 대한민국 일등 주식이며 자랑스러운 기업인 "삼성전자"가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했다. 종가 기준으로 최고가 이므로, 이 주식을 보유한 주주 중에 단 한 명도 손실을 기록한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되겠다. 화려한 왕의 귀환이라 할 수 있겠다. 개인들은 어제 신고가를 달성하니 7천억 가량을 순매도하고 외국인이 이 물량을 다 받아 주었다. 언론에서는 외국인은 삼성의 가치를 알고 연일 순매수하는데 개인은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는 기조로 다소 부정적인 뉘앙스의 기사들이 쏟아졌다. 하지만 나는 이와 다르게 생각한다. 한마디로 예전과 다르게 개인이 매우 스마트해졌다고 본다. 과거에는 외국인이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물량을 다 받아 주었고, 다시 싸게 물량을 넘겨주는 패턴을 반복했었는데 말이다. 이제는 매우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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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전세로 시작하지 마세요.

젊은 세대들이 결혼을 준비하게 되면 무엇보다 제일 고민은 신혼살림을 꾸며야 할 보금자리일 것이다. 즉 "집"인 것이다.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집을 사던지 전세를 얻던지 월세를 얻던지이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집이 얼마나 고민이 될 것인가? 10년 전에만 해도 결혼 후 보금자리는 "전세"가 아주 당연한 것이었고 전세금만 준비되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는 행복한 시대였다. 하지만 같은 시절에 전세로 시작한 것과 매수한 것과는 엄청난 자산 증식의 차이를 불러일으키고 말았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 바로 우리가 망각하고 지냈던 " 인플레이션" 이라는 기본이면서도 또 기본인 경제의 관념을 망각한 결과이다. 전세를 살면 우리는 나의 자산이 지켜지고 보관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사용수익을 누리고 집주인은 나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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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게 뭔지 알아야 할까?

요즘 비트코인이 연일 신고가를 행진하며 그 몸 값을 높이고 있다. 몇 년 전 전국을 광풍에 휩싸이게 했던 투기의 대명사로 지칭받고 대박 또는 쪽박을 경험하게 했던 바로 그것이다. 비트코인하면 모두 아직 부정적이고 이미지가 그리 좋지 않은 투기성 상품으로 인식하고 있는 분들이 대부 불일 것 같다. 우린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는 있을까? 그 대답은 몰라도 된다이다.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이다. 전혀 몰라도 된다. 그럼 왜 글을 쓰는가?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공부하는 것이 참 힘들다. 먹고살기 위해 매일 출근하고 지옥 같은 직장생활도 힘든데 뭔 또 새로운 것을 공부해야 하는가? 동의하지 않는가? 그냥 몰라도 되는데, 딱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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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주가 사람 잡는다.

주식을 투자할 때, 어떤 종목을 사야 되는가? 이것이 무엇보다 초미의 관심이자 고민이 될 것이다. 하기사 무엇인가 사야지만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우린 보통 주식을 우량주와 소위 잡주로 나눈다. 그 기준은 "기본적 분석"이라는 틀을 이용해서 기업의 내실과 성장성 그리고 CEO의 경영능력 등을 파악하고 결정을 한다. 기본적 분석은 책 한권만 읽고 공부하면 누구든 분석을 할 수 있다. 오늘은 기본적 분석을 어떻게 해서 우량주를 골라야 되는가 하는 그런 식상한 내용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여하튼 우리가 결국 우량주를 선택했다고 하자. 그럼 우량주를 선택하면 돈을 벌어야 할 텐데 우리의 계좌는 언제나 그렇듯이 내가 사면 떨어지는 비극이 시작된다. 그리고 마치 스머프 마을이나 된 것 처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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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 투자가 어려운 이유 그래도 할 수 있는 방법

재테크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장기투자에 대한 투자 문화가 각광받는 모습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힘든 것이 장기 투자이며 여러 가지 이유가 존재한다 우리가 장기 투자가 어려운 이유 젊은 청년부터 80대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투자 수익을 얻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주식투자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기 투자가 아닌 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곧 그것이 개인이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확신을 하게 된다. 시장에서 활동 중인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법한 유명한 전문가부터 시작해서 동서고금의 세계적인 투자자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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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급등 급락을 반복하는 이유

비트코인의 시세는 한 마디로 대중의 공포와 미래 기대에 대한 싸움으로 형성된다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가치가 없다고 부정하는 사람들과 새로운 기술의 혁명이라는 사람 간의 의견 충돌이 바로 비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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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 스트레스 원인과 예방 방법

코인 거래를 하고 계신 분들이 주변에 점점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어무래도 주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큰 변동성과 수익률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그만큼 투자 스트레스는 주식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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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넌의 도깨비는 하락장과 횡보장에서 나를 지켜준다

주식 시장은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으로 구성되며 항상 사이클을 돌면서 움직입니다. 상승장에서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하락장과 횡보장에서는 매우 힘들게 됩니다. 혹시 '섀넌의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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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주식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방법설명아님)

주식 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주식으로 먹고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주식으로 어떻게 하면 먹고살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다 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실제 주식으로 먹고살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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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매매중독을 조심해야 한다

주식 투자에 있어 가장 무서운 것은 매매 중독에 걸리는 것이다. 매매 중독이 발생하면 위험한 이유는 바로 사고팔고 하지 않으면 마음이 안정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뇌동매매에 의해 주로 기인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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