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내집마련 정말 불가능할까?
내집마련 정말 불가능할까?이젠 꿈같은 얘기일 뿐일까?어제 정말 오랜만에 항상 나를 담당해 주었던 디자이너님에게 머리를 하러 미용실에 방문했다. 내가 이 디자이너님을 찾는 이유는 간단한 시술을 할 때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항상 일하기 싫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본인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는 모습이 눈에 보여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이다.이전 방문 때 부동산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내가 청약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리게 되었는데 어제도 평소처럼 수다를 떨다가 먼저 기억을 해주시고 말을 꺼내셨다."고객님! 저번에 청약 됐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너무 부러워요!! 저는 전세도 겨우 살고 있는데 저도 내집마련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