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T 스캇항공 쉼켄트경유 독일 뮌헨 가기 dv468 기내식 좌석 후기
이번에 독일 워홀로 입독하면서 처음으로 SCAT Airlines 스캇항공을 이용해봤어요 인천 → 쉼켄트 경유 → 뮌헨 루트 솔직한 경유 후기 들려드릴게요 처음 타보는 항공사라 걱정도 있었지만 가격이 정말 저렴해서 제가 예약했던 3월 말 기준 편도 약 50만 원대였고 수하물 23kg 하나 더 추가해서 총 70만 원대로 예약했습니다 인천에서 뮌헨 직항은 루프트한자가 있지만 수하물추가 비용하니 편도도 140이래서 가성비로 SCAT 스캇항공을 선택했어요 지금부터 따끈한 dv468 탑승 후기 풀어볼게요! 아침 6시 55분 비행기라 새벽 4시에 택시 타고 4시 반쯤 인천공항 1터미널에 도착했어요 이른 시간인데도 줄이 꽤 있었고 대부분 외국인이었어요 스캇항공 SCAT Airlines 는 인천 → 쉼켄트 구간은 온라인 체크인이 안 돼서 공항에서 직접 체크인해야 해요 저는 그걸 모르고 왜 안 되지? 하면서 쉼켄트 → 뮌헨 구간만 좌석 구매까지 해놓고 체크인은 계속 오류가 떠서 결국 포기 그래도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