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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후 대면 미팅을 기피하는 현상의 장단점

들어가는 말 코로나 사태 (팬데믹19) 이전에는 거의 매일 후보자들이나 고객사 담당자들을 만나러 사방으로 돌아 다녔었습니다. 아침에 사무실로 출근하기 전에 먼저 고객사 한두곳을 방문하면서, 그 중간에 시간 맞는 분과 점심 식사를 같이 하고, 다시 후보자를 한두분 더 만나고 나서 오후 늦게나 사무실에 돌아와서 '만남'을 가졌던 분들과 했던 회의 내용들을 잘 정리해둔 후에 그에 맞는 포지션 서칭이나 인재 서칭을 하다가 저녁 좀 늦게 퇴근하는 것이 늘하던 일상이었습니다. 1. 코로나 사태로 인한 비대면의 활성화 사실 헤드헌팅 일을 해보면, 시간관계상 이리저리 연결된 모든 후보자를 다 만나 볼 수는 없습니다. 일단 프로필들을 먼저 잘 살펴 본 후에, 꽤나 훌륭하셔서 어떤 포지션에 잘 맞을 것 같은 가능성이 보이는 후보자가 나오면, 먼저 전화를 해서 통화를 해 본 후, 약속을 잡고 만나러 가던 것이 일반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냥 괜찮아 보인다 정도를 좀 지나서, "이 정도면 고객사에서 합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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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부장'에서 다 만납니다.

들어가는 말 젊어서 부터 이리저리 이직을 해가며, 여기저기 한바퀴 빙돌아 온 분들도 그렇고, 한군데서 주구장창으로 버틴 분들도 그렇고, 40대 중반 넘어서 '부장' 쯤 되는 타이틀 달고 나서 모이면 어차피 다 '먹고 산 거지' 왔다갔다 했다고 뭐가 좀 크게 대단해 진 것도 없고, 한군데서 충성을 했든, 젖은 낙엽으로 잘 버텻든, 누가 알아 주는 것도 아닙니다. 1. 진짜 승부는 이제 부터 입니다. 여기서 부터 슬슬 내리막 타야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이제부터 임원, 부사장, 사장, 탑레벨 까지 제대로 치고 올라가시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그러나 이사, 상무, 전무에서 더 치고 올라가서 부사장, 사장, 지사장 까지 되시는 분들은 사실 손에 꼽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보통 사람들의 그로스 패스를 일반화 하는 건 당연히 좀 문제가 있습니다. 더구나 거기까지 가는 것은 실력도 실력이고, 능력도 능력이어야 하지만, 그 보다는 사실은 거기야 말로 '운'이 따라야 하는 곳 이니까요. (창업을 하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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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영업 경력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

들어가는 말 한국 나이로 55세된 어느 후배 임원님께서 휴일에 전화를 하셨더라 "형님 저 이번에 모 대기업 대상 어카운트 영업대표로 포지션을 바꿔 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묻는다. "근데 그걸 왜 나한테 묻는 걸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가 뭐라고?? 똑별난 것도 별로 없는 사실 이제는 오히려 평범하지도 채 못한 것 같은데, 헤드헌터여서 그런 걸까?? 하여튼 아주 오래 전에 내가 현업에서 영업직으로 일할 때 나와 파트너로 일하던 프리세일즈 컨설턴트 였던 이 임원님은 그 당시 영업으로 일하던 내 모습이 그래도 꽤나 괜찮아 보였던 걸까?? 라는 생각을 했다. 1. 직접영업과 간접영업의 차이 이분도 지금은 영업직이다. 그러나 "다이렉트 세일즈 (직판, 직접영업, 고객에게 본인이 직접 물건을 판매하는 영업)" 이라기 보다는 "인다이렉트 세일즈 (간판, 간접영업, 파트너나 대리점을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영업)" 분야에서 "커스터머 페이스 (직접 고객 대면)"의 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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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에 사용하는 툴(tool)들

1. MS (MicroSoft) windows 항상 정품 사용 - 현재 온식구 다해서 5 카피 사용 중 office 정품 2개 버젼 총 6카피 사용 > office365 라이센스로 전환 Onedrive 용량 1TB 월빌링 사용 Linkedin 프리미어 회원권 1개 사용 이 정도면 MS가 저한테 잘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내가 별로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는 MS가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큽니다. 거의 매일 상당히 많은 시간동안 "윈도우즈와 오피스"를 쓰고, 또 직업의 특성상 링크드인을 사용합니다. 그것을 위해 지불하는 비용도 매달 몇십만원 정도 씩이나 되구요. 2. 구글 (Google) 그리고 구글도 상당히 많이 사용 합니다. '일정표 2개', '사진첩 2개', '주소록 3개', '메일 3개', '클라우드 5개' 이렇게 여러개를 쓰는 이유는 직업의 특성상 어떤 기준을 가지고 여기저기에 데이터들을 분류해서 저장해 두기 때문이고, 클라우드들은 저장 용도 외에, 다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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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있는 회사에 지원하는 것과 그에 대한 생각

지인이 있는 회사에 지원하는 것과 그에 대한 생각 포지션을 소개하다 보면, 그 회사를 잘 알고, 그 회사에 아는 사람도 많은 후보자를 가끔 만나는 경우가 있다. 그거 좀 별로다. 꽤 많이 괜찮은 이런 사람들 중에, 아무 이유없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꽤 있다. 학력도 경력도 좋고, 결격사유도 없이, 아무 이유도 없이 면접한번 못봐보고 떨어지는 경우들. 그를 아는 그 지인들이 그 회사 내부에서 그를 어떻게 말해 줄지는 아무도 모른다. 평상시에 친했다고 너무 믿지 마라. 친했을 수록 조심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알려고도 하지 말라, 알면 심장 찢어질 수도 있다. 그런 것이 불안하면, 그냥 아는 사람이 없는데로 가라 !! 직장이 별거냐, 일해주고 돈만 받으면 되는 건데, 너무 많이 알것도 잴것도 없다. 모르는 사람에게 받는 마상보다 아는 사람에게 받는 마상이 훨씬 더 크고 깊고 오래가니 조심하시길 바란다. . #허휘당일지 #베스트헤드헌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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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의 비밀엄수와 개인정보 보호

