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관평동 라라코스트에서..
요즘 TV프로그램 강식당을 재밌게 보고 있어요.TV에서 피자와 파스타가 계속 나오니 둘째가 라라코스트...
키자드에 등록된 총 11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TV프로그램 강식당을 재밌게 보고 있어요.TV에서 피자와 파스타가 계속 나오니 둘째가 라라코스트...
동네 배달하는 여러 매장의 중국집 짜장이 다 맛이 없어서 저희는 짜장이 먹고 싶으면 이비가 짬뽕에 가요....
추석 연휴 전에 농협에 볼 일이 있어서 가게 됐어요.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면서 안을 둘러보는데 안내 테...
부 부 분홍 맛 궁금해 허니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호야 꽃에 반해서 호야 모종을 산 것...
더위가 어느 정도 가라앉은 8월의 마지막 주 어느 날 단양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여행을 떠나기 전...
더운 여름 저녁 시원한 빙수를 먹으려고 설빙에 왔어요.많은 손님으로 매장 안이 북적북적하네요.설빙에 ...
시원하게 바람이 부는 어느 날 베란다를 보니 초록이들이 마치 춤을 추는 것처럼 하늘하늘 흔들리고 있었어...
샌들은 왜 이리 금방 못 신게 되는 걸까요?매년 여름마다 샌들을 사게 되네요.올여름에도 샌들을 사려고 ...
냉방으로 시원하게 작동시켰던 에어컨을 끄기 전에 송풍 기능으로 한참 켜 놓아야 에어컨 내부에 곰팡이가 ...
얼마 전 물꽂이 한 몬스테라 줄기에서 뿌리가 내린 걸 확인한 후 시간이 더 지났어요.성격 급한 저는 오늘 ...
베란다 정원에는 작은 금붕어 세 마리가 동그란 수반에 살고 있어요.수반 안에 워터 코인 몇 줄기 넣은 ...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시원하게 빙수를 먹으려고 카페베네를 갔어요.빙수 하나만 주문해도 서넛이 먹을 수 ...
무더위와 계속되는 장맛비로 지쳐가는 여름이에요.이렇게 매일매일 지쳐가는 계절에도 초록이들은 성장을 ...
매년 초봄 새하얀 꽃을 피우고 베란다 가득 강렬한 향기를 품어내던 긴기아난을 분갈이해 주기로 했어요.해...
마치 한 마리의 야수처럼 철망에 올라가 이를 가는 무서운 우리 햄씨에요.이를 가는 중간중간 조그만 혀를 ...
언제 봐도 귀여운 우리 햄씨의 모래 파기모래 목욕통으로 들어가기 위해 엉덩이를 실룩 실룩거리는 모습이 ...
그동안 마른 장마로 장마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비가 내리지 않아 온 땅이 말라가던 차에 반가운 비가 드디...
여름에는 이불을 자주 세탁하게 되지요.이불장에 여름 이불이 몇 세트 있지만 세탁을 자주 하니 돌아가면서...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닐 때는 감기를 달고 살지요.감기에 걸리면 가끔 축농증도 오더라고요...
여름은 일 년 중 수도 요금이 제일 많이 나오는 계절이에요.가족들이 씻느라 많이 사용하기도 하지만 우리 ...
6월 초 한낮 기온 32의 날씨에 시작한 수직 정원을 드디어 완성했어요.당시에는 맨 위 토분에 스파티필름...
(주의-적나라한 매복 사랑니 발치 과정 설명 있어요)동네 치과에서 어금니 염증 치료를 받고 있는데 ...
여름에도 몬스테라는 열심히 새 잎을 내놓고 있어요.날씨가 더워졌다고 새 잎 내는 기간이 짧아지지는 ...
그동안 여러 종류의 칫솔꽂이를 사용해봤어요.원통형 칫솔꽂이, 흡착식 칫솔꽂이, 스테인리스 칫솔꽂이 등...
토분으로 무언가 멋진 가드닝을 해 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어요.그러다 버티컬 가드닝, 수직...
줄거리, 결말 있어요.악인전을 보러 롯데 시네마에 왔어요.완전 사이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
햄씨가 볼 주머니 가득 먹이를 집어넣고 4층으로 올라가 하나씩 하나씩 먹이를 빼 먹고 있어요.앞발로 볼 ...
