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샷 찍기 좋은, 공항 근처 제주 오리엔탈 호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주 3박 4일 여행 중 첫날 묵었던, 제주 오리엔탈 호텔 내돈내산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제주 공항에 도착하고 곧바로 택시 승강장으로 이동을 하였는데요 ! 비성수기 목요일 밤이었는데도 줄이 꽤 길어서 10-15분 정도는 기다렸습니다. ㅠ_ㅠ 밤 9시경, 공항 → 호텔까지는 5,900원의 요금이 나왔어요! 시내까지 가는 버스는 많지만 호텔 앞까지 가는 건 없기 때문에 택시 타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름 5성급인 제주 오리엔탈 호텔! 네이버 평점이 4점 초반대여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느껴졌어요. 안에 cu 편의점도 있어서 간단한 음식과 물품을 사기도 좋아요! 호실은 정확히 기억 안 나지만 16XX 호(6층)였는데요 디럭스 트윈 오션뷰였고, 깔끔한 컨디션의 룸이었어요! 후기를 봤을 때는 그다지 안 좋아 보이는 룸도 많았는데 다행히 제가 예약한 방은 군더더기 없이 좋았습니다. 가격은 매일 달라지겠지만 비성수기 기준, 11~13만 원인 것 같아요! 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