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랩순이]집콕! 에브리데이 집밥!
안녕하세요. 직딩맘, 육아맘 [런던랩순이]입니다. 지난주 화요일부터 코노나 때문에 재택근무를 시작했고, 화요일에 중요한 서류작업 마치고, 수요일부터 저희 딸(만9세, Year5)이비랑 아들(만3세, 널서리) 이든이를 집에서 케어하기 시작했어요. 이비 학교에서는 제 의견을 존중해줘서 홈스쿨링 내용을 요일별로 보내줬고, 보리스총리가 모든 학교폐쇄를 발표한뒤 마지막 스쿨 데이에는 집에서 공부할 내용과 문제집 패키지를 콜렉트하라고 연락이 와서 가져왔어요. 이제 타임 테이블을 만들어서 정해 놓고 해야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집콕!하다보니 매일 삼시세끼 차리는게 정말 큰일이더라고요. 뭐 해먹나? 이게 젤 큰 고민(?)거리가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