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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학원에서 BIM을 배운다고? 가능할까!

학원에서 BIM을 배울 수 있냐는 문의를 받았다! 그런데, 답변을 하기에 앞서 진정 BIM을 가르칠 수 있는 학원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BIM은 현재 한창 개발되는 제품이다. CAD 시대에서 BIM으로 발전은 조속히 이루어 지지 않는다, 매개변수 방식의 새로운 접근을 진행하고 있으나, 기존 설계 표준이 정해지지 않았다. CAD 설계는 기계분야, 건축분야, 인테리어 분야, 조경, 건설, 토목, 설비, 전기 등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그 업종별로 작성 방식이 다르다. BIM은 도면 생성을 자동화 시키고 있지만, 아직 건축분야게 한정적이다. 건축 분야 역시, 지역별로 다른 표준을 가지고 있다. 국가별로 이 표준화 작업을 진행고 있으나, 업계의 반발이 강력하다. 나름대로 자부심이 있는 건축사들 부터 반발하고 있다. 설계자로서의 자존심에 상처를 내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다. 국가별로, 업종별로 통일화 되지 않는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사용자의 요구에 순응하면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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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라인은 한국방식으로도 사용 됩니다.

아치라인(ARCHLine.XP) 2023의 발표가 임박했다. 점점 더 완벽을 넘어, 상상을 넘어가는 제품으로 변모하고 있다. MEP 기능에 간셉체크 기능이 추가되었고, 이미 많은 분들에게 홍보된 Rebar(철근) 배근과 수량산출 기능이 추가되었다. 2023 발표를 준비하면서, CarpenterA에서는 아치라인 한국어 홈페이지(www.archline.co.kr) 에 대한민국 방식의 도면으로 제작된 샘플파일을 공개했다. 하나도 아니고 여러가지 샘플 파일을 공개했다. 이는 개발사인 Cadline에서 제작한 것이 아니고, 한국의 CarpenterA(카펜터에이)에서 제작한 샘플 파일이다. 보통 유럽에서 활용되는 건축도면 스타일은 국내스타일과는 다소 다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계단의 올라가능 방향과 내려가는 방향이 유럽에서는 반대로 지정되어 있고, 문짝의 열림 방향도 반대로 되어 있다. 아치라인은 한국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이것을 선택하도록 하였고, 한국어 버전은 이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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