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어느새 가을을 알리는 처서라고 하네요. 계절에 맞게 길가엔 코스모스도 한 두 송이씩 피기 시작했고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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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중이고 코로나 확진자 수도 100명 대를 유지하고 있는 ...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가 일주일에 1번, 입학식도 없이 지금까지 총 11번을 학교에 가고 다시 전면 온라인 ...
어느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9월 셋째 주 월요일이예요. 추석 선물은 모두 준비하셨나요?^^ ...
어제 아침엔 전날 저녁에 만들어둔 얼갈이된장국에 야채(애호박, 양파, 당근) 다져넣어 계란말이 만들고 고...
이제 학교에 몇번째 등교인지 모르겠다. 9월말, 주3일 등교로 바뀌고나선 세지 않았다. #독감주사 를 맞은 ...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온라인수업 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어린이집 다닐 때보다는 그...
올 여름은 긴 장마에 태풍까지 비만 오다가 짧게 끝나고 가을이 일찍온 것 같더니 어느새 찬바람이 불기 시...
지난주말, 그동안은 코로나 때문에 조심하느라 동네 산책만 간간히 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집을 벗어나 아이...
몸에 좋지않다는 이유로 피자, 햄버거를 아이들에게 자주 주지 않는 편인데 요즘들어 부쩍 아이들이 피자를...
그날, 날이 무척 흐렸었고 봄 가을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라 생각해 주말 아침 일찍 그(지금의 남편)와 #희...
귀여운 꼬마마녀 어제, 절친은 캠핑을 가고 엄마랑 둘이서 하교하는 길에 아이에게 엄마랑 뭐 하고싶은 거 ...
네번째 유치를 빼러 치과에 가다!! 지난주 월요일, 부랴부랴 온라인 수업을 끝내고 네번째 유치를 빼기 위...
큰 애 학교 데려다주고 들어와 마시는 모닝라떼 한잔. 이제 날이 추우니 따뜻하고 달달한 연유 카페라떼, ...
어느새 11월도 중순을 향해 가고 있는 요즘, 추워졌다가 다시 조금 날이 풀리니 미세먼지가 극성인 날들이...
지난 주말, #오랜만에 딸과 함께 김밥을 만들었다. 사실 다섯살난 우리 들째 녀석이 김밥 만드는 걸 더 좋...
동생을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고 오는 길에 정말 오랜만에 동네빵집에서 잠시 큰 애와 데이트를 했다. 코로...
이십여년 전, 제가 수능 보던 날도 날씨가 너무 추워 시험 보는 내내 덜덜 떨며 봤던 기억이 있는데 신기하...
오랜만에 또 소고기뭇국 끓이고 계란말이 만들어 차린 어제 저녁밥. 요즘 들어 무섭게 먹어대는 우리집 둘...
이때가 아마도 올해 3,4월이었나 보다. 코로나가 처음 터지고 갑작스레 어린이집이 휴원을 하고 아이 초등...
어린이집에서 하는 것 외엔 한글교육과 영어교육을 따로 한 적이 없는 다섯살 난 우리집 둘째. 그마저도 사...
육아 블로거 3인 3색 릴레이 특강 (1회 강의때 못 들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2회 강의 내용은 동일해요!!) ...
오늘은 큰 애 온라인 수업이 있는 날이었는데 1교시엔 EBS온라인특강을 듣고 나머지는 평소처럼 e학습터...
우리 이웃님들, 저녁 식사는 잘 하셨나요?^^ 오늘은 첫눈이 펑펑 내린 일요일이었죠~ 첫눈 오는 날엔 무언...
미역국이면 언제든 오케이인 누나와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하는 동생. 입맛이 너무 다른 두 남매의 지난주 ...
어제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고 있던 아이. 뭘 그리나 봤더니 요정을 그리고 있었다. 얼핏 봤는데 요정 그림...
일전에도 썼듯이 나는 큰 아이에게 책은 꾸준히 읽어줬지만, 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일부러 문자교...
어제 저녁에 멸치다시마 육수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파 송송 썰어 넣어 끓인 묵은지김치찌개에 계란후라이...
그저께, 2학년에 올라가기 전 선생님도 뵙고 초등1학년 생활통지표와 겨울방학 계획서를 받으러 아이 학교...
며칠 전 아이들과 점심으로 만들어먹은 새우 토마토 파스타. 새우 들어간 파스타는 크림이든 로제든 토마토...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오후부터 갑작스레 내리기 시작한 눈이 어느새 함박눈이 되어 순식간에 눈이 쌓여 퇴...
