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early diagnosis vs. waiting for your toddler start speaking { 일찍부터 진단받기 vs. 아이가 말하기까지 기다리기}
아마 이 사진이 이삭이의 12 개월 쯤 되기전 사진이었던 것 같다. 그때당시에는 옹아리도 하고 잘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