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일상 이야기, 마지막
안녕하세요 여러분, 허니곰냥입니다 :) 10월의 일상 이야기도 소소하게 기록으로 남겨보고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그럼 10월에 있었던 일상 이야기들 함께 확인해볼까요? 결혼식 전 가졌던 야구모임 본식 준비로 넘 바빴지만 정모는 못 참지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부회장님 생신(?)이 곧 다가오고 있어서 2차에서 미리 생일축하하기 :) 미루고 미루던 프로포즈 선물로 결혼식을 코 앞에 두고 준비하는 그 ^^ 내 맘에 안들면 어차피 교환 각이니까 뭐 사줄껀데 같이가자 해서 받은 셀린느 넘 잘쓰고 있는데 사진 찍기 넘나 귀찮.. 한번 일상 포스팅으로 살짝쿵 데려와볼게요 신랑신부 식권에 도장 노가다하던 어느 날 ㅋㅋ 남일같죠? 예신 예랑님들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신랑 예복 2차 가봉때 찍은 사진이 2장뿐이라 2차 가봉 후기 포스팅 어렵단 말씀을 일상 포스팅으로 하게 될줄이야.. 어깨 비대칭인 부분 한쪽에 패드 더 넣구 예식용으로 바지 하나만 허벅지 살짝 더 줄여서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