들어가는 말 통화하는 사람들 중에, 자기가 전화를 걸었으면서도 자신에 대한 노출을 극도로 꺼리시는 분들이 있다. 소개를 받은 경우도 있고, 어디선가 알름알음 내 연락처를 알아서 전화를 했을텐데, 속이 터지게 군다. 이름만 간신히 말하고는 현직장도 말안해, 나이도 말안해.. 결국 하는 말이란 것은 그저 "혹시 000분야 00회사 자리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라는 말만 간신히 하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1. 헤드헌터의 비밀엄수 이 부분은 염려의 대상이라기 보다는 당연한 것이다. '헤드헌터가 자신의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다'라는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지만, 사실 헤드헌터란 평판에 따라 자신의 가치가 좌우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항상 그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들이라서 개인정보에 대한 '비밀엄수' 부분은 항상 조심한다. 그러나 헤드헌터에 대해서는 왠지는 정확히 알 수 없는 일방적인 반감을 가지신 분들이 꽤 있기 때문에, 헤드헌터들이 자신이 제공한 개인정보를 함부로 흘리고 다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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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S톡] 임원이 퇴임했을 때 제일 먼저 할 일

들어가는 말 누구나 퇴임을 합니다. 보통은 퇴직이라고 하지만, 임원 같은 고위직의 경우는 퇴직 보다는 주로 퇴임이라고 하죠. 말이 무엇이든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누구나 퇴임을 하고 그 자리는 누군가에 물려 줘야 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직급이 그리 높지 않았으면 문제가 좀 덜한 면이 있습니다. 아니면 하는 일 자체가 블루칼라에 가깝던 분들은 딱히 퇴임이라는 개념이 별로 없기도 합니다. 1.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평화'의 열매가 맺힌다. 임원님이 짤리면, 임원사모님은 그 다음 날부터 작업복 입고 식당일이라도 나가실 수 있지만, 임원님은 퇴직을 하셨더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오시는데, 최소 6개월, 길면 1년, 잘못하면 아주 안내려 오시기도 합니다. 돈이 다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일반적으로는 여성들의 현실 적응 능력이 훨씬 더 뛰어납니다.) 노후 준비가 충분하면 그게 많이 문제될 것이 없지만, 그런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아주 오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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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에 1천만원을 번다는 것에 대한 단상

들어가는 말 "월에 1천만원을 번다"는 것에 대한 단상, 요즘 부업에 대한 온라인 광고 중에 '월천'을 벌 수 있다는 광고가 한두가지가 아닐 정도로 엄청 난리다. 그게 참 어찌보면 까마득한 일인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그 '월천'을 번다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감동하지는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내 후보자들도 그렇고 아는 지인들도 그렇고 급여로 그 정도 이상을 버는 사람들이 사실 그렇게 드물지도 않고, 나 자신 이미 퇴임한지가 10여년이 넘었지만, 현역 당시 그 이상을 받아본 경험이 꽤나 긴기간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더구나 그 꿈같은 '월천'을 벌었다고 해서 무슨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 것 같지도 않았었고, 일만 하느라 바빠서 정신 없이 헤메느라고 값어치도 없는 일에 엄청 목매고, 시간 날리고, 결론적으로 후회되는 일들만 한참 했었던 기억 만 남아 있으니.. 1. 너무나 과장된 이야기들 근데 그 광고들은 하루에 두시간만 일하면 된다는 둥, 퇴근 후 한시간만 하면 된다는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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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전성시대 - 세차, 청소, 쿠팡, 배민, 블로그, 제휴마케팅 경험기

들어가는 말 #부업단상2 (어제에 이은 글), 요즘 부업에 대한 니즈가 어느 때 보다 높은 시대 인 것 같습니다. 사방에서 본업 이외에도 짜투리 시간들을 이용해서 뭔가를 해보라고 말합니다. 좋은 정보들도 많지만, 아무 함정도 없는 광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들을 말해 보겠습니다. 1.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배민 커넥터 라이더 '쿠리어' 라고 아시나요?? '배라이' 는요?? 쿠리어는 쿠팡이츠 음식 배달원을 줄여서 하는 말이고, 배라이는 배민 라이더 음식 배달원들을 줄여서 부르는 말입니다. 옛날 말로 둘다 '철가방' 이라는 뜻이죠, "88시티, 빠라바라방'이 뭔지 아시는 분이라면 철가방도 아시겠죠 ㅋㅋ 저는 카톡으로 경기남부 쿠리어 오픈 채팅 방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가입자는 약 350명쯤 됩니다. 재밋는 건 그방에는 '자동차' 배달원이 '오토바이' 배달원 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 물론 가입 안한 오토바이 쿠리어들이 훨씬 더 많겠지만 요. 배라이는 여기저기 둘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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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제품리뷰로 돈을 벌게 해 주겠다는 광고에 대한 단상

블로그 리뷰의 두가지 이런 광고들 본적이 있을꺼야 (요새 유행하는 @스레드 체, 기본이 반말) 이런 광고의 진실을 알려 줄께 !! 블로그 리뷰는 크게 두가지야 일명 어뷰징 이라고 하는 마구 뿌리기와 체험단 활동이라고 하는 것 인데 1. 단순 열심 활동 어뷰징은 그냥 블로그가 있기만 하면되, 그리고는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서 모집하는 리뷰블로거로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거지, 그러면 거기서 주는 소스로 자기 블로그에 글을 아주 열심히 올려 주면 되는 건데, 건당 작은 돈을 받고 리뷰를 써주는 거야, 꽤나 갠춘한 블로거를 가지고 있으면 조금 더 주기도 하지, 그러니 하루에 10개씩 매일 올려도 얼마 못벌어 근데 더 웃긴건, 이렇게 하루에 한 10개씩 올리면 네이버 나 다음, 구글 같은 블로그 플랫폼 업체들이 며칠 못가서 그 블로그를 '저품질' (너무 심한 광고로 노출을 막아 버리는 것)로 빼버려, 그러면 그 블로그로는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 노출이 안되는 건 의미가 없거든.. 그냥 일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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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차량사이버보안품질 담당자 - 9/12까지

Come Grow with Us 차량사이버보안품질 (Vehicle Cybersecurity Quality) 2024-08-15 09:00 ~ 2024-09-12 17:00 근무처: 판교 조직소개 우리 조직은 현대자동차의 사이버보안품질 업무를 담당합니다. 품질 확보 프로세스 운영 등 관리적 업무와 차량 모의해킹 등 기술적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자사 기술력 바탕으로 해킹 업무를 수행하는 기술 중심의 부서입니다. 직무상세 양산전 차량 사이버보안품질을 확보하고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응합니다. 차량 사이버보안 평가 차량 개발단계 사이버보안 요건 평가 양산 전 차량 연계 서비스에 대한 사이버보안점검 및 평가 위협모델링 기반 시스템/웹/모바일 해킹 수행 (Full-attack chain 평가) 차량 보안품질 프로세스 운영 차량 보안품질 평가 프로세스 운영 사이버보안 규제 (UNECE R-155) 품질 영역 대응 지원자격 학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신 분 3년 이상의 정보보안 관련 경험을 보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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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면접 방법 - 잘 보는 요령

