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브샤가 실존했다,친구들아 고마워 (오렌지인덕 파티룸)
크크 ..서프라이즈로 진행하고 싶어했으나 너무 관심이 많은 나로 인해 꽤 어려웠던 친구들의 브샤 준비... 촬영 부케를 닮은 케이크부터 몰래 준비한 보디가드 의상까지!!!! 넘 서프라이즈자냐!!! 넘 좋자나! 고맙다 얘두라 자꾸 어디냐 뭐먹고싶냐 캐물어서 미안했다… 다른 친구를 따라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너무 일찍 왔다고 문 안열어 주는 친구들ㅋㅋㅋㅋㅋ 궁금해서 틈사이로 보려고 하니까 보지마아ㅏ아악 해서 웃참했다 분홍색 물체가 어른거리는 것만 보임 문 앞에서 대기타다가 들어가니 짜잔 나를 위한 케이꾸!!!!! ( ᵒ̴̶̷̥́ ·̫ ᵒ̴̶̷̣̥̀ ) 주황 부케 케이꾸라니 촬영 부케색으로 맞춰서 주황색 포인트를 살려줬다 이런 센스쟁이덜 민망해서 발 꼼지락 거리는것도 찍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넘 신나고 민망해 금손 친구들을 둔 나는 넘 행복해!! 400장의 청첩장을 묶은 리본권위자, 어린이집 아기들 땋기머리의 권위자, 미대출신 트렌드 권위자들이 리본도 묶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