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6개월 만에 밝힌 '콩알이' 성별은?
최근 배우 남보라가 2세의 성별을 최초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연 13남매의 맏딸 남보라에게 찾아온 '콩알이'는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그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편스토랑'에서 최초 공개된 젠더리빌 파티 남보라는 지난주 '편스토랑'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뱃속 아기의 성별을 가족들에게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남보라의 동생들은 "보라네 첫 조카! 첫 손주! 콩알이의 성별은?"이라는 현수막을 걸어 기대감을 높였죠. 붐 역시 "우리한테도 공개를 안 했다"라며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남보라는 "성별 공개도 '편스토랑'에서 처음 한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젠더리빌 파티는 풍선이나 박스를 이용해 딸이면 분홍색, 아들이면 파란색으로 성별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과연 남보라의 '콩알이'는 어떤 색깔로 세상에 성별을 알릴까요? → '편스토랑'을 통해 최초로 젠더리빌 파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