가능한 큰 목소리로 말씀하세요. 큰 목소리는 자신감과 정직함을 표현합니다. 누구나 거짓말은 작은 소리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작게 말하면 듣는 사람에게 답답함을 주게 됩니다. 너무 크게 말해서 면접관이 목소리를 좀 낮춰 달라고 요청할 정도로 아주 크게 말씀하세요. 제 경험으로 보아서 큰 목소리로 말씀하시는 분들의 합격률이 월등히 높습니다. 거짓말을 절대로 하지 마세요 어떤 업무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 특정한 어떤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어차피 JD에서 말하는 모든 요건을 완벽하게 갖춘 후보자는 세상에 없습니다. 면접관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거 좀 안 해봤다고 모른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 해본 것이나, 모르는 것은 정직하게 말씀하시되, 금방 배워서 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당당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절대로 안 해 본 것을 해보았다거나, 모르는 것을 안다고 말씀하지 마세요. 99%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대체로 면접관이란 후보자보다 연배나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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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와 이직 취업 작업 진행 중 연락하기

헤드헌터 로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후보자는 '맛있는 걸 사주시는 분' 이고, 제일 좋아하는 후보자는 '맛있는 거 사 드시라고 돈을 주시는 분' 입니다. (농담 임 ^^) 물론 뭐, 맨입을 꼭 좋아하는 건 또 아니지만, 그렇더라도 '고맙다'고 말이라도, 전화라도, 메일이라도 한통 한번 주고 받는 게 낫지, 말도 없고, 일 끝났다고 전화도 잘 안받는 그런 사람은 좀 배신감도 들고 안 좋아 합니다. 그래도 그런 건 좀 나은 편입니다. 제일 싫어하는 건 '보증기간'도 끝나기 전에 말도 없이 임의퇴사 하고 사라지시는 유령 같은 분들 !! 입니다. 사람들끼리 하는 일이다 보니 "다 그럴 수도 있는" 건 맞지만, 그래도 전화라도 한번 해 주고 가시면 좋을텐데, 미안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좀 느낌은 매우 안좋습니다. (저는 일단 인사부에 욕먹고, 수수료도 도로 다 돌려 줘야 하는데, 자기는 말도 한마디 없이 가버리는 거니까요.) 어차피 다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는 일입니다. 하다 보면, 이러저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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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인재를 서칭할 때 조심해서 보는 포인트

들어가는 말 헤드헌터들이 하는 일 중에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이 '인재 서칭' 입니다. 인재를 서칭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많고, 하는 사람마다 다른 방법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서칭을 할 때 조심해야 하는 포인트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한회사에 너무 오래 다닌 분들은 이직을 잘 못한다. 컨텍을 넣다가 이력서가 들어왔는데 잘 읽어보니 한 회사를 아주 오래 다니신 분입니다. (일명 사골), 이직 횟수가 거의 없는 이런 이력서를 대부분의 인사부가 좋아한다고 생각 하시겠지만, 꼭 그런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런 분들은 '안움직려는' 욕구가 상대적으로 강한 분들 이셔서, 거의 쫒겨날 위기에 처한 것만 아니면, 아무리 이러저러해도 진도를 나가다 말고는 결국 주저 앉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서류전형'과 '면접' 등 '협상'에 들인 모든 공이 다 없어지기 때문에 시작하기 전에 미리 조심을 해 둡니다. 조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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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사용하는 회사들의 특징과 그 방법

들어가는 말 "요즘 헤드헌팅이 어렵지 않느냐??" 는 질문을 자꾸 듣습니다. 아마 어디서든 그런 말들을 들어 보시는 모양입니다. 아니면 대부분의 사업들이 불경기라서 그런 질문을 하시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직률에 대한 글을 한번 올렸으니, 그것과 연관지어, 그런 것에 대한 글을 추가로 한번 더 써보겠습니다. 1. 헤드헌터는 어떤 회사들이 더 많이 쓸까요? 이런 질문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헤드헌터는 작은 회사가 많이 쓸까요?? 큰 회사가 많이 쓸까요??" 결론 부터 말하면 주로 '작은 회사'들이 많이 씁니다. 신생업체, 벤쳐기업, 규모가 좀 작은 외국계 한국지사 등이 저희의 주요 고객들 입니다. 큰회사들도 쓰긴 합니다. 그러나 좀 다른 면이 있습니다. 어떤 회사의 이직률이 20%만 되어도, 직원이 100명이면 1년에 20명의 결원이 나기 때문에 그 정도 인력을 채용하려고 헤드헌터를 쓰면, 그 회사 평균 연봉이 5천만원일 때, 수수료율 15~20%면, 1명 채용당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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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간을 선정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이력서를 접수 한 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서류전형이 통과 되는 경우, 면접을 보자는 요청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서로간에 맞는 시간을 골라서 면접을 진행하게 되는 데요. 그때 어떤 시간을 선정하는 것이 제일 유리할 까요?? 시간은 별로 상관이 없을까요?? 1. 최대한 이른 시간을 선택하라 예을 들어 "화,수요일에 면접을 진행하고 싶은데, 몇시쯤이 편하세요??" 라고 인사부에서 연락이 왔다고 해보죠. 이런 전화를 받으면 가장 흔한 경우는 자신의 일정표를 확인하고 나서 적당한 시간을 골라서 "이 시간 정도가 좋아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그 회사에 꼭 합격하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다면, 만사를 제쳐 놓고 무조건 '화요일 오전9시' 즉 가장 이른 시간을 선택 하세요. 이론 상으로도 그렇고 제 경험 상으로도 그렇고 맨 처음 면접 본 사람, 혹은 두번째로 면접을 본 사람의 합격확률이 아주 매우 높습니다. 왜그럴까요?? 그것은 면접관도 사람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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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급여인상

