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개발자의 내가 쓴 소설(?)
안녕하세요 모니모니에요! 오늘은 제가 쓴 소설(?)같은 것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중간에 삽화도 나오니 즐겁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보러.. 소설(?)보기 10살 코딩 개발자 모니모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제 1장 숲속에서 나는 숲속을 탐험하다가 길을 잃었다. 나는 핸드폰을 이용해서 구조 신호를 보내려고 했지만 결국엔 보내지 못 했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다시는 집에 못 돌아갈까봐....나는 숲속을 탐험했다. 하지만 난 어렸을때부터 겁이 많고 연약한 아이였다. 그래서 혼자 숲속을 탐험하기엔 너무 무서웠다. 결국엔 난조금밖에 못 가서 다시 주저앉았다. 나는 곰 사냥도 못하고 주변엔 물이라곤 하나도 없어 먹을 것도 없었다. 물론 조금이라도먹을 것은 있었다, 작은 도토리정도 밖에.. 졸음이 서서히 몰려오기 시작했다. 밤이되고..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주변엔 동굴과 길게 늘어진 나무가 있었다. 난 또 다시 무서워졌다.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