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반석스냅] 소노펠리체컨벤션 본식스냅 / 시작바이이명순, 정샘물이스트
최반석스냅의 '또간홀', 소노펠리체컨벤션 신부바라기 실장님의 신부를 향한 집착(?)의 정도가 여실히 드러난 촬영본들이다.ㅎㅎ 신부님이 눈만 돌려도 그 곳에서 셔터를 누르고 있었던 듯 얼마나 요리조리 다녔을지 눈에 훤하다. 본식스냅이라는것이 워낙 수많은 업체들이 있고 워낙 멋있게 촬영하는 작가들도 많은 터라 그 사이에서 차별성을 갖기란 쉽지 않다. 감히 말하건데 최반석스냅의 차별성은 주인공들을 향한 애정, 진심이라고 할 수 있다. 한번뿐인 날, 수 많은 날들을 준비하며 기대해 왔을 그 날 하루 어느 한 순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차곡차곡 카메라로 담아내어 신랑신부뿐 아니라 부모님, 가족들에게도 값진 추억을 선물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기에 진심을 다해 촬영하고 결혼을 하지 않은 촬영자라 할지라도, 예식을 수도 없이 진행하며 참석해본 선배로써 경험을 바탕으로 신랑,신부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촬영하는 것 이게 우리 최반석스냅이 가진 차별성이자 강점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우리 실장님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