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소펫 강아지 롤매트 1년 사용 후기
오늘은 작년에 이사하면서 구매한 리포소펫 강아지 롤매트 1년 동안 사용해 본 후기 오늘의 집에서 리퍼 제품을 50만 원대에 구매했다. 예상은 했지만 진짜 비싸다... 리포소펫 롤매트 집 거실 바닥이 타일이라서 전체 시공이 필수였다. 몇 장이나 구매해야 할지 몰라서 톡톡으로 문의해 보니 아주아주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문의 답변 이렇게 답변을 받고 네 장 구매! 진짜 무겁고 크다. 강아지 롤매트 시공 한 장씩 펴고 깔고 펴고 깔고 길이 맞춰서 잘라주고 생각보다 쉽고 오래 걸리지 않았음 추가 상품인 테이프는 살까 말까 했는데 그냥 패스! 이렇게 보면 깔끔해 보이지만 롤매트 자르기 ㅋㅋㅋㅋ 가까이에서 보면 이렇게 삐뚤빼뚤 잘렸다. 꼭 새 칼날 사용하세요 ㅋㅋㅋㅋ 남은 롤매트 조각 그리고 자르고 남은 매트 조각은 공식몰에 있는 수리키트처럼 더러워지거나 찍힘 심한 부분에 사용하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한 번도 안 썼고 어디 있는지 모름... ㅎ 더러워지든지 말든지 그냥 1년 동안 써봤다.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