들어가는 말 "'돈' 부터 밝히는 것이 잘못이냐?" 고 묻는 후보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후보자들이 있다는 말은 '내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거나 그런 뉴앙스를 풍겼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직을 할려는데 '돈'이 중요한 것 아니냐?? 돈이 안 오를 꺼면 왜 이직을 하겠느냐??" 는 그분들의 말은, 결론부터 말하면 "잘못이 아닙니다" 그러면 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을까요?? 한국 사람들은 너무 돈 이야기를 노골적으로 하는 것을 싫어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 후보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건 그냥 자기 생각입니다. 저는 그 정도로 착하거나 순진하지는 않습니다. 1. 이직을 하는 두가지 이유와 내가 '돈'을 먼저 말하는 후보자를 꺼리는 이유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합니다.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요, 첫째는 긍정적인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돈을 올리기 위해서, 집과 가까운 곳으로 다니기 위해서, 친한 친구들이 있는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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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직무 전환

들어가는 말 이직을 하려는 이유가 현재 담당 하고 있는 업무를 다른 업무로 바꾸기 위해서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엔지니어' 였던 어떤 사람이 '영업사원'으로 담당 직무를 바꾸려고 하는 것 같은 경우 말 입니다. 이것은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결론을 먼저 말한다면 이런 것은 매우 제한적으로만 가능한 일이며, 일반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일 입니다. 1. 30대 후반, 40대를 앞두고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 30대 후반 "하드웨어 서포트 고객지원 엔지니어"가 직장 다니면서 대학원가서 AI (인공지능) / ML (머신러닝)을 2년간 전공한 뒤 하는 일을 "데이터 관리" 쪽으로 변경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열심히 사신 분입니다. "하드웨어" 일을 하신 분들이 요 나이대 쯤, 즉 40세를 조금 앞둔 시점 쯤에서 보통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십니다. "소프트웨어 솔루션" 쪽 일로 바꿔서 가고 싶어 하신 다거나, 고객지원을 그만하고, 영업지원이나 영업 쪽으로 가고 싶어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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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직무기술서) 와 경력 안내

들어가는 말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외국계 한국지사의 경우에는 그런 일들이 가끔 있습니다. JD (직무기술서) 에는 '경력 5년 이상' 이라고 되어 있는데, 채용담당자는 '경력 15년차 이상'을 원하는 경우 말입니다. 1. JD (직무기술서)와 실제 구인 경력에 차이가 있는 경우 보통 규모가 작은 외국계 기업의 JD (직무기술서)는 국내에 인사부가 따로 없기 때문에 HQ (외국 본사)나 혹은 AP본부 (아시아퍼시픽 본부)등 에서 일괄적으로 만들어서 각 나라 별로 그 내용 중 나라이름만 바꿔서 배포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그런걸 받아서 쓰다 보니, 실제 사람을 채용하는 한국오피스에서는 그 공식문서에 나와있는 것 보다 훨씬 더 경력이 어린 사람을 찾거나 더 많은 사람을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한국의 채용매니저가 통화로 자기들이 원하는 어떤 경력 조건을 말로 이야기 해 줍니다. 2. 문서 작업의 번거로움 규칙대로만 말하자면 이런 JD는 공식문서 이기 때문에 국내 채용매니저가 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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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를 말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이직을 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이직사유'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어떤 회사도 석연치 않은 이유로 전 직장을 퇴사한 사람을 환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직사유'를 말할 때는 당연히 정직해야 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약간은 말하는 요령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현재 어느 회사에 재직중 이며, 그 재직기간이 충분히 긴 경우 (2년 이상) 이 경우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저 '지금 지원한 회사를 평상 시에 흠모하여 이번에 기회가 왔길래 아주 기쁜 마음으로 지원했습니다.' 정도로 말하면 됩니다 2. 재직 중이지만, 재직 기간이 얼마 안된 경우 (약 1년 미만) 이 경우에는 핑계가 필요합니다. 핑계를 대는 최선의 방법은 '타의'를 가장하는 것입니다. 즉 '나는 이직을 원하지 않으나, 회사의 여건상 이직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라는 것을 강조해서 어필해야 합니다. 그 이유가 뭐든, 내세울 만한 이유가 도저히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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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사업의 미래와 전망

들어가는 말 헤드헌팅 사업은 유망사업 일까요?? 아니면 사양사업 일까요?? 결론부터 말한다면 '사양' 될만한 요소들이 상당부분 많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AI (인공지능) 이나 On-Line (온라인)을 이용한 방법들로 현재도 많이들 대체되고 있으니까요. (AI 매칭은 아직 좀 우스운 수준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곧 무서운 능력을 발휘하게 될꺼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많은 부분이 사양화 되더라도 살아남는 부분은 분명히 존재할껍니다. 특히나 '돈'이 많이 되는 '비싼 수수료' 시장은 분명히 살아 남을 꺼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무슨 시장이든, 항상, 만가지 방법을 써봐도 그나마 사람이 하는 게 제일 나은 혹은 유일한 방법인 그런 시장은 언제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선택과 집중을 점점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잡포탈이야기, 온라인화, 자동화 되어가는 리쿠르팅 MS (마이크로 소프트)가 소유한 링크드인 Linkedin 이라는 잡포탈 (Job P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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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서칭에 대한 우려와 단상

들어가는 말 예전에는 채용 고객사로 부터 포지션 의뢰를 받을 때 "스카이 스카포"만 추천해 주세요. 아니면 "상위100 안에서만 추천해 주실 수 있지만 최소50 까지만 검토 대상이에요" 같은 말을 그래도 꽤 자주 들었었고, 듣는 나도 그저 그런 말에 별 저항감이 없었는데요.. 그러나 그건 벌써 옛날이야기 이고 벌써 몇년전 부터는 여기저기서 '벤처 신화, 유니콘 신화' 들이 터지면서 '학력 불문, 학벌 파괴' 같은 말들이 일상화 되었고, JD (직무기술서)들에도 그런 문구들이 일반화 되면서, 이제는 위에 적은 그런 말들은 거의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1. 아직도 학벌차별은 여전하다. 그러나 오늘 Today !! 21세기 2024년 7월에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수도권 4년제와 지방대는 국립대 까지만" 추천해 달라는 요청. 요청자는 어느 대기업 인사부 담당자 셨습니다. (30대, 그 분의 의견은 아니겠지만) 글쎄요, 경력사원의 학벌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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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면접 시 지켜야 하는 예의

