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쓰는 화도 마켓컬리 찐핵리얼생생 후기
ㅎㅎ 블로그 글 몇개 쓰고 귀찮아서 접어뒀는데 (특히 스위치 사진을 옮기는게 귀찮음) 마켓컬리 후기를 공유드리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 요즘 알바구하기 너모 힘들당 이력서 100개 넣어보면 면접문의 5개 오고 5개 다 광탈 ㄱ- 가을옷 사고싶은데 밖에 나갈일은 없고 통장에는 진짜 0원 있고 ㅋㅜㅜ 그런데 유튜브 프리미엄 돈 빠져나가는거 보면서 (진짜 돈없어서 체크카든데 신용카드로 넘어감ㅋㅋ ) 이렇겐 안되겠다 하면서 단기알바 신청ㄱㄱ 마트알바는 2년전 쯤 해봤는데 강도는 진짜 약한데 지루하고 다리가 너무 아픔 ;;; 그리고 맨처음에 에이전씨에서 교육받고 (요새도 그러나?) 제품 셀링하는게 싫어서 .. 쿠팡이나 마켓컬리에서 고민하다 쿠팡을 안하고 마켓컬리를 한 이유는 마켓컬리가 우리집에서 그나마 가까워서 ㅎㅎ 마켓컬리는 셔틀타고 20분? 쿠팡은 두시간이 넘음... 시간도 애매해서 출퇴근할때 너무 빡칠거 같아서 바아로 마켓컬리 신청은 알바몬에서 보고 양식대로 문자보냄. 몇시간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