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거 아픈거 다 날아가라 (痛いの痛いの飛んでいけ)MV 고찰
위 영상의 장면과 연출등을 하나하나 곱씹어가며 적어보는 개인적 고찰글입니다 이 뮤비의 재밌는 점은 두 컷에 대조적인 상황이 비춰지며 한 캐릭터의 다른 두 생활을 볼 수 있다는 점인데 그런 연출과 스토리가 더해져 깊이가 있는 재밌는 뮤비였네요 처음은 그저 아사로 쓰러져가는 여성과 대조적으로 보이는 풍경이 비춰지며 과거의 회상으로 이어지게됩니다 보기 좋게 속아넘어가선 이 작은 마을에서 떠나갔다 서커스를 보러가자는 엄마의 말을 믿고 나갔지만 모종의 이유로 인해 서커스로 넘겨진걸로 보이는 주인공 바이바이 잘가 그럼 언젠가, 어디선가 보자 서로 대조되는 상대를 바라보는 느낌이 이 연출의 최고 묘미라생각되네요... 주인공도 어느덧 성인이 되어 어엿한 단원으로서 활동하게되었지만 서커스의 단장이 호랑이한테 습격당하게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 장면에서 의아함을 느꼈던게 지금까지 학대해온 단장의 죽음에 비소를 올리는게 아닌 경악한 얼굴로 상황을 지켜본다는 것이었는데 자기를 학대해오긴 했지만 이정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