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인] 각 공정별 업체 선정, 리스트 요약
내돈내산 반셀프 인테리어 업체 리스트 공개 저번에는 셀인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포스팅했었고,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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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반셀프 인테리어 업체 리스트 공개 저번에는 셀인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포스팅했었고, 이번...
2022년의 첫 지출일기 시작. 작년 1월부터 꾸준히 써왔던 가계부가 드디어 1주년을 맞았다. 내 의지로 아낄...
나는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긴 하지만, 아름다운 물건 또한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가장 ...
나는 미접종자라서 늘 혼밥만 먹지만, 이번에는 어쩌다보니 PCR검사를 받은 김에 오랜만에 여럿이 먹었...
집 리모델링을 마치고 입주한지도 시간이 조금 흘렀다. 이제야 사람사는 꼴로 만들고 나니 셀인(반셀프인테...
작년에 아파트를 매수하느라 자금마련을 위해 해외주식을 꽤 많이 털어버렸다가, 다시 슬슬 시작해볼까 싶...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집으로 이사온지 벌써 3주가 다 되어간다. 살다보니 이런저런 좋은 점과 불편한 점들...
나는 백신 미접종자다. 불과 며칠전까지만 해도 백화점과 마트를 못 가게 되어 징징거리는 글을 올렸었는데...
연말에 지인에게 받았던 예쁜 선물 리뷰. 아름다운 것에 사족을 못쓰는 나의 취향저격이라 잠시 기절할 뻔 ...
22년 1월 10일부터, 마트와 백화점에도 미접종자는 방문을 불가하게 하는 방역패스가 시행되면서 이런저런 ...
매년 새해에는 나만의 루틴이 있다. 1. 다이어리 사기 :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쓰는 다이어리다. 엄밀히 말...
외로운 미접종자 혼밥러의 식당 투어. 원래 혼밥 좋아하긴 하는데 이쯤되니까 너무 외롭다. 어쨌든, 추워서...
21년의 마지막 가계부. 원래 12월 31일에 멋지게 올리려 했으나, 셀프 입주청소로 지쳐 쓰러져 자버렸다. ...
요즘 미접종자는 밥 한끼 먹기가 힘들다. 오로지 혼밥만 가능하기 때문. 그리고 그게 바로 나다. 마곡역 근...
간만에 기록하는 미니멀리스트의 물건 카테고리. 53번째 물건은 바로 부츠다. 이번에 똑같은 제품으로 새로...
오늘은 간만에 소바식당으로 출동. 2018년부터 정말 수십번은 넘게 간 식당으로 그만큼 맛도 훌륭, 가격도 ...
드디어 연말. 끊임없이 약속이 잡힌다. 오늘은 모임장소는 이태원의 튤립. 코로나때문에 아무래도 6명이 단...
수년 전 내 인생 첫 명품백이었던 페라가모 체인백. 평범한 지니백과는 다르게 금테가 둘러져 있어서, &quo...
팀장님이 안 계신 어린이날 점심시간에는 빛의 속도로 맛집에 다녀와야 한다. 빨리빨리! 인원이 더 적었다...
또 1달이 지나갔다. 한달을 마무리하는 가계부를 쓸 때마다 마음이 싱숭생숭. 사실 이제는 대출 원금과 이...
나처럼 실수하지 않도록 머쓱하게 밝히는 취득세 대환장 후기 취득세 내고 등기를 친 지도 몇 주 되었지만,...
오래간만에 회사 직원들과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곧 연말이라 그런지 약속이 자꾸 생기는 중. 마음이 맞는...
리모델링때문에 1달 반 넘게 임시 집으로 이사했다. 옵션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아파트로 가기에, ...
요즘은 서로 이사날짜가 맞지 않거나 리모델링때문에 단기거주할 수 있는 단기임대를 찾아야 하는 경우도 ...
드디어 잔금일 일주일 전. 오후 6시 넘어서 갑자기 국민은행에서 연락이 오길래, 무슨 일이 생겼나 심장이 ...
사실 이건 주말에 했던 일이긴 하지만, 문득 생각난 김에 올려볼까 한다. 이사를 앞두고 틈날 때마다 열심...
21년 10월 한달간 지출액 : 508,270원 (전달 대비 약 5.9% 증가) 평범한 직장인의 10월 지출일기. 허리띠를...
요즘 몸이 굉장히 무겁다. 회사에서 팀이 바뀌어 적응하느라 피곤하고, 집에 와서도 각종 집문제를 처리하...
회사 직원이 결혼식을 마치고 결혼식답례품을 줬다. 그런데 세상에, 내가 받아본 답례품 중 제일 예쁘다. ...
참 별 것 아닌 팁인데, 나에게는 꽤나 감동적인(?) 경험이어서 공유해볼까 한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유독...
서류 접수 후 3주간의 기다림 내 집 하나 마련하겠다는데 대출을 해주네마네, 질풍노도의 똥줄타는 시간이 ...
