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tronik 재즈트로닉 Fly away & I like it
아침에 들으면 하루가 활기차지고 상쾌해지는 노래 하나 꽂히면 그것만 듣는 편이라 정말 100번은 들은듯한...
키자드에 등록된 총 60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들으면 하루가 활기차지고 상쾌해지는 노래 하나 꽂히면 그것만 듣는 편이라 정말 100번은 들은듯한...
해커스 공인중개사에서 2021년 제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모의고사 서비스를 제공해주더라구요 온라인에...
얼마 전에 어항에서 물달팽이를 많이 건져냈다 포스팅했잖아요 맘 같아선 싸그리 다 죽이고 싶었지만 사실 ...
얼마 전부터 문득 물구나무 서기가 너무 하고 싶어졌습니다 마지막 물구나무는 아주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꺼꾸리 같은 메카닉을 이용하지 않은 오가닉 물구나무 서기는 YS 정부 때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계속 미루고 있지만 3달 전까지 발레 스트레칭을 나름 꾸준히 했기 때문에 저는 즉시 물구나무 서기에 도전했지만 즉시 실패했습니다 '아직 플랭크 자세도 쌈빡하고 사이드로 다리도 찢어지는데 어째서 쉬워 보이는 물구나무 서기가 안되는거지?' 저는 몹시 분노하며 재도전했습니다 결국 제대로 다치고야 말았습니다 사진상 무릎의 멍이 더 험악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오른 다리의 아킬레스건이 정타로 찍혀서 요며칠 걸.......
1. 햄스터 영안실 : 햄스터가 죽으면 어떻게 하나요? 세번째 집으로 이사했을 때는 다른 애들은 다 죽고 잔치만 살아있었어요 지난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토리를 공원에 묻은 뒤 공사때문에 마음 졸였던 저는 애들을 절대 훼손되지 않는 곳에 묻어야겠다 생각합니다 그래서...어... 음... 이건... 좀 거북하실 수도 있고 저도 밝히기 좀 그런데...음... 저희 선산에 묻으면 (고조 할아버지부터 계시는 찐선산) 절대 훼손될 일 없이 안전하겠다는 생각에 햄스터 시신들을 냉장고 냉동실에 보관하기 시작합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신선 보관 기능의 재발견ㄷㄷㄷㄷㄷㄷ 선산에 바로 묻을 수 있으면 시체 냉동고를 안만들었을텐데 140km정도 거리.......