들어가는 말 모든 일에는 다 '매너'가 있지만, 특히나 면접은 후보자의 인생이 걸린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그날 초면으로 처음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매우 긴장된 일이기 때문에 서로간에 예의를 잘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대부분의 후보자들은 '잘보이고 싶어' 하기 때문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서 오히려 너무 과한 것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그 반대로 '면접관'들은 어떨까요?? 대부분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1.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면접관 예전에 한 면접에서 면접관이 후보자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면접관> 저희 팀이랑 잘 맞는지 확신이 안서네요 !! 이런 말은 해도 될까요?? 하면 안될까요?? 하면 안됩니다. 자기 생각에는 별 문제 없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자기 생각입니다. 자기 평가는 그냥 자기 평가서에 쓰면 됩니다. 그걸 왜 후보자에게 말한 것일까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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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기간 지연이 끝없이 길어지는 경우에 대한 분석

들어가는 말 채용도 하나의 용기 일 때가 있습니다. 어떤 포지션에 아무리 봐도 이 정도면 꽤나 훌륭한 후보자를 추천했는데도 한두명도 아니고 서너명이 넘게 추천을 하도록 단 한번의 '면접기회' 조차 받아보지 못한 채 모두 다 탈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추가 추천을 요청하는 경우입니다. 1. 오랜 기간 동안 합격자를 못내는 채용 담당자 그렇다고 저나 다른 누군가가 모두 말도 안되게 얼토당토 않은 후보자들을 지금까지 추천 했느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닌 경우 입니다. 이 후보자는 이래서 안되겠고, 저 후보자는 저래서 안되겠다는 지극히 정당한 사유들이 계속 들어오지만, 이러 저러한 사람을 다 빼면 합격자는 아무도 없는 그런 경우 입니다. 어느 순간 서칭을 포기하고 다른 일들을 하다 보면 몇달만에 다시 추천해 달라는 요청이 다시 옵니다. 아직도 못 뽑은 경우 입니다. 이걸 잘못 생각하면 '이제 좀 합격선이 내려 갔을테니 다시 추천하면 잘되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 채용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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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가 진행을 서두르는 경우에 대한 분석

들어가는 말 포지션을 진행하다 보면 가끔씩 "이번 건의 진행은 좀 빨리 결론이 나도록 서둘러 주세요" 라는 후보자의 요청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질질끄는 것을 원하지는 않기 때문에 일면 당연한 말을 왜 하는 걸까요?? 물론 일부 대기업 중에는 그 진행 속도가 말도 못할 정도로 느린 경우도 간혹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전에 말했던 것과 같이 계속 망설이는 채용담당자 때문에 너무 느린 속도로 진도가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일부의 특별한 예이고 대부분은 그저 납득할만한 일반적인 속도로 진행됩니다. 그러면 이 후보자는 왜 진행을 서둘러 달라고 말하는 걸까요?? 대부분의 이유는 '다른 곳(B)'에 이미 합격을 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한 곳에 합격을 한 상태로 또 다른 곳을 진행하다보니, 자신이 B 회사에 입사일자가 도래하기 전에 지금 진행하고 있는 회사(A)의 진도가 빨리 끝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1. 진행을 서둘러 달라는 후보자의 요청에 대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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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헤드헌터가 많은 헤드헌터를 고르세요.

들어가는 말 헤드헌터들 중에 간혹가다가 스팸성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집단메일이나 집단문자를 '동보' 형태로 무더기 발송을 하는 식으로 일을 하는 거죠. 이게 편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어떤 경우에는 효과도 보는 경우가 있지만, 이걸 받아 보는 후보자들이 싫어하는 경우가 많고, 또 나름 비용이 꽤 많이 들기 때문에 이쪽 일을 오래하신 분들은 별로 선호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1. 컨텍을 확대하는 방법과 이유 저는 항상 1대1 컨텍에 공을 들이는 편이라서, 거의 1대1로 '문자/메일/전화/미팅' 하는 방식으로 일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스에 따라서 그 컨텍 대상자를 고를 때 얼마나 디테일하게 하느냐 아니면 러프하게 하느냐의 차이는 있습니다. 처음에는 디테일하게 셀렉션을 하지만, 그렇게 컨텍한 분들로 합격자를 못내게 되면, 그 다음 단계는 좀 더 러프하게 고르면서 컨텍의 범위를 넓혀 나가는 방식이죠. 그러면 합격확률이 점점 더 떨어지는 것 아니냐?고 물으실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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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실전 배치용 후보자만 찾는 채용 팀장님의 문제점과 해결책

들어가는 말 이런걸 물어보겠습니다. "당신은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들을 대부분 어디서 배웠나요??" 대부분 그것을 학교나 학회 혹은 책으로 배운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건 일을 하면서 일을 통해 혹은 같이 일하는 동료나 선배들, 혹은 팀장님에게 배웠습니다. 자기는 그렇게 배웠으면서 가르치기는 정말 싫어하시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1. 작은 회사들은 채용이 어렵다. 특히 이렇게 회사에 누군가가 입사를 하면 먼저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을 생략하고 바로 '일' 부터 시키려고 하는 곳은 대부분 인원이 얼마 없는 규모가 '작은 회사' 들입니다. 왜냐하면 당장 일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어려운 환경을 어떤 후보자가 잘 이겨내고 거기서 살아 남았으면 꽤나 훌륭한 분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후보자들은 그런 환경을 싫어 합니다. 그렇게 터프(tough)한 환경에 들어가서 어떻게든 적응을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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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장에서 연봉 협상을 수락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헤드헌터가 후보자를 추천하고 서류전형을 통과해서 면접을 다 보고나면 '연봉 협상'을 해야 합니다. 그 과정은 대부분 '채용사가 후보자에게 현재연봉과 희망연봉'을 물어본 뒤, 자기 회사의 생각과 그 후보자의 현재 상황을 고려해서 이러저러한 패키징을 거쳐 '연봉 제안'을 하게 됩니다. 1. 연봉 제안이 들어오면 '바로' 수락 하시는 분 '연봉 제안'이 들어오면 단박에 지연 시간 없이 바로 노 딜레이 타임으로 얼른 수락을 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니면, 1차 제안에 대하여 한번은 카운터 오퍼를 하지만, 그에 따른 2차 제안이 들어오면 역시 오자마자 일단 수락 부터 하고 보시는 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뭐가 그렇게 급해서 얼른 수락을 하시는 지요 ?? 저도 처음에는 이런 식으로 '수락'이 빨리 들어오면 너무 기뻐서, 그 수락이 오자마자 이 기쁜 소식을 해당 채용 고객사 인사부에 얼른 잽싸게 알려 드리지 못해서 안달도 하고 그랫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모든 일에는 '경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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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낮춰서 이직하는 것에 대한 생각