오늘도 슬그머니 책을 2권 팔았다. 원래 10권 이상 비울 때는 알라딘 온라인 중고판매를 애용하는데, 이제...
오늘도 신나게 버리는 이야기. 이번에는 덩치 큰 서랍장과 책장이다. 이렇게 쓰레기봉투에 들어가지 않는 ...
나는 출근 전 아침, 퇴근 후 저녁에 영상을 본다. 멍하니 앉아서 영상을 보는 건 아니고, 아침밥 먹을 때와...
즐거운 3단 서랍장 정리 이사 전까지 매주 주말마다 물건들을 뒤집어 엎는 중. 이사덕분에 미니멀라이프에 ...
간만에 콧바람도 쐴 겸, 국과 반찬을 사러 어머니와 함께 반찬가게에 갔다. 코로나때문에 가족들이 요즘 식...
"아직도 비울 물건이 남아있어?"라고 하는 가족들. 물론 당연히 있다. 아직도 멀었다구요. 특히 ...
선물을 샀다. 미리 말하자면 내 의지는 아니다. 난 형식적으로 선물주고 받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몇 천...
결혼의 계절. 회사 직원 결혼 답례품으로 받았다. 예전에는 떡이나 호두과자가 많더니, 이제는 재택근무자...
21년 9월 한달간 지출액 : 480,150원 (전달 대비 약 154% 증가) 9월의 지출일기. 역시 명절답게 저번달 대...
사실 오늘은 아니고 27일 낮에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고 왔다. 생애 첫 내집 마련을 해보는데, 이렇게 힘들...
아무리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한다고 해도, 내가 사족을 못 쓰는 물건들이 있다. 바로 찻잔이나 그릇같은 식...
이사가 2달도 채 남지 않았다. 난 원래 3달 전부터 부릉부릉 시동을 켜서 정리하는 타입이지만, 가족들은 ...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가볍게 공원 산책. 코로나 시기이기 때문에 먼 곳까지 다녀오는 것은 부담스러워서 ...
회사일이 바빠서 정신없이 9월이 흘러가버렸다. 가을맞이라기엔 조금 늦긴 했지만, 어쨌든 진짜로 가을이 ...
사실 몇 달 전의 일인데 문득 생각나서 급 올려본다.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계약 전날, "아! 도장 있...
유튜브 보다가 재미있는 영상을 발견했다. 바로 대박나는 도장과 망하는 도장 구분하는 법. 결혼, 부동산 ...
논현역이나 학동역 근처 걸어서 5분거리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식당들을 모아봤다. 고급스러운, 세련된 ...
언제나 신나는 공짜 점심의 시간.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다시 가는 어반플랜트다. 사실 나는 브런치 식당을...
21년 8월 한달간 지출액 : 189,001원 (전달 대비 약 30% 감소) 8월의 지출일기. 21년의 3/4이 지나갔다. 이...
오랜만에 또 회사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이번에는 무려 점자 동화책 만들기. 듣기만 해도 손이 많이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가봤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중 가장 맛있었던 D51. 내 의지와 상관없이 어쩌다보니 ...
아무생각없이 장식장을 보다가, 어쩐일인지 어머니가 먼저 오래 묵은 장식품들을 비우는 것이 어떻겠냐며 ...
외근을 마치고 카페로 슝. 보문역 근처에는 유즈리스어덜트(useless adult) 밖에 갈 곳이 없다고 판단하여 ...
이 근방에서 밥 먹을 일이 생겼는데, 대부분 분식점이나 삼계탕집같은 곳밖에 없어서 찾다가 알게된 곳. 지...
아주 오랜만에 올리는 미니멀리스트의 물건 시리즈. 이번에는 2020년 5월에 구입해서, 1년 넘게 단 하루도 ...
요즘 어지간하면 밖에 안 나가는데, 월초 겸 새로 오픈한 깨끗하고 좋은 식당이 있다고 하여 외식했다. 갓 ...
21년 7월 한달간 지출액 : 270,440원 (전달 대비 약 35% 증가) 찜통더위였던 7월이 끝나간다. 8월은 더 얼...
정말 오랜만에 머리카락을 잘랐다. 8개월이 넘은 것 같다. 원래도 미용실에 잘 가진 않지만, 최근에는 바쁘...
사실 코로나 4단계 되기 전에 회사사람들과 다녀온 식당인데, 어쩌다보니 포스팅이 늦어졌다. 어쨌든 올해 ...
외근때문에 저번주에 잠깐 다녀온 한남동. 한국에서 가장 좋은 명당 중 하나로, 진짜 부자들이 산다는 이 ...
저번주 퇴근길에 잠깐 들른 알맹상점. 지구에 쓰레기를 남기지 않으려는 노력이 담긴 곳이다. 늘 가봐야지-...
