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 카페, 인생사진 남긴 <카페진목>
안녕하세요! 쇼핑요정 Lily에요 :) 지난 주말 날씨는 미세먼지가 많았지만 화창한 날씨를 다 덮진 못했던거 같아요 명지에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잠시 다녀왔어요~ 오전 10시30분 오픈 오픈 시간에 딱 맞춰 10시 반에 도착했는데!!! 이미 손님들이 많이 계셨어요.. 명당 자리는 이미 SOLD OUT (인증 사진 찍는 스팟은 젤 밑에 있어요!) 바람도 많이 불어 창가에 자리를 잡고 앉았어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편안한 풍경에 힐링이 되더라구요 브리 치즈 애플 샌드위치랑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아침 일찍 서두르느라 배가 고팠어요; 사실 뷰가 좋은 카페의 간단한 브런치 메뉴에 대한 기대가 1도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