들어가는 말 헤드헌터로서 후보자들을 컨텍하다 보면, 가끔씩 "연봉을 낮춰서라도 이직을 꼭 하고 싶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급한 상황에 처한 분이거나, 이미 퇴사하신 후 꽤나 오랜시간 재취업이 안되고 계시는 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연봉을 낮춰서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아니면 "유리할까요?? 불리할까요??" 오늘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연봉을 낮춰서 이직하려는 후보자들의 환경 혹은 심정 이직을 하던 재취업을 하던 후보자는 누구나 연봉을 더 올려 받으려고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더 높게 보아주고, 자신이 일한 것에 대한 대가를 더 많이 알아봐 주는 회사 혹은 '자리'에 가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끔씩 "연봉을 낮춰도 좋다." 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얼른 이직 혹은 재취업을 빠르게 해야 하기 때문인 경우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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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빵과 당뇨와 달리기 그리고 당수치 관리

공갈빵, 난 그게 중국음식인 줄 알았었다. 근데 우리나라에도 있었다. 광고 사진과는 다르게 텅빈 빵 속, 허무하다. ^__^,, 당뇨인이 저런거 먹어도 되냐고?? 안되지만, 안먹을 수가 없다. 우울증 예방 차원에서 (인 마이 오피니언에 따르면, "먹는 걸 대체할 만한 즐거움은 없다."), 아침에 달리기 나가기 전에만 매일 열심히 챙겨 먹는다. 30분 정도 달리고 들어오면, 힘들지만 그래도 당은 내린다. 하나도 안상쾌하지만 의무적으로 달리고 있다. #이지긋지긋한당뇨 (ㅎㅎ 에드님 표절 임), 그래도 다행이다. 난 달릴 수는 있으니까, 근데 '공갈빵' 이라니 화딱지가 ㅋㅋㅋㅋ 페북에 '당수치' 내려 준다는 '약 선전'이 말도 못한다. 그러나 당뇨인 14년차인 나는 분명히 알고 있다. "1. 당수치 관리에 쉬운 길은 없다.", "2. 당수치 관리엔 특효약도 없다." . #일상다반사 #세여자와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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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정보) 자동 포스팅

혹시 "자동 포스팅" 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1. 대세는 '쿠팡 파트너스' 입니다. 일면 '제휴마케팅' 이라고 하는 것인데요. 이것은 '쿠팡'에서 판매하는 어떤 물건에 대한 페이지 '링크' 혹은 '배너'를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 앱, 나의 네이버 지식인 프로필 같은 곳에 붙여서, 누군가 그걸 클릭해서 물건을 사면, 그 판매 대금의 3.3%를 수수료로 받는 것입니다. (1백만원 판매당 약 3만원이 벌립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낚시질 하듯 생각할 수 있지만, 열심히 하려면 사역이 심합니다. 일면 '디지털 노가다' 라고 하죠. 주요 문제는 어떤게 잘팔리는지 시시각각으로 변해 가는 걸 따라가기가 어렵죠. 그래서 이런 자동 포스팅 프로그램을 사면, 이 프로그램들이 주로 네이버 쇼핑에서 발표하는 실시간 '검색키워드'를 뒤져서, 현재 가장 많은 서칭이 일어나고 있는 상품들을 찾아서 그것들의 '링크나 배너'를 내가 지정한 곳에 자동으로 달아 준다는 겁니다. 알리익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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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 T(티)형 달리기

"T (티)" 형 달리기 달리기를 하면 몸에서 나는 열기와 함께 모든 스트레스가 날라가고, 고민이 사라지며, 몸에는 자신감과 체력이 차올라 모든 일을 더 힘차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어쩌구 저쩌구 한다는 식의 말들을 수도 없이 들었고 책도 많이 봤으나, 나 같은 "T"는 그런게 없다. 체력이 좋아지고, 쌓였던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것은 인정, 그러나 아무리 달려도 고민은 어차피 고민일 뿐 사라지지 않고, 스트레스도 일상에서 쌓은 정도나 풀리는 것이지,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골치 아픈 스트레스는 전혀 풀리지 않는다. 체력이 좋아 졌으니, 다음 스텝을 나가기에 좀 여유가 생기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심감' 까지는 잘 모르겠다. 원래 소심해서 '자신감' 같은 건 가져 본 적이 별로 없는 지라 .. ㅋㅋㅋㅋ . 사모님> (새로운 밝은 색깔의 식탁보를 사오심) 날도 더운데 밝은 걸 깔았더니 시원하다 그치 ?? 나> 응... (내 생각이 무엇이든 대답을 잘해야 한다. 그러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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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과 약탈자들

한 페친이 루브르 박물관을 돌아 보시며 '좋다'는 식의 글을 올리셨더라. '약탈의 역사를 보관하는 곳' 루브로와 대영 박물관, 대표적인 곳들 어느 목사님이 그러시더라 '대부분의 선진국이 기독교 국가' 라고.. 그러나 '대부분의 선진국이 약탈국가' 라는 것도 알고 계실까 침략의 역사를 가진 그들, 수 많은 사람을 죽이고 빼앗은 재화로 부를 이루고, 그 이룬 부를 바탕으로 과학을 발전시켜 온세상의 환경을 죽음의 재앙으로 망가트린 그들 그런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졌다고 말하는 것이 과연 설교이기는 한 걸까. 그런 설교에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더욱이 그들은 과거에 자신들이 약탈했던 국가들에 이제는 도리어 선교사를 파송하며, 구호기구들을 보내고 있다. 마치 그들의 아픔을 도와주며 눈물을 닦아 주기라도 할 것 처럼. 그 아비를 죽이고 그 어미의 뺨을 치던 자들이 그러나 뒤로는 그 불쌍한 나라에 무기를 팔고 있으며, 뇌물을 주며 부패를 키우고 혼란을 조장하여 안정되지 못하도록,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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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서울소재, 중견 IT 컨설팅, SI, SM 회사 -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채용

[채용회사 소개] 서울소재 중견 IT 기업 인원: 수백명 정도 매출: 수백억원 수준 비즈니스: IT 관련 컨설팅, SI, SM, 리셀링 판매 [채용 포지션 소개] 포지션명: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Application Developer) 채용인원: 1명 채용형태: 정규직 [지원자격 요건] 요구사항 분석/설계/개발 신규 기능 개발 및 Customize 시스템 I/F 및 RESTful API 개발 역량 Back-end/Front-end 개발 역량 급여관리 모듈 운영 및 업무 기능 개선 [우대 사항] HR/급여시스템 개발 및 운영 경험 오라클 프로시저 개발 경험 프로젝트 리딩(PL), 관리 경험 #베스트헤드헌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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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정보) SEO 연구 중

