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파일럿되는법 / 전투기 조종사를 꿈꾸던 당시 자주 받았던 질문들(1)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조종사가 되는 과정에서 겪을 상황과 제가 받았던 많은 질문들을 포스팅 해보고자 합니다. 자주 받았던 질문들 - 1부 - 1. 신체 기준이 까다로운가요? 2. 공사 아니면 조종사 못된다? 3. 조종사가 다 되는가? - 2부 - 4. 조종사 안되면 어떻게 되는가요? 5. 조종장학생 예비역도 많은가요? 대한민국 공군 홈페이지 "신체기준이 까다로운가요?" 주로 신체검사에서는 시력문제이다. 공군사관학교, 조종장학생 등에 지원했다가 불합격 되는 사람이 가장 많은 사유로 알고 있다. "15년 이상 이전의 기억으로는 조종사를 간곡히 하고 싶은 마음에 응시생 중에 드림렌즈를 몰래 착용하였다가 신검 때 적발되었던 것 같다" 일반인의 생각은... 안경을 쓰면 안된다. 수술을 해서는 안된다. 라고 알고 있다. 맹장수술도 안된다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굴절교정술도 부분 인정하며, 2.50D 이하의 부동시 등 많이 과거에 비해 완화되었다. "공중근무자 신체검사 기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