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진 딛고 시즌 5호골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소속의 손흥민이 시즌 5호 골을 터트렸어요.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홈경기장에서 벌어진 토트넘 VS 웨스트햄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선발 출장이 아닌 벤치에서 게임을 시작 했어요.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후반 23분에 교체 출전 하게 되어서 단짝 헤리 케인의 패스를 받아 후반 27분에 추가골을 터트리며 교체 4분만에 시즌 5호 쐐기골을 터트렸어요. 단짝 헤리 케인과의 EPL리그 45번째 합작 골인데요. 지난달 5일 크리스털 팰리스 전 (4-0) 승 이후 리그 6 경기만에 올린 득점인데요. 토트넘은 웨스트햄을 2-0으로 꺾으면서 2연패를 벗어났어요. 토트넘은 13승 3 무 8패-승점 42점으로 UCL 리그의 마지노선인 4위로 올라선 상황이에요. 이날 시즌 5호 골로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