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맛집 사람들이 믿고 먹는 서울가든
다낭 맛집이 있다고 하길래 검색을 해보았는데 무려 한식당인 곳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입구부터 한국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는데 해외에서 한식을 먹을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지 못해서 얼떨떨한 기분이었습니다. 입구에는 간판도 있었는데요. 메뉴에 대한 소개나 다른 부분에 대한 알림도 적혀 있었어요. 한국말로 적혀있는 것이 어쩐지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겼는데요. 이러한 기분을 해외에서 경험할 수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네요. 서울가든의 내부는 정말 큼지막한 곳이었어요. 인테리어가 전체적으로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고 넓은 공간이라서 그런지 숨이 막힌다는 느낌도 잘 들지 않았어요.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쾌적한 분위기이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요. 청결에 대해서 예민한 저는 이곳저곳 둘러봤는데 전부 다 깨끗해서 안심을 할 수 있었네요. 화장실도 안이 깨끗해서 참으로 좋았어요. 무엇보다 남녀 화장실이 분리가 되어 있다는 점이 제일 좋더라고요. 한국도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