구글, 네이버 SEO 공부 중입니다. 이것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들이 자기가 만든 글이나 동영상을 세상에 효율적으로 노출 시키는 방법입니다.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 최적화) 란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탈들이 운영하는 검색엔진에 내가 쓴 글이나 동영상 들을 최적화 시켜서 관련 키워드 검색 시 상위에 노출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서칭 시장은 네이버가 60%, 구글(유튜브)이 40% 그리고 다음, 빙, 줌, 기타등등 등이 있으나 나머지는 사실 좀 작습니다. 누군가 글이나 동영상으로 기사, 컬럼, 다큐, 일상 등등 어떤 콘텐츠를 인터넷 시장에 발행을 하면, 대부분의 한국 독자나 시청자는 대부분 이 두 포탈에서 검색을 통해 그 콘텐츠에 도달하게 됩니다. . 1.첫째로 이 두 포탈에서 자기의 콘텐츠가 검색되려면 먼저 '색인'등록이 되어야 합니다. 가만히 놔두면 2~3개월 사이에 이 두회사가 인터넷 시장에 풀어 놓은 '색인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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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 50대 초반의 대책없는 퇴사 와 그 대책

들어가는 말 인생2막, 청춘은 흘러갔다 - 조금 슬픈, 조금은 긴편지 - 40대 후반, 50세 근방 나이든 몸으로 회사에서 퇴임하시는 가장들을 위한 이야기, 헤드헌터 생활 13년 동안 만났던, 평생 수고했으나 여전히 부족하고, 여전히 부족하기에 여전히 아름다웠던 아버지들에게~ 1. 재취업에 너무 목매지 마라 그 나이에도 자꾸만 하던 일과 직급에 맞게 비슷한 재취업을하려는 아버지들이 있다. 지금 재취업해 봐야 얼마 안가서 똑같은 꼴로 또 퇴사를 당하고 나오게 된다. 그러느니 차라리 한살이라도 젊을 때 맨몸으로 온세상을 맞이하는 것이 더 낫다. (생각해 보면 뻔한 일이다.), 물론 재취업을 할 수 있으면 하는게 더 나은 경우도 많다. 회사라는 건 하루라도 더 다니면 하루라도 더 남는 거니까. 그러나 되지도 않는 일에 목을 매거나, 자꾸 바라보는 것은 좋을 것이 없다. 2. 배워서하는 것은 하지 마라 이미 알고 있는 걸 이용해서 뭘하거나, 아니면 배우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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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3요소와 그 관리 - 사람, 일, 돈

직장내 환경의 삼요소 "사람, 일, 돈", 누구나 직장에 다니는 모든 사람은 이 세가지의 여건 내에 놓이게 됩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을 수 있으나, 가장 중요하고도 중점적인 요소로는 이 세가지를 꼽겠습니다. 1. 결론 부터 그러면 어떤 경우에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 까요? 그 정답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무도 그 정답을 대신 알려 줄 수는 없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30년이 넘는 근무 경력이 있고 또 헤드헌팅 이직 업무를 13년이나 했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걸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냥 단순한 제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이직 관련된 일이 있으시면, 판단하시는 데 참고 정도만 되셨으면 합니다. 1) 위에 말씀드린 세가지 (사람, 일, 돈) 중에서 '두가지'는 어느 정도 자기에게 맞고, 잘 하는 데에도 별로 문제가 없는데, '한가지'는 좀 안맞는 것 같으면, "그냥 다니세요 !!". 어디가도, 세개가 모두 다 맞는 건 거의 불가능 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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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잘 맞는 헤드헌터를 고르는 방법

들어가는 말 헤드헌터는 '진입장벽'이 없는 직업이기 때문에 아무나 마음만 먹으면 '시작'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인터넷을 조금만 서칭한 후, 시중에 흔히 보이는 '서치펌(헤드헌팅 회사)' 중에 아무데나 전화를 해서 "해보겠다"고 하면 '해보지 말라'고 하는 곳은 거의 없고, 모두들 '환영한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서치펌'들은 소속 헤드헌터들을 '파트너(소사장)'제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급' 없이 100% '성과급'만 제공하므로, 누구를 채용하든 아무 비용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기 회사에 '소속 헤드헌터'는 많을 수록 좋기만 할뿐 아무 손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간혹가다가 '파트너제' 임에도 불구하고 '활동비'라는 명목으로 약간의 비용(돈)을 제공하는 서치펌(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업 헤드헌터들은 그 비용을 거절하고 그냥 기본급 0원으로 '파트너' 계약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그 '작은 돈' 때문에 그 회사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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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지원과 헤드헌터를 통한 지원의 차이와 장/단점

들어가는 말 후보자들을 컨텍하다 보면 가끔 이런 질문을 받게 됩니다. "왜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해야 하죠?" 이 말은 요즘처럼 온라인이 발달되어 있는 시대에, 홈페이지나 잡포탈 공고에 지원하면 되지 굳이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할 필요가 있느냐는 말입니다. 어떤 채용 회사에 자신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접수하고 지원하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해당 회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구인 포스팅을 읽고 거기에 지원하는 방법, 둘째. 유명 잡포탈에 올라온 구인 공고를 보고 거기에 지원하는 방법, 세번째. 채용회사에 근무하거나 그 주변에 계신 지인의 소개로 지원하는 방법. 네번째. 헤드헌터에게 소개를 받고 그를 통해 지원하는 방법, 다섯번째. 그외 기타 방법 사실 이 몇가지 방법들은 모두 좋은 방법들 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는 절대하면 안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그 방법들 사이에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1. 채용회사 홈페이지에 지원하는 방법 이 방법은 좋은 방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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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입사의지'가 중요합니다.

