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있는팍씨 입니다
안녕하세요. 해외구매대행, 블로거, 유튜버 등 이커머스 시장에 발을 디딘 끈기있는팍씨 입니다. #30대 후반 #13개월 딸 아빠 #직장생활10년 #전업셀러 #맞벌이 #현재 무수입 퇴사 저는 올해 6월에 퇴사를 했습니다. 10년 가까이 한 회사를 다니다가 작년 9월 이직을 결심하고 미련없이 이직을 했어요, 더 나은 환경을 기대했으나, 생각 한 것과 너무 다른 현실에 좌절했습니다. 이직 한 회사에서 8개월을 다니고 그만뒀는데요 죽으러 가는 것 같다 (feat.와이프) 아직도 생생합니다. 와이프가 출근하는 제 뒷모습을 보고 "죽으러 가는 것 같다" 면서 눈이 붉어져 있었습니다. 머리가 띵 했습니다. 정말 힘들어 보였나봅니다 너무 미안해서 정말 이래서는 안되겠다 생각했습니다. 내 생각 이직을 할 당시 회사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제 잘못이 제일 큽니다. 당시 와이프한테는 말 못했지만 제가 꿈꿔온 이직은 "내 꺼" 를 할 수 있는 것들이였습니다. 회사를 옮기고 문제가 생기면 내 사업을 시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