제가 사는 아파트 바로 옆에는 작은 개천이 있어요.그 개천을 따라 운동하기 정말 좋은 산책길이 조성되어 ...
얼마 전 간식으로 고구마 스틱을 만들려 했는데 너무 태워서 고구마 숯을 만들었었어요.오늘은 정신 차리고...
몬스테라의 다섯 번째 잎이 나온 지 40일 만에 여섯 번째 잎이 나왔어요.이번에도 제가 좋아하는 작...
청주의 브런치 카페 카미나르에 다녀왔어요.안팎을 아주 예쁘게 꾸며 놓아서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장소...
오늘도 둘째가 어린이 TV에서 탕후루를 만드는 것을 보고 와서는 엄마 딸기 있냐며 운을 떼네요. 요즘 넘...
작년 봄 큰맘 먹고 구입한 가지 마루에요. 거실에 자리 잡고 잘 자라기를 바랐지만 몸살로 인해 가지에 바...
우리 햄씨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뭘까요?해바라기씨?루핀시드?말린 옥수수?바로바로 말린 바나나입니다.종...
모나리자 바이스의 아름다운 꽃이 다시 피기를 1년간 기다렸어요.작은 꽃망울이 하나 둘 맺히기 시작하자 ...
하루에도 몇 번씩 베란다를 들락날락합니다.청소하랴, 금붕어 먹이 주랴, 초록이들 물 주랴, 오늘은 무슨 ...
한 달 반 만에 몬스테라의 다섯 번째 잎이 나왔어요.길이가 한 뼘 정도 되는 귀요미에요.오른쪽 중간에 작...
봄은 초록이의 계절이지요. 베란다 정원의 초록이들이 하나, 둘 꽃을 피우기 시작했어요.장미, 러브체인, ...
따뜻한 봄 열심히 꽃대를 올리는 베란다 정원의 십이지권이에요.17년 전 선물로 받은 미니 다육이 3종 세트...
https://blog.naver.com/1979eve/221452995646지난 1월 죽어가는 개운죽 줄기를 잘라 물꽂이를 했었죠....
10년 이상 베란다에서 기른 호야 줄기와 잎이 시들어 갑니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향을 풍기는 벨벳 느낌...
인도 고무나무가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 환경 변화로 아래 잎이 주르륵 떨어졌어요.4~5개 정도 아래 잎이 ...
간식으로 고구마 채 부침개을 해 먹었어요.원래는 보기 좋게 양파, 당근, 깻잎 등을 넣어서 야채튀김을 해 ...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긴기아난의 꽃망울이 드디어 터졌어요.약 한 달 전 이렇게 수많은 꽃망울이 올라왔었...
바닷물이 쫙 빠진 무녀도 갯벌이에요.군데군데 사람들이 모여서 무언가를 잡고 있어요갯벌을 구경하고 원...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왔어요.낮과는 다른 솔섬 수상 데크길입니다.다양한 색으로 불빛이 변하며 아름다운 ...
군산 선유도 해수욕장에 도착했어요.밀물 때라 해변에 바닷물이 가득 찼어요.바다 구경을 잠시 한 후 수상 ...
서천의 장항 송림 산림욕장 안에 있는 스카이 워크에 올라가 봤어요.1인 2,000원의 입장료가 있는데 그 가...
어느 원예 블로그를 통해 처음 본 순간 내 마음을 뺏은 모나리자 바이스단 하나의 모종화분이 삽목을 통해 ...
열흘 전 베란다 정원의 장미는 이렇게 시들어 갔어요.윤기가 흐르던 장미 꽃잎이 바스러질 듯 말라갔죠...
군산 근대역사 박물관에 다녀왔어요.이곳은 여러 기증자들의 기증으로 채워진 박물관이에요.매표소에서 통...
둘째의 봄방학을 맞아 군산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오늘은 경암동 철길마을을 소개할게요.여러 매체에...
논산에 있는 미스터 션샤인 촬영장 스튜디오에 다녀왔어요.바람이 많이 불어서 덜 덜 떨며 구경했어요.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