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숑님 대구 강의를 듣고
"부자의 지도", "흔들리지 마라 집 살 기회 온다",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읽고, 투자경험에 아주 유용하게 적용하는 책이다. 매일 올리시는 빠숑님 블로그, 이데일리에 연재 중인 올댓 부동산도 꼭 읽어봐야 할 유용한 글이다. 내 집을 살 때, 또는 투자로 접근할 때, 아님 교육에 대해 고민할 때도 두고두고 옆에 두고 읽을 소중한 글이다. 어제 강의의 주 내용은 질적 시장에 대한 이해와 준비, 그리고 항상 강조하시는 KBF (Key Buying Factor)의 4대 요소(교통, 교육, 상권, 환경)에 관한 이해, 대한민국 1기 2기 신도시에 관한 내용이었다. 이제 내가 살고 있는 대구도 질적 시장으로 전환되고 준비해야 할 때임을 배웠다. 평당 천만원을 넘어서 2천만원으로, 그리고 3~4천 만원으로... 각 단계를 넘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점점 짧아질 거이며, 각 기준점을 뛰어넘을 수 있는 아파트와 지역, 그리고 뛰어넘지 못하는 아파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