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인 서울] 이태원 빙수 맛집 썰어먹는 티라벤토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하늘 맑고 선선한 봄이 오래 지속되어 이쁜 꽃을 오래 보고 싶지만 시간이 갈수록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드는 느낌인데요. 그만큼 길어질 여름이 걱정이네요. 더운 여름에 딱 알맞은 빙수를 먹기 좋은 곳을 추천할까 합니다.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에 위치한 <티라 벤토>입니다. 이탈리아어로 '바람이 분다'라는 뜻을 지닌 이곳에는 바람처럼 시원하고 독특한 빙수를 만날 수 있다. 실타래 빙수로 불리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유명한데요. 몇 년 전부터 유명했던 곳이라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지만, 다시 찾아온 여름을 맞이하여 미리 소개를 해 봅니다. 얇은 국수 면이 쌓여있는 듯한 독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