들어가는 말 누군가 어떤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이직 과정을 시작하게 되면 인사부와 채용팀장은 그 후보자의 이면 저면을 살펴 보게 되는데 그때 그 인사부와 채용팀장은 어떤 것을 제일 중요하게 볼까요?? 흔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학력 / 경력 / 경험 / 업무능력 / 대인관계 / 팀워크 / 인간성 성격 / 충성심 / 집안 / 입사의지 / 열정 / 의사소통 / 외국어 능력 / 외모 / 종교 / 수상경력 / 군생활 경력 / 체력 / 재력 / 사는 곳 / 평판 / 현재연봉 등등" 이렇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후보자에게 제일 중요한 덕목은 '입사의지' 입니다. 그리고 채용자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도 역시 '입사의지' 입니다. 그리고 또 추가하여 몇가지 더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써 보겠습니다. 1. 입사의지, 간절함, 열정 지금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국민은행, 신한은행, 네이버, 카카오, 아마존, 구글 같은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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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에 잘 답변하는 요령

들어가는 말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요령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온라인 상에만 해도 수 많은 요령들이 있고 또 설명들이 있으나, 제가 오랜시간 경험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기억되는 것들만 요약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1. 가능한 큰 목소리로 말씀하세요. 큰 목소리는 자신감과 정직함을 표현합니다. 누구나 거짓말은 작은 소리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작게 말하면 듣는 사람에게 답답함을 주게 됩니다. 너무 크게 말해서 면접관이 목소리를 좀 낮춰 달라고 요청할 정도로 아주 크게 말씀하세요. 제 경험으로 보아서 큰 목소리로 말씀하시는 분들의 합격률이 월등히 높습니다. 2. 거짓말을 절대로 하지 마세요 어떤 업무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 특정한 어떤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어차피 JD (Job Description 직무기술서)에서 말하는 모든 요건을 완벽하게 갖춘 후보자는 세상에 없습니다. 면접관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거 좀 안해봤거나 모른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해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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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면접을 준비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영어면접을 보자고 하는 곳들이 간혹 있습니다. 영어를 잘 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문제가 될 것 없으니, 이 글은 영어를 그다지 잘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1. 영어 실력은 숨길 수 없다. 아무리 애써도 결국 영어 실력을 숨기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이 말은 너무 애쓰지 말라는 말입니다. 왠만큼 준비를 했으면 마음을 편하게 먹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좀 막나가는 배짱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잘보이려고 하는 마음이 오히려 일을 더 망치게 됩니다. 그나마 얼마 없는 실력도 제대로 발휘도 못해 보고 떨어지게 됩니다. 2. 의사소통에만 집중해라 한때에 영어공부 시장에 '파닉스'라는 것이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영어 발음을 배우는 것입니다. 발음이 미국인나 영국인 같지 않으면 영어를 꽤 잘해도 '창피하다'는 말들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건 완전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문장을 짧게 말하는 것은 창피한 것이고 유려하게 긴 문장으로 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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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 벤처기업이 직원을 채용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벤처를 공동으로 창업하는 경우도 많지만 혼자 시작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혼자 일할 때는 모두 내 맘대로 할 수 있으니 힘들 수는 있지만, 불편한 건 없어서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이 오면 혼자서 다 할 수 없는 시간이 옵니다. 누구나 그때 '직원채용'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소규모 회사의 '채용'은 그야말로 어렵습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누구나 크고 안정적인 회사를 원합니다. 더구나 월급도 많이 주지 못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1. 인재가 필요하다. 이런 곳에서 의뢰를 주시는 인력들의 요구사항들을 보면 대부분 어마어마 하십니다. 이런저런 일들 중에 못하는 건 하나도 없고, 팔방미인으로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 요것까지 몽조리 다 잘하는 인재를 찾습니다. 왜냐하면 '채용'의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들을 다 잘하는 진짜 대단한 분을 모시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2. 그가 여기에 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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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률 20%의 의미 (turnover ratio)

들어가는 말 누구나 직장을 선택할 때 많이 고려하는 부분 중에 하나는 "그 회사의 이직률이 얼마나 되나??" 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이직률'이 너무 높은 회사는 "뭔가 문제가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가능하면 '이직률'이 너무 높지 않은 회사를 선택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직률은 얼마나 낮아야 하는 걸까요?? 1. 이직률 (turuover ratio) 과 평균 근속 기간 이직률 혹은 영어로 턴오버 레이트 라고 하는 용어는 보통 '%'로 말하거나 혹은 '평균 근속 연수'로 말합니다. 이 둘은 %로 이야기를 하나 '년수'로 이야기를 하나 같은 의미 인데요.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우리 회사는 턴오버 레이트가 10%야" 라고 말한다면, 그 회사는 해마다 약 10% 정도의 직원이 어러저러한 이유로 퇴사를 한다는 말입니다. 즉, 직원이 100명인 회사는 10명이 그만 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회사의 전 직원이 모두 다 바뀌는 데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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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정보) 에드센스

구글 '에드센스'에 승인을 시도하는 중입니다. '에드센스'란 구글이 '콘텐츠 크리에이터' 들에게 자신들이 벌어들인 '광고 수입'을 분배해 주기 위해서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70%을 나누어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드센스'에 승인을 받은 유튜버가 동영상을 올리면 거기에 '광고'가 자동으로 붙고 누군가 그 광고를 본 '노출시간'을 합산해서 그 유튜버에게 광고료를 지불하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에드센스'에 승인을 득한 어떤 사람이 '글'을 써서 인터넷에 올린 경우, '구글 서칭'으로 누군가 그 글을 찾아서 볼 때, 그글에 자동으로 붙은 '구글 광고'를 클릭하면 이 역시 그 노출시간에 따라 광고료를 지불합니다. . 아마 제가 동영상을 찍어서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리는 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그건 너무 일도 많고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리고 무엇보다 안해본 일이니까요. 더구나 별로 대단한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구요. 근데 '글'은 어차피 써 놓은 것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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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정보) 온라인 강의 및 부업들 단상

온라인 강의들에 대한 광고가 말도 못한다. 그런 걸 올려 놓고 판매하는 학원들도 너무 많고, 또 자기 말대로만 하면 '대박'이 당연하다는 스타강사들도 끝이 없다. 뭘해서 엄청나게 벌었다는 말들도 한둘이 아니고, 그래서 여기저기 뒤져 보고 해본 결과들을 참고 하시라고 올려 보려고 한다. . 1. 온라인 판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파트너스, 공동구매 대행 뭐 이런거 한두명은 잘해서 대박나는 사람이 있지만, 대부분은 한두번 대박 낸 뒤 재고에 깔려 죽는다. 그나마 한두번 대박도 못내보는 사람도 많고 . 2. 청소, 세차 등 독립형 부업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육체적인 고통이 엄청 큰데 자꾸 할 수록 숙달이 되지만, 반대로 숙달이 될 수록 하기가 싫어지는 당연한 면이 있다. 그리고 세상에 육체노동 보다 더 재미 없는 일은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대박은 없다. 농사 짓는 것하고 비슷하다. 열심히 한 만큼 정직한 소득이 있다. 일을 하면 시급으로 치면 최저시급의 약 2~3배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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