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패드 쓰다가 독톡 강아지배변판으로 갈아탄 이유
독톡 강아지배변판 이거면 배변패드 쓸 일 없어요 실외배변을 하는 아이들이 아닌 이상 배변패드는 아이들에게 아가들 기저귀와 같기 때문에 생필품 같은 느낌이죠 저희 집도 보면 거의 1~2개월에 한번씩 대량으로 배변패드를 주문하거든요 매일같이 쓰는 양만해도... 은근히 꽤 되거든요 요즘 환경 문제도 많고 물가도 계속해서 오르는 만큼 이럴때 딱 좋은게 배변패드를 쓸 일이 없어지는 독톡 강아지 배변판을 사용하는 거에요! 저희집에는 11살 폼피츠 레오랑 6살 프렌치불독 두부가 있는데요 두부는 중형견이라 한번에 볼일을 보는 일이 많고 레오는 조금씩 자주 보거든요 두마리를 키우다보니 거실이랑 방에 배변패드를 깔아 놓는데요 아이들이 분리불안이 있어서 어떨땐 패들 물어 뜯기도 하구요 워낙 깔끔쟁이들이셔서 1~2번이라도 싸면 안 싸거든요 그러니까 쓰는양도 어마어마 해요 물가가 계속 오르다보니 돈을 절약하자 마음을 먹었는데 생필품을 끊을 수가 없잔하요 고민고민하던 차에 기억이 난게 이전에 사용했던 독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