마트로 심부름을 시키면 꼭 하나씩 이상한걸 사들고 오시는 아버지. 어머니가 과자를 먹고 싶으니 작은 것...
바람가는대로 다니는 며칠 전 임장일기. 이번에는 산 좋고 공기 좋은 북한산 근방의 불광동이다. 이름에서...
벌써 2021년의 7월이다. 이제 올해가 절반 남았다. 아직 30대긴 하지만, 확실히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매우...
21년 6월 한달간 지출액 : 200,480원 (전달 대비 약 86% 감소) 평범한 30대 초반 미혼 직장인의 가계부. 벌...
내가 좋아하는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 제로웨이스트를 소망하지만 늘 대실패하는 평범한 인간의 하루 일...
회사 동호회 활동으로 하는 1달 1번 꽃꽂이 시간. 코로나때문에 동영상을 보며 각자 집에서 만든다. 이번에...
퇴근길마다 방랑하는 뚜벅이의 여섯번째 임장 기록. 이번에는 가재울뉴타운이다. 사실 처음에는 랍스터의 ...
퇴근길에 짬내서 돌아다니는 내 마음대로 뚜벅이 임장 이야기. 그저께 갔는데 매일 피곤해서 포스팅이 밀린...
요즘 여러 아파트는 계속 다니는데 집에 오자마자 피곤해 자버려서 포스팅을 늘 깜빡한다. 이번에는 저번주...
넷플릭스에 우연히 떠서 보게 된 씨스피라시(Seaspiracy). 바다(sea) + 음모(conspiracy)의 합성어로, 바...
오랜만에 부자동네 한남동에 가게 되었다. 장소는 한남타츠. 이 근방에 비싼 식당이 많이 모여 있다. 지하...
어제 다녀왔던 월드컵참누리 아파트. 축구선수가 나올 듯한 이름. 작명 센스가 참 미묘하다. 건설사명도 난...
당장 집을 살 돈이 있는건 아니지만, 평일 저녁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걷기 운동도 할 겸 퇴근길에 서울의 ...
항상 화가 나있는 사람들 오늘도 어김없이 회사는 흥미진진하고 시끄럽다. 누구나 살면서 '싸움닭(쌈...
월말에는 늘 지출을 기록하는 시간을 갖는다. 21년 5월 한달간 지출액 : 1,387,530원 (전달 대비 약 300% ...
지난밤에 꿈을 꾸었다. 꿈 속의 나는 길에서 이불을 깔고 자는, 일명 집 없는 노숙자가 되어 있었다. 다만 ...
미니멀리스트 지망생의 일상 이야기. 오늘은 꽤 오랜만에 물건을 많이 비워서 기분이 좋다. 내 옷은 아니고...
요즘 코인이 끝없는 폭락장이기에, 투자를 하기에는 겁나는 시국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앱을 하나 깔고...
12:00 잠깐 민망했던 점심식사 시간 오늘은 회사에 새로 오신 분이 식사를 사주셨다. 줄을 서서 먹어야할 ...
인테리어, 리빙 소품 관련 페어 중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작년에...
무척 오랜만에 간 코엑스. 뭘 먹을까 하다가 인도요리로 당첨. 아그라 자체도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것 같...
감사히 점심을 대접받은 날. 두번째 방문하는 한정식집이다. 주차공간이 따로 없어서 연희동 주택가 근처에...
올해 봄은 유난히 비가 자주 오는 것 같다. 작년 여름에는 엄청난 장마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이번 여...
오늘은 회사에서 돌보고 있는 행잉플랜트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매일 아침, 많이 바쁘지 않으면 업무시작 ...
스트레스성 위경련때문에 3일간 죽만 먹다가, 오늘은 몸보신을 하러 나갔다. 앓는 동안 그렇게 유황오리 진...
미니멀리스트 지망생의 물건 살펴보기. 라고 쓰지만, 매번 나의 물욕과 물건사랑 대방출 포스팅이 되어버린...
864만원짜리 가방을 사려고 새벽 4시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 요즘 한창 이슈가 되었던 샤넬 오픈런. 원래 오...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불교신자인 어머니와 난 이날만큼은 사찰에 가는 편이다. 원래는 아버지도 함께 가...
나는 블린이다. 저번에는 신나서 아주 소박한 애드포스트 첫달 수익 인증글까지 올렸었다. https://blog.na...
아파트 베란다에서 재미로 시작한 300원짜리 쌈채소 키우기. 텃밭이라고 하기도 민망할만큼 적은 양이지만,...
며칠 전, 아버지가 퇴근길에 이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오셨다. 늘 사오시던 월드콘이나 메로나같은 것을 ...
이번주는 병원투어를 다녀온 기념으로 쓰는 포스팅. 내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매달 보험료를 내고 있다. 적...
이것저것 손대는 잡블로그는 나쁘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적은 돈이나마 손에 쥐게 되니, 나름대로 이런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