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타이틀을 버리고 한의사가 된 이유 - 비선채한의원 장동훈 대표원장
안녕하세요? 14년 차 한의사 장동훈 대표원장입니다. 얼마 전 여든이 다 된 환자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몸이 안 아픈 곳이 없습니다.. 매일 상쾌해야 하는 아침이 쑤시고 아프네요 삶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목, 허리통증으로 불편한 일상생활, 낫지 않는 만성질환으로 즐겁지 않은 하루, 무거운 몸으로 삶의 질이 떨어지는 매일..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괜찮아지지 않는 통증과 만성질환 때문에 병원을 검색하다 이 글을 보게 되셨을 텐데요. 잘 찾아오셨습니다. 비선채한의원 대표원장 14년 차 한의사 장동훈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환자분들을 돕다 보니 과분하게도 한의학이 없는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 등 해외에서 통증 치료를 위해 찾아오신 분들을 진료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침 치료 114,000회 추나 치료 4,000회, 한약치료 7,000회 중 부작용으로 인한 재방문이 단 한 건도 없었던 만큼, 많은 분들을 도와드릴 기회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