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그리기 (사군자)
#사군자 #대나무 그리기 #난 그리기 #취미생활 코로나19 시작 전 취미생활로 사군자 그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잡념도 버리고 무엇인가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취미생활을 할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아요. 일반인 대상으로 취미활동 작품 전시를 합니다. 몇 개월 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있네요. ^^ "난" 그림을 그린 후 초에 사선지를 붙인 후 다리미로 살짝 밀면 아주 근사한 초가 완성됩니다. 캘리그래피는 보기에는 쉬워 보였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POP는 글씨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야 예쁜 글씨가 완성되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