아침 먹고 누나가 엄마 대신 동생 놀이학습지인 곰돌이 봐주고나서 AI스터디 다하고 어제부터 하고싶어하...
지난 12월 7일, 아이들 데리고 비염약 처방 받으러 병원 갔을 때 두 아이의 키와 몸무게를 재어보니 누나는...
우리집 둘째가 좋아하는 잔치국수, 덕분에 지난 주말에도 먹고 지난 주중에도 또 해먹었네요^^;; 멸치다시...
곧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우리 딸의 그림일기를 보는 재미가 요즘 너무 쏠쏠하다. 만화같은 그림도 좋고(...
며칠 전부터 카레가 먹고 싶다는 아이들을 위해 어제 도착한 감자로 저녁에 카레를 만들어주고 남편을 위해...
아침에 근처 여러 교정치과에 전화해 진료가 가능한지 확인을 하고 그 중 한곳에 겨우 예약을 했다. 십여년...
요즘 들어 초저녁에 밥 먹고 잠들었다가 깨어선 씻고 잠자리 독서를 하고 12시 넘어 매우 늦게 잠드는 아이...
안녕하세요~ 사실 이 주제를 제가 과연 꾸준히 포스팅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 고민이 참 많았었는데 일단 ...
어젯밤에 둘째가 오늘 아침엔 떡볶이를 먹고싶다고 해서 아침부터 계란 먼저 삶고 당면 불리고 떡 헹궈 멸...
결국 어제 저녁엔 훈제오리를 먹이고 스파게티는 오늘 저녁에 해주기로 약속했었다. 그래서 저녁에 냉동새...
주말 오후, 월말이라 바쁜 남편은 오늘도 출근을 하고 여느 때처럼 두 아이와 콩나물 국에 고등어조림과 밑...
안녕하세요~ 어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설연휴인 2월 14일까지 현상태 그대로 수...
안녕하세요~ 한동안 좀 포근한 날씨였는데 다시 한파가 몰려와 너무 추운 화요일이네요~ 얼마전 제 이웃님 ...
지난 달, 치과 정기검진날이 너무 추워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갑자기 아이가 내게 와선 아랫니 3번...
혹시 아이들이 시금치나물을 좋아하고 잘 먹나요? 저희 애들은 어릴 땐 편식 없이 참 잘 먹었는데 이상하게...
어젯밤부터 우리 둘째가 오늘 아침엔 딸기와 팬케잌을 달라고 주문했었다. 어제도 두 아이를 목욕시키고 나...
두달 좀 넘었나? 지난 11월말부터 어제까지 어린이집에 가지 않았으니 그 정도 됐나보다. 그러다 수료사진...
수료사진을 찍기 위해 오랜만에 어린이집에 다녀온 둘째가 피곤했는지 저녁이 다 되어갈 즈음 코피가 나서 ...
어제 저녁 자러가기 전에 씻고 나온 딸 아이가 갑자기 어릴 때부터 가지고 놀던 영어 목욕책(Sing Sing ...
아침에 남편이 어제 저녁에 사온 순댓국을 데워 아이들과 함께 밥 먹고 어제 처방 받아온 비염약을 먹이고...
경기도 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웹툰 일러스트 강좌신청 시작일이었다. 그래서 어제...
마지막 남은 묵은지에 햄 넣고 김치볶음밥을 해주니 아이들과 남편이 너무 좋아하고 잘 먹어서 그걸로 다 ...
같이 눈 사람 만들래? (Do you wanna build a snowman?) 이달 초에 둘째네 어린이집에서 눈을 주제로 ...
설연휴가 지나고 열흘 정도 친정에서 지내다가 올라와(2월 13일) 왠지 좀 찜찜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다음 ...
일요일에 둘째 아이가 코로나 검사를 받았던 대학병원에서 그 날 저녁에 PCR검사 결과도 어김없이 양성...
엔젯오리진 비타프레쉬 비타민 C&D 3000, 새콤달콤 오렌지맛으로 한번에 챙기는 비타민C와 D 안녕...
다행히 지난 밤에 큰 아이는 고열이 나지않아 무사히 잘 넘어갔고 오늘도 37.5~38.1 정도여서 해열제를 ...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어제 오전에 남편과 격리해제전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오늘 아침에 나만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